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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프리시즌] 파브레가스의 퇴장

첼시 미드필터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미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리버풀의 새로운 선수 라그나르 클라반에게 파울을 했고 곧바로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파브레가스는 스터드를 들어 올리는 태클을 하였고 주심이었던 로즈 볼의 망설임 없는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첼시는 전반 10분 파브레가스가 올린 코너킥에서 개리 캐이힐의 득점으로 1-0으로 이겼습니다. 리버풀 감독인 위르겐 클롭은 파브레가스가 경기가 끝난 뒤 리버풀 라커룸으로 와서 사과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첼시 감독 안토니오 콘테도 경합에서의 태클은 의도적인 것이 아니였다며 사과를 했습니다. “제 생각엔 선수가 태클할 때에 판단이 조금 느슨해질 때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파브레가스가 좋은 사람이자 좋은 선수임을 알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일으킬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그에게도 미안하며, 리버풀 선수에게도 미안합니다.”
반면에 클롭은 새로운 선수인 마르코 그루이치가 뇌진탕 의심으로 병원에 실려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루이치는 전반전 끝 무렵 베르트랑 트라오레와의 충돌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마르코 그루이치가 병원에 있으며 현재 그는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매우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제발 아무 이상이 없길 바랍니다. 프리시즌 동안에 선수가 부상당하는 것만큼 큰 문제는 없기 때문입니다.”
위의 모든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bbc.com/sport/football/36911817 의역 및 오역 다수. copyright ⓒ 2015 by Calisto all right reserved. http://www.vingle.net/calisto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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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이겼네
@seop2k 프리시즌 도중 다치는 것 만큼 안타까운 것은 없네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ㅠㅠ
아 왜다치고그러냐...ㅠㅠ 사과햇다니더할말은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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