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s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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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존재는

하늘 아래 난 작은 점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 하늘은 관심이 없다. 그렇기에 난 항상 바닥을 보고 다닌다. 무심한 하늘에 반항이라도 하듯이 난 그저 그렇게 바닥만 보고 다닌다. 세월이 흘러 바닥을 보고 다닌 내자신을 뒤로한채 난 고개를 치켜들고 하늘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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