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chang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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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프로님 죄송합니다

지난 25일 몇몇 선배들과 간만에 논현동 한신포차에서 소주 한잔을 하는데 자리에 앉으며 보니 맞은 편에 김민선 프로가 누군과와 앉아서 소주 한잔을 하고 있었다. 자리에 앉기전 김 프로 앞으로가 실례를 무릅쓰고 싸인을 받았다. 사진을 찍을까 했으나 식사 자리에서 그러는 건 쫌~ 아닌 것 같아 꾹~ 참고 싸인을 받아두고 자리로 돌아왔다. 마주보는 김민선 프로와 같이 온 사람이 누군지 궁금했는데 등만 보여서 그냥 친구이거나 매니저일 수 있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얼큰하게 시간이 흘러 김민선 프로와 동행자가 자리를 뜨는 데 마주보던 사람이 얼굴이 보이는 것이다. 아뿔싸. 김자영 프로였던 것이다. 이게 왠 조화인가. 싸인을 받을 때도 이상하게 못봤던 얼굴이었는데 김자영 프로라니. 김자영 프로가 좀 불쾌했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해 쫒아가볼까도 생각했는데 쫌 귀찮기도 하고해서 그냥 술만 마셨다. 김자영 프로님 저 프로님 팬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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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를 위한 희생 레전드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10년간 꾸준히 세계랭킹 TOP10 안에 있었던 한국 탁구계의 레전드 김택수 그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실력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함 하지만 얼마 후 그는 돌연 태극마크를 반납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이 선수 때문임 평소 후배 탁구선수 유승민의 잠재력을 눈 여겨 보고 있던 김택수는 유승민이야 말로 자신보다도 올림픽 금메달의 가능성이 더 큰 선수라는 것을 직감하게 되고 유승민에게 자신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바로 옆에서 그를 돕기위해서 자그마치 국가대표 선발전 1위로 따낸 자신의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유승민 선수의 전담 코치가 되기를 자청함 마침내 유승민의 전담 코치가 된 김택수는 당시 상대전적 0승6패로 유승민의 절대 천적이었던 중국의 왕하오와 결승에서 만날 것임을 미리 예측하고 밤낮으로 왕하오에 대한 분석을 하고 맞춤 전략을 준비함 그 결과는? 유승민은 생에 처음으로 왕하오를 잡고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부문의 금메달을 획득함 당시 유승민 만큼은 아니지만, 스스로 올림픽 출전을 포기하고 유승민을 전담 코치했던 김택수 코치의 미담도 소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고 스포츠계의 아름다운 사제지간 하면 아직까지도 언급되고 있는 대표적인 콤비임 (출처) 오 진짜 멋있네요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다
스윙의 시작 (백스윙)
스윙의 시작은 일명 똑딱이 스윙부터지만 그 단계는 생략하고. 일단 풀스윙 단계에 들어갔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백스윙단계에서 가장 궁금한 점은 어떤 궤도가 이상적인가 인데.. 이걸 말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고... 전통적인 FM 스윙의 이상적 단계는 위와 같다. 근데 잊지말아야 할 점은 골프 스윙은 3D이지 위 사진처럼 2D가 아니라는 점. 위와 같은 정면샷이 이루어 질 때 측면은 과연 어떤 상태일까? 백스윙탑에서의 측면의 모습이다. 이 때 왼팔을 프로들 스윙처럼 쭉~펴주는데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물론 그리 되면 금상첨화겠으나..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조건은 아니다. 왼팔을 곧게 펴지 못 함으로 발생되는 손실은 아마추어의 세계에선 미미하다. 약간 구부러지더라도 억지로 펴느라고 스윙템포를 무너뜨리는 것보다는 백번 낫다는 것이다. 왼팔을 펴는 거 보다 더 중요하게 지켜야 할 점은 오른팔의 치킨윙 방지다.(치킨윙은 백스윙때와 피니쉬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인자임) 위 사진을 보면 백스윙탑에서 오른팔은 팔꿈치가 지면에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어께턴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는 반증이며, 어께턴이 될 때 오른팔과 왼팔 그리고 몸톰이 만드는 삼각형이 그대로 유지된 채 스윙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설적으로 삼각형이 제대로 유지되고, 오른팔 치킨윙을 방지하고, 지면과 팔꿈치가 거의 수직이 되는 백스윙탑이 완성되려면 왼팔이 최대한 펴져있어야 가능하다. 이게 무슨?? 말같지 않은 소리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백스윙시 집중해야 하는 우선순위의 차이를 설명한 것이다. 즉, 큰 아크를 만들기 위해 왼팔을 펴는데 집중한 나머지 다른 중요한 금기를 범하는게 아니라, 삼각형과 치킨윙 주의에 집중해서 스윙을 만들다 보면 왼팔은 자동적으로 최대한 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도무지 이런 백스윙의 느낌이 어떤것인지 감이 안오는 사람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보자.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뽀다구(?)" 보다는 일관성에 있다. 개인적으로 아마추어가 지향해야 할 표본은 도저히 따라하기엔 초현실적인 PGA프로선수들의 스윙이 아니라 LPGA프로들의 스윙에서 그 접점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골프채널 시청도 PGA 중계보다는 LPGA중계를 집중해서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프로같은 멋진 폼 보다는 간결하고 항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나만의 스윙을 찾아야 한다. 항상 얘기하지만 골프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 멋진 폼 역시, 그렇게 쳤을 때 일반적으로 잘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것 이지, 그렇게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맞는다는 것은 아니란 것을 잊지말자. 백스윙의 Key point 는 1. 삼각형을 지속 유지하는 어께턴 2. 클럽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이 되는 지점까지만 (위 스윙사진 3번째) 회전 3. 그 다음은 더 이상 몸 뒤쪽으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팔이 위쪽으로 올라가는 궤적을 생각한다는 점 (자연스러운 코킹과 함께 *코킹 역시 절대 억지로 하겠다는 느낌으로하지 말 것) 이 부분이 의외로 잘 안되는 사람이 많다. 더 큰 몸통꼬임에 집착한 나머지 스윙회전이 하염없이 몸통 뒤쪽으로 간다. (꼭 본인 스윙을 촬영해서 백스윙탑에서 내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 볼 것) 정면에서 볼때 스윙은 좌우회전과 몸통 코일링의 느낌만 강조되지만, 3D측면에서 스윙은 좌우회전과 상하운동의 결합작용이다. 의외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좌우회전으로도 충분한 코일링이 완성될 수 있다. 4. 체중이동은 오른발쪽으로 확실히 이동하되 오른발 무릎이 펴지는 등 위아래로 중심이동이 되지않게 최대한 오른발을 지지해줘야 한다. (이게 잘 안되는 사람은. . 백스윙시 코일링에만 집중한 나머지 오른발이 펴지면서 본인도 모르게 몸이 '들썩'했다가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형태, 체중이동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백스윙때 스윙축 자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했다가 왼쪽으로 돌아오는 형태 등 다양하다. 골프는 스윙궤도의 일관성 유지가 생명이다. 궤도의 중심이 되는 축이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방치 한다면 일관성은 진즉 포기해야 한다.이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야 함) ※ 체중이동이 감이 잘 안오는 사람은 오른발 한발로 서보면 바로 느낌이 온다. 한 발로 섰을 때 오른발 바닥에 느껴지는 압력이 체중이 제대로 이동 되었을 때 느낌이다. 그 느낌이 오른발바닥에 유지된다는 느낌으로 오른발을 지지해 주면 된다. 단, 체중의 이동이 축의 이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 말은 되게 쉬운데 이걸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득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노력이다. 오버스윙, 치킨윙, 팔 혹은 손스윙 등 여러 문제가 생기는 원인은 스윙을 하면서 너무 생각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러가지 주의사항들을 모두 지키려하지 말고 반드시 지켜야 할 몇가지 Key에만 집중을 해보자.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
새로운 높이뛰기의 시작
‘포스베리 플롭’이란 스포츠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높이뛰기 종목의 기술로 ‘배면 뛰기’라고도 합니다. ​ 이 기술이 선보이기 전까지는 대부분 앞으로 뛰어넘는 기술만을 사용했습니다. ​ 그러다 어느 날, 딕 포스베리라는 한 무명 선수는 다이빙의 재주넘기 장면을 보다 아이디어를 얻었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앞으로 넘지 말고 뒤로 넘어 보자’는 새로운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 그 결과 놀랍게도 높이뛰기의 한계로 여겨졌던 2m의 벽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 포스베리는 1968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고, 2.24m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이후로 다른 선수들도 포스베리가 선보인 기술을 익혀 대회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그날 포스베리가 이룬 것은 단순한 메달과 신기록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탄생이자 높이뛰기 종목의 완전한 변화를 이뤘던 것입니다. 과거에는 선수들이 착지하는 곳에 톱밥이나 모래를 사용했지만 1960년 중반부터 고무매트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런 환경과 함께 포스베리의 새로운 기술은 시너지 효과를 냈던 것입니다. ​ 세상을 살아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관념이나 기술 중 지켜야 하는 것도 있지만 새로운 기술과 환경에 대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도 필요합니다. ​ 자신의 앞에 벽이 놓여 있다면 과거의 방법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시각의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 넬슨 만델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도전ㅠ#새로움 #관념 #고정관념 #시너지효과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