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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View] 실력도, 외모도 ‘금메달’인 국가대표 미남미녀를 소개합니다

‘리우 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저 멀리 브라질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옹기종기 모여 한 마음으로 응원할 날이 머지 않았다는 것.
그런데 올림픽 하면 빼먹기 아쉬운 것이 하나 있다. 뛰어난 경기력은 물론 멋진 외모까지 갖춘 선수들 때문. 그래서 준비했다. 경기 속에서 유난히 빛나는 외모로 우리들의 마음을 훔쳐버린 올림픽 미남미녀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1. 윙크남 이용대


이미 윙크 한방으로 우리의 마음을 앗아간 화려한 전적이 있는 그.
지난 런던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에 그쳐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그는 “세계 1위인 만큼 견제가 심하다. 1위라고 금메달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상위권 선수들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에 불과하기에 운도 따라야 하고 정신적으로도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 탁구얼짱 서효원


얼굴만 예쁘다는 소리가 무엇보다 싫었다는 서효원 선수. 큼지막한 눈과 오똑한 코로 실력보다 외모로 주목받았기 때문일까. 현재 그는 대표님 ‘맏언니’로 구슬땀을 흘리며 리우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올림픽은 생애 첫 무대인 만큼 외모보다 더 멋진 실력으로 주목 받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다.

3. 태권도 꽃미남 이대훈


바라만 보고 있어도 입꼬리가 슬슬 올라가는 대표 꽃미남 선수이자 남자 태권도 68kg급 이대훈(24).
그는 지난 런던올림픽 58kg급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였으나 은메달에 머문 아쉬움이 있다.
이번엔 ‘금’을 위하여! 파이팅!

4. 체조요정 손연재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붙는 손연재. 데뷔 때부터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그는 해외 언론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미녀 선수 중 한명으로 꼽힌다.

5. 미남 레슬러 김현우


런던올림픽 그레코로만형 66kg급 ‘금메달’에 빛나는 김현우 선수. 굵직한 외모와 달리 수줍은 눈웃음과 더불어 ‘쏙’ 들어가는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 그는 “나보다 땀을 많이 흘린 선수가 있다면 금메달을 가져가라”라는 말을 남겼을 만큼 평소 ‘연습벌레’로 유명하다.
리우에서도 그의 실력이 제대로 입증되기를!
정말 며칠 남지 않은 리우 올림픽, 지금 이 순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하고 있을 모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김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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