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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들과 브랜드의 연결고리

안녕하세요 아트리얼의 에디터 오동철입니다. 요즘 가장 핫한 음악장르라고 하면 힙합을 첫번째로 꼽을 수 있을 만큼 힙합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힙합 패션도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그래서 준비한 힙합뮤지션, 래퍼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들을 조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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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7기대할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하겠습니다!
피스워커가 여기 왜끼여요?
그냥 암꺼나 쳐입어
@choikeezun12345 ㅎㅎ감사합니당🙈
기대 하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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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들으면 좀 위험한 미친 힙합컬렉션 2 😈
※주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1. 야외에선 이어폰 2. 주변에 사람이없을것. 있다면 같이 흔들것 3. 신나서 날뛰어도 책임없음 안신나도 책임없음 ㅠ 안녕하세용 마침 소재도 떨어져가고...근데 좋은음악은 넘치게많고...해서 제가 작성했던 글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글을 2탄으로 작성해봤어용 먼저 소개해드린 곡보다 훨씬 쩌는곡으로 소개해드릴테니 즐감해주세요 Rihanna - umbrella (feat. jay-z) 유튜브에 리한나의 곡으로 나와있어서 그냥 '리한나 feat.제이지' 로 링크했어요 ㅎㅎ empire state of mind 와 쌍벽을 이루는 어마무시한 명곡이죠 강한비트가 인상적인 곡! eminem - the real slim shady 아는분은 모두가 아는 그 곡! 초반부터 셰이디형이 말하네요 '집중해' 라고 eminem - shake that (feat. nate dogg) 다행히 dirty버전이 올라와있네요 영원한 지펑크의 황제 nate dogg과 함께한 곡입니다 묵직한 분위기면서도 신나는 그런곡! 뮤비가 만화식인데 선정적이긴 하네용 Gangstarr - above the clouds (feat. inspectah deck) 오늘 소개해드릴 곡중 가장 베스트오브베스트 mvp 뭐 그런곡...! 다른곡 다안들어도 이곡은 듣고가셔요!!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으로 프리모의 천재적재능이 보이는 곡 입니다. 들썩들썩보단 덩실덩실이 더어울리네요 ㅎㅎ 흑형의 머릿속에서 이런 느낌이 어떻게 나왔을까 싶기도 하네요! 피쳐링은 우탱클랜의 정박괴물 inspectah deck 이 맡았네요. Dynamic duo - aeao 프리모형님이 바다건너 우리나라의 거장 다듀와 함께 작업했네요!! 처음 봤을때 눈을 의심한 곡이기도 하죠.. 갱스타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프리모 특유의 비트를 느끼셨을거라 생각해요 gangstarr - the militia 갱스타의곡 하나 더 갑니다 ㅎㅎ 심장을 쫄깃하게만드는 강력한 곡!! 프리모특유의 느낌은 진짜 언제들어도 신선하고 좋네요 black rob - whoa! 후아! 미친곡이네요 ㅎㅎㅎ 전율이 쫘악 흐르는 그런곡이네요 괜히 옆에 친구한테 후아! 하고싶어지는 ㅠ O.C - O_zone 묵직한 비트에 시원한 랩핑이 일품인 곡 듣고있자면 내가막 흑형이된거 같고 막그럼...ㅎ 속으로 크.... 하기 충분한 명곡입니당 강력추천!!! fu schnickens - what'up doc 랩하는 농구선수 들어봤니...? 대스타 샤킬오닐이 피쳐링한 곡입니다 웬걸..? 잘해...!!! 놀랍네요 ㅎㅎ 샤킬오닐 벌스는 3:05 부터! chip fu 보다 부각되는 거인랩퍼형님 흑형들은 운동도잘하고 음악도 잘해유 Big L - the triboro 괴물형 빅엘의 곡에 위에 소개해드린 O.C 와 fat joe등이 피처링 한 곡 입니다 ㅎㅎ 다소 무거운 분위기지만 충분히 신나는 곡이네요 Michael jackson and Biggie smalls - this time around 정식발표된 곡인지 dj가 믹스한 곡인지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ㅠㅠ 그치만 마이클잭슨과 비기의 조합이라니!! 어떤 조합도 따라올수없는 그런 조합이죠...! 팝의황제와 랩의황제의 만남 ㅠㅠ 정말 최고인 곡입니다 꼭들어보세요!! 어떠셨나요 ㅎㅎㅎ 길에서 듣기에 충분히 위험한거 같나요...ㅎㅎ 가끔혼자 골목길 걸어갈때면 혼자 춤이라도 추고싶어지는 그런ㅎㅎ 즐감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 새로운 매장은 어디?
📌브랜드 :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  📌장소 : 팔라스 스케이트보드 로스 앤젤레스(Palace Skateboards Los Angeles) 9006 Melrose Ave West Hollywood CA 90069 📌오픈 일 : 4월 26일 월요일 ~ 토요일 11AM — 7PM 일요일 12PM — 6PM  영국을 대표하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가 새로운 매장을 개점한다는 소식이다. 런던을 기점으로 미국 뉴욕, 일본 도쿄에 새로운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도쿄 오픈 이후 1년도 안 돼서 발 빠르게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 팔라스, 이번 4번째 매장은 스케이트 보드의 고장이자 뿌리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오픈한다고 한다. 팔라스의 고향 영국보다 미국에 매장이 두 개나 늘었고 어떻게 보면 로스앤젤레스가 뉴욕보다 영순위였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1년도 안돼서 오픈한걸로 봤을때  말이다. 현재 아시아는 도쿄 하나뿐이다. 팔라스의 행보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로스앤젤레스 오픈에 이어 유럽 쪽으로 전개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내심 아시아를 기대하고 있긴 하지만,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하이드아웃 19 봄, 여름 ‘드림비치’ 컬렉션 공개
7가지 해변의 정취를 담아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곧 다가올 여름을 준비할 때. 매 시즌 급변하는 트렌드를 클래식하게 재해석해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하이드아웃(HIDEOUT)이 새 시즌을 맞이해 돌아왔다. ‘드림비치’라는 타이틀의 이번 시즌은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꿈의 해변을 컨셉으로 이비자, 하바나, 마이애미, 니스, 포지타노, 나바지오, 본다이 총 7곳을 선정해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품군은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실루엣에 텍스트와 그래픽 조합이 매력적인 7가지 컬러의 티셔츠 9종. 풍성한 선택지를 자랑하는 하이드아웃의 ‘드림비치’ 컬렉션은 오는 4월 19일 브랜드 온라인스토어(hideout.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드넓은 자연과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래 영상 먼저 감상하고, 디테일 면면은 위 슬라이드에서 참고하길. 업데이트 하이드아웃이 ‘드림비치’ 컬렉션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된 룩북은 다채로운 제품과 모델들의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 서정적인 무드를 물씬 자아낸다. 다가올 여름에 착용하기 제격인 해당 컬렉션은 4월 19일 하이드아웃 웹 스토어(hideout.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참고로 현재 사이트 리뉴얼 기념으로 일부 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한창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NIKE Air Force 1 Low) 새로운 협업!
📌브랜드 :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나이키(NIKE)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nike.com/undefined . 📌시즌 : 2019 S/S 협업 . 📌발매 일 : 2019년 10월 . 📌구매 장소 : 미정 . 📌구매 가격 : 180,000원 예상 . 📌구매 홈페이지 : 미정 . 🗣내용: 최연소 억마장자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의 남편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협업을 진행했다. 최근 두 부부가 불화설에 빠졌다. 트래비스 스콧이 불륜을 일으켰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나왔다는 것, 콘서트 까지 취소 한 것으로 봤을 때 불륜이 유력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콘서트 취소는 몸이 좋지 않아서 취소한 것으로 이야기해 해명했다고 한다. 무튼 협업에 관한 내용은 아니지만, 짧게 이슈를 이야기해봤다. 본론으로 들어가 나이키와 스콧은 최근 나이키 에어조던 1(NIKE AIRJORDAN 1) 캑터스 잭 다크 모카을 공개해 기존 퀄리티를 더 올렸다. 이번엔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NIKE Air Force 1 Low)를 만들었다고 하니 살펴보도록 해보자! 🗣컬렉션 포인트: 스콧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신 샷이 공개됐다. 스콧이 그린 낙서가 인상적이며 네이비, 그레이, 오렌지 배색으로 구성됐다. 특히 뒤축에 TX가 새겨진 탈부착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버튼이 부착됐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커버낫(COVERNAT) 19SS 썸머 빈티지한 컬러의 하와이안 무드 룩북 공개
📌브랜드 : 커버낫(COVERNAT) . 📌브랜드 홈페이지 : www.barrels.co.krundefined . 📌시즌 : 2019 S/S  . 📌발매 일 : 2019년 4월 18일 . 📌구매 장소 : 커버낫 오프라인 및 온라인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www.barrels.co.krundefined 내용 : 국내 스트릿 브랜드커버낫(COVERNAT)이 19SS 썸머 시즌에 맞춰 ‘RAINBOW ROUNGE’을 공개했다.이번 하와이의 여름 해변을 테마로 한  ‘RAINBOW ROUNGE’는 하와이를 상징하는 ‘RAINBOW(무지개)’와 편안한 휴식을 연상할 수 있는 ‘LOUNGE(휴식처)’라는 단어를 매치했다. 이번에 출시될 커버낫의 썸머 아이템은 여름에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실용적인 웨어들을 선보였다. 테마를 따라 다채로운 컬러감을 포인트로 하와이안 무드의 시원한 느낌을 그래픽으로 담았고 기능성을 높여 썸머 시즌에 맞는 아이템들을 출시했다. 컬렉션 포인트 : 커버낫은 돌아오는 4월18일, 주력 그래픽인 서퍼맨과 레드불, 서프버너등을 이용해서 한정수량 서퍼맨 키트박스를 발매하는 한편, 하와이안항공과도 협업하여 하와이 왕복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듣다보면 애인 생길 것 같은 음악 5선
그래봤자 안 생긴다는 말은 하지마요. 조용히 하고 그냥 들읍시다. 레디 겟 셋 사랑꾼 + 얼스바운드 <촌스런게 먹힐 것> 날 때부터 사랑꾼인 사람들은 신기하다. 똑같은 인간인데도 저 사람들은 어떻게 마음에서 사랑이 퐁퐁 샘솟는지. 그런 사람들은 연인의 모자라고 ‘촌스런’ 부분에도 사랑하는 눈빛을 무던하게 보낼 줄 안다. 내 주변의 이상적인 사랑꾼들을 곰곰이 분석한 결과다. 지금껏 그 일이 어려웠다. “이거 다음에 내가 해줄게.” 전남친은 나랑 처음 갔던 스페인 음식점에서 먹었던 요리의 맛과 가격이 충격적이었는지 몇 번을 반복해 얘기했다. ‘이런 데 한 번도 못 가봤나...? 길게 연애했다더니 뭘 한거?’ 결국, 걘 그 요리를 직접 해왔다. 좁은 과방에서 그걸 먹으며 ‘그냥 사서 먹으면 되지, 진짜 촌스럽게’라고 속으로 생각했었다. 한편, 나도 누군가에게 그랬던 적이 있었다. 패피에게 직접 짠 목도리 선물하기 같은 거.... 돌아보면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좋은 걸 주고 싶었을 뿐이다. 얼스바운드의 ‘촌스런게 먹힐 것’은 간주가 길다. 상대의 까리한 순간만을 사랑하던 금사빠에게 긴 시간을 들여 여러 면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단 걸 알려주는 것처럼. 상대의 ‘촌스런’ 면을 보는 건, 이상형이 깨지는 순간이 아닐 수도 있다. “보기보단 예쁜 어린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시작이 되기도 하다. 뜻밖에, 촌스런 것이 오래 먹히는 법이니까. Intern 공민정 gong@univ.me 응, 다 빈말이야 + 어쿠루브 <몰라 너 싫어> 당최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를 만날 땐 빈말을 자주하게 된다. 늦은 시간에 떡볶이를 먹고 싶어도 “아냐, 괜찮아”, 쓰고 가라고 쥐어주는 우산이 너무 고마워도 “아냐, 괜찮아”, 여자들과 함께하는 모임에 나가는 게 짜증 나도(부들부들) “아냐, 괜찮아.” 어쩌면 들통나기 위해 던지는 것이 빈말인지도 모른다. 내 진짜 마음으로 가기 위한 부비 트랩 같은 거랄까. 하지만 그는 그딴 함정에 걸리지 않는 강적이다. 대신 한껏 까불거리는 표정으로 나를 쿡쿡 찔러 결국 진심을 내뱉게 한다. “하지마, 짜증나거든?” 새침하게 대꾸하지만 결국 웃어버리게 되는 거다. 남자친구의 눈웃음에 화나 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린 한 여자의 한탄을 들으며 생각했다. 뭐야, 나랑 같은 남자랑 만나나? 하지만 이내 ‘붕어처럼 입술 삐죽 나온’ 여자친구가 참으로 귀엽다는 남자의 속마음을 들으며 바보같이 웃고 말았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노래가 너무 현실 연애 같으니까 이런 꿈을 다 꾸네요.하하, 하하하.... 그래도 너무 분노하지 말자고요. 자기 계발서에서 배웠잖아요. 꿈은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꿀수록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요. 거기, 울지 마요. 눈물 닦으라니까? Editor 김슬 dew@univ.me 시곗바늘이 필요 없는 날 + IU <금요일에 만나요> 사람마다 음악을 듣는 포인트가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엔 전주 부분이 주는 느낌을 중시한다. 그리고 그 느낌은 특정한 어느 기억과 연관돼 머릿속에 영원한 잔상으로 남는다. 그런데 IU 의 ‘금요일에 만나요’는 별 특별한 기억도 없지만 들을 때마다 뭔가 기시감을 주는 희한한 노래다. 전주 부분을 듣자마자 내가 얼마 전까지 엄청나게 설레었던 것 같은 착각을 줌과 동시에, 당장이라도 심장 쿵쾅거리는 재미난 일이 생길 것만 같다. 마치 바이킹 맨 뒷자리에 타 심장을 잠시 꺼내놓는 기분이랄까. 하지만 애석하게도 매일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평일은 사람을 깊게 만나 설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그렇지만 시곗바늘 따윈 보지 않고 모든 걸 내려놓을 수 있는 금요일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매력적인 이와 만나 마음껏 설레기에 더없이 충분한 요일이다. 애인이 있든 없든 설레는 건 불가항력. 오늘 밤엔 침대에 누워 질릴 때까지 이 노래를 듣다 자야겠다. 그럼 혹시 모르지, 내일(금요일) 아주 재밌는 일이 생길 지도...☆ Editor 이민석 min@univ.me 모두 하고 있습니까? + 재지팩트 <아까워> 빈지노(이하 빈): “대충 입고 나와 시간이 너무 아까워” 나: “지금 추리닝 입고 나간다” 빈: “너와 내 하루는 왜 남들보다 훨씬 짧어?” 나: “내 말이! 매일 토요일이면 좋겠다고” 빈 :“우리 청춘은 한없이 웃기도 빡세서 가만히 안기보단 너를 꽉 안겠어” 나: “그럼 지금!! (와락)” 나는 버스에서도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재지팩트의 ‘아까워’를 들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꿈속에서 잠시 빈지노의 그녀로 빙의하다가, 옆자리 승객이 내 머리를 밀쳐내는 바람에 흐르는 침을 닦으며 깼다. 아, ‘아까워’를 듣고 있으면 시간이 진짜 아까워진다. 천천히 떨어지는 시곗바늘도 다시 보면 폭포처럼 쏟아지고 있는데, 지금 당장 사랑하지 않다가 내 청춘이 다 갈 것 같다. 다들 지금 핑크빛 모드로 전환하고 있습니까? 핸드폰 앞에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내 귓가에, 빈지노의 목소리가 전해져 온다. “넌 내일이 있으니 괜찮대. 허나 내일도 역시 언젠간 어제가 되니까. Let's not waste time anymore. 정해봐 뭐할지 이 노래 끝내면” Editor 조아라 ahrajo@univ.com 왜 갑자기 예쁘고 난리? + 자우림 <애인 발견!!!> 친구에게 애인의 매력을 설명하기란 참 쉽지 않다. 아니, 사실 애인 자랑이야 밤새도록 할 수 있는데 정말 힘든 건 친구 애인의 매력을 이해하는 것이다. “초등학생처럼 돈가스를 먹기 전에 칼로 다 썰어놓는데 그게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엥, 돈가스를 어떻게 먹든 그거야 지 마음이지만 그게 왜 귀엽지? “내가 술 마신다고 하면 꼭 30분에 한 번씩 전화해서 괜찮은지 체크해. 걔가 그 정도로 날 생각해.” 엥, 친구들이랑 놀 때 자꾸 전화하면 신경 쓰이지 않나? 친구의 리액션에 실망한 이들이여, 우정을 의심하지 마라. 아무리 오래 본 절친이라 해도 이해 못하는 게 당연하니까. 내 눈에만 보이는 매력을 가졌으니 내 애인이지, 모두의 눈에 멋있고 귀여워 보이면 강동원이게? 친구의 애인 자랑에 지친 이들이여, 부러워만 말고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순간을 포착하라. ‘바보 같다 생각했’던 애가 착해보일때, ‘헝클어진 머리’가 귀여워 보일 때, 그게 바로 잠재적 애인을 발견하는 순간이니까. 그리고 너 착하다고, 귀엽다고 말하자. 사람은 ‘안경 너머’의 진짜 내 모습을 봐주는 사람에게 끌릴 수밖에 없다. Editor 기명균 kikiki@univ.me 대학내일 전아론 편집장 ar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빙글X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파티 초대 이벤트
패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이벤트! 11월 20일 열리는 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기념파티에 빙글러 50분을 초대합니다. 수많은 셀레브리티들이 자리를 빛낼 이번 파티에는 가수 빈지노를 비롯, 홍대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들이 참여해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파티에 초대받은 모든 빙글러에게는 전상품 30% 할인혜택과 함께 버쉬카 패브릭 백, 핸드폰 DIY 패치 & 케이스 등 다채로운 선물이 제공됩니다. 놀 줄 아는 홍대 피플이라면 친구들과 함께 버쉬카에서 금요일 밤을 불태워보세요! #이벤트 혜택 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기념 파티 VIP 초대권 50명(1인 2매) #참여방법 "홍대에 가면~ 클럽도 있고~ 젊음도 있고, 뮤지션도 있고~ OOO도 있고♬" 당신의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로 OOO를 채워보세요! (글자수 제한 없음, 중복 참여 인정) #당첨확률 올리는 방법 1. 댓글 '좋아요'를 많이 받는다! 2. 이벤트 카드에 '좋아요'를 누르고 클립을 한다! 3. 버쉬카 오프닝 이벤트 같이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아이디) 한다! #이벤트 기간 11월 11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11월 12일 오후 1시 #유의사항 - 당첨 되신 분께는 개별 메세지를 드립니다. - 당첨자께서는 실물 초대권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를 24시간 이내 보내주셔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당첨은 취소됩니다. 버쉬카가 궁금하다면? 버쉬카 공식 홈페이지로! : http://bers.hk/VinglexBershka
신작 ‘리액트 테라 고베’가 포함된 나이키랩 ACG 19 여름 컬렉션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1989년에 탄생한 나이키랩(NikeLab)의 아웃도어 라인 ‘All Conditions Gea’(이하 ACG)가 출시 후 30년이 경과한 현재에도 변함없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최신 기술 중 하나인 리액트를 적용한 신작을 공개했다. 이름하여 ‘리액트 테라 고베(React Terra Gobe)’. ‘오디세이 리액트’의 아웃솔을 개량한 스니커는 전체 실루엣이 왕년의 명작 모델 ‘에어 모와브’를 연상케 한다. 제품은 신축성과 내수성에 뛰어난 립스탑 소재의 어퍼를 장착하고, 앞 쪽 고무 패치를 부착해 트레일과 야외 활동에 적합하도록 최적화된 착화감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 옐로, 블루 두 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위 컬렉션은 오는 4월 20일 발매될 예정이다. 구매는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nike.com) 및 일부 리테일 숍에서. 업데이트 머지않은 발매를 앞두고, 나이키가 편집숍 size?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등산, 트레일 러닝 외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컬렉션은 역동적인 색채와 대담한 그래픽이 조합돼 심미성과 기능성을 고루 갖췄다. 제품군은 윈드브레이커, 쇼츠, 비니, 캡 등. 특유의 레트로한 무드와 트렌디가 공존하는 ACG 19 여름 컬렉션은 오는 4월 20일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이어 22일 나이키 웹 스토어(nike.com)와 27일 나이키 강남, SNKRS 홍대, 카시나 1997 등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이키 강남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46 한일빌딩 SNKRS 홍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78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164길 13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모스키노 x 심즈 19 봄, 여름 캡슐 컬렉션 제품군
키치한 제품군 다수 모스키노(Moschino)의 기발한 행보는 계속된다. H&M에 이은 차기 협업 파트너는 생활 시뮬레이션 비디오 게임사 심즈(The Sims). 미래지향적인 3D 열풍에 발맞춰 모스키노 x 심즈 캡슐 룩북은 가상 현실을 테마로 연출되었다. 화려했던 90년대 패션으로의 귀환을 여실히 드러냈으며, 심즈의 대표적인 8가지 캐릭터에 제품군을 입혀 더욱 신비하고 키치한 매력을 뽐냈다.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한 스웻류, 볼드한 무드를 장착한 액세서리류도 컬렉션의 ‘하이 에너지’를 이어가기도. 제품군은 4월 13일 모스키노 홈페이지(moschino.com)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인기 시뮬레이션 게임인 심즈로부터 영감을 얻은 모스키노와 심즈의 19 봄, 여름 픽셀 캡슐 컬렉션 제품군을 공개한다. 심즈를 상징하는 아이콘들의 특징을 모스키노 쿠튀르 컬렉션에 접합시켜 재창조한 제품군은 심의 상태를 알려주는 플럼밥 아이콘 패턴의 스윔수트부터 프리져 버니 휴대폰 케이스, 그리고 유니콘 라마 티셔츠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띄고 있다. 픽셀화된 디자인을 선보인 이들의 픽셀 캡슐 컬렉션은 한정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 모스키노 매장과 모스키노 웹사이트(moschino.com)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Sens (이센스) - You Can't Control Me
보통 카드 올릴땐 제 의견을 적는 편이지만 이번 곡은 가사만 적고 가도록하죠! E-Sens (이센스) - You Can't Control Me 누가 말했지. 래퍼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봤자 5년. 난 그것보단 오래하려나봐. 날 기억하는 거 보면. 난 래퍼들의 무덤. 그 밑 깊숙히. 들어갔다 다시 나왔지. 어떤 이는 익숙치 않을 지금의 내 모습. 어쩌면 완전한 부활 그게 아니면 반쯤 썩은 좀비. 누군가 와서 파내준게 아냐. 내 할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은 있지도 않지만 원치도 않지. 이 시기와 지금 이 beat. 내가 뱉을 몇십 줄은 래퍼들의 위기 혹은 기회. 난 팔짱끼고 시뻘건 얼굴숨기며 여유있는 척. 그런 거 안해. 그런 거 잘하는 타입 따로 있어. 걔는 raw 한게 아냐 그저 익다 말은 rare 한 두번 씹히고 몇시간 뒤 내 변기밑에. 반면에 나는 언제나 well done 니가 급하게 씹어볼래도 괜히 니 숨구멍만 맥혀. 호흡곤란. 니 옆사람들은 니 등을쳐. 결국 니가 뱉은 건 오물. 토했으면 무릎꿇어. 막무가내로 덤비는 멍청이와 비겁해진 메이져 랩퍼가 씬의 4분의 3을 채웠네. 한국힙합은 반죽음. 옆에 널린 시체. 유통기한 지난 니 rhyme 의 방부제. 지폐 연예인 아닌 척. 한국힙합 후배를 위해 한 몸 다 바치듯 연기하며 사기를 치네. 회사는 발목을 자르고 목발을 줘 내가 걷는 건 전부 지들 덕분이라고 턱 쳐들어올리고 지껄여. 말 잘 들으면 휠체어 하나 준대. 니들이 팔려고했던 내 인생. 쉽게 내주지 않아 내 boss 는 나. 사람 좋은 듯이 위선 떨어 대지마. 니넨 니들 스스로에게도 비즈니스 맨 그건 니 안의 소리에 대한 디스리스펙. 궁금해 걔네가 나한테 저지른 양아치짓에 입 닫고 눈감은 여우의 피도 뜨거워 질지. 내 얼굴에 떡칠해놨던 메이크 업 다 씻어 내는데 걸린 시간 아무리 짧게 봐도 2년. 예전에 뱉어놓은 말. 이제는 죽어도 지켜 the mind state of a winner 모든 스튜디오는 나의 gym 넌 한입짜리 프로틴. 비계 낀 니 정신 도려내 주께 마취 없이. 이거 듣고나면 대답해. 개코. 지난 5년간 회사안에서 날 대했던 것 처럼 뒤로 빼지마 날 위한 마지막 존중. 미리 거절했으니 병사 대 병사로 전투. 착한사람 코스프레 fuck that. 더럽게 얘기해도 솔직해져 봐 제일 얍삽한게 너인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다듀 군대 땜빵. 후배의 존경 이용했지 내게 설명해봐. 니 옆의 랩 퇴물을 비롯해 나머진 새끼들 다 쓰자니 너무 아까운 내 볼펜 다 알아듣겠지. 패스. 10억을 달라고? 아메바 컬쳐. kiss my ass. 니들 잘하는 언론 플레이. 또 하겠지. 날 배은망덕한 새끼로 묘사해놓겠지. I'm no.1.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mc 로서 얘기해. 니네 누나 찾지 말고.
[Hip/Hop] 다이나믹듀오 - 동전한닢 (Remix)
다듀 포함 31명이 8마디의 랩들로 구성한 노래! 개인적으로 개코파트랑 화나, 키비가 맘에드는 :) 이센스가 여기에 있는게 왜이리 서글프지 :'( 이번 디스전의 끝이 동전한닢 2013 remix면... XD ※ 스압주의 ※ yeah, Dok2가 듣고있어 (Check, yo) Sean2Slow  동전 한 닢에 던져진 삶의 Stress 해소 들리기에는 비슷한 패턴이라던 우린 계속 각자 할 말을 내뱉어 너를 향한 백성 우린 제각기 다르다는 걸 왜 아직 모르겠어 We different character livin' different chapter And there's no question when I bust my action It's all passion from underfround section You can never test us Yes sure let me pass on Bizzy It's the B.I Double Z.Y 멈추지마 Hip-hop is not an issue scream my name out 흔들바위처럼 흔들리지마 마셔마셔 4차 5차까지 Till you pass out Maintain you game homie 심기가 불안해 t's damn why you're acting funny You gotta call man why you sleepin' 태연한 척 하지마 Your Dreams Strike out Leo Kekoa L.E.O 실력과 Passion으로 승부 10년간 연마한 힙합은 Kung Fu Double D 내 친구 그래 랩게임의 선두 A Mic check one two와 틀림없는 전율 Yo 내 인생의 전부 Rhyme Style Flow 어딜가든 차를 대신에 라임을 타고 랩퍼로써 떠버리 타고났어 뉴스에서나 나올법한 대형 사고 이그니토 내 삶속에 쉼없이 흐르는 노래는 스스로 보내는 자신과 맞닿은 짧은 고뇌들 격력히 샘 솟는 의지를 품은 존재 순간의 선택은 두렵지 않아 절대 나는 또 짐을 꾸리고 씨를 뿌리며 이내 움츠려든 길에 숨 쉬던 희망을 찾아 움직여 계속 거듭될 좌절의 끝에 남은 열매들을 거둘때 노래를 멈출게 Double K I'm a big dog in this game on a mic I'm so hot 내 Flow는 마치 Soft한 도시 달콤한 모카 내 스타일은 so dope해 난 랩이 계속 고파 힙합은 나의 시금치 난 그걸먹는 뽀빠이 내가 선사하는 게임의 화질은 DVD 난 고난도 기술을 모두 Make it look easy 내 일터인 동시에 내 집은 바로 이 Beat위 And that's why these beats are Hip-Hop always easy 비즈니즈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Microphone check power 한국힙한 7년동안 쌓아올린 tower 난 힙합씬을 지켜주는 Twenty-four Jack Bauer 테러같은 Wack MC들 잡기위해 싸워 이곳은 정치판과 다름없는 하얀 거탑 모두가 돈과 명예란 허상을 쫓아 어, 나는 아직 마이크 앞에선 가슴이 벅차 동전 한 닢이면 충분해 새로운 역사 쿤타 이리와 이건 게임이 아니지 내 친구들은 다 똑같이 말하지 내 스타일이지 음악은 말이지 엉키고 꽉껴서 풀기 힘들지 이걸로 어떻게 될 지 나도 몰라 이걸로 내가 망가질지 몰라 Ya Ya 나도 날 잘 몰라 그냥 이 길을 걷자 또 두 귀를 닫자 팔로알토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는 주머니와 마음 모든게 굶주린 젊은 부조리한 삶 태양을 먹어삼킨 건물 숲 술에 취한 밤거리 어둠이 깔린 얼굴 온통 병 든 풍경뿐 생기가 없는 하루 24시간 Fuckin' freaky 목젖까지 넘어온 욕들을 꿀꺽 삼키고 가사를 적는 내게 여덟마디는 짧아 너무 Deepflow 밑바닥을 짚고 일어선 도박꾼 기댄 없이 좌절해 내가 믿었던것 만큼 이제 남은건 Microphone과 손에 꽉진 동전 한 닢 매일이 숨 가쁜 다툼 꿈에 눈 먼 장님의 탁한 미래 새파란 청춘을 Bigdeal과 Deal해 Deepflow, 시대를 역행하는 적 아무 댓가 없은 Scene을 위한 행간의 적 MC Meta 털지 못 해 꺼낸 내 가슴 안의 노래 볼 낯이 없어 매일 밤 시퍼런 꿈을 토해 내 묶인 팔로 몸통치기 나쁜 놈 봐 넌 내가 그린 자화상 잡은 손을 놔 손을 벌려 눈은 떨어 내 입맛을 다셔 꿈은 멀어 뭘 더 버려 내 심장만 다쳐 길가던 사람 제발 내 노래를 잠시만 까던 밟던 잡던 동전 한 닢만 개코 각종 매체 미디어의 탄압과 전쟁 속에서 우리들에게 필요한건 화합과 경쟁 힙한은 아직 조그만 국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긴 아직 일러 I'm a still up in this game huh 길거리를 칠해 내 목소리는 Graffti 동전 한 닢에 보상은 내 소중한 Property 니가 몇만원에 매춘부 아래를 적실때 난 무대에서 진한 땀으로 속옷을 적시리 MYK You spit shit you don't mean but I allow to do it I spit shit that so mean in proud to do it It's not for the fame I don't claim in owning this thing Maintin my name put it in lemons for you plain brains You're insane to rap around this One of kind mind Rhymes hittin' in the fine bine get'em high they don't even know no why Get'em to rewind mine and you rhythmes but I leave by 버벌진트 얼음판 위엔 연아 킴, Beat위엔 VJ 항상 기막힌 Performance It isn't reason why I'm king of flow V.T Cho와 Mansion을 합친 것보다 더 sick해 당신이 아직 내 이름을 모른다면 반성좀 해 깊게 이 mic 그리고 동전 한 닢에 I could touch angels Yeah 거의 Orgasmic해 각나그네 It's like got one Mc one mic one one pen one night one flow one king one man one smoked two served three stapped four shot five down six dead who's up next then? one microphone chekcer in a crew pool stance who can rock the body in a B boy's dance once again Ivy I can one jam one fam RC Mindless Movement we can Dok2 학습지 대신 펼친 백지 연필 대신 든 팬 모두가 잠든 새벽에 울리는 Kickin' and snare 고개를 치켜든 채 내뱉는 Thoughts 내 맘 Philosophy reality it's that flows and rhymes 그래 이 곳에 난 내 모든 걸 걸었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난 노는 걸 버렸지 Like 오늘도 What up Hip - Hop 내 친구 제일 이쁜 내 신부와 매일 보며 Sweet you The Quiett The Q와 형제들이 뱉어보는 랩 초강력 Rhyme들로 uh, Microphone을 깨 이 끝에 대체 뭐가 있는지 몰라 솔직히 관심도 없어 내가 필요한 건 오직 마이크 하나 밖에 내 바램은 소박해 힙합과 랩 그것들이 나와 함께 영원하기를 염원하지 늘 기억해 한때 유행처럼 살았던건 아님을 어드스피치 내 삶의 끝자락에서 내 손목을 긋자고 다짐했던 바로 그 짧은 순간에 귓가에 들린 음악 난 걱정색 캔버스에 꿈을 그리는 아이 I might be get a penic with a mic 들리는가 그래도 불만은 없어 내 꿈들을 나눈 거리에 흥분 하는 어린애들과 흥얼 거릴래 Ok that I don't care 세상이 바뀌어도 만족해 좋게 좋게 받아줄테니 곧게 니 꿈을 적어 왜 TopBob 나는 Top to the Bob M.I.C는 내 답 그 가치를 느낀다면 여기 이미 Boogie down 다 같이 모두 Feelin'다 같이 묶인다 걱정은 Stop 선택은 내게 맡겨 Rhyme이 나의 목숨 Flow는 나의 목 수많은 벌레들이 들끓는 Scene은 고목 그 독을 품은 자, 흔적의 때묻은 가시밭길 끊임없이 해매는 난 매머드 넋업샨 이건 쿵.짝 비트를 서너번 듣고 낯설었던 내 심장이 걸렸던 내 최고의 전염병 니 Allergy 보다 심한 이것이 지독한 Hip-Hop Reality 증상은 배고파도 글 쓰고 지껄여 돈없어도 무대위에 스스로 일어서 지구 저 편에도 내가 뱉은 시구절 뿌리내리기 위해서 오늘도 시를 써 Simon D 신께서 내게 주신 이 축복의 삶은 거룩해 난 남들보다 덜 웃겨 내 Rhyme은 버릴 게 없어 Look at me and my home is 어디로 고민의 거리로 혹은 손길 없는 Lonely Road 결국 몇몇은 포기할 걸 왜 이건 Stricktly business Do not only hardcore 괜한 자부심은 상처 잡은 맘 긁지 진실들마저 억지로 삼키면서 버릇 된 딸꾹질 E - Sens (ㅠㅠ) 벌려놓은 일이 급한 고집 하나가진 E - Sens가 들이켰던 소주가 여러 꿈들간의 패싸움 난 여태 패싸움에 아무리 혀를 집어넣어도 딱 삼세번의 계산 머리 좀 빠개지는 매일 밤 내 빈통장이 날 때려도 신발 고쳐 신고 또 걸을수밖에 Rockin' in here 내 이력서는 다 빈칸 그 첫줄에 적힐 네 글자는 '한국힙합' 나찰 나는 정말 원해 누가 모르게 아직 이 판에 벌릴 일이 많아 모든게 아직은 어색하게 보인 듯 참아왔던 나 인데 할말많은 배테랑은 날파리만 꼬이네 책에도 잡히지 않아 달아나니 이쪽으로 저쪽으로가 너무 많이 변했다고 동전 한 닢 건냈다고 쓴웃음 엉터리 그 학생? 오, 나는 아니 화나 힙합이 이 땅위 자리 잡기 까지 차디찬 시각이란 비탈길과 실랑이 괄시나 심한 비난 이간질 딴지 사이 만신창이 삭신 난 이 바위 앞의 가위 하지만 피하지마 시작이 반이야 단지 마이크와 피땀이 확실한 실마리 가시밭길과 기나긴 자신과의 싸움 뒤 야심찬 희망이 날 기다린다니까 Kebee 난 막다른 벼랑 끝으로 몰린 늑대 긴장감으로 쿵.쾅 살벌한 고민 끝에 날 잡으려 하는 적 앞에 두려워 하는 척 슬며시 발을 뒤로 밀어넣다 놈의 목을 물어 오오 난 이따금 이런 악몽을 꿔 내 삶에 감동을 줬던 이 길이 가끔 날 괴롭혀 오늘 새벽에도 난 다시 꿈을 꾸겠지 이제 난 숨을 크게 쉬고서 Do that Do that Shit 얀키 Once again skill is just minute It's 본좌 with TB 이때를 맞춰 입에 군침의 비트를 삼키는 내 비기 거침없는 정신 Yes I follow the biggie 아주 이 Do you see me mother-fucker you so meany 거머리같이 찰싹붙어 정적을 깨워 내 맨몸을 던져 빈 틈이 생긴 곳을 메꿔 밤새워 잘라낼 그 썩어버린 꼬리 그 눈초리에 맞서 내지르는 힘찬 목소리 P - Type 븅신이 븅신인 걸 알면은 븅신 아냐 븅신은 븅신이 븅신처럼 븅신인 걸 몰라야 븅신 븅신 눈엔 모두가 븅신 또 모두에겐 모두가 븅신 벌써 몇 곡째 계속 된 자기 복제 필요한 건 빌어먹을 피로회복제 화 내면 독재자 또 반대는 겁쟁이 자 노래만이 패닉을 풀어줄 해독제 조브라운 OK 지금 이 곡을 듣고 있는 모든 이여 Answer me 내 랩에서 대체 무엇을 원하니 Message 아님 Skill ? You want it to be real 여덟 마디 하면서 솔직히 뭘 바라니 힙합이란 진실 그 자체니까 난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으니까 Joe Brown 아우! 다듀 3집 참여 이건 참여한 것도 참여 안한것도 아녀 미쓰라 진 서로가 달라 달라 해도 같은데 우리가 같아 같아 해도 다른게 우리가 조준해가는 비트위에 가늠쇠 방아쇠를 당겨 그 속에 자물쇠 화려한 조명아래 춤을 추는 변사와 시대를 역행해가는 수많은 역사가 음악을 참고하여 창조하는 창고안의 벗들 빵 앞에 굶주리는 베짱이의 겨울 최자 날마다 Microphone의 입술에 난 Kiss를 퍼 붓네 난 흥분돼 그녀가 나만 바라봐 줄 때 그녀의 가는 목을 꽉 잡고 나는 다짜고짜 무대로 그녈 밀어 붙이네 우린 온통 땀범벅 Rhyme 범벅 밤새워 적던 Rhyme bum bum 다들 우리들 신음에 맞춰 흔들어 춤을 춰 다 같이 하나되는 꿈을 꿔 타블로 All this Dissin' and cussin' and discussin is disgutstin' this bustin' and disruption All this bushin' and hushin' and crushing you damn (No production corruption is Russian roulette Yo Hip-Hop has lead Hip-hop has bled Do u really understand what Hip-hop has said If Hip-hop is spread And Hip-hop is bread Then fuck it and Fuck you and Hip - Hop is dead 매니악 힙합이라면 난 주제도 필요없어 왜냐면 flow for the fuck with 부산의 사나이 I'm came and now the thug is gonna shit 8마디에도 my motto's ride or die 내 스타일이 거슬린다면 모두 짜부라지라 이 비트를 교묘하게 꺽인 MC they call me maniac I'm highly explosive i'm off the heaz New Dynasty의 1번타자 King representa we could take it to war I'll leave the scene gorecan none of y'all fuck with it better right right
💻커버낫(COVERNAT) 서퍼맨과 글로벌 브랜드의 만남
1세대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의 여름 컬렉션 핵심 아이템 서퍼맨이 2019 여름 시즌 그린, 그레이, 옐로우, 블루, 레드 총 다섯 종류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이고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첫 번째로 커버낫과 9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하와이 최대 규모 항공사인 하와이안 항공과의 협업을 보여준다. 커버낫과 하와이안 항공의 협업은 무신사에서 공개 예정인 쇼케이스에서 이벤트를 진행하여, 당첨되는 1분에게 하와이 왕복 티켓 2개를 선물로 드릴 예정이다. 참여 방법으로는 서퍼맨 구매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그(#서퍼맨입고하와이가자 #무신사 #커버낫)과 함께 후기를 작성 후 이벤트 댓글에 SNS후기 링크와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1명을 적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두 번째는 세계적인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인 레드불(redbull) 협업은 커버낫의 서퍼맨을 레드불의 컬러인 블루 컬러로 새로 출시 하여 발매 할 예정이며 블루 컬러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레드불 캔을 증정한다. 또, 레드불에서 5월에 진행하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는 학교 대항전인 랜덤겜왕에 커버낫이 서포트로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 번째 70년 전통의 일본 향 전문 브랜드 다이코(DAIKO)가 만든 서프버너(Surf Burner)가 만나 키트 박스를 제작하여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키트 내용물로는 커버낫의 서퍼맨, 커버낫 스티커, 서프버너 향대, 나그참파가 들어 갈 예정이며, 3,000개 한정으로 제작된다. 위에 소개된 3가지 협업들과 서퍼맨의 뉴 컬러는 4월18일 무신사에서 공개되는 쇼케이스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15. 옷장 정리
선요약 행거에 걸린 옷을 기억하자 아름다운가게에 옷 기부하면 소득공제 개꿀띠! 옷 종류 맞게 행거에 걸거나 수납해두자 목차 순서대로 진행할줄 알았죠? That's NO - NO 그때그때 계절이나 날씨에 맞춰 필요한 내용을 먼저 진행하려고 합니다. 순서대로 진행하면 재미없잖아요...? `~ ^* 나는 목차 순서가 더 좋은데?! 목차대로 읽고 싶은데?! 하는 분은... 그냥 빨리 보고 싶은 주제를 번호로 남겨주시면 댓글 반응 보고 그때그때마다 글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11 하루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와;; 별 기대 없이 쓴 글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줄 몰랐네요. 정말 놀랐어요. 관심받은 만큼 앞으로 열심히 옷에 대한 이야기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요&팔로우를 눌러주셔서 부담감에 100배...ㅠ 걍.. ㅊㄴ...할까...??) 이제 간단한 인사는 모두 마쳤으니, 봄을 맞이하는 자세로 오늘의 주제인 "옷장 정리"에 대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1. 옷장에 옷 뭐뭐있어요? 제가 고객님들에게 이 질문을 하면, 대부분 [옷 못 입는 분들은] 이렇게 답합니다. 고객: 많을껄? 왜? 음.. 맨투맨 있음 행거리스트: 네? 음.. 어떤 맨투맨이요?;; 고객: 음...그냥 쭉티지?;;;; 위 스크립트에서 알 수 있듯 옷 못 입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행거에 어떤 옷이 걸려 있는지 기억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행거에 걸린 옷들을 기억해야 할까요? 그 첫 번째 이유는 ⓐ 비슷한 옷을 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 다들 한 번쯤 경험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신나게 쇼핑하고 집에 와서 옷 넣어두려고 옷장 또는 수납장 뙇 열어보니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찾은 경험! 이러면 안 됩니다 ㅠㅠ (환불하기 귀찮으니.. 결국 "나 이런 스타일 좋아하니까 뭐..하나 더 있어도 잘 입겠지.." 하며 합리화하죠; )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 옷을 살 때 머릿속에서 미리 착장을 하여 옷을 살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 높은 옷을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들 연봉 1억 ~ 2억 아니잖아요? ^^ 그럼 최대한 같은 가격대 효율 높은 옷을 사야죠 ㅎㅎ O팡에서 물건살때 용량 대비 가격 비교하면서 사는것 처럼, 같은 돈 주고 사는 옷이라면.. 효율을 최대한 따져 봐야겠죠? 위와 같은 이유로 내 옷장에 어떤 옷이 있는지 잘 기억만 해도, 쇼핑에 성공하고 활용도 높은 옷을 행거에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데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혹시 아직도 가을, 겨울옷에 섞여 있는 봄옷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진 않나요? 아니면.. 아예 내 옷장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빠른 시일내에 행거 정리가 필요합니다. 2. 그렇다면 어떤 옷을 행거 걸고, 버려야하지? 세계 최고의 SNS 서비스 '페이스북을 만든 주커버그'와 애플의 신화 '스티브잡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매일 같은 옷을 입는다는 것인데요. 유명한 일화죠 "나는 아침마다 옷 고르는데 에너지를 쓰지 않기 위해서 같은 옷만 입는다. " 뭐 맞는 말이긴 하지만.. 솔직히 저는 두 분 모두 에너지보다 "퍼스널 브랜딩" 을 위해 매일 같은 옷을 입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정 옷차림을 고수하는 사람이라도 경우에 따라서 옷을 바꿔 입으면 진심을 전하기가 쉽기도 하니까요; (feat 청문회_i'm sorry suit) 위 스크립트에서 언급한 사람들처럼 우리는 매일 똑같은 옷을 입진 않지만, 자주 입는 옷은 정해져 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처럼요. 꼭 똑같은 옷을 돌려 입지 않더라도, 요일별 스타일은 어느 정도 비슷비슷합니다. (소름 돋는 건 실제로 몇 년간 옷 몇 벌로 돌려 입는 사람처럼 보일지라도 그들도 분명 쇼핑은 한다는 거 ^^ b! 키이야! ) 그래서 행거를 정리할 때 가장 첫 번째가 돼야 하는 것은 (1) 자주 입는 옷은 가장 잘 보이고 손 닿기 쉬운 곳에 걸어둬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스타일 돋보이게 해주는 옷이나 유행을 타지 않는 옷을 손 닿기 쉬운 곳에 둬야겠죠. 예를 들어 기본 레이어드용 남방, 기본 티셔츠 같은 아이템이요! 그리고 두 번째 (2) 크게는 한 계절, 작게는 한 달의 기간을 두고 봤을 때, 먼지가 쌓여있거나 아침에 잘 선택하지 않게 되는 옷은 진공 포장팩에 이쁘게 넣어 보관하거나 "아름다운 가게에 옷 기부" 하세요... (소득공제 개꿀띠!) 이 두 번째 이유는 좀 더 상세히 설명드려볼게요. 대부분 잘 안 입게 되는 옷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안 입게 됩니다. ⓐ 너무 튄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이쁘긴 한데.. 너무 인싸템인데.. 이걸 어쩌지; 행거리스트 : 입을까 말까 하다가 계속 [출근 or 약속]에 늦게 된다면 서랍장 또는 수납장에 그냥 보관하세요. ⓑ 유행이 지났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5,10,15년 주기로 패션 유행은 돈다는데 혹시 모르니 가지고 있어봐야지 행거리스트 : 한번 세탁기 돌리면 망가지는 게 옷입니다. 그래요 좋아요. 뭐.. 한 번도 안 빤다고 칩시다. 그럼 5년 10년 15년 뒤 그 옷 냄새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기부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또 이런 옷들중에 비싼옷은 별로 없는 경우가 대다수!) ⓒ 옷은 이쁜데 매치해서 입을 옷이 없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다음 쇼핑할 때 매치할 옷 사야지~ 행거리스트 : 과연 그랬다면 지금까지 방치해뒀을까요? ⓓ 작아서 불편하거나 이 옷을 입으면 내 행동에 제약이 생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살빼서 다시 입어야지~ 행거리스트 : 님아 헬스비 & PT등록비가 더 들어가요. 그냥 보내줘요 물론 위 스크립트에서 언급한 이유 말고도 다양한 사연들이 있겠지만, 내 손에 잘 안 가는 옷은 나중에도 손이 잘 안 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리 이쁜 옷이라도 내 거울에서 옷이 안보이게 되고, 나중에는 어색해지고 색만 바래서, 혹은 모양이 뒤틀어져 결국엔 버려지게 됩니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이번 기회에 가득 찬 행거에서 옷을 덜어내고, 저와 함께 [행거 리스트]를 만들어나가길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실제로 고객님들 옷장 컨설팅도 꽤 많이 합니다. - 다른 쇼퍼나, 스타일리스트들도 이렇게까지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자 이제 마지막! 3. 옷에 맞게 걸거나 수납해두자 앞에서 왜 내 행거의 옷들을 기억해야하는지 -1 그리고 어떤 옷들이 행거를 있어야 하는지, 혹은 옷을 버려야하는지를 알아봤습니다 -2 이제 대망의 마지막! "어떻게 옷을 수납해야 하는 가" 에 대한 내용을 할 차례입니다. -3 옷은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한번 빨면 바로 망가지는 게 옷입니다. 근데 옷걸이에 장시간 걸어놔도 망가지는게 옷이구요 ;ㅁ; 그래서 평소에 관리를 잘해서 처음 샀던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해야 하는데요. 저의 팁을 몇가지 공유해드리니 참고해주세요! 바지 수납팁! ⓐ 바지는 핏별로 정리하자. = 스키니, 와이드, 슬렉스, 츄리닝, 반바지 ⓐ-1바지 개지 말자. 그냥 옷걸이에 걸어 걸어두자. - 주름생김 상의 수납팁! ⓑ 상의는 종류별로 정리하자 = 맨투맨(쭉티), 셔츠, 티셔츠 ⓑ-1 셔츠는 겹겹이 쌓지 말고 옷걸이에 걸고 가장 윗단추하나 잠궈 갈끔하게 정리한다. (이러면 앵간해선 주름 잘 안생김) ⓑ-2 맨두맨은 개서 행거 또는 옷장 속에 손 닿는 곳에 두자. 가디건& 스웨터도 마찬가지, 무거운 면 소재 옷을 옷걸이에 걸면 늘어나거나 어깨가 튀어 나오게됩니다. ⓑ-3 티셔츠는 다림질 안할꺼면 세탁기에서 꺼낸 후 탁탁 털어 옷걸이에 걸자. 주름 잘 안생김 양말 빨고 난 후 공처럼 말아서 개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그러면 양말 늘어나서 나중에 버리게 됩니다;;; 그냥 개지 말고 수납함에 넣어두세요. 팬티 군대 있을 때처럼 팬티 개지 마세요. 고무줄 다 늘어나서 오래 못 입어요. 코트 & 점퍼 세탁소 아저씨에게 계절마다 아아라도 한 잔 드리면서 한방에 몰아서 드라이 맡깁시다... 할인 혜택받을 수 있습니다. 돈 아낀다고 집에서 드라이하지 마세요. 말리면서 모양 다 틀어집니다. 청바지 아끼고 아끼다가 와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을 때 드라이 맡깁니다.. 저는.. 냉장고, 소금 세탁, 손세탁 다해봤지만, 답 없어요.. 그래서 청바지는 spa 브랜드 다 따져보고 가성비 좋은 녀석으로 삽니다. 음.. 1년에 2~3번? 그리고 도저히 이건 안되겠다 싶으면 버립니다. 세탁 & 다림질 여름에는 땀 때문에 빨아서 입어야 하지만, 봄 가을 겨울은 웬만하면 내의 입고 위에 옷을 입으세요. 그럼 안 빨아도 오랫동안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냄새 안 납니다; 근데도 냄새난다. 좀 씻어요 아침저녁으로;; 이건 100퍼 안 씻어서 나는 겁니다. (병 제외) 다림질의 경우 핸드형 스팀다리미 추천합니다. 저렴한 건 4~7만 원 합니다. 단시간 내에 빠르게 옷을 다릴 수 있어 정말 편합니다. 하나 사세요. 마지막 옷 벗을때 꼭 중고등학교 때 체육복 입고 벗던 습관 남아있어서, 목부터 잡고 옷 벗는 분들 계신데.. 그러지 마세요. 목뒤나, 티셔츠 밑단을 잡고 아래부터 위로 거꾸로 옷을 벗으셔요. 그래야 목부분이 안 늘어나고 최대한 오래갑니다. 쓰다보니 한도 끝도 없네요; 이거 잘못하면 수면제 될듯; 다들 긴 글 읽으시냐고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까지 길게 쓸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모두 갈아넣어보고자 했더니.. 너무 길어졌네요; 무튼 마지막으로 정리 해 보자면, 올 봄 내 옷장에 어떤 옷들이 걸려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면, 잘 안 입는 옷은 버리거나 수납하고! 마지막으로 자주입는 옷들을 옷에 맞게 걸거나 수납하여 2019년 옷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자 정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텅 비어버린 행거 및 옷장은 앞으로 헹거리스트가 책임진다.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 다음이야기로 만나요! 뿅! 행거리스트 목차 0. 인사 - 2019.04.11_끝 1. 옷이 날개다 2. 실루엣 3. 옷값 4 몸 5 네크라인 6 칼라 7 어깨 10 살 11 비율 12 허리 13 키 14 사이즈 15. 옷장 정리 - 2019.04.14_끝 16 기본 아이템 17 코디 아이템 18 가을 코디 전략 19 청바지 20 스타일 21 목도리 22 가방 23 인터넷 쇼핑 24 오프라인 쇼핑 25 색깔 26 무늬 27 액세서리 28 드레스 코드 29 시그니처 스타일 #남성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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