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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집, '혼밥족'은 사절합니다?

최근 SNS에 화제가 된 글. 1인 손님은 무한리필을 이용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게시 1주일 만에 리트윗 6800회를 돌파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안된다고 하는지 궁금하다’ ‘1인은 안된다고 미리 써붙여 놓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무한리필집은 정말 1인 손님을 받지 않을까요? 서울시내 무한리필집들을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혼자서 무한리필 이용 가능한가요?”라는 물음에 “1인 손님은 받지 않습니다”고 대답한 곳이 50%에 달했습니다.
왜 1인 손님을 받지 않는 것일까요? 사장님들께 물어봤습니다.
“숯이나 가스불 등 고정비용 때문에 단가가 안 맞아요.”
“4인용 테이블에 손님 한 분만 받으면 손해예요.”
심지어 몇몇 무한리필 프렌차이즈는 본사 정책으로 1인 손님을 받지 않았습니다.
“1인 손님은 받지 말라는 게 본사 지침입니다. 2인 이상 손님만 무한리필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1인 손님을 아예 받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무한리필을 이용하실 순 없지만 단품 메뉴는 드실 수 있습니다. 혼자 드시기에 충분히 넉넉한 양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하지만 ‘혼밥족’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로 혼자서 식당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신한트렌드연구소에 따르면 요식업계 나홀로 소비 비중은 2011년 3.3%에서 2015년 7.3%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제는 혼자서 식당을 가도 아무렇지 않은 시대. 하지만 무한리필집의 ‘1인 손님 거부’는 또 다른 형태의 차별이 아닐까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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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곳에서 단가 안맞으면 손님 안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죠. 대신 그런 가게들은 점점 손님이 줄거나 다른 혼밥족 가능한 식당들에게 손님을 빼았기겠죠.
무한리필집을 깔려면 차라리 재료품질이나 서비스를 지적하며 까던가.... 땅파서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저런걸로 문제삼는건 좀 너무 한거 아닌가 싶다
걍!두사람돈내고무지먹어😎
얘들도 먹고는 살아야지
무한리필집은 술로 돈을 남기죠 즉 혼자가면 술먹을일이없으니 돈이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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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도시락 가게, 연매출 10억 넘긴 비결…"작은 1위를 노려라"
[자,영업시작] 日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 사장 이와타 요시히로 씨가 말하는 자영업 성공법칙 ‘운칠기삼(運七技三·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장사의 성패는 운발에 달렸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제 아무리 좋은 상권과 신선한 아이템, 성실성으로 무장해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체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때론 사업에 손대는 족족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정당화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운때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언젠가는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식이다.  세상만사 사람이 아무리 기를 써도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장사는 운’이라 믿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일.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탓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매출 1억 엔(약 10억 원)이 넘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이와타 요시히로 씨 역시 ‘운칠기삼’ 식으로 장사를 하던 자영업자 중 한 명이었다. 스물한 살에 선술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편의점, 라면 가게, 도시락 가게, 타코야키 가게 등을 연달아 열었으나 실패의 쓴 맛만 경험했다. ‘대박이 터질 때까지는 실패해도 어쩔 수 없다’며 수차례 가게를 ‘말아먹은’ 마이너스의 손이 연매출 10억 원 점포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역시 운이었던 것뿐일까. 일본의 자영업 전문 컨설턴트 가야노 가쓰미의 저서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리더스북)에 소개된 요시히로 씨의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성공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전략’이 없으면 ‘성실한 가난뱅이’가 된다 ‘장사는 운’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 이와타 씨는 성실한 사장이 아니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는 금발 머리에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선 종업원이든 손님이든 가리지 않고 오만하게 굴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니 장사가 잘 될 리 없었다. 결국엔 거래처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화장실에 숨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갖고 있던 가게를 하나 둘 처분해야 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다 망해가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지점 한 곳뿐이었다. “성인이 된 후 배운 일이라곤 장사뿐이었으니 하나 남은 도시락 가게에서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고쳐먹고 열심히 일했죠.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전략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그야말로 ‘성실한 가난뱅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기대보기로 한 이와타 씨. 관리자를 찾아가 장사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이렇다 할 조언을 듣지 못했다. 그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사에서 그 어떤 조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웃었다. “그렇게 괴로움에 빠져있던 어느 날 근처 미용실 사장이 ‘매출 올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모임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었죠. 작은 가게에도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공부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이와타 씨가 접한 것은 ‘란체스터 경영 법칙’. 영국의 항공공학자 란체스터가 1차 세계대전에서 이기는 법을 연구한 전쟁 전략을 기업 경영에 응용한 것이다. 란체스터 법칙의 특징은 ‘강자의 전략’과‘약자의 전략’을 확실하게 구별해놨다는 점. 동네의 작은 가게나 이제 막 설립한 스타트업에는 대기업의 전략 대신 약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란체스터 경영 법칙의 핵심이다. 기업과 병풍은 펼치면 쓰러진다 일본에는 ‘병풍과 사업은 너무 펼치면 쓰러진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가게가 이기는 전략’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상품과 지역,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리라는 것. 조그만 가게가 대기업처럼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손 댔다가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노려야 할 것은 ‘한 가지 분야’, ‘제한된 지역’에서의 1위다. 일단 ‘작은 1위’가 되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하며 매출도 확실히 늘어난다. 이와타 씨는 란체스터 법칙을 이해한 뒤 예전처럼 여러 업종에서 일을 벌이지 않고 도시락 가게에만 집중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니 상품은 본사에서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하는 도시락 뿐. 그는 배달 지역과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려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어디든 배달을 나갔어요. 500엔짜리 도시락 하나를 왕복 30분을 투자해 배달했죠. 란체스터 경영에서 ‘이동 중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배달 지역을 좁혀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설문지를 돌려 우리 가게의 주요 고객층이 주부와 작은 법인의 회사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렇게 홍보 전단지와 소식지를 돌리는 대상 역시 좁혀나갔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상권을 좁히되 타깃을 명확히 하면서 잠재 고객층이 3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제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난 것. 그 결과 매출은 1.5배 뛰었고, 배달 시간 및 홍보비용이 줄어들면서 종업원 1명당 이익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됐다.  “사실 지역과 고객을 좁히는 게 겁났어요. 매출이 줄어들까봐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실천을 하고보니 효율이 전과는 천양지차더라고요. 약자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더니 작은 가게의 전략이 대기업과 이렇게나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 사례가 소개된 책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에서 저자 가쓰미 씨는 “작은 가게에 가장 위험한 것은 과욕”이라고 강조한다. 안 그래도 여력이 없는 작은 가게가 힘을 이리저리 분산시키면 가게 경쟁력이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작은 가게는 넓은 범위에서는 대기업보다 약할지라도 좁은 범위에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며 “작은 곳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작은’ 차별화가 큰 매출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타 씨의 경영 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전략은 ‘고객 서비스 차별화’. 그는 “차별화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며 “우리 같은 개인 사업자들도 소소한 차별화 방식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홍보 전단지를 돌릴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보내주는 걸 그대로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어머니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서 전단지와 함께 넣었어요. 통계를 내 보니 서너 번 정도 편지를 보냈을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오후에 가게 앞을 지나는 아이들을 불러 식은 크로켓이나 튀김을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맛있니? 그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맛있다고 꼭 말씀드리렴.’ 저녁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 손을 붙잡고 다시 가게를 찾아옵니다.” 이와타 씨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차별화는 이런 식이다. 경쟁 업체에서 다수의 고객에게 단체 메일을 발송할 때 이와타 씨는 각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개별 엽서를 보냈다. 경쟁자가 엽서를 보내면 그는 전화를 걸어 고객의 안부를 물었다. 지금은 고객들과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며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에겐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내 줬다.  “꾸준히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 보니 어느 틈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쯤 뒤에는 오사카 호쿠세쓰 지역의 50개 가맹점 중에 매출액 5위를 달성했죠. 10년을 하니 오사카 지역 300개 매장 가운데 1위가 돼 있더군요.”  이와타 씨의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략은 이렇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작은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품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면 고객 응대나 영업 방면에서 ‘작은 차별화’를 꾀하라.  따라 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라 이와타 씨의 신조 중 하나는 ‘따라 해도 좋으니 우선은 시작하자’다. 그가 시도했던 모든 전략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흉내 내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긴다”고 했다. 이와타 씨에게 전략 공부 모임을 제안했던 미용실 사장을 모방해 엽서와 소식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원 사진을 싣거나 4컷 만화를 넣는 등 그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식이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던 ‘마이너스의 손’ 이와타 씨는 결국 10년 만에 연매출 10억 원의 ‘대박 점포’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은 ‘운발’도 ‘재능’도 아닌 ‘전략’.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번거로움 그리고 의구심을 버리고 일단 모방이라도 시작하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출이 오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올바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하든 엉망이었던 제가 조금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뛸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부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사/인포그래픽=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일본 ‘작은 가게’ 사장님들의 대박 전략이 더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본 콘텐츠는 웅진씽크빅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회사 때려치고 카페나 해볼까? 라고 생각하기 전에 체크 해볼 6가지
10년차 레스토랑, 카페 마케터로 재작년 야심차게 카페를 오픈했다가 1년만에 카페는 내길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접게 되었습니다. 카페 마케터로써 그렇게 많은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카페를 운영하는것은 또 다른 첼린지들의 연속입니다. 지금 카페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은 자문해보셨으면 하는 질문입니다. 1.집에 돈이 많은가? 세상 모든 자영업자가 동일하겠지만 초기 1년동안은 자기 월급액을 가져가기 힘들다. 사소한 하나 하나 돈과 관련되어 있기에 스트레스가 월급쟁이때보다 더 심하니 충분한 안정자금이 모였을때 고려하자. 2.부지런한가? 기본적으로 카페는 운영시간이 길다. 직장은 적어도 평일 9시-6시라는 근로 조건이라도 있지 않은가? 365일 중 362일을 열어어 하는 곳이다. 이 강행군을 부지런하게 움직일 자신이 있는지 고민해보자. 3.활동적인가? 활동적이라면 카페창업을 하지 말라 말하고 싶다. 도저히 내시간이 없다. 늘 가게는 사건사고가 생기기 때문이다. 아르바이트생에게 너무 많은 기대도 하지 말라. 모든 책임은 주인의 몫이다. 4.남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는가? 카페는 각종 뒷이야기, 찌라시 등이 생성되는 수다의 공간이다. 이야기의 생산자이자 타겟이 되기도 한다. 손님과 지인들이 툭툭 내던지는 말들에 휘둘리기 쉽다. 결론을 말하자면 휘둘리지 말라이다. 멘탈갑이 운영도 잘한다. 5.냉철한가? 단골도 생기고, 각종 사돈팔촌의 지인들이 카페오픈했다 하면 찾아온다. 커피 고작 3천원짜리 팔면서 서비스 하나하나 챙겨주다보면 거덜나기 십상이다. 그런데 운영하다보면 알게 될것이다. 원가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6.센스가 좋은가? 요즘은 손님들이 더 미적센스가 좋고, 커피맛에 대한 기준치도 높다. 이쁜거 하나둘씩 모아서 카페에 두게되면 어느새 컨셉하나 없는 편의점, 골동품점이 되게 된다. 투머치는 NONO! 센스가 늘 아재에 머물러 있다면 기획은 포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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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동료와 커피를 마시러 가는게 낛이다 가능한 동네 상권을 살리기 실천을 위해 프렌차이즈 천원커피는 안가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우린 삼천원짜리 작은 개인카페에 들린다 여기서 아이러니 하게도 이태리 커피머신의 아버지 훼마를 만났다 착한가게였네요 피스톤식 기계가 높은 온도에서 에스프레소의 추출이 이루어짐에 따라 크레마와 향이 빨리 없어진다는 것이 ‘옥에 티’였다. 이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증기압 대신 수압을 이용하는 1958년 훼마(Faema)가 현대식 커피머신이 탄생했다.오늘 보일러 시스템과 전동 펌프를 장착한 것이다. 훼마 커피머신은 수평으로 바뀌는 커피바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작업 능률과 편의성을 더욱 증대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피스톤압력을 전동펌프가 대신 9Bar 정도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된 것도 큰 소득이었다. 일정한 맛의 커피를 더욱 간편하게 추출할 수 있게 됨으로써 커피사업의 대형화가 가능했다. 어찌보면 결국 훼마가 커피 프렌차이즈를 가져왔으니 아이러니하다. 독립보일러 시스템은 그룹마다 소형 보일러를 따로 장착한 것으로, 아주 미세한 온도의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다. 호주에서는 프렌차이즈는 살아남질 못한다 로컬의 퀄리티가 훨씬 높고 서비스가 획일화된 프렌차이즈 서비스보다 정감있는 친밀서비스가 지역상인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의 충성도로 이어진다. 그들은 동네 내가 가는 카페에 들려 하루 일과를 묻고 수다로 시작하는게 일상같았다. 메뉴의 개성과 맛이 흔한 프렌차이즈는 따라가질 못한다. 로컬을 사랑해주는 고객님께 대한 보은같이 말이다. 본김에 대표머신들 이름이나 알아보자 커피의 대형화를 이끈 훼마 에스프레소 머신의 시작 베째라, 이름이 . .ㅋ 피스톤 원리를 도입시킨 가찌아, 이도 이름이. . 에스프레소 머신의 명품브랜드 라마르조꼬 돈 좀 있고 바리스타가 추출시간까지도 컨트롤 가능한 수준이면 맘껏 기술을 부려볼 수 있는 워너비 머신. 이 비싼 머신이 호주에서는 동네 작은 가게에서도 쓰더라. . 쩝. . 이상 동네카페 훼마에서 시작된 커피머신 수다였습니다.
[르포]"음식에 이 정도 열정 없다면 외식업 창업 마세요"
[자,영업시작] 오직 ‘맛’ 하나로 골목상권 평정한 수제버거 가게 사장님의 하루 훔쳐보기 대한민국 자영업자 550만 시대. 매일 3,000개의 가게가 대박을 꿈꾸며 개업하고 2,000개의 가게가 발버둥 끝에 문을 닫는다. 잔혹한 ‘大자영업시대’의 막이 오른 지 오래지만 자영업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자, 영업시작]은 기자가 자영업자의 하루를 함께하며 보고 들은 ‘살아 숨쉬는’ 창업 이야기를 다룬다. 경험자의 일상보다 값진 조언은 없는 법이니. 업종: 음식점업/미국식 수제 햄버거 사장님 프로필: #전직 직업군인 #버거 경력 7년 #3년차 자영업자 #불리한 상가 입지를 극복하고 성업 중 관찰 소요시간: 17시간(05:00~22:00) 한줄평: ‘이 세상의 모든 사장님들, 존경합니다.’ ►새벽 5시, 너와 내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실감나는 새벽 5시. 어둠 가득한 송파대로를 지나 가락시장에 들어서니 낮과 밤이 바뀐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지게차와 트럭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오늘의 주인공. 서울 소재의 한 여대 앞에서 3년째 수제버거 가게 ‘버거인’을 운영하고 있는 정성근(만 35세) 사장이다.  “이 시간에 오지 않으면 사람이 너무 많고 차도 막혀서요.” ‘이렇게 일찍 장 볼 필요가 있나’ 갸웃하던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정 사장이 가게에서 일하는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남들보다 긴 하루를 보내는 자영업자들에게 꽉 막힌 도로에 시간을 흘려보낼 여유는 없다. 도매시장은 이들을 위해 24시간 불을 훤히 밝힌다. 이날 사야 할 품목은 로메인 상추, 토마토 그리고 계란. 유통업자를 통해 가게로 배달시키는 편한 방법도 있지만 시장에서 직접 사는 게 가장 저렴하단다. 정 사장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주일에 한 번씩 새벽장을 보는 이유다. “어? 저번보다 가격이 싸네요.”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둔 상추를 카트에 싣던 정 씨가 환한 표정으로 상인에게 말을 건넸다. 그는 장사를 시작하고 햄버거 재료를 공수하는 거래처를 세 번이나 바꿨다고 했다. 머릿속에 물음표가 떴다. 정기적 거래를 통한 두터운 인간관계와 신뢰야말로 상도(商道)의 핵심 아니던가. “(시장 상인들이) 처음에는 손님을 잡으려고 좋은 가격에 물건을 주거든요. 그러다 슬금슬금 가격을 올려요. 어느 순간부터 바가지를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래한 지 2~3개월 정도 지나면 다른 가게를 돌아보면서 가격을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시세에 별 관심이 없다는 인상을 풍기는 순간 소위 ‘호구’되기 십상이더라고요.” 빠른 속도로 움직이던 카트가 계란 코너 앞에서 멈칫했다. 이어지는 정 사장의 당혹스러운 표정. “어…. 이럴 리가 없는데. 여기가 제일 싼 곳이거든요.” 지난 겨울 내내 외식업자들을 힘들게 했던 계란 가격이 또 말썽이다. 이날 계란 값은 대란 한 판에 6,850원. 결국 그는 동네 마트에 가봐야겠다며 발길을 돌렸다. ►목이 좋지 않아도 맛만 있으면 손님은 찾아온다 해가 서서히 떠올라 빌딩 끝자락에 걸린 아침 8시. 정 사장이 향한 곳은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가였다. 그를 따라 작은 골목에 들어서며 눈을 비볐다. 대체 이 곳 어디에 햄버거 가게가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저기예요. 저도 처음엔 제 가게를 못 찾은 적도 있어요.(웃음)” 정 사장의 손 끝이 작고 하얀 동그라미를 가리켰다. 그제서야 햄버거 그림이 그려진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가게 문을 열자 음식점 대신 나타난 것은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었다. ‘주택가’, ‘이면도로’, ‘지하’. 피해야 할 음식점 입지의 완벽한 삼박자. ‘이거 장사가 되긴 하려나’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처음 가게를 시작할 때 자금이 넉넉지 않았어요. 여기는 이면도로에 지하라 월세가 많이 싸거든요. 목이 안 좋아도 맛만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올 거라는 생각에 이 곳을 택했죠.” 사장님의 본격적인 하루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열 다섯 평 남짓한 식당을 청소하는 것. 물걸레질까지 쓱싹쓱싹 끝내고 나면 그날 팔 햄버거의 재료를 준비한다. 토마토와 채소를 썰고 햄버거의 핵심인 패티도 직접 만든다. 아침에 만든 패티는 당일에 모두 소진하는 것이 정 사장의 원칙. 손님이 많아 패티가 일찍 떨어진다면? 그날 영업은 그걸로 끝이다. “7년 동안 장교 생활을 하다 전역하고 수제버거집에서 3년 넘게 일했어요. 한국에 진출한 미국 브랜드였는데 거기서 패티 만드는 법을 배웠죠. 한국 사람 입맛에 맞는 레시피를 건의하고 다른 버거집에 대한 보고서도 만들면서 참 열심히 했거든요. 그런 게 쌓이다 보니 제 자산이 됐고 지금은 저만의 레시피로 패티를 만들고 있어요.” 소고기를 갈아 뭉치고 눌러 소금과 후추를 뿌리는 작업이 끝없이 이어졌다. 지금의 패티를 만들기 위해 정 사장은 피나는 연구 과정을 거쳤다고 했다.  “소고기의 안심, 갈비살, 부채살 등 여러 부위를 써 보고 지방 비율도 조금씩 바꿔가며 레시피를 발전시켰어요. 일 하면서 서울에 있는 거의 모든 수제버거 집을 다 다녔고요. 맛있는 곳이 있으면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쓰레기통을 몰래 뒤졌죠. 어떤 재료를 썼는지 보려고요.(웃음)” ►자, 영업 시작 오전 11시 반. 점심 장사를 도울 아르바이트생 두 명이 도착했다. 영업 시작을 알리는 간판에 불이 들어오기 무섭게 손님이 들어찼다. 가게를 들어올 때 했던 걱정이 무색하게도 가게는 금세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잘 달궈진 철판에 패티와 베이컨, 계란이 치이익 소리를 내며 올라가고, 버터를 바른 번(햄버거 빵)도 노릇노릇 익어갔다. 햄버거를 완성해가는 정 사장의 손놀림이 점점 빨라진다.  “지금 주문하시면 2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2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가득 차고 어느새 가게 문 앞은 자리가 나길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햄버거를 포장해 가기 위해 20분을 기다리겠다는 손님도 있었다. 주방이 바빠질수록 기자의 눈도 팽글팽글 돌았다. 지켜보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는데도 혼이 나갈 지경이다. 만약 저 자리에 있었다면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가게를 나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우리의 사장님은 신기하게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다. “제가 정신줄을 잡지 않으면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이 영향을 받아요. 주문이 너무 몰려 알바생들에게 공황이 온 것 같다 싶을 땐 절대 채근해선 안 돼요. 일단 일을 다 멈추게 하고 차근차근 정리를 도와주죠. 손님들에게 음식이 조금 늦게 나가더라도 모든 일을 망치는 것보다 나아요.” 전쟁같던 점심 시간이 끝나고 오후 3시가 되자 정 사장은 가게 문을 걸어 잠갔다. 저녁 장사가 시작되는 5시까지 좀 쉬나 싶었는데 다시 요리용 장갑을 집어들었다. 그렇게 소고기를 뭉쳐 찍어 누르고 간을 하는 작업이 한 시간 반 가량 반복됐다. 이때부터였다. ‘자영업,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저녁 영업까지 남은 시간은 20분. 정 사장은 오후 4시 반이 넘어서야 점심 식사를 하러 근처 식당을 찾았다. 메뉴는 냉면. 시간이 없으니 후루룩 먹을 수 있는 찬 음식이어야 한단다. 하루 중 처음으로 엉덩이를 붙이고 앉을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그는 문자 그대로 ‘냉면을 마시고선’ 5분도 안 돼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누구보다 맛있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하라 “저녁 때는 점심만큼 손님이 한꺼번에 몰리지는 않아요. 조금씩 꾸준하게 오시죠. 그래서 점심시간보단 수월해요.” 이어진 저녁장사에도 그는 전혀 지쳐보이지 않았다. 한 것 없는 기자의 다크서클만 점점 짙어진다. 진심으로 궁금했다. 이같은 하루가 매일 이어져도 정말 힘들지 않은 걸까.  “직업 군인 출신이라 그런지 많이 힘들진 않아요. 군대만큼 힘든 게 없잖아요.(웃음) 손님들이 ‘폭풍흡입’ 하고 텅빈 쟁반만 남으면 큰 힘을 얻어요. 한 입 딱 드시고 주방을 바라보시면서 ‘와~’ 하실 때 그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죠. 정말 재밌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햄버거 맛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 덕에 힘든 줄 모르고 즐겁게 일 한다는 정 사장. 덕분에 ‘버거인’은 입소문만으로 불리한 상가 입지를 극복하고 월 매출 1,500만원을 바라볼 정도로 성장했다. 그는 “맛에 대한 엄청난 노력과 연구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뻔하디 뻔한 얘기지만 생각보다 많은 외식업 창업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만고불변의 성공비결이다.  지난해 말 기준 사업기간이 1년도 채 안 되는 음식점업 자영업자 비중은 23.8%. 모든 산업을 통틀어 조기에 폐업할 확률이 가장 높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탓에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는 게 음식점업이다. 이토록 치열한 외식업 시장에 3년 먼저 뛰어든 창업 선배는 어떤 조언을 했을까. “어떤 메뉴든 누구보다 맛있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누구나 낼 수 있는 음식 맛이라면 창업을 다시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손님들이 다른 데서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 거기가 더 맛있었어’라고 할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영업이 끝나기 전 마지막으로 그에게 물었다. 얼마 전 한국에 상륙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쉐이크쉑(ShakeShack) 버거보다 버거인의 햄버거가 더 맛있다고 자신할 수 있느냐고.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확신에 찬 답이 돌아왔다. “자신있습니다.” 영업 마감 시간을 30분 남겨놓고 준비해 둔 패티가 모두 동났다. 이제 모든 게 끝인 줄 알았건만. 정 사장은 철판을 깨끗이 닦아내고 주방 벽에 튄 기름을 없애느라 계속해서 몸을 움직였다. 징그럽게 긴 하루다. 이른 새벽 가락시장 가던 길보다 더 짙은 어둠이 여대 골목의 이면도로를 지배한 밤 11시. 버거인의 간판 불이 ‘드디어’ 꺼졌다. 자, 진짜 영업 끝. 기사/사진=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영상 촬영/편집= 비즈업 김경범 PD ▶︎오직 맛 하나로 숙대 앞 골목을 평정한 '버거인' 정성근 사장님의 창업 이야기를 오디로클립으로 더 듣고 싶으시면 클릭하세요. http://www.yes24.com/24/Category/Series/001001025008008?SeriesNumber=211863
낮삼
낮삼이 뭐냐구요? 그냥 대낮에 베란다에서 구워먹는 삼겹살이 낮삼입니다 ㅋ 어버이날 음식 준비하느라 수고했다고 와입이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먹는걸 허 해줬답니다. 와입이 캠핑 테이블에 세팅을 해주셨습니다. https://vin.gl/p/3706651?isrc=copylink 반은 수육을 하고 반은 오늘 궈 먹을겁니다. 냉동실에 있던 고기를 미지근한 물에 설탕을 넣고 해동해서 먹을겁니다. 15분 정도 해동했던것 같아요. 아따 생삼겹처럼 보이네요 ㅋ 파 아니죠. 네, 달래 맞습니다. 마트갔다가 조만간 삼겹이랑 같이 궈 먹으려고 데려왔는데 시간이 빨리 왔네요 ㅎ. 지난달인가 안싸우면 다행이다에 쯔양이 나왔을때 달래를 삼겹살이랑 같이 구워서 먹는게 왜그리 맛나 보이던지요. 그래서 오늘 해먹어봤는데 와우 강추 강추... 대낮에 베란다에서 아이들이랑 음악 들으면서 달래삼겹에 와인 한잔하니 꼭 캠핑온것 같네요. 와입은 오늘도 요거트로 점저를 해결하시네요. 와 근데 저 삼겹 남길줄 알았는데 다 해치웠어요 ㅋ 삼겹이랑 달래 꼭 한번 같이 궈 드셔보세요. 맛있어요. 낮술이 저녁으로 이어집니다 ㅎ. 구미호 릴렉스 비어 삼겹살 먹고 마시니 상큼한 레몬향이 더많이 느껴지네요. 예전에 후배집에서 구미호 IPA 맛본적이... 어번 래빗 바이젠은 좀 싱거운데요. 음, 뭐랄까 라거 + 바이젠 느낌이랄까... 아, 일욜 대낮부터 시작해서 맥주까지 마셨는데도 아직 해가 안떨어졌네요 ㅋ
아보카도 비빔밥
아주 잘 후숙된 아보카도에요 ㅎ 코스트코에서 한망에 6갠가 들어있는걸 사서 엇그제 아보카도 회로 술안주로 호로록 먹었어요 아보카도 회라는게 그냥 잘 후숙된 아보카도를 회긴장+와사비에 찍어먹는건데요 ㅎㅎ 아주 맛났어요 ㅋㅋ 이번엔 명란과 함께 비빔밥을 해먹으려구요 파치 명란 1키로를 주문했어요 파치는 생산중에 좀 찢어지고 터진 것들인데요 그냥 집에서 먹을거라 저렴한 파치로 구입했습니다 ㅎ 소분해서 얼려놓고 드시면 좋아요 1키로에 12900원 이더라구여 아주 옆구리가 찢긴것도 있고 살짝 터진것도 있는데 괜찮아보이는게 반정도네요 ㅎ 어차피 껍질을 벗길거라 괜찮아요 반을 숑 갈라서 씨앗을 빼냅니다 ㅎ 저 씨앗을 키우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ㅎㅎㅎ 싹이 나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신기신기 혼자 먹을거라 반은 냉동실로 ㄱ ㄱ 아보카도는 자른후 갈변됩니다 자른 아보카도는 냉동실로 ~ 아직 후숙전 딱딱한 아보카도는 호일로 한번 감싸서 냉장실에 두고 두시기 이틀전에 꺼내서 후숙해 드시면됩니다 김자반을 넣어야하는데 ;;; 없어서 그냥 싸먹기로 했어요 ㅋ 간단한 점심으로 딱입니다 참기름 살짝 넣었어요 지난 주말에 토마토 씨앗을 발아 시켜보려고 키친타월 위에 뿌리고 물을 적셔놨습니다 금동이가 열심히 뿌렸어요 이거 토마토 아닌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짝 꼬리가 나온 애들이 보여서 흙으로 옮겨 심어놨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바질씨앗도 있길래 바질도 따로 심었어요 토마토와 바질이라 ~~~~ 피자를 집에서 해먹을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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