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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남겨준 교훈 50가지

#인생이 남겨준 교훈 50가지
1. 인생은 정당하지 않지만 그래도 살 만하다.
2. 의심이 드는 순간에는 보폭을 줄여라.
3. 미워하면서 시간을 허비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4. 그대 자신을 너무 심각하게 다루지 말라. 다른 이들은 그러는 법이 없다
5. 매달 신용 카드 대금을 다 갚아 버려라.
6. 말다툼에서 매번 이기려 들지 말라. 의견일치는 불가능하다는 걸 인정하라.
7. 함께 울라. 혼자 우는 것보다 마음의 병을 고치는 데 더 좋다.
8. 하나님께 화를 내라. 하나님은 그것도 받아들여 주신다.
9. 초콜릿을 일단 보면 참을 도리가 없다.
10. 첫 월급을 타는 순간부터 은퇴 적금을 들라.
11. 과거와 평화협정을 맺으라. 그래야 과거가 지금을 엉망으로 만들지 못할 것이다.
12. 그대가 우는 것을 아이들이 보는 것도 좋다.
13. 그대 인생을 남과 비교하지 말라. 그들 인생의 여정이 어떤지 그대가 어찌 알랴.
14. 비밀에 부쳐야 하는 관계는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아니다.
15. 눈만 깜박거려도 만사가 변할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워 말라. 하나님은 눈을 깜박이지 않으신다.
16. 연민의 파티만 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바쁘게 살고 바쁘게 죽으라.
17. 오늘 그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그대는 무엇이든 얻어낼 수 있다.
18. 작가는 글을 쓴다. 작가가 되고 싶다면 글을 써라.
19. 이미 늦었다 싶은 때가 바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누리는 시간이다.
그러나 제2의 시절은 부모가 아닌 바로 그대 자신에게 달려 있다.
20.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것들에 매달릴 때에는 해답을 구하려 들지 말라.
21. 초를 켜고 근사한 종이를 쓰고, 매혹적인 속옷을 입으라. 특별한 일에 인색하게 굴지 말라. 바로 오늘이 특별한 날이다.
22. 준비를 단단히 한 다음에는 흐름에 맡겨라.
23. 지금 상식에서 벗어나라. 자주색 옷을 입기 위해 나이 먹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24. 가장 중요한 섹스 기관은 두뇌이다.
25. 그대의 행복을 책임질 이는 그대뿐이다.
26. 재앙이라 불리는 모든 것들에는 이런 말이 따라붙는다.
“5년 안에 이 일이 일어날까 요?”
27. 항상 인생을 선택하라.
28. 누구든 무슨 일이든 용서하라.
29. 다른 사람이 그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그대 소관이 아니다.
30. 시간은 대부분의 것들을 치유한다. 시간에게 시간을 주어라.
31. 상황이 좋든 나쁘든, 변화하게 마련이다.
32. 그대의 직업은 아픈 그대를 돌보아 주지 않는다.
친구들이 그대를 보살필 것이다. 친구들과 잘 지내라.
33. 기적을 믿으라.
34. 하나님은 그대가 해놓은 일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대를 사랑하신다.
35. 그대를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무엇이나 그대를 강하게 만든다.
36. 짧고 굵게 살래? 길고 가늘게 살래? 노인이 죽고 싶다는 말은 거짓이라며?
37. 그대의 아이들은 단 한 번의 어린 시절을 거칠 뿐이다. 추억을 만들어 주어라.
38. 시편을 읽으라. 시편은 인간의 모든 감정을 감당해 준다.
39. 매일 밖으로 나가라. 기적이 어디서나 그대를 기다리고 있다.
40. 당면한 문제들을 처박고 그 외의 것들을 볼 수 있다면 불가능은 이미 사라진 것이다.
41. 인생을 청강하지 말라. 내 인생에 출석하여 지금 그 대부분을 살라.
42. 아름답고 즐겁고 유용하지 않은 것들을 다 없애라.
43. 마지막까지 진실한 건 그대가 받은 사랑이다.
44. 질투는 시간 낭비이다. 그대는 이미 필요한 것을 다 가지고 있다.
45. 최상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46. 그대의 기분이 어떠하든 일어나 옷을 입고 나타나라.
47. 심호흡은 마음을 가라앉힌다.
48. 구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49. 양보하라.
50. 인생을 내 맘대로 할 수는 없어도 선물인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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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