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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베스트 일레븐 팀

어제 엄청난 이적료로 유벤투스로 이적을한 스트라이커 이과인 선수를 통해 축구 역사상 이적료 베스트 일레븐 포지션별로 짜봤습니다. 포메이션 : 4-2-3-1 스트라이커 : 이과인 (나폴리에서 유벤투스로 1122억) 2선 (왼쪽부터) : 호날두 (맨유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1192억), 네이마르 (산토스에서 바르셀로나로 1098억), 베일 (토트넘에서 레알마드리드로 1271억) 중앙 미드필더 : 지단 (현재 레알마드리드 감독 생활중) (유벤투스에서 레알마드리드로 703억) 하메스 (모나코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938억) 수비 (왼쪽부터) : 루크 쇼 (사우스햄튼에서 맨유로 417억) 퍼디난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맨유로 433억) 루이스 (첼시에서 파리생제르망으로 600억) 튀랑 (유벤투스에서 바르셀로나로 327억) 골기퍼 : 부폰 (파르마에서 유벤투스로 485억) 이팀은 각 포지션에서 제일높은 이적료를 순위로 매겼습니다. 이상 해피사커였습니다.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ㅎㅎ 바로바로 달아드리겠습니다.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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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t90 카카 이적료는 867억입니다. 어떻게 140억을 더 올리시나여 ㅋㅋ
@yuchan7777 포그바아직 이적확정된건아닙니다. 현재 영국기사에선 협상이 끝났다고하지만 정식으로 발표하진 않았습니다.
포그바 어딧지
지단은 거의 10년전인데도 top안에 드네ㅎㄷㄷ
@cocot90 그리고 님이 파운드라하셔서 제가 유로로 바꾼다한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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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손흥민이 우는게 한 두번은 아니지만 이번 손흥민의 눈물에는 유독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은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최고의 활약을 한 손흥민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렸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누군가는 눈물을 흘린다면 누군가는 환호하는게 스포츠입니다. 손흥민이 눈물을 힘들게 참고 있을때 유벤투스는 원정팬들과 기쁨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50퍼센트도 안되는 8강 진출 확률. 게다가 선제골을 먹히고 역전승을 거뒀기에 누구보다 승리에 도취되어 있었을 이 때. 상대편에게 다가가 위로의 말을 건넨 이가 있습니다. 유벤투스의 콰드오 아사모아가 손흥민에게 다가가 위로의 말을 건넨 후 일으켜 세워줍니다. 사실 콰드오 아사모아는 선발도 아니었고 손흥민과 정면으로 부딪치는 방향도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다가와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그 후 귀신처럼 독일 사람인 케디라도 다가와 손흥민을 위로해줬고 디발라도 리스펙의 의미가 딤긴 악수를 건냈습니다. <영상 출처 - 이건의 발품 스토리TV> 패자를 챙기는 승자의 모습만큼 훈훈한 장면은 없습니다. 바르잘리가 손흥민을 밟은 일로 한국인들은 바르잘리 인스타에, 이탈리아인들은 손흥민 인스타에 테러를 감행하고 있지만 아사모아처럼 착한 친구들도 있다는걸 알아뒀으면 좋겠네요!
슬슬 아빠 지단이 보이는 엔조 지단 최근 근황
최근 스타드 드 랭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엔조 지단입니다 지네딘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가 되어 코치, 감독을 연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고 아들인 엔조 지단은 유스 시절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감독이 된 아버지의 지도를 받는걸 보니 참 세월이 빠르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사실 엔조 지단의 성장과 관련해 큰 기대가 없다는 설은 많은 축구팬들 사이에 퍼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 지네딘 지단의 클래스가 워낙 대단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부족해보이는것도 사실이긴 하구요. 하지만 오랜만에 본 모습을 보니 부족하긴 해도 지네딘 지단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더군요! 폼에서 말이죠 ㅋㅋㅋ 특히 한쪽발로 이렇게 방향전환을 하는 모습이 전성기 시절 지네딘 지단을 떠올리게 합니다 엔조 지단도 아버지의 플레이를 보며 많이 연구했을까요? 은근 이런 모습들이 보이는게 ㅋㅋ 또한 슈팅력도 아빠를 그대로 빼다 박았더군요. 지네딘 지단은 볼컨트롤도 훌륭했지만 슈팅 역시 일품인 선수였습니다. 중거리슛, 프리킥 심심찮게 꽂아 넣었던 선수지요. 이런게 다 유전이 된 모양입니다 ㅋㅋ 특히 이제 크도 크고 신체적인 성장이 마무리 단계여서 그런지 아버지처럼 흐물흐물 거리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ㅋㅋㅋ 역시 그 아빠에 그 아들인 모양이에요! 엔조가 각성해서 한계를 뚫고 성장한다면 레알 마드리드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우승컵을 드는 장면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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