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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착한가격업소이야기 - 수정동 맛집 지리산숯불구이

고기 is 뭔들, 수정동맛집 지리산숯불구이
고기 값이 나날이 올라가는 요즘! 고기 한번 먹고 나면 호주머니에서 먼지만 털게 되는 요즘! 착한 가격으로 푸짐한 양의 고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하겠다.
부산역에서 87번을 타고 수정시장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위치해있다. 수정시장 정류소를 기억하자!
대체로 착한 가격으로 구성되어있고 1인분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불고기 정식을 점심특선으로 먹을 수 있다.
2인분을 시켜 불판에 올려놓으니 타닥타닥 익는 소리가 정말 군침 돌게 만든다. 가만히 구워져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행복해지는 삼겹살의 매력.
상추쌈에 파무침, 구운 양파와 함께 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 두 점을 올리고, 쌈장 찍은 마늘로 쌈을 꾹꾹 눌러서 입안으로 쏘옥.
돼지고기하면 삼겹살이지만 삼겹살만 먹으면 목살이 섭섭해 하니까 목살도 시켰다. 도톰한 육질의 목살은 삼겹살과 다른 매력이 있다.
고기를 먹고 된장찌개와 냉면을 두고 고민한다면 여름이니까 냉면을 시켜보자!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냉면은 입안부터 속까지 개운하게 마무리해준다.
대학생기자단 임효경, 원지현
안내 및 위치
부산광역시 동구 고관로 118
051-464-9292
점심특선(평일만)
#착한가격업소 #부산맛집 #숯불구이 #수정동맛집 #부산고기집 #부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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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맛있엉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가끔 코스트코에서 한망 사다가 이것저것 해먹습니다 요로케 비빔으로 먹어도 맛나고 그냥 잘라서 간장찍어 먹어도 안주로 좋아요 ㅋ 요로케 크고 딱딱한 씨앗도 얻을수 있져 이걸 심어봅시다 ㅎ 물에 살짝 불려서 갈색 얇은 껍질을 벗겨냅니다 이러케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궈서 기다립니다 아보카도는 열대 식물이라 물도 어느정도 따뜻한 물을 좋아요 미지근한 물(25도쯤)에 담그고 나중에 싹이 올라와 물을 줄때도 미지근한 물로 주셔야해요 레몬이나 오렌지 따뜻한 곳에 사는 친구들은 물도 미지근하게 ㅎ 씨앗 겉에 좀 상처가 나도 괜찮대요 ㅎ 여기서 썩어서 죽는 애들이 있고 뿌리가 뿅하고 나오는 애들이 있습니다 물을 여러번 갈아주고 과산화수소를 살짝 타주면 소독에도 도움이 된다는데 저는 그냥 물에 담그고 물만 잘 갈아줬어요 기다리다보면 이러케 씨앗이 갈라집니다 살짝 틈이 벌어진게 보이시나요? 이러케 갈라졌다면 요사이로 뿌리와 싹이 나와요 씨앗을 보면 약간 둥근쪽과 그나마 뾰족한 부분이 있어요 뾰족한 부분이 위를 향하도록 방향을 잡고 흙에 심어줍니다 뿅 뿅뿅 이 친구는 첫번째 아보카도인데 어째서인지 줄기가 두개가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 길다랗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오른쪽이 첫째 왼쪽이 둘째입니다 이 사진이 벌써 5월 중순쯤이에요 이게 최근 저번주 사진입니다 엄청나게 컸져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왼쪽이 첫째 오른쪽이 둘째 입니다 줄기가 두개인 애가 첫째에요 그리고 첫째는 시댁으로 보내져서 이제 아코카도 둘째만 남았고 지금 물속에서 대기중인 친구들이 둘이 있어요 ㅎㅎ 아보카도는 다른 식물에 비해 칼륨요구량이 높다고 해요 타이포 소량을 물에 타서 가끔 줘용 어린 이보카도는 직사광선보다는 그늘에서 키워야한다고 하네요 물을 좋아해서 흙을 말리면 안되요 야생에선 15미터정도 까지 자란다는데 궁금하네요 얼마나 커질지 ㅎㅎㅎㅎㅎㅎ 마지막엔 왜용이 사진으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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