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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E] 모차르트는 천재였을까? '천재의 조건'

전설의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빙글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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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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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95han 에디슨이 일반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1%의 영감이 없기 때문에 천재가 될수 없다는 말인데요..
누군가에게 헛된 희망을 품어주지 않을까? 99퍼센트의 노력이 있어도 1퍼센트의 영감이 없으면...? 이런 글을 볼 때마다 항상 드는 의구심. 세상에는 저런 극소수만 존재하는 것인가, 우리 모두는 극소수가 될 수 있는것인가.
음악하던 유전자가 기억을 하고 2세로 내려온 상태에서 교육을 받았기에 가능한 겁니다. 확실하게 음악은 노력만으로는 절대 안됩니다. 절대요
모차르트가 35세에 요절을 했기 때문에 35년동안 620 여곡을 작곡했다는 것은 그의 집념과 열정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보여 주는 단편적인 증거군요 ^o^
@kimbbabman 음악하는 유전자는 후천적으로도 만들수있지않을까요?ㅎㅎ
후천적으로도 만들 수는 있겠지만, 흔히들 타고난다는 얘기를 하죠. 노력이라는 것도 한계성을 띕니다. 모차르트는 그 타고남과 노력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거장이 된 것이겠죠.
선천적인 재능 무시할수없지만 머리도 훈련시킬수있답니다 그 방법만 제대로 익힌다면요 그리고 위에 댓글에서 에디슨 영감1퍼센트가 필요하지않으면 성공못하니까 희망고문하지마라 했는데 그 영감 1퍼센트는 천재성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열정과 창의성 이런 비슷한 겁니다 영감을 제대로 정의내릴순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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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 남성현악 5중주 <볼로시> 앵콜공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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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못 봐서 답답해 하는 형아 위해 직접 입에 '목줄' 물고 산책하는 '천사견' 댕댕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91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수술로 인해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노견 형아를 위해 직접 입에 목줄을 물고 산책을 다니는 등 두 눈이 되어준 강아지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올해 11살로 녹내장 수술을 받아 양쪽 시력을 잃은 노견 찰리(Charli)와 동생 매버릭(Maverick)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노견 찰리는 몇 년 전 녹내장 때문에 양쪽 눈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수술로 인해 하루 아침 시력을 잃은 찰리는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주인 첼시 스티페(Chelsea Stipe) 부부는 행여 노견 찰리가 우울증에 빠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됐고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에 강아지 매버릭을 입양하게 됩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이들 부부의 결정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매버릭이 집에 들어온 뒤 노견 찰리의 견생 또한 180도 바뀌었기 때문인데요. 둘은 서로 뗄러야 뗄 수 없는 친구가 된 것입니다. 실제 간식을 먹을 때 매버릭은 형이자 노견 찰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은 물론 장난감을 찰리 앞에 물어놓을 정도로 알뜰살뜰하게 형아를 챙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안에만 갇혀 지내 답답해 하는 형아 찰리를 위해 직접 입에 목줄을 물고 산책을 다니는 등 동생답지 않은 모습으로 찰리를 돌봤는데요. 정말 너무 대견스럽지 않나요. 동생 매버릭의 노력 덕분일까요. 노견 찰리도 이전의 활발함을 조금씩 되찾아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쩌면 이 둘의 우정은 정말 넘사벽일지도 모릅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첼시 스티페 부부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찰리가 매버릭을 만난 뒤 장난기가 더 많아졌고 애교도 부려요"라며 "장난감에는 관심도 보이지 않고 오직 매버릭이랑만 놀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매버릭은 찰리가 다른 강아지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듯 합니다"라며 "찰리에게 장난감을 물어다 주기도 하고, 주변을 항상 경계하며 찰리의 옆을 지키고 있죠"라고 덧붙였는데요. 앞을 보지 못해 답답해 하는 형아를 위해 목줄을 입에 물고 산책 다니는 것은 물론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곁을 지켜주는 동생 강아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하루하루 특별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 둘의 우정이 오래오래 변치 않길 기도합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오페라명곡 골드
오페라 자주 들어보진 못했지만 꽤 매력이 있네요^^ (CD-1/불멸의 여성 오페라 아리아) 01 카탈라니 : 라 왈리 - 나 이제 멀리 떠나리 02 드보르작 : 루살카 - 달에게 부르는 노래 03 푸치니 : 쟌니 스키키 -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04 푸치니 : 라 보엠 - 내 이름은 미미 05 푸치니 : 나비부인 - 어느 갠 날 06 글룩 : 오르페오와 유리디체 - 나의 유리디체를 돌려주오 07 헨델 : 리날도 - 울게 하소서 08 헨델 : 세르세 -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09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나도 내 마음을 몰라 10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사랑을 주세요 11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날 때려요. 사랑하는 마제토 12 구노 : 파우스트 - 아, 나는 나를 보고 웃는다 (보석의 노래) 13 비제 : 카르멘 - 사랑은 변덕스러운 새 (하바네라) 14 슈트라우스 2세 : 박쥐 - 친애하는 후작님 (웃음의 아리아) 15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언제까지나 자유롭게 16 벨리니 : 노르마 - 정결한 여신 17 도니제티 : 연대의 딸 - 결국 이렇게 되고 마는구나 (CD-2/위대한 남성 오페라 아리아) 01 푸치니 : 라 보엠 - 그대의 찬 손 02 베르디 : 리골레토 - 이 여자나 저 여자나 03 베르디 : 리골레토 -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이 04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아, 그대는 나의 사랑 05 베르디 : 루이자 밀러 - 해 저무는 고요한 저녁에 06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내 연인을 위하여 07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이것이 그 명부입니다 (카탈로그의 노래) 08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이제는 날지 못하리 09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만약 나리께서 춤을 추고 싶으시다면 10 로시니 : 세빌리아의 이발사 - 나는 거리의 만능일꾼 11 바그너 :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 아침은 장밋빛으로 빛나고 12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머지않아 나에게 안식할 자리를 13 마이어베어 : 아프리카의 여인 - 오 낙원이여 14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그대를 멀리 떠나서… 불타는 이 마음을 15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프로벤자 내 고향 16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매력적인 파리스가 미의 여신에게 17 모차르트 : 마술피리 - 나는야 새잡이 18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연인이나 아내를 원해요 19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이 신성한 전당에서는 20 "도니제티 : 연대의 딸 - 축하연? 화려한 의식? 존경? 명예? (CD-3/격정의 여성 오페라 아리아) 01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지옥의 복수심 내 가슴 속 불타고 (밤의 여왕의 아리아) 02 베르디 : 운명의 힘 - 신이여 평화를 주소서 03 벨리니 : 몽유병의 여인 - 이 얼마나 화창한 날인가 04 푸치니 : 제비 - 도레타의 아름다운 꿈 05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안녕, 지난날이여 06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사랑은 장미빛 날개를 타고 07 푸치니 : 토스카 -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08 푸치니 : 라 보엠 - 나 홀로 길을 걸을 때 (뮤제타의 왈츠) 09 바그너 : 트리스탄과 이졸데 - 부드럽고 온화한 그의 미소 (사랑의 죽음) 10 바그너 : 로엔그린 - 홀로 괴로운 날들을 보내며 (엘자의 꿈) 11 베르디 : 아이다 - 오, 나의 조국이여 12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어머니도 아시다시피 13 조르다노 : 안드레아 셰니에 - 어머니는 돌아가셨소 14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다정한 음성이 들린다… 당신도 쓰디쓴 눈물을 흘리겠지요 (광란의 아리아) (CD-4/열정의 남성 오페라 아리아) 01 푸치니 : 투란도트 - 공주는 잠 못 이루고 02 푸치니 : 토스카 - 오묘한 조화 03 푸치니 : 토스카 - 별은 빛나건만 04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타오르는 저 불꽃을 보라 05 레온카발로 : 팔리아치 - 의상을 입어라 06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우유빛 흰 옷을 입은 롤라여 07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날개를 펴고 하늘로 간 그대여 08 바그너 : 로엔그린 - 아득히 먼 나라에 09 푸치니 : 나비부인 - 안녕, 꽃피는 사랑의 집 10 푸치니 : 서부의 아가씨 - 자유의 몸이 되었다고 11 마스네 : 베르테르 - 어찌하여 나의 잠을 깨우는가? 12 베르디 : 운명의 힘 - 천사의 품안에 있는 그대여 13 구노 : 파우스트 - 여기를 떠나기 전에 14 비제 : 카르멘 - 여러분 축배를 듭시다 (투우사의 노래) 15 베르디 : 오텔로 - 나는 잔인한 신을 믿는다 16 베르디 : 오텔로 - 주여, 제게 온갖 치욕을 주시는군요 17 베르디 : 가면무도회 - 아마도 그녀는 무사히 도착하여... 그대를 영원히 잃어버린다해도 18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남몰래 흘리는 눈물 19 도니제티 : 폴리우토 - 내가 숨쉬는 대기는 오염되었어!... 신성한 빛줄기가 나를 비추고 (CD-5/오페라 속 사랑의 아리아 Operatic) 01 베르디 : 아이다 - 청아한 아이다 02 레하르 : 미소의 나라 - 그대는 나의 모든 것 03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사랑의 산들바람은 04 모차르트 : 자이데 K.344 - 편히 쉬어요. 내 사랑 05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사랑의 괴로움을 그대는 아는가 06 생상 : 삼손과 데릴라 -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07 플로토 : 마르타 - 꿈과 같이 사라진 아름다운 사람이여 08 마스네 : 마농 - 눈을 감으면 (꿈노래) 09 푸치니 : 마농 레스코 - 한번도 본 적 없는 미인 10 로시니 : 세빌리아의 이발사 - 방금 들린 그대의 음성 11 베르디 : 리골레토 - 사랑스런 그 이름 12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창가로 와주오. 내 사랑 13 차이코프스키 : 에프게니 오네긴 - 누구라도 한번은 사랑의 감정을 겪어보지 (그레민의 아리아) 14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그녀의 빛나는 미소는 15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이 사랑 말로 다 할 수 없네 16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아, 바로 그 사람인가 17 비제 : 카르멘 - 그대가 내게 던진 이 꽃은 (꽃노래) 18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이 모습 너무 아름다워 19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얼마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가 (CD-6/오페라 속 사랑의 이중창 Romantic Love Duets) 01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우리 두 손을 맞잡고 02 푸치니 : 라 보엠 - 오 사랑스런 아가씨 03 레하르 : 유쾌한 미망인 - 입술은 침묵을 지키지만... 왈츠에 맞춰서 내 영혼도 춤추네 (사랑의 이중창) 0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장미의 기사 - 이건 꿈이야... 당신만을 느껴요 05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이 마음을 당신께 드릴게요 06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빛나고 행복했던 어느 날 07 벨리니 : 몽유병의 여인 - 당신께 드리는 이 반지 08 푸치니 : 토스카 - 세상에 또 어떤 눈을 09 벨리니 : 청교도인 - 그대를 품에 안으리 10 푸치니 : 나비부인 - 매력 가득한 내 사랑 11 푸치니 : 나비부인 - 날 사랑해주세요 12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파리를 떠나 13 도니제티 : 연대의 딸 - 당신이 내 팔에 안겼던 그 순간부터 14 조르다노 : 안드레아 셰니에 - 그대에게 좀 더 가까이 (CD-7/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이중창) 01 들리브 : 라크메 - 재스민이 울창한 둥근 지붕 (꽃의 이중창) 02 오펜바흐 : 호프만의 이야기 - 아름다운 밤, 사랑의 밤 (뱃노래) 03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 (편지 이중창) 04 비제 : 진주조개잡이 - 신성한 사원에서 05 푸치니 : 라 보엠 - 미미는 돌아오지 않네 06 베르디 : 운명의 힘 - 어떤 욕설도, 위협도 07 벨리니 : 노르마 - 보라, 오 노르마여, 그대의 무릎 아래에 08 비제 : 카르멘 - 세비야 성벽 근처에서 (세기디야와 이중창) 09 베르디 : 리골레토 - 매주일 교회에서 기도를 드릴 때마다 10 모차르트 : 마술피리 - 파-파-게나! 파-파-게노! 11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그의 가슴에 안겨 12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지독한 것! 나를 애 먹이다니 13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얼마나 사랑하는지 14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안돼요, 투리두, 여기 있어줘요 15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우리들의 산으로 돌아가자 16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나의 한숨은 부드러운 바람에 실려 17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마시자, 즐거운 잔 속에 (축배의 노래) (CD-8/환상의 오페라 앙상블) 01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미풍이 불어오네 02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찬란한 아침이 곧 밝아오리니 03 베르디 : 리골레토 - 언젠가는 모르지만...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아가씨 04 베르디 : 시몬 보카네그라 - 아멜리아, 용서해주오 05 도니제티 : 안나 볼레나 - 내 손에 떨어진 그의 눈물이 06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그 누가 나의 슬픔을 거두어 주리 07 베르디 : 가면무도회 - 아! 화려하고 멋진 음악이 08 모차르트 : 후궁으로부터의 탈출 - 당신의 관대함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09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아름다운 데스피나 양에게 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0 베토벤 : 피델리오 - 얼마나 놀라운 느낌인지 11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아디나, 내 말을 믿어줘 12 베르디 : 에르나니 - 너는 에르나니! 13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거절당한 사랑과 질투에 찬 내 마음은 불타고 14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믿지 말아요. 불쌍한 아가씨여 15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여기 품에 안겨 16 베르디 : 운명의 힘 - 저주는 하지 마시오 17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이 초상화를 받아요 (CD-9/감동의 오페라 합창곡 Impressive Opera Chorus 01 바그너 : 탄호이저 - 고향을 다시 볼 수 있는 기쁨이여 (순례자의 합창) 02 베르디 : 나부코 - 날아가라 상념이여, 금빛 날개를 타고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03 로시니 : 이집트의 모세 - 하늘의 옥좌에서 04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오, 이시스와 오시리스여 05 모차르트 : 이도메네오 K.366 - 바다는 잔잔하다 06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07 푸치니 : 나비부인 - 허밍 코러스 08 베토벤 : 피델리오 - 자유의 공기를 호흡하는 이 기쁨이여 09 스메타나 : 팔려간 신부 - 기쁘고 즐거운 우리의 인생 10 레온카발로 : 팔리아치 - 동, 딩, 동, 딩, 저녁기도 종소리 (종의 합창) 11 도니제티 : 연대의 딸 - 라타플란 12 벨리니 : 노르마 - 노르마가 납신다 13 차이코프스키 : 스페이드의 여왕 - 마침내 하느님이 우리에게 화창한 날을 주셨다 (행인들의 합창) 14 바그너 : 로엔그린 - 사랑과 축복이 기다리는 곳으로 (혼례의 합창) 15 비제 : 카르멘 - 여기, 투우사들의 카드릴라가 도착했네 (투우사들의 행진과 합창) 16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보라, 밤의 장막은 걷히고 (대장간의 합창) 17 구노 : 파우스트 - 선조들의 불멸의 영광 (병사들의 합창) 18 베르디 : 아이다 - 이집트에 영광을, 이시스 여신에게 영광을 (개선행진곡과 합창) (CD-10/가장 유명한 오페라 서곡과 간주곡) 01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1막의 전주곡 02 토마 : 미뇽 – 서곡 03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서곡 04 폰키엘리 : 라 지오콘다 - 시간의 춤 05 베를리오즈 : 파우스트의 겁벌 - 헝가리 행진곡 (라코치 행진곡) 06 베르디 : 운명의 힘 - 서곡 07 글린카 : 루슬란과 루드밀라 - 서곡 08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간주곡 09 바그너 : 발퀴레 - 발퀴레의 비행 10 바그너 : 로엔그린 - 3막의 전주곡 11 바그너 : 탄호이저 - 서곡 컴필레이션은 썩 좋아하진 않지만 오알못이 공부하는 셈치고 듣고 보고 있답니다^^
펌) 2년간 노트를 쓰며 내게 일어난 변화
저는 노트를 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 수첩을 쓰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노트에 기록을 남기지는 않았죠. 초등학교 이후로는 일기를 쓴 적도 없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2012년 9월 3일부터 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습니다. 2년 동안 3권의 노트를 썼습니다. 노트 즐겨 쓰시는 분들에 비하면 쓴 분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문득 2년 동안 나는 노트에 어떤 것들을 적었나? 정리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나중에 노트에 쓴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쓰려면 내용의 색인도 필요할 것 같았지요. 그래서 노트 색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쓴 노트를 처음부터 한 페이지씩 넘기며 어떤 내용들을 썼는지 구글드라이브 스프레드쉬트에 적어 보았습니다. 2년 동안 작성한 노트, 통계를 내보다 스프레드시트에 각 메모의 작성 날짜, 주제, 카테고리, 키워드, 중요도, 발행 여부(블로그 글 또는 프리젠테이션 발표), 발행 글 링크 등을 써넣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 다 정리한 다음 통계를 내봤습니다. (작성 기간이 2012.9 ~ 2014.9 인데 아래에 잘못 써져 있네요. 나중에 수정해야 겠습니다.) 노트에 작성한 메모들의 Source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한 것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제 생각을 정리한 글이 많았습니다. 세미나를 듣고 내용을 정리한 것도 25회로 꽤 되네요. 노트에 작성한 글의 주제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글의 주제를 분류해보니, 지난 2년 동안 제가 어떤 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가 한눈에 보이네요. 노트 작성, 어떤 식으로 했나? 노트를 쓰는데 형식을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글씨를 예쁘게 쓰려고도 하지 않았구요. 1) 책 내용 정리 책을 읽고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노트에 적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줄 친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고, 그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었습니다. 책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했구요. 책 표지를 조그맣게 따라 그리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2) 생각 정리 주로 블로그 글이나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을 구상할 때 생각 정리를 위한 메모를 많이 했습니다. 글의 바탕이 되는 이론을 정리해 보기도 하구요. 글의 구성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글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연습도 해봤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기 전에 슬라이드 구성을 그려보았네요. 3) 세미나 내용 정리 세미나를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마인드맵을 그린 적도 있었는데요. 요즘은 마인드맵을 그리지는 않고 그냥 빠르게 받아적고 있습니다. 세미나 중요도에 따라서 전체를 정리할 때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나에게 새롭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선별해서 적고 있어요. 4) 팟캐스트 정리 팟캐스트도 그냥 수동적으로 듣지만 말고, 내용을 정리해보면 실제로 내 삶에 적용하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5) 그림 그리기 가끔은 실력은 없지만 그림도 그려보구요. 제 사무실 책상에 있는 노호혼도 그려보고… 아들이 읽는 동화책 그림도 따라 그려보구요. 비쥬얼씽킹 좀 해보겠다고 책에 나온 그림들 따라 그려보기도 했었네요 ^^; 2년 간의 노트 작성, 무엇을 남겼나? 2년 동안 노트 3권, 300여페이지를 쓰면서 저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살펴봤습니다. 1. 책 읽기의 변화 저는 원래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책을 보고 나서 항상 이런 고민이 있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데 나중에 생각이 안 나는 거죠. 참 좋은 책을 본 것 같은데 나중에 기억을 못하니 활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책의 중요한 부분을 복사를 해서 따로 철을 해서 보관을 하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해둬도 나중에 다시 보는 일은 생기지 않더라구요. 결국 한 번 본 책이 잊혀지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노트를 쓰면서 책 읽기가 달라져습니다. 책의 줄 친 부분을 노트에 옮겨 적고, 거기에 제 생각을 쓰기 시작하면서 책과의 만남이 바뀌었습니다. 저자와 대화를 주고 받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노트에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쓸 글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글을 완성하고 나면 이제는 그 책과 저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하나씩 생겼습니다. 노트 작성을 통해 한 번 만나고 잊혀지던 사람과 같았던 책이 편지를 주고 받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노트 작성의 효과를 체험하다보니 책을 읽고 메모하는 습관이 다시 책 읽기를 불러오는 선순환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즐거운 시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 작성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 글로 마무리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죠.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다윈의 노트’에서 찾은 창의성의 비밀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최고의 남자로 키우는 10가지 대화방법 <이카루스 이야기>  지금 당장 아티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 <Why Not?>  비쥬얼 씽킹으로 배우는 재미있게 사는 법 2. 블로그 글쓰기의 변화 메모-생각정리가 습관화 되면서 쓰고 싶은 주제가 계속 생겼습니다. 블로그 할 시간이 없어서 못 쓰지, 소재가 부족해서 못 쓰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블로그 소재가 떨어지면 이번에 만든 노트 색인을 보면서 아직 블로그 글로 발행하지 않은 주제를 찾아서 써도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고 내 생각을 더해서 글을 쓰는 일을 자주 하게 되면서 블로그 글의 질도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블로그 초창기에 사진과 단문 위주의 글을 주로 썼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은 하나의 주제를 구조를 갖추고 에세이의 형태로 쓰는 글쓰기로 발전했습니다. 3. 세미나 소화하기 세미나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고, 다시 읽어보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나의 삶과 접목되는 부분을 찾아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 콘텐츠 관련 세미나를 듣고 쓴 블로그 글입니다. 이 글을 쓰고 나서부터 제 블로그 글의 제목을 짓는데 좀 더 신중해 졌죠. > SNS에서 인기끄는 3가지 비결 세미나를 듣고 전에 읽었던 책과 연결해서 글을 써보기도 했습니다. ‘미생’ 윤태호 작가의 강연과 <아들러 심리학 해설> 책을 연결해서 쓴 글입니다. > 내 안의 열등감과 만나는 방법 4.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생각정리 세미나 2차(2012.11.24) 이상혁님 강의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메모는 왜 해야하는가? – 생각정리 세미나 2차 : 생각과 시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생각정리 기술2차 생각과시간 배포본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과 정보를 만드는 사람, 이 두 종류의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 = 생각하지 않는 사람 = 메모하지 않는 사람 정보를 만드는 사람 = 생각하는 사람 = 메모하는 사람 노트에 메모를 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에 글을 써서 다른 이와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정보의 소비자에 머물렀던 제가 정보의 생산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포탈 다음의 추천글 목록에 오르기도 했구요. <겨울왕국> 엘사의 let it go 노래 가사에 숨겨진 의미 해석 다음의 ‘많이 본 글’ 섹션에 제 글이 뜨는 일도 종종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공하는 정보를 받아먹기만 하던 제가 메모를 하고 노트를 쓰면서 남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거죠.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 2년간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입니다. - 노트에 손으로 쓰면서 생각이 발전하는구나. - 노트에서 생각이 성숙해진다. 노트는 생각의 발효가 일어나는 옹기와 같다. - 메모-생각정리-글쓰기를 통해 하나의 주제가 완전히 내 안에 자리잡는다. - 노트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고 융합이 이뤄짐. 서로 다른 주제의 노트 메모가 합쳐져 하나의 글로 탄생. 노트는 생각의 반응로. - 손으로 쓰는게 즐거워진다. 필사의 즐거움. - 생각의 일기장을 갖게 됨. - 노트에 적히는 내용을 통해 내 마음이 향하는 방향을 알게 됨. 마인드와칭! 처음 노트를 만들면서 ‘ReBirth Note’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이름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 동안 노트를 쓰면서 저는 다시 태어났으니까요. 노트 쓰기를 통해 나에게 일어난 변화 - 책 읽기, 세미나 듣기, 블로그 글쓰기의 질 향상 - 생각이 충돌하고 성숙하는 반응로를 갖게 됨 -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 내 마음을 바라볼 수 있게 됨 회사에서 쓰는 연구노트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신기하게도 개인 노트와 거의 같은 분량을 썼더라구요. 출처 : http://ppss.kr/archives/62074 요즘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외출할 때 항상 작은 노트를 들고 다니는데 초반에는 엄청 열심히 몇장쓰고 점점 노트 꺼내는 횟수가 줄어드는 중입니다 ㅠ_ㅠ 그러다 발견한 글인데, 여러분과 함께 읽고 싶어서 퍼왔어요 *_* 우리 같이 자신만의 역사를 기록해볼까요 ? 으쌰으쌰 !
가족 소풍 사진을 보니 '맹독을 가진 뱀'이 바로 옆에
지난 월요일, 호주 빅토리아 미타미타강에 엄마와 두 아이들이 놀러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공원 주변을 뛰어다녔고, 엄마는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그날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살펴보다 짧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발아래에는 뱀이 있었습니다. 바로 맹독성 뱀인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입니다. 이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 사진을 본 뱀 전문가 베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뱀이 무조건 공격할 거라는 잘못된 선입견에 관해 설명할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뱀의 공격 범위에 들어가더라도 뱀 대부분은 그냥 도망가거나 가만히 있습니다. 스스로 위협을 느낄 때 공격하기 때문에 일부러 자극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베리 씨 40년 동안 뱀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바로잡고, 공생하기 위한 행동과 방법 등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에는 뱀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뱀을 두려워하다 보면 오히려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뱀을 자극할 확률이 커집니다. 뱀을 존중하고 자극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뱀 사고를 줄이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가족처럼 지냈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19 사진 : pixabay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숱하게 많은 이별을 반복해도 이별은 언제나 익숙하지가 않는게 사실입니다. 가족처럼 함께 지냈던 강아지와의 이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쓴 댓글이 소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고 하는데요. 견주가 어떤 글을 남겼길래 누리꾼들은 눈물을 훔쳐야만 했을까요. 견주는 "아가, 건너는 다리 조심해서 건너"라는 말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는 "가는 길에 풀도 뜯어보고 나비도 쫓아보고 마음껏 헤매다 건너도 좋아"라며 "비가 오면 나무 그늘 아래서 잠시 쉬다 건너도 좋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이 마르면 근처 개울로 가서 목을 축이고 가도 좋아"라며 "그동안 못 먹게 했던 치킨도, 과자도 마음껏 먹어도 좋단다"라고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에게 전했습니다. 견주는 또 "아무데나 오줌 싸고 와이셔츠 단추 다 물어뜯어도 좋아"라며 "무사히 건너서 아주 먼 훗날에 너를 사랑으로 보살피던 가족들과 함께 만나는 날, 세상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짖으며 반겨주라"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러면서 "너무 늦지 않게 왔다고, 보고 싶었다고.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자고 꼬리 힘차게 흔들며 반겨주라"라며 "너와 함께 한 모든 시간과 순간이 소중했단다"라고 빈자리를 그리워했는데요. 끝으로 견주는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더 해주고 싶은데... 조심해서 잘가 아가야"라며 "너를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게"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그동안 하지 못하게 했던 일들을 실컷해보면서 다시 만나는 그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겨달라고, 그때는 헤어지지 말자며 그곳에서 행복하게 있으라고 말하는 견주.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 너 나 왜 울리는거야ㅠㅠ", "밖인데 이거보고 울고 있어", "으허ㅠㅠㅠㅠ", "펑펑 울었네", 우리 멍뭉이 생각나서 눈물 나왔는데 글 읽고 폭풍 눈물 흘리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만큼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에 폭풍 공감하셨기 때문일텐데요.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맞이했을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부산IN신문]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55회 정기연주회 ‘부산 신사’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555회 정기연주회 ‘부산 신사’를 개최한다. 예술감독 최수열이 지휘하고, 뒤셀도르프 심포니 수석 첼리스트 김두민이 협연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낭만주의 시대의 두 작곡가, 브람스와 엘가의 작품을 준비해 깊어진 계절에 걸맞은 우수 넘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신사의 나라’ 영국의 국민작곡가 엘가의 마지막 대작인 첼로 협주곡으로 중후한 품격과 함께 가을의 우울함이 묻어난다. 또한, 독주악기인 첼로의 비르투오소적 기교가 돋보이는 이 작품의 협연은 김두민이 맡아 담담하고도 애잔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첼리스트 김두민은 일찍이 동아일보 콩쿠르, 안익태 첼로 콩쿠르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입상하며 15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정명화를 사사했다. 이후, 하노버국립음대 디플롬 과정,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그는 스위스의 베르비에 음악 페스티벌 입상 및 유럽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차세대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2000년부터 안네소피무터 재단의 후원 하에 Mutter's Virtuosi 앙상블의 멤버로서 해외투어 연주는 물론, 후원 악기인 ‘장 밥티스트 뷔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04년부터는 독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악단인 뒤셀도르프 심포니의 첼로 수석으로 임명돼 한국 클래식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두민은 이번 부산 무대에서도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위로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작품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작곡가인 브람스가 21년간 치밀하게 작곡한 교향곡 제1번으로 긴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음악에서 느껴지는 탄탄한 구조와 형식미를 자랑한다. 베토벤 이후, 교향곡의 전통을 다시 세웠다고 평가받는 브람스는 이 작품에서 고전주의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혁신적이고 대담한 전개로 특유의 서정적이고 장엄한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가능하며, 입장권 가격은 좌석별로 5천원에서 2만원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립교향악단(051-607-3111~3)으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산문화회관 #클래식공연 #오케스트라공연 #첼리스트김두민 #김두민 #엘가 #브람스 #교향곡 #첼로협주곡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하나.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상대를 한 단계 위로 본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둘. 숨도 안 쉬고 말하는  사람에겐 행동으로 대답하라. 잠깐만, 진정해 같은 직접적인 말보다 기침, 큰 동작으로 자세 바꾸기 등  주위를 환기하는 행동을 하면,  말이 느려진다. 셋. 내 실수를 꼬집어  주는 사람을 칭찬해라. 맞는 말이야, 역시 예리해 라고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공격하려 했던  상대방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넷. 의견을 듣고 싶다면  그윽하게 바라보라.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선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발언을 요구하는 부드러운 행동이다. 다섯. 흥분한 상사 앞에서는  목소리를 차분하게 하라. 사람은 무의식 중에  상대방 목소리 톤을 따라간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이 목소리를 낮추면  상대방도 격앙된 기분을 진정시킬 수 있다. 여섯. "아니면"이라고 말하면  상대는 내 의견을 따른다. "햄버거 괜찮으세요? 아니면 감자튀김 세트는 어떠세요?" 실제로 이 간단한 차이에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한다. 일곱. 장단점을 말할 때는  장점을 뒤에 말한다. "좋은 사람인데 조금 어두운 면이 있어" "조금 어두운 구석이 있지만 좋은 사람이야"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말을 기억한다. 부자들만 아는 1% 성공무료비법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