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V2012
5,000+ Views

보수단체 간부 “세월호 특조위 보고서는 허위” 주장…이유는?

‘세월호 유가족 비난 여론’을 조장했다고 지목 받은 보수단체 간부가 지난 27일
세월호특조위를 항의 방문했다.
그간 언론에서 익명으로 보도됐던 해당 간부는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장인 김상진 씨. 김 씨는 국민TV 취재진에게 예고했던 대로,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가 주최한 토론회에 등장해 특조위의 연구 용역 보고서가
‘허위’라고 주장했다.
문제의 보고서는 특조위가 의뢰해 한국인사이트연구소가 작성한
⎡여론조성을 위한 비정상적 SNS 계정활동 그룹 분석⎦.
온라인 상에서 세월호 참사 피해자에 대한 조롱과 왜곡된 정보가 퍼져나간 양상을 분석한 것이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김 씨는 한 개의 계정에 올린 글을 자신이 만든 70개의 계정으로 리트윗해
전파했다. 수십 개의 계정을 동시다발적으로 접속하기 위해 ‘트윗덱’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김 씨 역시 이 사실은 인정하고 있다.
김 씨가 ‘허위’라고 주장한 부분은 게시글의 ‘노출도’이다.
보고서는 2014년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김 씨가 게시한 글들의 노출도가
평균 3만 8,491명, 최대 6만 5,880명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반면 김 씨는 자신이 직접 확인한 ‘노출수’는 게시물 당 2,000~3,000명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이유는 ‘노출도’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김 씨가 확인한 ‘노출수’는 본인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확인할 수 있는 활동 정보 중 하나로,
다른 사용자들이 실제 해당 게시글을 읽은 횟수를 뜻한다.
이와 달리 보고서에서 제시한 노출도는 범위가 더 넓다.
트윗 작성자의 팔로워 수와 그 글을 리트윗한 횟수, 리트윗한 계정의 팔로워(중복되는 경우는 제외)를 더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는지’ 산출한 것이다.
해당 분석에는 ‘넷마이너(NetMiner)’라는 SNS 빅데이터 분석용 소프트웨어가 활용됐다.
오늘 토론회에 참석한 김 씨가 “(노출도 수치는) 어느 애플리케이션을 근거로 한 것”이냐고 묻자,
이경현 한국인사이트연구소장은 “노출 ‘잠재력’이 있다는 뜻”이라고 답했다.
김 씨는 토론회가 끝난 뒤에도 “(보고서의) 데이터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토론회 장소인 특조위 회의실 앞에서 취재진을 만난 김 씨는 “개인 계정으로 리트윗하는 것이 뭐가
잘못됐냐”면서 “진보 진영에서도 (여론 조작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토론회 방청객이 “증거를 대라.
사실을 갖고 얘기하라”고 말하자, 김 씨는 “기회를 주면 가져와서 보여주겠다.
오늘은 가져오지 않았다”고 말한 뒤 건물 밖으로 나갔다.
한편 오늘 토론회에서는 SNS 상의 왜곡된 정보로 인해 트라우마가 확산됐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김은지 전 안산 단원고 마음건강센터장이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 등에
대한 언론보도 피해 및 명예훼손 실태조사’에 따르면 참사의 직간접적 피해자 중 68.5%가
언론보도 또는 관련 인터넷 게시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로 인해 정서적 문제를 경험한 응답자가 34.1%, 사람이나 장소를 회피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34.1%에 달했고, 18.2%는 두통, 메스꺼움 등 신체적인 고통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지민 기자 nohkija@gmail.com
Comment
Suggested
Recent
뭐냐.저새키는. 어벙이연합새키들 안보여서 좋구만 또뭐야 하여간 이나라는 떠라이들이 너무 많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7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7/2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준석 대표가 전당대회 당시 공약으로 내걸었던 '공직후보자 자격시험'이 당내 반발에 휩싸이고 당 밖에서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당 후보자를 선출하는 데 자격시험을 둔다는 이 대표의 발상이 시험대에 오른 모습입니다. 현대판 과거 시험에 국민의힘 당사 옆에 학원 생길까 걱정입니다~ 2. 김기현 원내대표가 한일정상회담 무산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한일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몰아넣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런 무능한 정권에 더는 맡길 수 없다. 내년 정권교체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 자민당이 정권 교체를 바란다니까 신이 났네… 그렇게 좋아? 3. 선두를 달리던 윤석열 씨의 고공 지지율이 한풀 꺾이자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이 추격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재형 씨는 지지율 10%로 목표를 상향했고, 홍준표·유승민·원희룡도 이슈 파이팅으로 고삐를 죄기 시작했습니다. 다 합쳐도 윤석열 밑이더니, 이제 다 합치면 쌈이 되겠는 걸~ 4. 최재형 씨는 아파트를 딸에게 시세보다 싸게 임대했다는 편법 증여 의혹에 대해 "송금 내역을 공개못 할 것 없다"며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여당 일각에선 최 씨의 월세 수입과 증여세 납부 내역 등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장 출신이 왜 그래~ “공개 못할 것도 없다”가 아니라 그냥 ‘공개’ 끝~ 5. 윤석열 씨가 대구를 방문해 지역민의 자존심을 치켜세웠습니다. 2·28 민주운동 기념탑을 참배한 윤 씨는 “4·19 혁명은 2·28 대구 의거에서 시작됐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 민주화운동의 시작이 바로 이곳이다”며 기렸습니다. 그랬던 대구가 왜 ‘고담시’ 소리를 듣는지는 생각 안 해봤지? 쯧쯧… 6. 윤석열 씨가 주 52시간 근로제를 비판하며 '주 120시간 근무'를 언급해 종일 논란이었습니다. 좋은 일자리와 나쁜 일자리의 격차를 줄이려는 '진짜 필요한 고민’은 증발하고 '노사의 자율적 합의'라는 환상만 남았다는 지적입니다. 고작 법전 뒤지며 배운 지식으로 현장감도 맥락도 못 짚은 인간아~ 7. 소마 일본 총괄공사의 망언을 두고 조선일보는 ‘어쩌다 우리나라가 일본이 함부로 하는 나라가 됐느냐’며 한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우리가 한일 위안부 합의를 깨고 근본을 지키지 않아 이렇게 됐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입니다. 함부로 못 하니까 천박하게 구는 거지… 천황폐하 만세 부를 땐 몰랐지? 8. 경남 합천 시민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 아호 '일해'를 따 논란이 된 일해공원 명칭 변경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언론이 군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시행한 결과 일해공원 명칭 변경 찬성 56%, 반대 36%로 나타났습니다. 일해 공원이 아니고 일베 공원이면 또 몰라… 반대 36%는 또 뭐니~ 9.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은 사기라며 끝까지 저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부가 북한 지령을 받아 자신을 탄압하고 있다며 “8월 15일 국민대회를 통해 혁명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엇으로부터의 혁명? 국가보안법은 이때 안 쓰고 뭐 하나 몰라~ 10. 경북도와 경주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경주에 건립하는 '혁신 원자력 연구단지' 명칭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자로가 들어서는 시설이란 점을 숨기기 위해 ‘문무대왕과학연구소’란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그짝 동네는 주로 탈원전 반대 입장이면서 원자로는 또 싫은 모양입니다~ 11. 크고 작은 불상사가 끊이지 않는 도쿄올림픽이 급기야 개막식 오프닝 음악 중 일부가 전격 취소되는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올림픽 음악 연출가 한 명이 과거 장애 학우를 배설물 등으로 괴롭힌 학폭 가해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저런 놈이 방한해서 전범기 문양을 보여주며 공연을 했었다는 게 더 경악스럽다~ 정청래 "이준석, 윤석열 왕따 지시 정치가 소꿉장난이냐". 윤석열 “120시간 일" 발언에 "대선 포기했냐" 비아냥도. 대구 방문 윤석열에 “박근혜 사면” 고성에 아수라장. 최재형 큰 딸, ‘부모 찬스’ 4억 빌려 강남 아파트 매입. '구글 갑질방지법' 과방위 전체회의 통과, 여당 단독 처리. 환경부,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 영향평가서 반려. 53∼54세 접종대상자 150만 명인데 600만 명 접속. 박근혜, '어깨 통증 치료하기 위해 서울성모병원 입원'. '재벌도 요플레 뚜껑 핥아먹나?' 최태원 SK회장 "네". 호사카 유지 교수 "내 이름 ‘YUJI’ 많이 나와 당황”. 99도까지 죽을힘을 다하여 온도를 올려두어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물은 영원히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는 것은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 김연아 - 불같은 더위에 끓는 물 얘기라고 뭐라 하지 마세요. 이열치열 아니겠습니까? 모두가 힘들고 고생하는 이 시국에 분열을 조장하며 “코로나 1차 대유행 시기에 대구가 아니었으면 민란이 일어났을 것”이라는 망발을 일삼는 이가 있습니다. 대구가 아닌 다른 지역에 대한 폄하 발언이며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겨낼 수 있고,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물이 끓는 바로 그 임계점에서 포기해선 안 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좆본 덕분에 룰 갈아 엎어버리고 존나 핫해진 태권도 근황.jpg
태권도 경기하는 두 선수 뒤로 보이는...? 어디서 많이 본 게이지.. ??그래.. 이거 아냐? 아니고 실제 태권도 선수 경기 현장임. 상대방 선수한테 맞을 때마다 게임처럼 뒤에 게이지가 줄어듦. (W O W) 게이지가 다 줄어들어 0이 되면 패배. 라운드가 종료됨. 8번 봐도 킹오파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새로운 태권도 규칙 적용된 태권도 시범경기라고 함. 원래 태권도 점수 체계는 0점에서 시작해 가격 부위별로 점수를 얻는 득점제였다면 바뀐 룰은 100점에서 시작해 점수가 깎이는 감점제 방식. 그것을 게임처럼 게이지를 통해 표현해 경기 흐름와 내용을 쉽게 바로 알 수 있게 함 (아이디어 미침...역시 e-스포츠의 나라..) 이렇게 룰을 파격적으로 바꾼 이유는 한국을 성장하게 하는 힘(^^) 일본의 역할이 컸음. 원래 태권도는 특정 부위를 가격하기만 하면 점수를 따는 터치 개념의 방식이었음. 그렇다보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기술(돌려차기 같은)이나 흥미 진진 타격전 대신  득점만을 위한 잔기술만 사용해 재미없단 비판이 많았었음. 그러던 중 도쿄 올림픽에 일본의 가라테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ㅋ 태권도협회: "감히 너네가...?!" IOC는 보통 비슷한 종목의 경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종목을 없앤다고 함. 이렇게 될 경우 가라테에 태권도가 밀릴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 위기감을 느낌 대태협은 변화하기 시작했고 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전자 호구와 감점제를 도입해 새로운 룰을 만들어낸 것. (배 부분 가격 강도에 따라 최소 1점 ~최대 40점까지 차이가 난다고 함. 원래는 갖다 대기만 하몀 똑같은 점수 가져감) 또 경기를 방해하는 소극적 플레이나 반칙을 하는 경우 상태방 선수에게 10초간 파워 2배를 적용하는 '패널티 타임'도 적용. 패널티 타임에 상대방 선수들은 더 강한 공격을 시도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음. 아직 시범경기만 치른 상태고 개선점도 많겠지만 새롭게 바뀐 태권도 룰과 경기 모습에 국내외 반응은 뜨거운 상황이라고 함..! 태권도 앞으로 더 더 흥하길..! 2차출처: 디미토리
7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7/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지사의 민주당 지지층 내 지지율이 3개월 만에 50%대가 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비경선 기간 이낙연 전 대표가 치고 올라오면서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로 결선행을 피하려던 이 지사 측 계획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본경선 가야 흥미진진하고 흥행도 일으키고 잼나지 않겠어요? 싫은가? 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주 120시간’ ‘미친 짓’ ‘민란’ 등의 발언이 연일 논란에 휩싸이는가 하면, 윤 전 총장의 동선을 두고 캠프 내에서 혼선을 겪는 등 ‘정치 신인’의 미숙함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평가입니다. 검찰총장 하면서 준비를 얼마나 했는데 정치 신인이래? 듣는 윤 씨 열 받게~ 3. 유승민 전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기소·구형까지의 주체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국회에서 탄핵한 것까지는 내 역할이 맞지만, 탄핵 결정 다음에는 검찰과 법원이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에서 정치하기가 좀 힘들겠냐마는… 사람 참 얍삽하기 이를 데 없네… 4. 류호정 의원이 청년정의당 채용비리신고센터 '킬비리' 설립 기자회견에서 채용비리 척결을 의미하는 집행검을 들고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류 의원은 영화 '킬 빌’의 주인공 우마 서먼이 입은 의상을 입고 나와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정말 국회를 제대로 즐기시는 것 같아요~ 근데 그 칼 일본도는 아니겠죠?~ 5. 박훈 변호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주위에 얼마나 사기꾼이 있는지 곧 체감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박 변호사는 “9월 말쯤 한계에 봉착하리라 봤는데, 최근 행보를 보면 그 시점이 더욱 빨라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여름 한 철 개고생하고 접기에는 너무 아쉬울 텐데… 추석 이후로는 어때? 6. 서울구치소가 최근 광복절 가석방 심사 대상자 명단에 이재용 부회장을 포함해 법무부에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가석방은 가석방심사위가 표결을 통해 가석방을 결정하고 법무부 장관 허가를 거쳐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형기의 60% 채우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일사천리구만… 대한민국 만세다~ 7.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급격히 커지면서 수도권에 적용 중인 새 거리두기 '4단계'를 연장하더라도 큰 효과가 없을 것이란 목소리가 큽니다. 전문가들은 전국 이동을 제한하는 '봉쇄' 조치가 사실상 유일한 대책이라고 제시했습니다. 그랬다가는 윤석열 씨한테 ‘미친 짓’이라고 욕먹기 십상일 텐데~ 8. 도쿄올림픽이 정치적 흥행, 경제적 효과, 외교 그 어떤 부분 하나 투자한 만큼조차 거둘 수 없게 됐습니다. 정치적 이득이라도 챙기려 한국 때리기에 열 올리는 일본 매체들 행태에 도쿄올림픽을 향한 세계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한국 때리기에 열 올리는 곳이 또 있던데… 자민당이 지지하는 국민의힘이라고… 9. 개막을 불과 이틀 앞둔 도쿄올림픽에 선수, 관계자의 코로나19 감염자가 100명에 육박하면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 사무총장은 “여전히 올림픽을 취소할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강조하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하더라… 이게 욕심부릴 일이니? 10. ‘만성 허리 통증'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더 잘 나타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만성 허리 통증은 구조적·기능적 문제를 치료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중요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쩐지 툭하면 허리가 아프더라… 내가 허리 아프면 다 너 때문이라고~ 김경수, 징역 2년 확정 앞으로 7년간 피선거권 제한. 윤석열, 처가 아닌 잇단 실언으로 ‘본인 리스크'에 처해. 이준석, 윤석열 '박근혜 수사 송구' 발언에 "자제해야". 송영길, “윤석열 요즘 하는 말마다 너무 심해 법조인 맞나". 제주도민 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선호, 원희룡은 네 번째. "부산 나훈아 콘서트 취소" 27일까지 티켓 전액 환불. 질서 있는 모습이 아름다움을 결정한다. - 펄 벅 - 대한민국이 위대한 것은 언제나 어려움 속에서도 침착하고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대구가 아니었으면 민란이 벌어졌을 것’이라는 말은 그래서 헛소리 망발에 불과할 뿐입니다. 우리의 대한민국은 코로나19의 4차 유행도 반드시 이겨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류효상 올림.
썸에서 연애로 가기 좋은 데이트 장소 (ft.껍데기집)
'내 딸의 남자들2' 핫한 언니 미자! 미자 언니가 알려주는 연애로 가는 꿀팁! 소개팅(미팅) 성공을 위해서는 한식보다는 일식, 은은한 장소, 그리고 실내! 그래서 우리 미자언니가 선택한 장소! 일식+은은한 분위기+ 실내 = 이자카야!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에서 절친과 2:2 미팅을 한 미자언니 훈내 쩌는 변호사 도훈씨와 꽃미모 뿜뿜하는 미자언니의 운명적인 만남! 연하보다는 연상을 외치던 미자언니에게 다가온 연상남 도훈오빠! 털털하기만한줄 알았던 우리 미자언니! 잠재됐던 내숭 폭발 (미팅남들이 잠깐 나간 사이에 음식 폭풍 흡입한건 안비밀) 분위기 은은하고,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에서 만남은 에프터로 이어지고 에프터에서는 한적한 장소가 좋으니 한적한 공원에서 야경 바라보며 대화 하기! 두 사람은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원에서 산책하며 대화! 두 번째 만남을 얘기했고 두 번째 만남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었던 서울숲 공원 데이트 날 좋은 어느날 급만남한 미자언니와 도훈오빠 베드민을 치기로 했는데 ... 이와중에 우리 미자언니 기럭지 쯘다아 ♥ 장난치기 시작하며 더 편해진 두 사람 미자언니는 내기를 제안하는데 ... 이에 물러서지 않고 꿀밤?! 딱밤?! 고르라는 도훈오빠 손가락으로 딱밤 때리자는 말에 "진짜 아프다"는 도훈오빠 ... (결국 미자 언니가 졌다고 한다 ... 이마가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딱밤을 맞았다고 한다 ...) 운동후 배고 픈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껍데기 집! 여기서 나온 미자 언니의 꿀 팁 껍데기집 (고깃집)을 가면 연애로 이어질 가능 성이 높다고 >< (그럼 ..저도..껍데기집을 이용해 볼께요 ...) 껍데기는 항상 나중에 굽던 미자언니 BUT 도훈오빠만의 철학이 있었으니 ...! 삼겹살과 껍데기를 함께 올리고 껍게디다 익을 동안은 삼겹살 먼저 흡입 그리고 마무리로 껍데기를 호로록 보기만해도 군침 넘어가는 비주얼 ....! 껍데기집에서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어떻게 됐을까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매주 (토) 밤 10시 50분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서 확인하세요 :) 두 사람의 이야기는 Youtube에서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