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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슈퍼스타들의 사는 집 변화.jpg
에미넴 침실 6개, 욕실 9.5개, 객실 21개, 테니스 코트, 호수, 수영장, 보트 등을 댈수있는 선착장, 차량 5대를 수납할 수 있는 차고 기초생활수급대상자였음. 참고로 에미넴이 가난하던 시절 집 사진은 앨범자켓 사진으로 쓰이기도 했음. 리한나 침실 6개, 욕실 8개 등 가난한 섬나라 바베이도스 출신. 집이 가난해서 군인을 꿈꿨고 실제로 사관학교 다니다가 자퇴함 아메리칸드림 이룬 후 본인 생일이 임시 국경일로 지정되기도 했음 셀레나 고메즈 침실 6개, 욕실 10개, 와인 저장고, 마사지 룸 등 부모님 이혼 후 엄마가 쓰리잡 뛰면서 가난하게 살았다고 함 흙수저 시절 주식처럼 먹던게 1달러샵에서 파는 1달러짜리 스파게티 마이클 잭슨 네버랜드, 아케이드, 철도 3개 등 철강 노동자와 가정부의 아들로 태어나 저 집에서 11명 온가족이 다같이 살았음  어릴때 못 놀고 노동착취 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집을 놀이동산처럼 꾸며놓고 애들 초대해서 노는게 취미생활 르브론 침실 8개, 욕실 11개,  맞춤형 주방장, 쇼룸과 같은 옷장, 전용 파티오, 옥상 테라스, 홈 시어터, 와인 저장고, 체육관, 수영장과 스파 등 어릴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미용실을 하던 홀어머니 밑에서 매우 가난하게 자람 온갖 빈민가를 전전하며 12번이나 이사를 다녔는데 별 못볼것들을 어릴때부터 다 보고 자랐다고.. 존 트라볼타 전용 비행장과 활주로, 보잉707포함 비행기 5대 소유 당연히 소음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웃들의 불만이 크다고 함 본인 자가용 보잉707에 구호품을 잔뜩 싣고 직접 아이티로 몰고 가 구호활동을 펼치기도... 크리스 프랫 욕실 4.5개, 해수 수영장, 스파, 체육관, 테니스 코트 온갖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스트리퍼까지 할 정도로 힘들게 살았다고 함 집이 없어 친구랑 같이 승합차 안에서 홈리스 노숙자 생활을 했다고... +) 여기서부턴 원래 잘사는 금수저였지만 더 부자가 된 케이스들 테일러 스위프트 금융업을 하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서 초창기엔 '백인 보수층의 공주' 소리도 많이 들음 저 건물 꼭대기의 펜트 하우스가 세계 곳곳에 소유하고 있는 많은 집들 중 하나임 비욘세 15대 차량의 수납이 가능한 차고, 수영장 구역 4군데, 농구장, 전부 방탄유리 처리 등 아버지가 텍사스 최고의 세일즈맨이라 부촌 지역에 살던 유일한 흑인가족이었다고 함 아버지는 비욘세도 철저히 상품으로 다루며 어릴때부터 훈련시켰으며 전담 매니저를 하기도 했음 아리아나 그란데 수영장, 피트니스 스튜디오, 300 병의 와인을 저장할 수있는 와인 저장고 등 아빠엄마 둘 다 기업대표인데다 학비 연 수천만원 명문사립 기숙학교를 다닌 등 가수는 취미로 하는거라는 얘기 많았음 마일리 사이러스 침실 6개, 욕실 6.5개, 테라스, 홈시어터, 수영장, 야외벽난로, 파티오 등 이미 아빠부터가 본인보다 더 유명한 레전드 거물급 가수 출처: 에펨코리아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 개로 추정되는 무덤
최근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도시, 웨스트 먼로의 키롤리 공원을 산책하던 자크 씨는 외진 산책로를 거닐던 중 수상한 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살짝 보이는 돌의 모서리는 누가 봐도 인위적으로 다듬은 듯 네모난 형태를 띠었습니다. 호기심이 발동한 자크 씨는 파묻혀 있던 돌의 나머지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나뭇잎과 흙을 한참 동안 파헤쳤습니다. 그러자 넓적한 돌과 함께 가려져 있던 글자가 드러났습니다. '버디. 1928 - 1941. 개로 태어났지만 신사로써 세상을 떠나다.'  추도문을 적은 돌. 바로 비석이었습니다! 내용을 읽은 자크 씨는 무척 흥분했습니다. 그가 사는 동네에는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지는 몇 가지 도시 전설 같은 소문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였던 개 '버디'에 대한 기원입니다. 과거 이 공원은 여름만 되면, 보이 스카우트가 캠프 장소로 즐겨 찾는 숲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 단원 한 명이 호수에 빠져 익사할 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이를 목격한 개가 사람들을 사고 장소로 데려왔고, 덕분에 소년은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보이 스카우트는 개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자 자신들의 마스코트로 삼은 후 개의 이름을 따 '버디'라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눈앞에서 버디라고 쓰인 비석을 발견한 자크 씨는 이 이야기가 도시 전설이 아닌, 실제 이야기일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자료실을 통해 수기로 작성된 낡은 노트를 발견했습니다. 노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1932년 알버트 H. 존스 부부와 함께 살았던 스트릭랜드 여사가 증언에 따랐다. 알버트 H. 존스 부부는 무척 아름다운 개 한 마리를 키웠으며, 녀석이 키롤리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하였다. 부부는 개가 죽었을 때 녀석이 가장 좋아했던 공원에 묻기로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자크 씨가 찾은 메모에는 존스 부부가 공원에 묻은 개의 이름이 언급돼 있지 않아, 녀석이 버디인지는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비록 증거가 부족해 도시 전설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자크 씨는 자신이 발견한 비석이 바로 존스 부부의 개이며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였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는 설령 자신의 추측이 틀렸더라도, 버디가 사랑스럽고 개였던 것은 분명하며 그를 다시 모두가 추모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료를 온라인에 공유했습니다. "버디도, 존스 부부의 개도. 그리고 당신 옆에 있는 개도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구글에 검색을 해보니, 놀랍게도 1931년 6월 17일 자 신문에 실린 버디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버디라는 용감한 보이 스카우트 단원이 익사 직전인 53세의 남성을 구해냈다는 기사인데요. 앞서 소개해드린 노트의 내용과 비슷하면서도 현저히 다른 사실이 있습니다. 우선 위 기사에서는 버디가 A. H. Bubb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개가 아닌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버디(Buddie)라는 이름이 같다는 점과 비슷한 시기에 익사 당할 뻔한 사람을 구했다는 점. 그리고 보이 스카우트와 관련된 동시에 사고 시기까지 동시에 맞물리는 게 과연 우연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기사 속 버디(사람)의 아버지로 언급된 A. H. Bubb은 노트에 적힌 버디(강아지)의 보호자인 알버트 H. 존스와 이름이 유사다는 것도 눈에 밟히는데요.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사진 The Dodo, @ZachMedlin, @LibraryOfCongress Find a grave.com/Lora Peppers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제로, 4월9일 금요일
0 행복한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 얼마나 잘 맞는가보다. 다른 점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가이다. #레프 톨스토이 1 #‘라이브커머스 1위 네이버, “우리가 하면 다르다” 출처. http://naver.me/xaPZZYIo 네이버는 다른 플랫폼과 달리 기존 이용자 수가 절대적으로 많아 고객 유인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이점이 있긴 하지만, 그것만이 성공요인은 아니다. 네이버는 안정적인 송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쇼핑 라이브 장소 제공 및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를 뒀다. 거기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환경을 만듦으로써 중소상공인(SME)의 구미를 당겼다. : 역시나 네쇼라가 쫄깃하죠. 양 보다는 질. 2 #한성숙과 여민수. 콘텐츠 사업에 집중하는 이유 출처. http://naver.me/5xlW8qlG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해 콘텐츠 사업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웹툰, 웹소설 등 비대면으로 소비 가능한 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샅바싸움이 한창이다.  네이버는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인수했으며, 카카오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를 추진 중이다. 웹툰·웹소설 콘텐츠 사업은 현재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중 글로벌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피에 신경 안 쓰면 피 볼 수도 있다는 위기감. 3 #“20분이면 OK” 휴게소 16곳에 전기차 초급속충전기 출처. http://naver.me/GbEgvTHP 환경부는 주요 고속도로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경부고속도로 등 8개 고속도로의 휴게소 16곳에 초급속 충전기 32기를 구축하는 배치 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죽전휴게소에는 2기의 초급속 충전기 설치 공사가 시작됐다. 또한 초급속 충전기를 보완해 연내 200kW 급속충전기 1000기를 공용시설, 주차시설 등에 추가로 설치 해 전기차 신차종 출시에 따른 충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소충전소도 꼭 부탁드립니다. 4 #카카오,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 인수 추진 출처. http://naver.me/xRQHU0uC 카카오가 크로키닷컴이 운영하는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ZigZag)'의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신설 자회사를 설립, 이 회사를 지그재그와 합병하는 방식으로 인수를 추진 중이다. 신설 회사명은 지그재그의 이름을 따 '카카오Z'로 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 카카오는 도대체 안 하는게 없는... 여읔시. 5 #거물급 SNS 이커머스 전진배치.스냅챗도 본격 가세 출처. http://naver.me/F36AQYPC 유명 SNS 업체들이 이커머스를 차세대 사업으로 키우려는 흐름이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인스타그램은 이미 이커머스 기능을 전진배치한 상황이다. 스냅은 스냅챗 메신저에 내에서 사용자들이 의료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이 2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추천을 받는 사진을 기반으로 해당 의료를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 커머스와 합체하는 것은 기본, '용갑합체' 흥해라! 6 #골프시장 '호황'. 4050 꽉 잡은 카카오VX '활짝' 출처. http://naver.me/IMQaOur6 코로나19로 국내 골프 산업이 때아닌 특수를 맞이한 것이 호실적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수요를 흡수하면서 국내 골프 산업은 몸집을 불렸고, 시장규모는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카카오VX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골프 산업의 잠재적 가치가 조망 받고, 2030 세대의 시장 진입도 이뤄지면서 이용자 파이도 커지고 있다"며 "골프 예약 서비스, 골프용품 판매, 홈트레이닝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만큼,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서비스로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로나 반사이익이 카카오VX에게, 마음골프 화이팅. 7 #코로나 종식의 이면, 배달 관련주 주가가 떨어진다 출처. http://naver.me/GfZNFt0p 영국과 유럽의 음식 배달 관련 회사는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포스트 코로나의 삶을 고려하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런던 증권거래소에서는 온라인 음식 주문 및 택배 전문회사인 테이크어웨이닷컴(Just Eat Takeway)과 온라인 소매 업체를 위한 소프트웨어 제작회사인 오카도(Ocado)는 각 1.1%와 1.7% 하락한 손실을 기록했다. 그리고 독일에서는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가 0.9% 하락했으며 헬로프레시(HelloFresh)는 3.4% 하락을 기록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음식 배달 앱과 같은 부문이 작년처럼 거대한 성장이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시장이다.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하락세나 정체는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8 #CMB M&A 매각 '숨고르기' 기업가치 증대 주력 출처. http://naver.me/5y4xWBWh 국내 케이블TV 사업자인 CMB가 올해 매각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관련 업황이 악화되고 매수자 우위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충성 고객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접근성을 높여 신규 고객을 유입해 기입가치를 올린다. 지난해 매각에 주력한 나머지 지역 소통과 채널 강화에 다소 소홀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블TV 가입자가 줄면서 이탈을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에 고심하는 분위기다. 아울러 장비 유지보수와 자재 관리를 강화해 서비스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지역 커뮤니티와 스킨십을 넓혀 접근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케이블이 지역성이 있다. 거 이젠 환상 아니오! 9 #당신의 텍스트 콘텐츠가 안 팔리는 10가지 이유 출처. http://naver.me/F1I5DE9d 1. 읽고 싶은 글이 아니라, 쓰고 싶은 글을 쓴다 2. 방향성을 잘못 잡는다 3. 트렌드와 밈을 잘못 활용한다 4. 지나치게 각이 잡히고 글이 긴장되어 있다 5. 텍스트를 텍스트 안에 가둔다 6. 누구에게 말하는 건지 알 수 없다 7. 길다 8. 독자에게 정독을 요한다 9. 업계의 특성에 따른 톤을 캐치하지 못했다 10. 나쁜 습관들을 그대로 드러냈다 : 7번이 가장 와닿습니다. 10 #'전금법' 개정안 ‘종지사’는 왜 논란의 중심에 있나? 출처. http://naver.me/GjR1ncBI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세부 내용에 대해 업계별로 이견이다. 특히 개정안의 종합지급결제사업자(종지사)를 두고 은행, 카드사, 핀테크 업계가 서로 다른 입장이다. 종지사는 기존 간편결제, 송금 외에 '계좌 발급, 계좌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다. 전금법 개정안으로 은행이 아닌 곳도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이 점 때문에 종지사 조항에 가장 불만을 품고 있는 곳은 은행이다. 은행 업계에서는 전금법 개정안을 빅테크 특혜법이라고 부르고 있다. 종지사로 사실상 여수신 업무를 할 수 있으나, 은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를 받지 않는다. 업계 관계자는 “전금법 개정안은 금융위가 그리는 금융혁신의 정점”이라며 “연내 통과가 목표로, 업계의견을 세부 내용에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비교는 그렇지만, 택시와 모빌리티 업계의 갈등이 떠오릅니다. 답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습니다. #힘
#제로, 4월6일 화요일
0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에게 헌 옷걸이가 한마디 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정채봉,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 직함이 내가 아니었음을. 늘 초심으로. 1 #'노는 언니' 스롱 피아비 VS 차유람, 3쿠션 대결 출처. http://naver.me/FArMEASj '리치언니' 박세리와 '예능신' 한유미가 3쿠션 맞대결이다.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앞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차유람과 한국랭킹1위, 세계랭킹2위였던 스롱 피아비를 사부로 모시고 당구의 세계에 입문했다. 뿐만 아니라 차유람과 스롱 피아비의 정식 3쿠션 대결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다. 대결 현장은 적막감이 흐를 정도로 숨 막히는 대결이 예고 되었다. : 오늘밤 8시 50분에 방송됩니다. 2 #중기부, 공간한계 극복 선도형 디지털 클러스터 출처. http://naver.me/Fca4Vn3c 중소벤처기업부는 선도기업과 전후방 가치사슬을 클러스터로 묶어 지원할 ‘선도형 디지털 클러스터’에 3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선도형 디지털 클러스터’는 지금까지 개별공장 중심의 스마트화 지원을 넘어 스마트공장 간 데이터와 네트워크 기반의 상호 연결을 통해 공동 자재관리부터 수주‧생산과 유통‧마케팅 등 글로벌 수준의 다양한 협업 비즈니스 모델(BM)의 사업화를 위해 올해부터 신설된 사업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항공), 코렌스이엠(전기차 부품), 티엘비(반도체 부품) 등 선도기업과 전후방 가치사슬 중심의 3개 클러스터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 전기차부품 클러스터의 지역이 궁금합니다. 3 #라이브 커머스, 호텔 세일즈 채널의 루키되다. 출처. http://naver.me/FxLJ3xX0 숙박예약 스타트업 ‘올스테이(All Stay)’가 진행한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 라이브 방송에서는 “욕조 없이 샤워부스만 있는 객실도 있기 때문에 욕조가 필요한 분들은 예약 시 미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도기는 제공하지 않으므로 별도로 준비하거나 호텔 사우나 앞에 있는 자판기에서 따로 구입하면 됩니다.” 등 디테일한 Q&A를 통해 호텔에 대한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소시켰다. 관계자는 1시간 동안 호텔에 대해 디테일하게 설명했던 것이 PR 전략에서 굉장한 효과를 봤던 것 같다.  양방향 소통이다 보니 신생호텔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묻고 해결할 수 있어 기존 유명 브랜드보다 방송 몰입도는 더 좋지 않았나하고 자평하고 있다. : 호텔을 대상으로 한 컨시어지의 역활을 하는... 4 # '메타버스 수혜' 자이언트스텝 최고가 출처. http://naver.me/Fca4VMhY 광고·영상 VFX(시각효과)업체 자이언트스텝이 메타버스 대표주로 꼽히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하는 메타버스에서는 현실세계의 자신을 대신한 아바타가 다양한 활동을 가상세계에서 이어가는데 이를 위해서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실감형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자이언트스텝은 삼성전자, 현대차 등 국내 대표기업을 고객사로 뒀고,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나우에 XR(확장현실)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 메타버스를 타고가는 요즘 아이들. 5 #흥국생명, 재활용 유니폼 입고 친환경 마케팅 나서 출처. http://naver.me/5vIuSSHk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모기업과 함께 ESG를 앞세운 친환경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흥국생명 선수들은 올 시즌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섬유브랜드 ‘에이스포라-에코’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볐다. 흥국생명 구단 모기업인 태광그룹의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지난해 선보인 리사이클(재활용) 섬유 제조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 이미지 업된 흥국생명. 왠지 다시 보게되는 소재. 6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 개최 출처. http://naver.me/GC2NXHYf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12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함께 할수록 빛나는 e세상, on 세상을 아름답게를 슬로건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인터넷윤리 문화를 만들기 위한 영상, 텍스트, 그림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방통위, 뭐 하는 곳이냐 물으신다면... 7 #경기도 '숏폼 콘텐츠' 육성 출처. http://naver.me/GJr74gv9 경기도가 10분 내외 짧은 영상인 ‘숏폼 콘텐츠’ 육성한다. 경기도와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는 도내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IP 확보 지원을 위한 ‘뉴미디어 숏폼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5일부터 2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능, 교양, 드라마 등 모든 부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3억원이다. 평가를 거쳐 10개사(명)를 선정, 개발자금 각 3천만원을 지급한다. 선정기업(창작자)은 10분 내외 숏폼형 콘텐츠의 포맷을 개발하고 2편 이상의 파일럿 영상을 개발한다. : 슬금슬금 시동중인 지원사업. 미리미리 미나리. 8 #블랭크가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유 ‘글로벌 D2C’ 출처. http://naver.me/FIgSg1tU 블랭크의 D2C 전략에 있어 핵심은 역시 ‘콘텐츠’다. 이 또한 국내에서 블랭크가 성공한 문법을 그대로 가지고 왔다. 자체 제작한 상품과 관련한 ‘콘텐츠’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업데이트 하여 소비자 노출을 늘린다. 콘텐츠 설명 텍스트에는 자사몰 상품 구매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남겨서 콘텐츠를 열람한 소비자의 자사몰 방문 및 구매 전환을 유도한다. 상품은 제조 파트너와 협력해서 OEM 방식으로 블랭크가 기획, 제조한다. 국내에서 블랭크가 전개한 브랜드를 그대로 해외에도 소개한다. : 먹힐 가능성은 하던 거 잘하는 데 있습니다. 9 #'마케팅 브레인' 김지헌 지음, 갈매나무 출처. http://naver.me/FmgnE7eO “소중하고 가치 있는 자신의 주의력을 콘텐츠와 교환하는 것입니다. ‘주의력과 콘텐츠의 교환’은 유튜브 마케팅의 핵심 주제입니다.” p23 “정보 과부화로 인해 탐색 비용이 지나치게 높아진 오늘날, 소비자를 대신하여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선택지를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커머스가 성장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입니다.” p40 10 #보복소비, 패션ㆍ화장품ㆍ호텔도 봄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0KQmsNU 실제로 최근 소비심리는 꿈틀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유통업계는 봄 시즌 행사에 주력하고 있다. 대규모 할인 행사와 '역대급' 프로모션을 통해 '물 들어올 때 노 젓겠다'는 심산이다. : 보복소비입니다. 더 현대 매출도 '껑충' 입니다. 11 #쿠팡, 로켓 DNA 품고 제트배송 키운다 출처. http://naver.me/GKoIDtc0 쿠팡이 풀필먼트 서비스 '제트배송' 키우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트배송은 쿠팡의 알고리즘이 필요한 재고를 예측해 판매자에게 데이터를 제공하면 판매자가 쿠팡의 로켓 물류센터에 상품을 입고시키는 식이다. 배송이나 반품 등 고객응대(CS)까지 쿠팡이 맡아 판매자는 상품 전략을 수립하는 데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골자다. :제트배송, 오픈마켓의 승부수라기엔 수수료가. 12 #KBS, 수신료 인상 공론화위원회 구성 출처. http://naver.me/F7Cna0qZ KBS는 수신료 인상 추진과 관련해 국민 의견 수렴 절차를 담당하는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했다. KBS는 언론 3학회(한국언론학회, 한국방송학회, 한국언론정보학회)의 추천을 받은 교수들로 구성한다. : 이유를 만들어 주세요. 인상으로 인상쓰는게 아님. #힘
토목, 건축직 공무원 미달이 불러올 미래
2017, 2018년부터 베이비붐 세대도 많이 은퇴하고 재건축, 지역균형발전, 노후화시설 정비 등 하면서 토목직, 건축직 공무원 채용이 좀 늘어났음. 근데 문제는 4년제 기준 토목공학과 졸업생 4천명, 건축공학과 졸업생 3천명으로 공무원 채용 인원이 얘네 학과 정원의 30 ~ 50%임. 대충 인서울, 지거국 등 토건애들 모으면 각각 1000 ~ 1500명 정도 될건데 급여 높은 건설사도 뽑고, 공기업도 많이 뽑으니 공무원 할 사람이 별로 없음.. (그동안 학과 정원을 많이도 줄여왔다.) 때문에 광역시정도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달이 안날 수가 없는데 (서울도 미달났다.) 작년에도 토목직 경기도만 해도 297명 미달나서 전공과목으로만 다시 채용했는데 다 못채움. 이렇게 계속 토건직렬이 정원을 못채우면 뭐가 문제인가 일행같은 비전공자들이 빈자리를 채우고 인허가/관리감독/긴급보수 발주 등의 업무를 함. 위에서 아파트에 균열 발생하고 주차장 기울은 이유가 터널공사를 NATM공법이라고 폭약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진동이 상부까지 영향을 주었기 때문임 전공자라면 당연히 무슨공법인지 알고 터널공사를 TBM으로 하는게 아니면 애초에 허가를 안내줬을거임. 근데 전공자는 이미 위에서부터 급감하고 아래로는 비전공자가 채움 시방서, 공정표 볼 줄도 모르는 행정직렬이 건설과로 발령나서  일하기도 한다는거임. 토건직렬 전공자 부족이 지속되면 저런 사태가 다시 벌어지지 않기가 어려울듯 (출처) 하지만 토목 건축 전공해서 공무원 가는 건 너무 메리트가 없단 말이죠 미달이라고 신나서 갔다가 일년 이년 하고 그만둘 수 있으니 솔깃하지 마시길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