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y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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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7가지 방법

1. 과거의 실패나 불행했던 일에 대해서 미련을 갖지 않는다.
2. 과거의 모든 경험을 통해서 도움이 되는 것은 지속적으로 배우겠다.
3. 어떻게 실패를 했던 또는 어느 정도의 비참한 실패를 했던 낙심하지 않겠다.
4. 실패에서 성공을 이끄는 아이디어를 찾아내겠다.
5. 과거의 경험에서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
6. 중요한 것을 비록 잃을 지라도 보람있는 인생을 살겠다.
7.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해석하겠다.
그리고 정도(正道)를 걸으면 최후의 승리자가 될 것을 확신하고 바른 길을 걷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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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부러진 나비 날개 고쳐주는 법.txt
세상 살면서 가장 필요한 팁들 중 하나 마치 신이 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꿀팁 '날개가 달린 생명체를 치료하는 것'이야말로 God의 전지전능함을 체험한 느낌이 들지 않겠습니까 그걸 실천한 디씨갤러가 있다고 해서 퍼왔으니까 같이 봅니다 진짜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다 보니까 빠져듬 ㅇㅇ 디씨의 곤충 화타를 만나 보시죠 *감동주의 ▽▽▽▽ 본문 ▽▽▽▽ 엊그저께 공원에서 나비 주웠다는 곤붕이다. 야외에서 나비를 관찰하다 보면 날개가 부러지거나 찢어져서 더이상 날지 못하고 죽어가는 나비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텐데 그냥 죽게 내버려 두는 것도 물론 자연의 섭리이긴 하다만 살리고자 하면 살리지 못할 이유도 없기에 이렇게 나비 날개 고치는 법을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나비의 날개가 망가졌다함은 크게 세 가지 경우로 나눠보자면 다음과 같다. 1, 날개 일부가 부러진 경우 2. 날개 일부가 떨어져 나간 경우 3. 선천적 기형이나 우화 실패로 날개가 말려들어간 경우 오늘 소개할 방법은 1의 경우를 고치는 것으로 2와 3의 경우는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그때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환자와 막 조우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한 시민공원을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잔디밭 위에서 주황색의 무언가가 팔딱 거리고 있길래 뭐지 해서 봤더니 환자였다. 해당종은 암끝검은표범나비(Argyreus hyperbius)로 성적이형(Sexual dimorphism)이 크게 나타나는 종 중 하나인데, 이로 말미암아 볼 때, 환자는 암컷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말하자면, 본인이 해당 공원에서 몇 주 동안 관찰해본 바로는, 이곳에서 마주치는 암끝검은표범나비의 수컷과 암컷의 성비는 거의 8:2에 가까워서 해당 개체를 무사히 살려낸다면 이 공원의 암끝검은표범나비 개체수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 분명했다. 환자를 갓 포획했을 때의 모습이다. 무의미한 날갯짓을 하느라 상당히 지쳐 있다. 영상을 재생하면 들을 수 있겠지만, 주변에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았다. 나비의 날개가 망가지는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날개 비늘이 상당히 떨어져 있는 점으로 봤을 때 누군가 해당 개체를 잡아서 가지고 놀다가 이런 사단이 일어나지 않았나 하는 짐작을 해본다. 좆간이 미안해 ㅠㅠ 수술을 위해 집으로 데려가기 위해 마시던 아이스티를 원샷 때리고 그 안에 환자를 모신 모습. 임시방편으로 이런 플라스틱컵에 환자를 담았지만 사실 이런 용기에 나비를 담아두면  흥분한 나비가 용기 내부에서 날갯짓을 하다가 날개가 용기벽에 부딪혀 날개를 더 찢어먹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닥 바람직하진 않다. 그래서 작은 지퍼백을 구해다 다시 환자를 담았다. 이렇게 지퍼백에 나비를 담아둔다면 날갯짓을 하다가 날개를 더 찢어먹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럼 이제 수술을 시작해보자. 수술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카드보드지 헌수건 베이비파우더(기타 입자가 고운 파우더류로 대체 가능) 순간접착제 굵은 철사(두꺼운 비닐 피막이 있는/세탁소 옷걸이로 대체 가능) 나무 이쑤시개 면봉 핀셋 환자의 모습. 네발나비과에 속하는 나비답게 다리가 네 개 뿐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퇴화된 작은 앞다리 한 쌍을 볼 수 있다. 환부를 자세히 찍어본 모습. 10mm 정도로 크게 찢어져 있었다. 곤충의 날개에 있어서, 시맥(翅脈)은 날개를 지지하고 보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시맥에 손상을 입은 곤충은 비행능력이 떨어지거나 사라지고 만다. 경험해본 바로는 나비들은 대개 앞날개 전연(앞가장자리, costa)에 위치한 아전연맥(subcosta vein)과 중실 상부를 감싼 경맥(radial vein)에 손상을 입으면 비행능력을 상실하는 듯 했다. 아무래도 비행 시 해당 부위에 부하가 가장 크게 걸리기 때문일 것이다. 오른쪽의 그림은 환자의 환부를 표시해본 것이다. 해당 그림은 수술 이후에 그려진 그림이며 한국나비시맥도감(손상규著)을 보고 그린 것이다. 환부를 충분히 덮을 수 있는 크기로 카드보드지를 제단하자. 미리 카드보드지를 제단해놔야 수술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서 환자가 받게 될 부담 또한 줄일 수 있게 된다. 수술 직전 환자의 모습. 헌수건을 두툼하게 포갠 후 그 위에 환자를 올려놓고 굵은 철사로 사진과 같이 환자의 몸을 고정하고 환자가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만한 무게의 사물(본인은 수정테이프를 이용했다)을 철사 위에 올려 환자를 제압한다. 헌수건을 깔아둠으로써 환자가 철사의 하중을 완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날개에 접착제를 바를 때 혹시나 접착제가 새서 날개와 붙게 되더라도 다른 물질에 비해 쉽게 떼어낼 수 있기 때문에 헌수건을 사용한다. 환자를 고정할 때 환자의 다리가 꺾여있지 않도록 주의하자. 아무렇게나 대충 고정하고 수술해서 날개를 고쳐내도 다리가 부러져서 날개병신에서 다리병신으로 환부가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앞날개와 뒷날개가 겹쳐있지 않도록 날개를 제대로 펴놓고 수술하도록 하자. 접착제 때문에 앞날개와 뒷날개가 붙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접착제를 붙이기 전에 날개를 정렬하자. 환자의 머리 위에 검은 종이 쪼가리를 올려둔 건 고인, 아니 고충(故蟲)으로 만들어버리겠다는 의지의 표상이 아니다. 이렇게 환자의 시야를 어둡게 하면 구속된 환자가 안정감을 느껴 덜 발악해서 수술이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나무 이쑤시개에 접착제를 발라 날개에 접착제를 도포하자. 나무 이쑤시개를 쓰는 까닭은 우선 표면적이 작고, 소재 특성상 접착제가 발라져 있어도 나비 날개와 덜 달라붙기 때문이다. 리고 재단해놓은 카드보드지를 붙이자. 한 번 올리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중하게 작업해야 한다. 카드보드지를 살짝 눌러 접착제가 카드보드지 부착면 전체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하자. 접착제가 마를 시간을 충분히 두고 나서 수술 부위에 베이비파우더를 도포한다. 혹시나마 접착제가 덜 굳어있다면 날개가 반대쪽 날개나 뒷날개와 붙어버릴 수도 있는데 베이비파우더를 뿌리면 덜 굳은 접착제에 베이비파우더가 붙어 접착력을 제거한다. 베이비파우더는 잔여 접착제 때문에 날개가 붙어버리는 그런 사태를 방지하게끔 하는 일종의 보험인 셈이다. 면봉으로 베이비파우더를 다시 걷어주면... 수술이 끝났다! 수건 보풀이 살짝 붙어버려 눈에 좀 거슬리긴 하지만 비행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다. 수술 직후 날개를 움직이는 모습이다. 우리의 환자는 절대 안정이고 나발이고 그냥 빨리 날아가고 싶은가 보다. 카드보드지가 환부를 확실히 고정해서 첫 번째 동영상과 비교해보면 이제 날갯짓을 해도 날개가 접히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하다. 5분 내외의 수술이 끝났을 때는 이미 밤이 깊어 수술 받느라 고생했을 환자의 영양을 챙겨주고 한숨 푹 재운 후 날이 밝으면 풀어주기로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과연 우리의 환자는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 것일까? 그 결말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https://youtu.be/pDhq-4cVnOw 응 잘가~ 이상으로 부러진 나비 날개 수술기를 마치고자 한다. 대충 쓰고 끝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 글 쓰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이 글을 읽은 곤붕이들 중 몇몇은 이제 더이상 다친 나비를 그냥 지나치지 않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부터라도  길을 걷다가 날개가 부러져 날지 못하는 나비를 보면 집에 데려와 치료하고 배를 채워 다시 날려보내줄 수 있는, 그런 가슴 뜨거운 곤붕이가 되보는 건 어떨까? ㅊㅊ: 곤충 갤러리 [원본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누가 신고한 걸까?' 쓰러진 집주인 곁에는 고양이밖에 없었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사는 로시슨 씨는 몸이 불편한 환자입니다. 그가 발작으로 쓰러졌을 때 누군가 그를 911에 신고해주었는데, 놀랍게도 신고 전화는 그의 집에서 걸려온 전화였으며, 그는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신고해준 걸까요? 2015년도에 로시슨 씨가 겪은 기묘하고도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로시슨 씨는 뇌로 공급되는 혈액의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혀 쇼크 상태에 빠지는 질환인 일과성뇌허혈 증상을 앓고 있어 잦은 발작에 빠집니다. 게다가 골다공증도 있어 휠체어에서 생활하는 등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죠. 그는 정신적으로 의지할 친구가 필요하여 귀여운 노란색 고양이 토미를 입양했습니다. 로시슨 씨는 항상 목에 비상호출 버튼 목걸이를 걸고 다닙니다. 예기치 못한 잦은 발작 때문에 갑작스러운위험이 찾아오기 때문이죠.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비상호출 버튼이 달린 목걸이를 잠깐 벗어놓았을 때 이전에 겪지 못한 심한 발작이 찾아왔습니다. 발작으로 휠체어에서 굴러떨어진 로시슨 씨는 선반 위에 있는 비상호출 버튼을 누르려고 했지만 골다공증으로 인한 통증 때문에 일어서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는 발작과 고통을 겪으며 그대로 정신을 잃었습니다. 한참 후 정신을 차린 로시슨 씨는 자신이 병원 침실에 누워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혼자 사는 로시슨 씨는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했죠. 하지만 정작 신고를 받고 출동한 911과 경찰도 자세한 사정을 알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신고 전화에서는 아무 말도 들려오지 않았으며, 자신들은 신고자가 협박 받는 상황이거나 말 못 할곤란한 상황일 수도 있다고 판단해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로시슨 씨의 집에 출동한 패트릭 경찰관에 의하면, 로시슨 씨는 방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으며 그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누군가 911에 신고한 것으로 보이는 전화기 옆에는 로시슨 씨의 반려묘 토미가 누워있었다는 게 전부였습니다. 로시슨 씨는 이 얘기를 듣는 순간 고양이 토미가 신고했다는 것을 단번에 알아챘습니다. 지난 3년간 로시슨 씨는 자신이 쓰러졌을 상황을 대비해 토미에게 911에 신고하는 훈련을 시도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전화기를 바닥에 설치하고, 911로 지정된 단축키를 누르도록 훈련시켰지만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토미는이해를 하거나 관심을 갖지 않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로시슨 씨는 토미가 자신을 구한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비록 실패했다고 생각했던 훈련이 자신이 쓰러진 순간 빛을 발한 것이라고 말이죠! "토미가 분명해요. 저는 토미가 제 목숨을 구한 거라고 믿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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