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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결혼 80주년을 맞은 110세 노부부가 화제입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의 비결은 '항상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미국 미주리주에 사는 이 동갑내기 노부부는 1930년대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 달 만에 결혼했습니다. 그들은 이후 2명의 자녀를 낳았고, 지금은 17명의 손주 및 22명의 증손을 둔 110세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둘에게 행복한 결혼 생활의 비결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부인인 에일린 씨는 "결혼은 기브 앤 테이크"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인 칼 씨는 "80년 동안 아내와 이틀 이상 떨어져 자 본 적이 없다"라며 어디를 가나 항상 부인과 함께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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