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li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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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 1-123 혼 http://cafe.naver.com/wooliword/839 혼이란... 체험 혹은 경험에 의해 비롯된 관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상계(물질계)에서 나를 만들어가고 있는 본질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본질이란... 주어지는 혹은 마주하게 되는 체험과 경험에 의해 뇌에 각인되는 과정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이란... 순수한 빛 혹은 변하지 않는 포괄적인 본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것의 근원 에너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간들이 통과해야 할 과정은 지나치게 치우쳤던 혼에 대한 집착을 균형 잡아 보는 것입니다. 영과 일정선에서 화합할 수 있도록 혹은 합일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쉽게 말해 신인합일이라는 개념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혼(자아)이...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착각하고 영(상위 자아)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고 살수록 오감의 세계가 우주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아가는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신과 멀어졌다고도 하고 근원 에너지를 잃어버렸다고도 하고 생기를 잃어버렸다고도 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영을 잊었거나 멀리 할수록 귀신(혼) 들려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혼(관념)의 에너지가 커질수록 귀신 상태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상태에 이르게 될수록 불균형스러운 고정관념과 편견이 자리를 잡게 됨으로 인해 각종 사건 사고와 병을 불러들이게 됩니다. 혼의 정수가 바로 각종 사건 사고와 병인 것입니다. 5차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상태란 업장의 51프로 즉 혼의 51프로를 정화(소멸 혹은 균형) 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가 되어갈수록 평온해지며 자유로와지게 됩니다. 의식의 균형 상태가 잘 유지될수록 영(상위 자아)과 연결이 잘되게 되는 이치입니다. 이로 인해 영혼의 비율이 적정한 선에서 합일을 이루게 되는 상태에 이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색계 즉 보이는 세계란 혼이 없으면 존재를 못합니다. 무색계란 영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영만이 존재하는 곳이라고 이해를 하셔도 되겠습니다. 인간들이 앞으로 해야 할 여행길은 아직 많이 남았기에 혼과 같이 동행을 할 수밖에 없는 처지임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인간이란 존재는 색계 여행을 아직은 더 해야 하는 처지라는 것입니다. 진리를 소중히 여기지 않으시는 분들은 훗날 요괴 세계나 축생 세계를 여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인간들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세계가 실제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혼에 휩싸여 살던 상태에서 영과 적절히 혼합되어 가는 과정이 바로 수행의 길인 것입니다. 영혼불멸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면서 우주의 무한한 세계를 동경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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