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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가면 주의해야할 것들!

여행 시즌이 되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무척 많으시죠!
나라마다 문화와 예절이 다르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해야할 것들이 있겠죠? ;)
태국에서는 머리를 만지면 안돼요!
신체 중 가장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가장 존중해주어야할 부위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에서 손등이 보이게 V 사인을 하는 것은 욕과 같아요.
옛날 활을 쏘던 시절 인질로 잡히게 되면 활을 쏘지 못하게 손가락을...
그래서 이 V표시는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는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중독에서 발이나 신발의 발바닥을 보이는 것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것과 같다고 해요.
태국에서 머리가 가장 존중받아야할 부분이라면
중동에서 발은 가장 낮은 곳에 있기 때문에 발바닥을 보았을 때
불쾌감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은 개인공간에 대한 범위가 매우 넓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이 다른 나라 사람이 일반적인 거리라고 두는 상대방과의 공간도
스웨덴 사람들에게는 매우 가깝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흥정하는것, 그리고 자리양보를 강요하는 것을 뽑았다고 합니다.
미국은 몇몇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정가제로 물건을 구매한다고 해요, 그리고 나이가 있는 미국사람들은 존중을 받지만 그렇다고 내가 자리를 양보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 사람에게 흥정이나 자리를 양보하는건 불쾌감을 줄 수도 있겠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다른 나라에 가서 관광을 즐길 때는 그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죠?
우리도 번화가에서 가끔 추태를 부리는 외국인들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 처럼요!
모두들 즐거운 여행 계획 세워봅시다! ;P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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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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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