sangda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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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잘못하고서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 한다." - 중국의 사상가 공자 누구나 잘못을 한다. 잘못을 한다는건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라는걸 뜻하기도 한다. 완전하지 못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우리들 ! 앞으로 채워나갈 부분이 있다는건 설레이는 일이다. 실행하라! - 상대생각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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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
'근'모닝 이군요ㅋㅋㅋㅋ
너무멋진^^!!!아자!!킁킁
으아 조각상인줄 알았네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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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의 클릭현상
관절의 클릭현상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를 켤 때나 앉았다 일어날 때 목을 들 때 허리를 펼 때 또는 팔을 들 때 관절에서 소리가 나곤 한다. 평상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관절안의 구조가 점액질로 이루어졌고 따라서 공간이 발생하며 소리가 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운동을 하는 중에나 하고나서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소리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손가락은 가장 복잡한 구조로 형성되어있다. 이 말은 운동이나 훈련방식에 따라 부상을 입기도 더 쉬움을 의미한다. 나도 주먹을 쥐면서 소리가 나게 할 수 있다. 나는 이게 악력이 세지면서 가능해진 일이라 생각했다. 헌데 왼손을 다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현상은 전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이는 구조적 원인과 역학적 원인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구조적 원인은 관절 자체의 기능이 떨어진 것이고, 역학적 원인은 기능과 힘줄의 격차가 발생하는 것이다. 둘 다 같은 현상을 다른 관점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힘이 세질수록 몸이 뻣뻣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그에 수반되는 현상이 관절의 클릭현상이라 보는 것이다. 락인이나 락아웃, 특히 락아웃은 관절의 손상을 부추기는 가장 위험한 자세다. 그렇다고 락아웃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락아웃을 하지 않으려면 관절을 항상 구부린 상태로 써야 하는데 그러면 신체동작이 엉성해지고 마찬가지로 관절에 부하는 심화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유연성이다. 유투브나 강좌, 설명에서는 유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지만, 운동 전이나 후의 스트레칭은 관절의 부하를 줄이고 신체를 강화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과부하나 고강도로 갈수록 중요해지는 것은 관절의 유연성이다. 이는 무용이나 요가같은 가동범위의 확장이 아니라 구조적 유연성을 의미한다. 과부하나 고반복으로 고강도의 운동 또는 훈련을 한 사람은 누구나 관절이 커진다. 관절은 그대로고 근육만 커지는게 아니다. 관절도 커진다. 견갑골은 벌어지고 흉곽도 벌어진다. 골반도 커지고 무릎도 커진다. 카이로프랙틱이 주류로 들어오지 않았지만, 운동역학에서 관절의 의미는 근육보다 중요하다. 스트레칭을 통해서 관절이 커질 때의 불균형을 조정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깨가 넓어진다 하자. 이는 흉곽의 발달과 벌어짐, 견갑골의 발달과 벌어짐을 동반한다. 그 말은 기존의 인대와 힘줄, 근육이 같은 위치에서 벗어나거나 길이가 달라짐을 뜻한다. 그것이 아주 느리게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것뿐이다. 회복을 하면서 몸이 뻐근하다는 것은 근육통만이 아닌 결합조직의 회복을 통해서도 일어난다. 관절에도 혈액이 공급되고 연골에도 공급된다. 인대 힘줄 연골 모두 재생된다. 근육보다 훨씬 더딜 뿐이다. 문제는 관절에 부하를 집중시키는 운동방식의 반복이다. 나는 무인이라 보법을 중요하게 본다. 과부하나 고중량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관절의 강도를 너무 과대평가하거나 아니면 아예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운동을 잘 하는 사람들은 의식적 경험적으로 관절의 과부하를 피한다. 그러나 그것은 개인적 민감도로 축적된 경험일 뿐이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자신의 한계도 모르고 관절의 부상도 모른다. 다치기 전까지 그냥 하면 되는 줄 안다. 관절의 통증과 관절의 충돌에 대해서 원인도 모르고 이유도 모른다. 턱걸이나 팔굽혀펴기, 앞굽이, 런지, 스쿼트 등 버티기 위주의 운동법을 강조하는 이유도 관절의 강화를 무리없이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나도 단련법이라고 30회를 깔짝깔짝 가속도로 운동하는 방법을 만들었다. 이것이 유연성의 제약조건에 좌우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만들었다. 각자의 유연성에 따라 관절이 회복되는 속도(순간적 회복, 장기적 회복 모두)는 달라진다. 그 말은 고반복과 과부하도 유연성과 깊숙히 직접적으로 연관됨을 의미한다. 100미터 스프린터는 엄청난 근육량을 가지고서도 엄청나게 유연하다. 그들의 관절이 그만한 근육량과 과부하를 견뎌낼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의 몸이 엄청나게 유연하기 때문이다. 그게 탄력이다. 반대로 탄력이 없는 몸이 근육량을 늘려갈 경우 관절의 과부하는 엄청나게 증가한다. 이는 손상으로 직결되고 연골파괴로 이어진다. 과부하를 주지 않는 초보자라도 아무 생각없이 운동하면 관절을 작살낼 수 있다. 산을 다닐 때 90kg가 넘는 선배님이 하산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런 말을 했었다. 저러면 도가니 3년안에 나가는거지. 사실 두꺼운 등산화는 무릎에 아주 안 좋다. 발목을 쓰지 못하면 모든 충격이 무릎으로 직행한다. 하산할 때 부하는 6배까지 증가한다. 발뒤꿈치로 바닥을 세게 찍어보라. 그런 충격이 하산하는 내내 무릎을 직격한다. 사실 무릎이 안좋거나 연골이 닳는 이유는 충격을 엄청나게 반복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헬스장에서도 관절에 충격을 엄청나게 반복하며 관절을 작살내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관절을 접거나 펼 때 소리가 나는 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유연성과 능력치 이상의 과부하나 고강도라 보는게 맞다. 대한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共感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능력중 하나이다.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함께 느낄수 있음" 공감능력은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같이 울어주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어설픈 연민이나 동정과는 다르다. 그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느낄수 있는 심리상태이다. 배려심이 많다. 마음의 여유가 있다. 인간을 사랑한다. 이타적이다. 자존감이 높다.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다.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해서 이 사회에서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자칫하면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달리기하다 뒤쳐진 친구를 부축해주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은 속으로 쾌재를 부를지도 모른다.(아싸!) 현대사회의 무리한 경쟁은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감능력을 앗아가버린다. 겉으로만 옷을 입었을뿐 실제로는 서로 물고 뜯기는 동물세계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공감능력이 뛰어는 사람은 나약하고 경쟁심이 없어 보이는... 적극성이 떨어지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계도 아니며 동물도 아니며 따듯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간다. 당장은 경쟁사회에서 뒤쳐질수 있을지 모른다. 다만 당신의 공감능력은 이자처럼 쌓이게 된다. 당신이 위기에 빠졌을때 많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한 노력이 보상받는 순간 주변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다. 태양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구름에 가려졌을 뿐이다. 당신의 부족한 공감능력은 당신과 주변 사람에게 큰 고통을 선물해줄 것이다. 공감과 반대편에 위치한 표현들을 생각해보면.. 자기 생각에 갇혀 있다. 이기적이다. 타인의 고통을 전혀 감지 못한다. 머리로만 생각할뿐 가슴으론 못 느낀다. 욕심이 많다. 정신적으로 약한 상태이다. 친구를 왕따시키고..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 자녀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일삼고... 타인의 실수를 비난하려고 하고... 욕을 하고 때리고 사기치는등 죄의식 죄책감 따위가 없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다들 공감능력 부족이다. " 임대 아파트 아이들과 놀지마 " " 너 공부안하면 저 아저씨처럼 아줌마처럼 저런일 하고 살아야해 " 이는 결국 자기 삶을 망가뜨리거나 범죄자가 되는등 망신을 당할수밖에 없다. 타인에 대한 공감부족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될수밖에 없다. 그들의 분노는 결국 표출될수밖에 없으며 그 폭탄은 내 손안에 쥐어지게 될 것이다. 남편이 매일 술먹고 아내를 괴롭혔다면 나이들어서 아내와 자식들에게 대우를 받지 못하며 떠돌게 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괴롭히면 언젠가 그 울분을 받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를 자꾸 혼내고 때리면 사춘기때 엄마 아빠에게 대들게 된다. 내가 무시하고 깔봤던 사람들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한 사람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 공감능력을 기르는 방법?" 사실 나도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잠시 당황을 했다. 그래서 내가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름하여 " 빙의 기법 " 공감을 못 한다는 것은 자기입장을 고수하고 타인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말한다. 공감이라는 것은 타인이 신고 있는 신발속에 들어가 함께 걸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 사람의 눈으로 보고 그 사람의 귀로 듣고 그 사람의 심장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알수 있다. 한 어머니는 아들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이다. " 네가 조용해서 그런거 아니야 " " 적극적으로 말도 걸고 그렇게 하란 말이야 " " 조용히해! 엄마는 더 힘들단 말이야 " 공감능력 zero 이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결국 아이가 병들어서 자해를 하고 자퇴를 하고 조현병에 걸려야 공감을 하겠는가? 아들의 마음속으로 지금 당장 들어가야 한다. 이제부터 빙의기법을 훈련해야 한다. 글 쓰면서 생각나는대로 급조한 거라 부족하지만 다음에 정리가 되면 다시 소개해드릴께요. 1. 눈을 감고 1분동안 호흡 한다. 내 몸이 사라지고(죽고) 영혼만 남는다고 상상한다. 나의 영혼이 아들의 몸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들의 몸에 빙의) 2. 학교에 간다. 학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함께 관찰하라 (친구들이 머리를 툭툭친다) (화장실에서 혼자 밥을 먹는다) (고개 푹 숙이고 잠만 잔다) (아들의 책을 훔쳐도 말도 못한다)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 3. 집에 간다. (아들의 눈으로 엄마인 나를 관찰 및 대화) 엄마의 표정을 본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다. 엄마의 마음을 느낀다. 4. 나에게 돌아오기 눈 감은 상태에서 반성하기 아들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내 마음으로 느껴보기 4. 다시 아들과 대화하라. 눈을 보고 아들을 바라보고 귀를 열고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열고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라. 무엇이 달라졌을까? 단순한 방법이지만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주 훈련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죽도록 미운 사람이 조금씩 이해가 된다. 내가 그동안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게 된다. 소중한 주변 사람을 지켜줄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공감능력이 향상된다. 자존감이 향상된다. 사회성이 길러진다.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공감은 정신적인 강자만이 할수 있는 특권이다. 정신적인 약자들은 공감을 받지도 못하며 타인의 비난을 받게 된다. * 또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공감해줘야 할 것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부산IN신문]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오는 2월 14일까지 모집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원장 최종열)와 부산가톨릭대학교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단이 주관하는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의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스포츠산업 분야의 창업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유소년, 청년·중장년,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분야로 나누어진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게임·발달스포츠분야는 ICT, 3R(VR, AR, MR)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게임·놀이 등 신체활동 및 신체정보를 데이터화 가능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청년·중장년 대상은 U-피트니스 스포츠분야로 ICT, 3R 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체력측정, 운동처방 등 스포츠를 통한 신체적인 건강을 개인이 유지관리가 가능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마지막 고령자 대상의 시니어·재활스포츠분야는 ICT, 3R, 헬스케어 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이 반영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참가대상은 개인 및 5명 이내의 팀, 예비창업자(팀) 또는 공고일로부터 5년 이내 창업자(팀)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재)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 홈페이지(http://smarthealth.or.kr/)의 사업공고에서 공고 신청서 작성 후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본대회는 부산 해운대구 마리안느 호텔 세미나홀에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숙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후 시상식은 2월 28일 서울 COEX, SPOEX 2020 행사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상으로 최우수상 2팀은 상금 300만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상으로 우수상 2팀은 상금 100만원을 시상하게 된다. 이외에도 수상자에게는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0년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부산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신청시 가산점 부여 △부산가톨릭대학교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거점육성사업단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수상자 수요에 맞춘 ‘맞춤형 멘토링’의 수상특전이 주어진다. 본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이우근 선임연구원(051-320-352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ICT #스마트헬스케어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지역융복합스포츠 #게임스포츠 #발달스포츠 #U피트니스 #재활스포츠 #시니어스포츠 #공모전 #참가모집 #상금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가톨릭대학교 #스포츠융복합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