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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4가지 원칙

#시간관리의 4가지 원칙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 들보다 같은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할 수있
다.그들은 명확한 목표와 목적, 명확하고 구체적인 계획, 그리고 시간을 중
요한 일에 지속적으로 집중시키는 잘 짜여진 캘린더를 갖고 있다.
시간 사용의 보편적 법칙과 시간 관리기법을 배우고 익히면 즉시 자신의 삶을 빠른
속도로 진행시킬 수 있다. 삶의 가속페달을 밟게 되는 것이다
1. 명확성의 법칙
목표가 명확하면 목표달성이 빠르다. 명확성이 성공과 행복의 80%를 좌우한
다. 반대로 명확성의 결여는 어떤 다른 요인에 앞서 좌절과 성과 부진을 초
래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이란 목표이며 나머지것은 주석이다"라고 말하
는 것이다.
글로 쓴 명확한 목표들을 지닌 사람은 이들을 갖지 않은 사람이 상상하는것
보다도 훨씬 더 많은 것을 짧은 기간에 성취한다.
성인의 3% 미만이 매일 실천하고, 글로 씌어진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앉아서 목표를 글로 쓰기만해도 우리 사회의 상위 3%에 들 수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과 똑같은 결과를 얻기 시작할 것이다.
매일 목표를 연구하고 검토해서 그것이 아직도 중요한 것인지를 확인하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목표들을 추가하거나, 예전에 생각한 만큼 중요하지 않
은 목표들을 삭제하라.
어떤 목표든지 종이에 쓰고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날마다 실천하라. 이것이
최고의 성과와 최대의 목표 성취를 달성하는 비결이다.
2. 우선 순위의 법칙
우선순위의 결정이 삶의 질을 좌우한다. 가장 나쁜 시간사용법은 할 필요가
전혀 없는 일을 매우 훌륭하게 하는 것이다.
파레토 원칙에 따르면 20%의 활동이 당신의 활동에서 80%의 가치를 낳는다.
이것은 만약 성취할 사항이 10가지 있다면 그중 두 가지가 나머지 여덟을
합친 것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중요한 일을 성취하려면 삶과 일에 가장 큰 가치를주는 소수의 활동에 전념
해야 한다.
스스로에게 지속적으로 물어라. 지금 이순간에 있어서 내 시간의 가장 가치
있는 용도는 무엇인가?
3. 버림의 법칙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낡은 것을 버려라. 이제는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중단하고 의미 있는 일에 몰두하라.이렇게 하면 삶을 효율적으로 통
제할 수 있게 된다.
삶이 변해감에 따라 일의 우선 순위도 바뀐다. 자신의 삶이나 경력의 어떤
단계에서는 중요했던 일들이 삶의 다른단계로 진입하거나 다른 수준의 책임
을 맡게 되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4. 계획의 법칙
계획에 들인 1분이 10분을 절약한다. 목표, 활동, 시간 등의 계획을 세우는
데 들인 1분은 계획들을 실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 10분을 절약한다. 그러므
로 면밀하게 계획을 수립하면 정신적·정서적·육체적 에너지를 투자해서
열 배, 즉 1,000%의 수익을 얻게 된다.
착수하기 전에 모든 프로젝트, 회의, 목표등의 계획을 자세히 작성하라. 계
획을 수립하는 행위 그 자체에 힘입어 하는 일 모두를 전보다 더 명석하고
정확하게 생각하게 된다. 일의 착수 전에 항상 임무와 활동 사항을 적어 작
업의 청사진으로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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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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