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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이번시즌 새로운 신입생 일레븐

이번 EPL 신입생 베스트 일레븐 각 포지션별로 뽑아본 베스트 일레븐!! EPL 신입생들을 각각 소개해보죠. 포메이션 : 3-5-2 스트라이커 : 즐라탄 (파리생제르망에서 맨유로), 비추아이 (마르세유에서 첼시로) 미드필더 (왼쪽부터) : 놀리토 (셀타 비고에서 맨시티로), 샤카 (뮌헨글라트바흐에서 아스날로), 귄도간 (도르트문트에서 맨시티로), 멘디 (OGC 니스에서 레스터시티로), 미키타리안 (도르트문트에서 맨유로) 수비수 (왼쪽부터) : 클라반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리버풀로) 마티프 (샬케 04에서 리버풀로) 베일리 (비야레알에서 맨유로) 골기퍼 : 카리우스 (마인츠에서 리버풀로) 네 이상 EPL신입생 각 포지션별로 뽑아본 베스트일레븐 이였습니다. 이상 끝 . . . .
하려고했으나 그래도 소개를 해야할것같네요. 먼저 즐라탄선수는 매우 유명하니.. 패스하고... 바추아이선수는 이번 유로2016에서 나쁘지않은 모습을 보이며 첼시로 이적을하게됩니다. (벨기에의 유망주 나이는 22살 입니다.) 놀리토선수는 지난리그에서 그럭저럭 좋은 모습을보여주면서 맨시티에 입성하였습니다. 샤카 선수는 벵거감독이 유심히 본 유망주라 할수있죠. (스위스 유망주 나이는 23세 입니다.) 귄도간선수는 펩 과르디올라감독님이 뮌헨 감독을 책임지고있을때부터 계속 눈여겨 보고있었는데요. 그렇게 과르디올라 감독님이 맨시티로 이적을갔을때 이적대상 1호였습니다. 멘디선수는 제 2의 캉테가 될수있는 유망주입니다. (프랑스 출신에 23살) 음키타리안선수는 도르트문트에서 11골과 20어시스트를 넣어 좋은활약을 보낸후 맨유로 이적을하게됩니다. 클라반선수와 마티프선수는 각각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면서 리버풀로 이적을하게됬고, 베일리선수는 매우 든든한 수비수처럼 좋은 체구에 태클성공률이 높아서 맨유로 이적을 가게됬습니다. 카리우스선수도 마인츠에서 든든한 문지기 역할을 하면서 6위로 올리고 리버풀로 이적을 가게됩니다. 이번 여름시장에는 리버풀이 수비쪽 신경을 많이쓴것 같네요. 그리고 이번 EPL 명장들의 대결도 재밌을것같네요. 그럼 어러분 안녕히주무십시오!
안녕하세요. 해피사커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리우올림픽 강팀소개를 못쓰게되었습니다. 메세지로 항의가 들어오더라구요. 왜 다른팀도 강팀인데 다른팀을 안하냐고 그런 메세지가 와서 리우 올림픽 강팀소개를 못해드릴것같습니다. 기다렸을 여러분에게 정말 죄송하단말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이제 저는 지쳐서.. 자야될것같네요 ㅋㅋ 글 재밌게 봐주시는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ㅎㅎ 바로바로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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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잘보고 있어요 이번에 이 선수들이 어떻게 해줄지 밤새서 볼만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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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아빠 지단이 보이는 엔조 지단 최근 근황
최근 스타드 드 랭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엔조 지단입니다 지네딘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가 되어 코치, 감독을 연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고 아들인 엔조 지단은 유스 시절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감독이 된 아버지의 지도를 받는걸 보니 참 세월이 빠르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사실 엔조 지단의 성장과 관련해 큰 기대가 없다는 설은 많은 축구팬들 사이에 퍼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 지네딘 지단의 클래스가 워낙 대단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부족해보이는것도 사실이긴 하구요. 하지만 오랜만에 본 모습을 보니 부족하긴 해도 지네딘 지단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더군요! 폼에서 말이죠 ㅋㅋㅋ 특히 한쪽발로 이렇게 방향전환을 하는 모습이 전성기 시절 지네딘 지단을 떠올리게 합니다 엔조 지단도 아버지의 플레이를 보며 많이 연구했을까요? 은근 이런 모습들이 보이는게 ㅋㅋ 또한 슈팅력도 아빠를 그대로 빼다 박았더군요. 지네딘 지단은 볼컨트롤도 훌륭했지만 슈팅 역시 일품인 선수였습니다. 중거리슛, 프리킥 심심찮게 꽂아 넣었던 선수지요. 이런게 다 유전이 된 모양입니다 ㅋㅋ 특히 이제 크도 크고 신체적인 성장이 마무리 단계여서 그런지 아버지처럼 흐물흐물 거리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ㅋㅋㅋ 역시 그 아빠에 그 아들인 모양이에요! 엔조가 각성해서 한계를 뚫고 성장한다면 레알 마드리드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우승컵을 드는 장면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