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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라는게 믿겨지지 않는 명소 3곳

'CG가 아니라 실존하는 곳이라고?'


지구라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3곳.


출처 : 중국 공식 관광페이지

그 첫번째는 바로 중국의 '장가계'


마치 신선이 있을 것만 같은 이 곳은 바로 중국의 '장가계'
이 곳이 바로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임ㅎㅎ
출처 : 본문 영상
중국 후난성 북서부에 있는 도시로
한국에서는 비행기로 3시간이 소요되고,
버스로 5시간을 가야 도착할 수 있는 이 곳.
출처 : 세방 여행사
장가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으로
수억년 전 바다속에 잠겨 있던 곳인데,
지각변동으로 육지로 솟아 오르고,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겪으면서 지금의 모습이 탄생했다고!
그리고 다들 장가계를 TV에서 한번씩 봤을 텐데..
바로 어디에 나왔냐면,
출처 : 티스토리 블로그
무한도전 '극한알바'편에서
형도니하고 하하가 다리 공사 하러 갔다가
포기한 바로 그 곳ㅋㅋㅋ
요즘은 한국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라고 ㅎㅎ
만약 장가계에 가게 된다면
꼭 가야할 관광 포인트 4군데가 있는데
출처 : 본문 영상
1. 천문산 케이블카 : 세계 최장 길이의 케이블카
출처 : 본문 영상
2. 유리 잔도 : 유리로 만든 450m 절벽에 있는 투명다리
출처 : 본문 영상
3. 귀곡 잔도 : 험한 골짜기에 있는 다리
출처 : 본문 영상
4. 백룡 엘리베이터 : 세계에서 가장 높은 투명유리로 된 엘리베이터
부모님 효도여행으로 제 격인 장가계에
가족여행으로 떠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
출처 : 조인스 블로그

두번째는 바로, 몰디브의 반딧불이 바닷가!

몰디브의 바드후섬에 있는 해변으로,
바닷물과 모래사장 안에 있는 플랑크톤이
바다가 파도 치거나, 발자국을 밟는 등,
자극을 받을 때마다 발광 현상을 내는 것이라고 함.
출처 : 조인스 블로그
밤하늘의 은하수가 바닥에 펼쳐진 것 같기도 하고,
부서지는 파도가 푸른 빛으로 그려지는 느낌ㅎㅎ
출처 : 조인스 블로그
이렇게 발로 밟은 부분이 푸른 빛으로 나타난다!
'저렇게 야광빛인데 왠지.. 위험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텐데, 독성은 없기 때문에
딱히 피해는 없다고 함 ㅎㅎ
몰디브 자체가 신혼여행지로 손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비치가 많은 곳인데,
바닷가가 이렇게 반짝 반짝 빛난다면..
그 아름다움이 정말 배가 될 듯!
출처 : 본문 영상

세번째는 바로,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볼리비아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소금 사막으로,
볼리비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임!
소금의 양이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년 이상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양이라고 ㅎㅎ
무엇보다 이 곳이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는,
우기 때의 우유니 사막의 모습이
바로 아래와 같은 모습이기 때문...
출처 : 핀터레스트
마치 하늘 속을 걷는 듯한 느낌!
넓고 얕게 펼쳐진 물이
하늘을 반사하게 되면서 생기는 현상!
온통 하얀색인데다가, 전부다 평지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재밌는 설정사진도 찍을 수 있음ㅋㅋ
출처 : 자유여행 블로그
우리나라에서는 가기 힘든 남미에 있기 때문에
한국인 중에서는 간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다고 ㅎㅎ
참고로 우기는 12월~3월이며,
가장 깨끗하게 반사된 모습을 보려면
2월 중에서도 비가 내리고 난 다음날 가야 한다고 함!
또한 이 곳에서는 가이드가 없으면 위험하다고 함.
표지판도 없고, 마치 하늘 속에 있는 듯한
소금사막에서 길을 잃어버리면
왔던 흔적을 따라서 다시 되돌아 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함!
(가이드 차량에는 GPS가 의무!)
본문 출처 : http://goo.gl/TtmNzJ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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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raveler 죽기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들이에요!
멋지네영
자료 잘보고 갑니다....^^
발자국...😍
알려진 곳들이지만. 특색 있는 여행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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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7월 25일 탐험가 하이럼빙엄이 처음 마추피추를 발견했어요. 수백년의 세월동안 인간의 발길이 끊어졌던 곳이었기 때문에 발견 당시엔 수풀로 뒤덮인 산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밑으로는 우루밤바 강이 휘둘러 지나가고, 2400m 험준한 봉우리 위에 35,000헥타르에 이르는 완벽한 마을이 있을 것이라고 스페인 군대는 상상을 못했을 것입니다. 때문에 잉카시절 당시 완벽한 도시의 모습 그대로 보존이 되어있는 현재까지 발견된 유일한 유적지 중 하나로, 그 고고학적 가치는 잉카제국을 연구하는 데 있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스페인 군대를 피하려고 지어진 요새, 스페인 군대에 복수하기 위해 은밀히 군사훈련을 하던 곳, 홍수 같은 자연 재해 때 대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시 등 아직도 마추피추 유적을 건설한 목적은 수수께끼로 남아있지만, 하이럼빙엄이 발견했을 당시, 생활했던 도구 등 사람이 기거했던 흔적이 거의 없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16세기 당시 이 도시를 버리고 산속 깊숙이 이곳에 살던 사람들은 사라졌다고 전해집니다. 어떤 이유로 누가 이 황량하고 척박한 사막 한가운데에 그림을 그려놓았을까. 신앙에 대한 무한 숭배 때문인지, 혹은 외계인의 방문을 기대하는 마음의 표현인지 그 이유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육안으로 볼 수 없어 비행기를 타야만 그 형태를 파악할 수 있는 엄청난 크기의 기하학적 그림들. 설명이 필요 없는 절대감동의 순간을 나스카 창공에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가 있는 만 건너편의 지역을 통칭하여 '엘 모로'라고 부릅니다.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 그리고, 예수상이 이곳의 볼거리이긴 하지만, 엘 모로를 찾아야 하는 진짜 이유는 석양 무렵 이곳에서 바라보는 라 아바나의 아름다운 모습 때문입니다. 지도상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모로 요새와 산 까를로스 요새 그리고 산 살바도르 요새는 삼각형을 이루며 만의 입구를 지키고 있는 형상입니다. 직접 요새의 높은 곳에 올라서보면 왜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되었는지 이해가 더욱 쉬울 듯합니다. 라 아바나항은 스페인 통치 시절 남아메리카에서 모아 온 금을 스페인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금 집결지로 활용되었고, 그 때문에 쿠바 섬의 남쪽 카리브해 지역과 라 아바나 지역에는 해적 출몰이 잦았다고 해요. '피터팬'이나 '보물섬'의 배경이 된 나라가 쿠바이고, 영화 '카리브의 해적'의 그 카리브 해가 쿠바의 남쪽 바다이니 이 지역이 한때 해적으로 얼마나 유명했을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쿠바의 중부지역 상띠 스삐리뚜스의 남쪽 해안가에 자리 잡은 뜨리니다드는 도시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도시 구석구석이 아름답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아기자기한 뜨리니다드 중심지를 유유히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사진찍는걸 즐긴다면 관광지의 배후 현지인들이 사는 거리를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떨어져가는 벽과 붉은 기와, 나무로 만든 대문들. 관광객들에게 익숙해진 탓에 자연스러움에 있어서 베테랑 모델 저리가라 할만한 노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볼 것 없는 작은 도시 우유니에 수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는 경기도 면적의 광활한 소금사막이 있기 때문이에요. 온통 새하얀 소금사막은 지평선 너머서도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곳에 비가오면 표면이 마치 거대한 거울처럼 변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땅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모든 여행자들이 갈망하는 우주의 풍경과도 같은 이곳, 바로 우유니 소금사막입니다. 풀 한포기 나지 않는 신비한 지형으로 그 모습이 흡사 달 표면과 비슷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이 계곡은 그 크기는 작지만 풍경은 신비롭습니다. 달의 계곡 투어는 라파즈의 시티투어 버스로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린 남미 랜드마크(1)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남미 5개국+쿠바>에서 발췌했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당연한건데 다른 국가에서는 특이한 것들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아이들을 밖에서 낮잠을 자게 함 대부분의 스칸디나비아 부모는 자녀를 가능한 한 많은 신선한 공기에 노출시키는 것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따라서 그들은 낮잠을 재우기 위해 아기들을 밖에 둔다고 함 룩셈부르크에서는 대중교통이 무료임 2020년에는 모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콜롬비아 사람들은 핫 초콜릿 치즈를 마신다고 함 달콤한 코코아 음료는 짭짤한 치즈 조각과 함께 먹는데 꽤 맛있다고 프랑스에서는 우유를 냉장 보관하지 않음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우유는 UHT(초고온)에서 저온 살균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고 함 (개봉했을때만 냉장보관, 유럽 대부분 그렇다고 함) Taumatawhakatangihangakoauauotamateaturipukakapikimaungahoronukupokaiwhenuakitanatahu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곳이 85자입니다. 발음해보셨나요? (아니요) 네덜란드에서는 계단이 일반적으로 매우 가파르고 좁다 네덜란드인을 구별하는 방법: "이것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습니다" 😂 라고 말하는 사람임 약 1시간이면 모나코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갈 수 있음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아침 식사에 더 가깝다 이탈리아인들은 우유를 아침과 연관시킴 카푸치노는 전통적으로 아침 음료로 마셨다고 함 Deep-fried Mars bar는 스코틀랜드의 특이한 음식임 (이게 모냐면 초코바를 차갑게해서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먹는 음식임...도대체 굳이 why?) 대나무 기둥은 싱가포르에서 건조 레일로 사용됨 재미있는 사실은 대나무가 강철보다 무게 대 강도 비율이 더 높다는 거 코스타리카에는 거리 이름이 없음 일부 거리에는 이름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표지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코스타리카의 주소는 여전히 지역 랜드마크로 설명됨 (망고 나무에서 좌회전, 주유소에서 우회전, 직진 후 Pedro의 세차장에서 좌회전...이런 식?) 독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임 독일의 연방 고속도로 시스템(AKA 아우토반)에서 특정 장소의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이며 운전자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운전할 수 있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자동차가 전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단, 제한속도를 초과하거나 시속 130km를 초과하는 경우 보험사는 자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거부할 수 있다함... 그래서 130km이상으로는 많이들 달리진 않는 듯?) 슬로바키아에서 살아있는 잉어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전에 욕조에 보관됨 슬로바키아의 크리스마스 전통은 저녁 식사를 위해 만들어진 잉어가 욕조에서 며칠 동안 헤엄쳐서 배수관을 청소하도록 하는 거라함 그리고 사람들은 물고기와 함께 욕조를 공유하고 싶지 않다면 목욕을 하지 않음(...) 러시아인은 2개의 여권을 가지고 있음 하나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국가 여권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 여행용 여권임 덴마크에서 남녀 모두 25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계피세례를 받는다고 함 500년동안 이어져온 전통인데 16세기 한 향신료 상인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향신료를 판매하느라 여념이 없어 신붓감을 찾지 못했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를 ‘고춧가루 소년’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후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록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계피 세례를 행하며 향신료 상인을 추억하면서 이 같은 풍습이 생겨나게 되었다 함 스웨덴에서는 썩은 생선이 식품임(발효) 가볍게 소금에 절이고 발효시킨 발트해 청어는 16세기부터 스웨덴 요리에 사용되어 왔으며 매우 특별한 맛으로 유명함 항공사에 반입이 금지된 식품 중 하난데 요즘은 주로 관광객들과 장난을 치는 데 사용됨 스웨덴 사람들은 밖에서 음료를 식힌다. 꽤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똑같이 한다고 함(캐나다, 독일, 스위스, 미국 등등.. 10월부터 4월까지 밖에 있음..) 출처 오 ㅋㅋ신기한거 많다 ㅋㅋ 아이를 밖에서 재우는것도 있구나.. 역시 나라마다 다 문화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