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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누드 퍼포먼스

미국 태생의 포토그래퍼 ‘스펜서 튜닉(Spencer Tunick)’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인원으로 이뤄진 군중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누드 사진을 찍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한곳에 모인 수많은 자율 참가인원들은 모나코, 멕시코의 수목원, 알프스의 빙하 등 여러 나라의 공공장소 및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포즈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요. 이는 어떠한 섹슈얼한 뜻을 내포하거나 공연 음란을 일삼는 범법 행위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뜻깊은 행동으로 밝혀졌습니다. 겉보기에 심플해 보이는 튜닉의 포토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습을 거부하고, 군중의 존재와 함께 모였을 때 형성되는 힘, 인간이 형성하는 공동체의 기표(Signifier)로서 작용하는 인간의 몸, 표현과 반대의사 등의 메시지를 내포하는 함축적인 움직임이라 볼 수 있는데요. 자신의 주 활동 무대인 뉴욕에서는 이러한 예술적 의미를 내포하더라도 공공장소에서는 노출하는 행위가 불법으로 간주되기에 그는 자신의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 전 세계인들과 교감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어찌 됐든 그의 예술적 세계와 메시지는 더 많은 이들에게 전파되며 더 큰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됐는데요. 나체라는 자극적인 소재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에도 동요하지 않은 참여자들의 모습은 사진으로만 접하는 우리에게도 엄숙한 느낌마저 들고 있습니다. 그의 사진에서는 획일화된 트렌드, 외적인 평가 기준, 물질 만능 주의 등의 그릇된 가치관을 거부하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는데요. 튜닉은 이런 사회적 상황 속에서 우리의 몸은 아름다움, 사랑과 평화를 나타내는 중요한 매개체라고 밝히며 자신의 프로젝트가 가진 의미에 대해 덧붙여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레이디 가가(LADY GAGA)’, 저자이자 비평가인 ‘칼로 맥코믹(Carlo McCormick)’, 독일의 사진가 ‘볼프강 틸만(Wolfgang Tillmans)’ 등의 여러 유명인사 역시 나체가 가진 진지한 의미에 대한 언급을 통해 우리가 집중하고 사랑해야 할 우리 본연의 모습과 내면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는데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의 예술적 세계관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세계 어느 곳에서 어떤 이들과 함께 소통할지 기대가 됩니다. 아티스트 스펜서 튜닉의 더 많은 작품 및 활동은 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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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속에 나체로 있으니 사람보다는 동물느낌이 나네요. 숲에 저리 많은 동물이 있다고 생각하니 무척 생소하네요. 본 글과는 무관하게 인간이 참 이기적으로 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사진입니다.
사진을 확대해 보는건 나뿐인가?
어딘지 모르게 소름돋는데..
흉물스러;😶
벗고 있어도 저정도 인원이 함께 뭉쳐서 이동하고 퍼포먼스하면 다른생각은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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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정말 예쁘게 해주는 남자
첫인상을 말하는데.. 하얗고,귀엽고, 꽃이 피는 느낌이라고 수줍게 말하는 조타 진경이 직접 구워온 쿠키를 먹으며 그냥 맛있다가 아닌 네가 준거라서 더 맛있다고 하는 조타 냄비에 하는 밥이 서툴러서 덜익은 밥을 준 진경에게 네가 해준 거라서 맛있다고 해주는 조타 진경이 취미로 피겨스케이팅을 탄다고, 피겨는 되게 예쁘게 타는거라고 말하자 "너라면 그냥 타도 예쁜거잖아"라고 말해주는 조타 날씨가 좋을때도 그냥 날씨가 좋다고 하지않고 진경이가 좋다라며 예쁘게 말하는 조타 숨바꼭질을 할때 유치한 장난을 해도 예쁜 꽃이라 못알아 본척 "어? 여기 이쁜 꽃이 하나 있네~ 아우~ 왜 이렇게 에쁜거야?" 해주는 조타 그룹 멤버들이랑 외모 순위를 뽑는데 조타가 뽑히지 않자 "1등 뭐 상관없어, 어차피 진경이는 내껀데 뭐~ 난 남편인데 뭐~" 하는 예쁜말 전문가 조타 1박 2일로 여름 휴가를 가기로 했는데 민낯을 걱정하는 진경에게 작게 '예뻐..'하며 수줍어 하는 조타 "내가 니 좋아하는거 알제?" -모른다~ "왜 모르는데?" -모른다~ 그런거 모른다 "내가 맘 비주야 아나?" -보여줘야 아는거 아이가~ "경상도 사람은 이기 많이 표현한기다" -좋으니까 더 해달라 카제, 여자 입으로 굳이 이야기 해야되나? 여자맘을 왜 모르노? "귀엽네 (광대폭발)" 진경의 어머니와 통화 후 장모님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하자 진경이 "우리 엄마 나랑 똑같이 생겼어" "아 진짜? 내 이상형인데?" 조타의 언더웨어 CF때문에 진경이 속상해하자, 질투하는게 너무 좋은데, 좋은 티를 숨기려고 애쓰지만 웃음이 새어나오는 조타 화장 지운 모습을 보고 반한듯이 눈을 못떼고 좋아하다가 "나 화장 안한 얼굴 더 좋아해.. 화장 지우니까 더 하얗다" 라고 말해주는 남자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한결같이 네가 더 예쁘다고 해주는 조타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남자
다같이 밥을 먹는 와중에 손호준의 칭찬을 시작하는 유해진. (역시 칭찬은 남들 다 있는 곳에서 공개적으로 듣는게 제일bbb) 장작이 필요하다 싶으면~ 불쑥 나타나 장작을 더 가져다 주는 손호준 (장작을 갖다주고 생색내지 않고 시크하게 돌아서는게 포인트♥) 깔끔한 차승원이 평소 김치썰때 도마에 비닐을 까는것을 보고 기억해뒀다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비닐을 깔아주는 손호준 평소 요리를 도맡아 하는 차승원에게 모든걸 위임하고 혼자 모른척 쉬지 않고, 옆에서 서성이며 자잘한것들을 알아서 찾아서 도와주는 손호준 밥물도 한번 스윽 보고 적정량을 알려준후 차승원 두우러 퇴장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할일을 알아서 척척 하는 손호준 막내가 곤경에 처해있으면 기쁘게 나타나서 도와줌 다정다정ㅠㅠ 밥을 다 먹어도 먼저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자리에 함께 있어줌 큰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 손호준! 막내 둘이 모이면 세상 다 산 노인들처럼 인생 푸념을 하는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호준이라고 늘 궂은일 하는게 즐겁고 행복하지만은 않음ㅠㅠ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잘생긴 남자 손호준!!! 사람이 순하면서 눈치 빠르긴 쉽지 않은데 순하고 눈치빠르고 성실해서 넘 보기좋아요~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당신이 한번도 못봤을 역사 속 사진들 3탄
이번엔 3탄~~~~ (1탄: https://www.vingle.net/posts/1703659 ) (2탄: https://www.vingle.net/posts/1709296 ) 윈스턴 처칠의 젊은 날의 모습, 1895 미..미남이시네융! 에펠탑 페인트칠 중, 1932 헉 ㅠㅠ 완전 무섭 ㅠㅠ 로버트 W. 우드, 막스 플랑크, 아인슈타인이 베를린에서 연 미국 물리학회에 참여하기 위해 첫번째 줄에 앉아있다. 1931 아인슈타인 뒤에 여성분 카메라 보고 웃고 계심ㅋㅋㅋㅋ 노르웨이에 처음으로 등장한 바나나, 1905 오.. 새로운 과일을 접하는건 어떤 느낌일까융? 마운트 러스모어 내셔널 메모리얼을 조각하고 있는 모습, 1930 ??????? 안전장치가 없네요???? 니콜라이 2세가 딸에게 담배를 허용하는 모습 ????????????????????????????????????????? 딱봐도 미성년자인데!!! 영화 7년만의 외출을 촬영하고 있는 마릴린 먼로 앗 많은 사람들이 아는 마릴린 먼로의 유명 사진이 여기서..! 밥 딜런, 믹 재거, 키스 리처드가 믹 재거의 29번째 생일 파티에서 노는 모습 오옷 뭔가 히피히피 ! 빈티지 느낌! 단두대에서의 마지막 공개 처형, 1939 윽 ㅠㅠ 죗값을 받는 모습이긴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구경하는 모습을 보자니 뭔가 아이러니하네용.. 가스실로 나치에게 끌려가는 헝가리 유대인들의 모습 ㅠㅠㅠ 정말 전쟁은 일어나선 안됩니다! 나머지 탄들 모아보기 : https://www.vingle.net/collections/375747
연예인 안 해도 먹고 살 아이돌 TOP 10
최근 ‘아재’ 이상민과 ‘소녀 아닌 소녀’ 초아가 진행하는 KBS Joy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인 순정자극 랭크쇼 <차트를 달리는 소녀>가 신고식을 마쳤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50분, 소녀부터 아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아이돌에 관련된 이슈를 차트로 알아보는 신개념 아이돌 랭크쇼다. 이런 포맷은 꽤 오랜만이다. 연예계 짬밥은 무시 못한다고, 능숙하게 프로그램을 끌어나가는 아재 상민의 입담이 걸쭉하다. 진행 쌩초보 초아의 어색한 로봇 진행도 귀엽다. 꽤 성공적인 초아 입덕 프로그램. 대망의 첫 회를 장식한 주제는 ‘배냇부자 아이돌’.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잘난 아이돌 10명을 꼽아 봤다. 과연 누가누가 제일 잘 살까? 10위. 2AM 정진운 올해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춤신춤왕은 생각보다 훨씬 부유한 집 자식이었다. 가택은 청담동에 위치한 100평짜리 고급 저택이며 그 지하에 개인용 밴드연습실까지 딸려 있다고. 2AM 내에서도 지갑이 두텁기로 유명한데, 21살 성인이 되던 그의 생일날, 파티플래너가 와서 생일잔치를 기획했을 정도다. 샤이니, 미스에이, 소녀시대 등 경쟁기획사 아이돌까지 초청해 화합의 장을 열었다니, 아이돌계의 반기문 되시겠다. 진운의 아버지는 회사는 테헤란로에 위치한 투자회사의 사장이다. 이상민은 한때 그의 아버지와 같은 회사에 투자했다가 말아먹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멀쩡한 걸 보면 어지간한 타격으로는 끄덕 없는 집안인 듯. 어머니 역시 인테리어와 엔터테인먼트 쪽에서 꽤 잘 나가던 CEO라니. 이 정도면 그 기럭지도 돈 주고 산 게 분명하다. 9위. NCT 텐 태국에서는 이름이 길면 부자라고 하던데, 그의 본명은 ‘텐 치타폰 리타이아 폰쿨’. 최소 우리보다 세 배는 부자다. 그는 태국에 있는 ‘슈루즈버리 국제학교’ 출신으로, 디자인과 예체능계의 호그와트 되시겠다. 왜 호그와트냐면 학비가 마법 같아서 그렇다. 일년 학비가 무려 2,000만 원. 텐은 여길 10년 동안 다녔으니 무려 학비로 2억을 쓴 셈이다. 태국 1인 연평균 소득은 약 670만 원이다. 우리나라 연평균 소득은 그 다섯 배인 약 3172만 원. 그러니 우리나라로 치면 텐의 부모님은 이미 아들 급식 먹이는 데 약 10억을 쓴 셈이다. 현재 텐의 여동생도 여기 다니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텐은 스노우보드 타러 태국에서 스위스를 왕복한다고 한다. 비행기값은 약 600만 원. 스키장 비용을 빼도 덕유산 무주리조트에서 한 달 동안 먹고 자면서 스키탈 수 있는 가격이다. 8위. 소녀시대 수영 소녀시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걸그룹이다. 멤버 모두 억소리 나는 청담동 건물 한 채 씩은 갖고 있을 정도니까. 하지만 수영은 이미 데뷔 전부터 경기도 광주에 있는 초호화 주택에 살았다. 날 때부터 클라스가 달랐다. 현재 그녀가 가진 논현동 빌라는 무려 27억 3천만 원 짜리다. 그야말로 전국을 상대로 심시티 중이다. 핏줄은 못 속인다고, 그녀의 할아버지는 유명한 건축회사의 대표였다. 대표작은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 전당인가 뭔가 하는 큰 집이라고 한다. 게다가 아버지는 무역회사 사장을 역임했다니 정말 어릴 때부터 금티스푼으로 투게더 퍼먹은 팔자임에 틀림없다. 7위. 엠블랙 미르 무려 300년 간 4대 째 장성에서 살고 있는 미르(본명 방철용)네 가족은 그 동네에서 소문난 지주다. 길 가다 ‘방씨네 집이 어딘교’하고 물으면 날아가던 잠자리도 가르쳐 줄 정도라고. 땅 부자인 그의 아버지는 산을 아홉 개나 소유하고 있다. 포켓몬 GO가 흥하면 아버님이 사파리존 만들어서 장사해도 되겠다. (아니, 그전에 이미 진짜 천연기념물이…) 본가는 무려 400평 짜리 전원주택. 처음 철용이를 봤을 때 개천에서 용 난 줄 알았더니 용님이 서울 개천으로 놀러오신거였다. 몰라 뵈었습니다. 어린 시절 엄마 지갑에서 돈 만 원 빼가는 도둑질은 누구나 한다지만, 우리 철용이는 클라스도 남달랐으니, 소를 내다 팔았단다. 참고로 2016년 기준 암송아지는 300만 원, 숫송아지는 360만 원 정도 한다. 6위 슈퍼주니어 규현 다들 꿀성대 꿀성대 하지만 규현의 성대에는 지리산 토종꿀이 발려 있을 거다. 규현의 아버지는 무려 교육 사업으로 부호가 된 사업가다. 20년 넘게 학원을 운영해 온 그는 2012년 대만 타이베이에 한국어 학원을 열어 오픈 하루 만에 8천 5백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슈주빨이 좀 있었다. 처음 학원생 중 90%가 슈주 팬이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20%에 불과하며 가오슝, 타이중에도 분점을 내어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규현 역시 아버지의 사업수완을 물려받았는지, 국내에서 가장 땅값이 비싸다는 명동에 객실 60개 딸린 8층짜리 게스트하우스를 올렸다. 요즘 명동에 일본인 중국인들이 많아진 이유와 관련있지 않을까. 5위. 2PM 닉쿤 텐이 다닌 슈루즈버리가 호그와트라면, 닉쿤이 다닌 왕 가누이스쿨은 (등록금) 마법학교계 강남 8학군에 속한다. 1년 학비가 무려 4천만 원. 슈루즈버리 학비의 약 2배다. 당연히 있는 집 자식들이 다니는 학교로, 영국 에드워드 왕자가 졸업한 세계적인 명문 사립학교다. 닉쿤도 이름이 길다. 그의 본명은 ‘니치쿤 벅 호르베치쿨’. 그러니까 2PM이 되기 전부터 닉쿤은 난 놈이었다. 어머니가 태국에서 제약회사를 운영하고 계시다니 말 다 했다. JYP 역시 닉쿤으로 열심히 약을 팔고 있다. 이미 태국에서 음료, 화장품, 과자, 피자, 라면, 워터파크 광고까지 찍었다. 2011년 기준 닉쿤의 CF 몸값은 무려 7억 원. 제와피가 말하길 2PM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연간 광고수입으로 100억원을 버는 수지보다 2배가 많다고. 근데 수지는 혼자잖아? 4위. 갓세븐 마크 갓세븐은 마크가 드래곤볼 칠성구를 전부 모아서 갓세븐이 됐다는 소문이 있다.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수요랩도 잘 해서 유노윤호도 부러워할 남자 마크. 제와피 아이돌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재력을 자랑하는 그는 데뷔 초부터 ‘LA 도련님’이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사업가였던 그의 아버지는 현재 은퇴한 상태라는데 SNS를 보면 죄다 여행 혹은 회식 사진이고, 늘 1등석에 타고 있다. 참고로 1등석은 일반 이코노미석 가격의 5배다. 은퇴했다는 말이 혹시 손을 씻으셨다는 얘기였나요?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지만 마크네 집안은 망해도 3대 정도는 먹고 살 것 같다. LA에 있는 집은 수영장과 정원이 딸린 초호화 주택이라고. 갓세븐이 LA 공연을 하러 갔을 당시 그의 아버지는 홀로 티켓을 약 80장 구매했다고 한다. 이 가격은 총 1260만 원. 3위. 트와이스 쯔위 쯔위의 부모님은 원래 시장 상인 출신이었다. 최근 ‘한국 연예인 따라잡기’라는 이유로 중국, 대만에 성형 열풍이 불어닥쳤는데 쯔위 어머님은 이미 성형외과 세 곳에 약 20억 원을 투자했다. 사실 쯔위를 만든 게 이 분이다. 진정한 창조주 끝판왕. 감히 의느님 따위가 넘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성형외과 뿐 아니라 또 다른 사업의 일환으로 대만에서 카페를 오픈했는데, 장사가 워낙 잘 되어 한 달 만에 2호점을 오픈했을 정도다. 돈을 부르는 손. 게다가 트와이스는 데뷔 40일 만에 CF를 10개나 계약한 신생 부자돌이다. 그 중심에는 역시 쯔위가 있었다. 2위.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박형식 부자설은 마치 간증처럼 이곳저곳에서 들려온다. 배고팠던 아이돌 연습생 시절, 박형식에게 밥을 얻어먹으러 간 광희는 ATM기에서 돈을 뽑는 박형식의 잔고를 보고 말았다. 무려 1,600만 원이 있었던 것. 수입도 없었던 연습생 시절에 1600만 원이라니 어찌된 일이냐고 묻자 그는 “어릴 때부터 세뱃돈, 용돈 이런거 다 모았다. 어머니가 관리해주셨다”라고 대답했다. 나도 어릴때부터 세뱃돈 엄마 드렸다. 잠깐, 그럼 내 1600만원은? 실은 박형식의 아버지가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B사의 이사님이시다. 2009년 기준 B사 이사의 평균 연봉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14억 원. 1위. 슈퍼주니어 최시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훤칠한 키, 포마드로 말쑥하게 빗어올린 머리까지. 최시원은 외모만 두고 보면 무슨 대기업 사장 아들내미처럼 자알 생겼다. 근데 정말 아빠가 대기업 사장이다. 대기업 B사의 사장을 역임한 아버지 최기호씨는 네이버 인물검색 결과에 가장 먼저 뜰 정도로 유명한 기업인이다. 그야말로 현실판 텐. SM이 크냐 최시원 아버지 회사가 크냐 포춘쿠기가 크냐 물으면 SM 정도는 최시원네 아버지가 융자 받아서 살 수 있을 정도라고. 최시원 본인 역시 압구정에 25억짜리 아파트 두 채를 갖고 있으며 아파트 두 채를 마치 안방에서 작은 방 들락거리듯 쓰고 있단다. <차달소> 제작진 측에서 제공한 데이터는 이 정도였다. 보는 내내 세상엔 참 잘 난 사람들 많다고 생각했다. 만약 본방을 볼 계획이라면 두 MC의 약빤 진행 탓에 정신이 아득해질 수 있으니 주의 요하며 마지막은 발음 엉망 초아 움짤. 초아로 시작해서 초아로 마무리. 원래 수미쌍관은 탄탄한 구조라고 배웠다. 대학내일 웅자 에디터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설레는 남자들의 행동 (끼부리기?)
남자들이 하는 사소한 행동들 중에 솔!직!히! 쫌 설렜던 행동들 썸남이 해줬으면 좋겠는 설렘스킬들 적어볼게요ㅎㅎㅎㅎㅎㅎㅎ *별거아님주의* +나만설렐수도있음주의 (아 물론 완얼입니다만.... 설레는 행동때문에 은근 심쿵하다보면 0호감이 10호감이 되기도 하고 50호감이 80호감이 되기도 하고 그러다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인류가 번창하고 우주를 정복하고 하는거죠) 1. 머리 쓰다듬기 머리쓰담도 나름 스킨십이니깐 설레긴 설렙니다. 설레요. 그런데!! 이 스킬 남발 자제좀 ㅜㅜㅜ 남자들 사이에 이상하게 퍼진것같은데 머리쓰담=설렘 이렇게 공식처럼 돼 있는 거 아님ㅇㅇ 이 스킬은 뭐랄까여... 0호감 -> 30호감으로 가는 스킬이 아님!놉!다메! 적어도 50호감 정도는 있을 때 호감이 상승하는 스킬이랍니다*^^* 둘의 관계가 어떤지를 먼저 잘 파악하고 시전해주세여... 이 첫번째 스킬을 써도 되는 관계인지 파악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이 전에 가벼운 스킨십(하이파이브, 바로 옆자리 앉기 등등)이 있었다' 라면 써도 될 가능성이 높고, 아니라면 일단 보류해여 써도 되는 다른 안전한 스킬 많음ㅇㅇ 0호감일때 오버페이스로 쓰담쓰담 들어오면 -100호감됨! 또 그냥 뜬금없이 턱 쓰담쓰담 하면 너무 노림수같은 느낌ㅋㅋㅋㅋ 상황이랑 맥락이 매우매우매우 중요해요 예를들어.....음...... 둘이 매우 친해서 잘 놀다가 ㅋㅋㅋ거리면서 막 웃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고 장난스럽게 쓰담한다든지..?? 아니면 누가봐도 칭찬받거나 우쭈쭈해줘야 할 업되어 있는 상황이라든지! 2.우산 씌워주기 비올때 우산 씌워주는건 웬만한 비호감 아니면 다 고맙잖아여 그런 고마운 감정이 호감 내지는 설렘으로 연결되기 딱쉬움 1. 우산 필요한 상황이다 2. 내가 적어도 비호감은 아니다 이 두가지를 만족한다면 우산 씌워주기 스킬 ㄱㄱ 자신있게 딱! 어? 우산 딱! 비 딱! 크... 특히 좀 숫기없는 남자들은 '아 오반가... 오지랖 쩌는건가...' 하고 그냥 가는데 그르지마여... 비오는 날 우산 없는 심녀를 도와줄 타이밍은 많지 않음 아니면 그냥 '너 이거 쓰고 가'하고 우산만 빌려주거나 하는데... 같이 우산 쓰는게 감정적인 임팩트가 훨씬 큼 3. 사소한 매너 나도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는 사소한 챙겨줌과 매너를 매우매우 잘 인식하고 기억하고 신경씀ㅋㅋㅋㅋ 오히려 사소할수록 더 기억에 남고 신경쓰이는듯ㅋㅋㅋ 문 잡아주기? 안잡아줘도 나도 문열고 갈 수 있음ㅇㅇ 근데 문을 잡아준다?????? 겁나 신경쓰여... 치마입고 앉을때? 내가 알아서 잘 가리고 앉을 수 있음ㅇㅇ 근데 담요나 겉옷을 준다?????? 넘나 고맙고 신경쓰여... 상대방의 '호의'에 반사적으로 반응하는 심리를 공략하는 이런 사소한 매너! 나를 도와주는 '선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효과까지 더해져서 파.워.설렘+파.워.호감 4. 가끔 적극적으로 도와주기 3번이랑 비슷한데, 3번이 스윗스윗한 느낌이라면 4번은 약간 상남자st?ㅋㅋㅋㅋㅋㅋ 도움이 꼭 없어도 되는 순간에 나를 배려해서 행동하는게 3번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믿음직하게!!! 도와주는 게 4번.. 짤처럼 차 올때나 위험한 상황에서 도와주려고 한다든지 저런 격한 상황이 아니어도, 예를들어 택시에 폰을 두고 내렸을 때 찾는 걸 팍팍 도와줘서 해결해준다든지..!! 무튼 누군가의 도움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엄청 적극적으로 + 믿음직하게 도와준다면 당연히 설렘 뿜뿜♥ 5. 한 음식 같이 먹기 이건 지극히 개인적일 수도 있지만 내가 먹던 음식을 아무렇지 않게 헙 먹을 때 뭔가 설렜음ㅋㅋㅋㅋ 그렇다고 무슨 순대볶음, 묵은지김치찌개 한사바리 촵촵촵 이런거 얘기는 아니겠지요^^ 아이스크림 먹을 때 나도 줘! 하고 먹는다든지 너무 커서 다 못먹은 빵을 먹어치워줄때? 이럴때 뭔가 묘함ㅋㅋㅋㅋ 헛! 이...이것은 남자다! 수컷이다! 이런 느낌이랑 함께 뭔가를 같이 공유한 그런 묘한 느낌적인 느낌... 물론 비호감인 사람이면 음식 같이 먹는 건 서로 상상도 하기 싫을듯; 6. 나한테 열심히 설명해 주기 자기가 아는 거, 자기가 좋아하는 거, 자기생각 등등 뭔가 나에게 열심히 설명해주려고 할 때! 왜인지 모르게 이사람이 나를 좋아하거나 호감이 있다고 느끼게 되는듯... 잘은 모르겠지만 좀 더 가까워 지고 싶다거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알려주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저서 그런듯! 야구 팀이 열개나 되는구나.. 하는 말을 하면 응 팀이 열개인데 나는 부산출신이라 롯데팬이다. 서울이 고향인 애들은 두산이나 LG팬 많이 하는데, 너도 롯데응원 해보면 엄청 재밌고 롯데팬 하고 싶을거다. 다음에 야구 보러 가볼래? 하면서 자연스럽게 끼부리기 스킬 쓰기도 하고..?? 7. 가끔 빤히 바라보기 이거 은근 존잘 아니어도 먹힘ㅋㅋㅋㅋㅋ (서강준 짤을 올려놓고 할말은 아니디만..) 나를 호감인 눈으로 본다는 거 자체가 호감이 팍팍 느껴지는 행동이기도 하고 편안함<-->어색함 = 긴장감 호감인 사람이 처다본다는 기분좋은 어색함이 서로간에 묘한 이성적 긴장감을 주기도 해서 괜히 설렘! 대신 타이밍, 표정, 눈빛, 보는 시간 등등등 너무 조절할 게 많은 고급스킬이라서 웬만한 고수말고는 안쓰는 걸 추천하는 스킬ㅋㅋㅋㅋㅋ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님들이 좋았던 설렘스킬은 뭐가 있나요??ㅎㅎ
미국에서 보낸 1년, 삶을 바꾼 3인
5년 전쯤 나에게도 떠날 기회는 있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와 인턴과 여행을 모두 경험하게 한다는, WEST라는 프로그램 포스터를 학교 게시판에서 발견했던 것이다. 하지만 결국에는 포기했다. 1년이라는 기간이 마음에 걸렸다. 한 살이라도 더 먹은 나이가 취업 시장에서 불리할까봐 두려웠다. 1000만원에 달한다는 연수 비용도 그랬다. 영혼까지 끌어모아도 그 돈은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1년은 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시간이었고, 내 형편에 따라 연수 비용과 생활비까지 지원받을 수도 있었다. 지금에 와서 매일 되뇐다. 떠나고 싶다, 그때 떠났더라면 어땠을까? 그리고 얼마 전, 1년간의 미국 생활로 삶이 조금은 바뀌었다는 3명을 만나고 왔다. WEST의 여인욱, 정서린, 권준형 동문회원이다. 떠나기 전과 후, 어떻게 달라졌을까? 어학연수 + WEST = 서바이벌 잉글리시 여인욱 (31, WEST 9기) 나의 버킷리스트에는 ‘영어 잘하기’가 있었다. 내가 미국에 간다고 말했을 때, 누군가는 늦었다고 말했을 거다. 나는 학교에 늦게 들어간 편이다. WEST로 미국에 다녀오면 28~29살이 될 나이였다. 가는 게 맞을까? 고민도 했다. 하지만 안 가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 처음 본 토익에서 755점이 나왔다(WEST 장기 18개월 지원 자격은 토익 750점 이상). 다행히 합격했고, 샌프란시스코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실력을 올리기 위해 두 가지 노력을 했다. 먼저 봉사활동에 꾸준히 지원했다. 내가 있던 샌프란시스코는 환경보호와 히피족의 메카였다. 환경이나 영화 페스티벌의 스태프로 참여해서 다른 스태프들과 영어로 이야기했다. 두 번째로, 외국인 룸메이트를 구하기 위해서 1년간 5번 이사했다. 내가 사는 공간에 꼭 외국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생각하는 프리토킹은, 생각을 거침없이 한국어처럼 말하는 것이다. 사실 미국에 있는 동안 내가 원하는 수준의 프리토킹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물론 원어민과 웃으면서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정도의 영어 수준까지는 끌어올렸지만, 미국 회사에서 일을 할 땐 쭈구리가 되는 레벨이라고나 할까.(웃음) 돌아와서도 꾸준히 노력했다. 지금은 버킷리스트였던 ‘영어 잘하기’를 지울 수 있을 만큼의 비즈니스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됐다. 풍족한 날들은 분명 아니었다. 가급적이면 버스를 타는 대신에 걸어 다녔고, 싸게 나온 집이 있으면 한두 달 살다 이사를 했다. 그럼에도 나는 많이 달라졌다. 이전까지는 리스크를 두려워했다. 미국에 다녀온 뒤에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얻는 것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하는 것을 해야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도. 인턴 + WEST = 근거 없는 자신감 정서린 (26, WEST 9기) 미국에 가기 전까지 해외 경험은 거의 없었다. 3박 4일 일본에 다녀온 게 전부였으니까. 사실은 목적 없이 학교에 다녔지. 학점도 별로였고 뛰어난 무언가도 없었다. 하지만 바뀌고 싶었다. 어디선가 읽은 글귀인데, 인생을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뿐이라고 했다. 첫째, 만나는 사람을 바꾸기. 둘째, 시간을 달리 쓰기. 셋째, 사는 곳 바꾸기. 답은 이미 나왔다. 해보고 싶은 걸 찾아 무작정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을 바꾸고 싶었고, 그렇게 나를 바꾸고 싶었다. 그리고 WEST에 합격했다. 미국 뉴욕에 도착한 첫날, 신기함에 두려움을 잊었다. 피부색도, 건물 모양도 모두 달랐다. 어학연수를 거쳐, 주 뉴욕 총영사관에서 2달 동안 일했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Korea Healthcare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미국 지사에서 10개월간 인턴십을 했다. 미국의 직장 분위기는 한국과는 달랐다. 피드백을 할 땐 돌려서 말하지 않는다. 인턴이어도 자기 일에 목소리를 내야 한다. 직책과 상관없이 자기 일은 책임져야 하며, 성과를 내기 위해 스스로 움직여야 한다. 다른 광고 회사에서 인턴 했던 다른 WEST 참가자는 이렇게 말하더라. “사수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어. 내게 쭈뼛거리지 말라고 하더라. 실수를 겁내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라고.”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 빵빵하게 충전됐다. 미국 땅에서 1년 반 동안 살아 남았는데, 어디서든 못 살아남겠나 싶다. 인턴 경험을 살려 지금은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예전의 나는 언제 죽어도 여한이 없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미국에서 1년을 살다가 돌아오니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것도 먹어보고, 저곳도 가보고 싶다. 재밌는 것을 모두 누려보고 싶다. 나는 바뀌었다. 여행 + WEST = 잊지 못할 추억 권준형 (29, WEST 9기) 40일간 캠핑카를 타고 미국 42개 주를 돌아다녔다. 버스만 한 캠핑카를 밤새도록 운전해, 하루에 한 주 꼴로 다닌 셈이다. 나는 그때 시카고의 광고기술 회사에서 인턴 중이었고, 회사에선 ‘로드쇼’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었다.캠핑카를 타고 고객들을 직접 만나러 가는 프로젝트라니. 정해진 인턴 기간보다 더 일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건 분명 어디서도 얻지 못할 경험이었다. 40일 동안 물론 잡다한 일도 많았다. 캠핑카니까 오물을 빼야 하고, 샤워하려면 물도 채워야 한다. 동료 6~7명과 교대해서 밤새도록 운전했다. 캠핑카 에어컨이 고장 난 날에는 속옷 바람으로 운전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농담을 주고받았다. 어느새 이들의 삶 속에 들어와 있음을 느꼈다. 낮에는 각 도시 고객들과 미팅을 잡고, 자료를 준비하고, 정말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금요일 저녁에는 깨끗이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클럽이나 바에서 밤새도록 놀았다. 한번은 호텔에서 자고 있었는데, 동료가 모르는 여자와 새벽 3시에 문을 두드리더니 “자리 좀 비켜주면 안 되겠냐”고 말하더라. 호텔 방을 비워주고 해 뜨는 새벽에 캠핑카로 돌아와서 혼자 잤다. 미국 땅은 넓다. 주의 경계가 바뀔 때면 숲에서 사막으로 바뀌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중에서도 캔자스 시티가 기억에 남는데, 도로시가 나오는 『오즈의 마법사』의 배경이 된 도시였기 때문이다. 컨트리 음악을 부르고, 밤마다 맥주를 마시며 흥겹게 노는 사람들을 바라봤다. 낯선 길 위를 지날 때마다 지구 반대편의 가까운 사람들이 생각났다. 이곳에 함께 있었다면 무슨 얘기를 나눴을까? 일상에 지칠 때면 그날들이 떠오른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지도 위에 얼마나 많은 핀을 꽂았는가가 아니었다. 40일간의 여행을 통해, 나는 나를 살게 할 힘을 얻었다. WEST로 떠나고 싶다면? WEST 장기(18개월) & WEST 플러스(12개월) 프로그램 (너도 지원 가능해!) 기간: 8월 16일~9월 5일 www.worldjob.or.kr에서 참고할 것! 대학내일 조아라 에디터 ahraj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개인적인 현역 베스트 공격수 (1)
빅리그가 아닌 선수들은 제외했으니 이해바랍니다. 비야짱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7번의 대명사, 골무원 호날두입니다. 매시즌 득점왕후보, 발롱도르후보로 손꼽히는 아주 대단한 선수입니다. 메시와 현재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호날두에 대해선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딱히 더 이상 설명할게 없는 슈퍼스타이고 팬심이 터지면 계속 써내려서 끝이 안날듯 싶네요 파예 개ㅅ... 리오넬 메시 (FC 바르셀로나) 마드리드에 호날두가 있다면 바르셀로나에는 메시가 있죠. 최초로 4연속 발롱도르수상, 5회 수상, 라리가 한시즌 최다골, 한 해 최다골 모두 메시의 기록입니다. 국가대표은퇴가 매우 아쉬운 선수이고 세금 꼬박꼬박 잘 납부하기를 바립니다. 카림 벤제마 (레알 마드리드) 나쁜형 벤제마입니다. 유로2016때 벤제마가 있었다면 우승국은 아마 프랑스일수도 있었을거 같습니다. 만약은 없지만 그래도 아쉽습니다. 연계, 슛 모두 최정상급이고 몇년동안 레알마드리드의 붙박이 9번이 벤제마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는거 같네요. 아무쪼록 그 사건이 잘 해결되어 레알에서 오래오래 뛰길 바래봅니다. 루이스 수아레즈 (FC 바르셀로나) 지난 15-16시즌 호날두를 제치고 40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수아레즈입니다. 현 시점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는 수아레즈라고 생각됩니다. 지난시즌 메시, 네이마르가 부진한 경기가 생각보다 좀 있었는데 그때마다 바르셀로나를 지탱해준건 수아레즈덕분이라 봅니다. 이번 발롱도르 최종후보3인중 한명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가레스 베일 (레알 마드리드) 작은형 베일입니다. 호날두가 빠질때마다 그 역할을 채워주고, 레알마드리드가 최근 2번의 빅이어를 들어올릴때 에이스역할을 톡톡히 해준 선수입니다. 이번 유로2016을 통해 마음껏 기량을 보여주었고 현시점 최고이적료의 사나이기도 합니다. 베일도 길게 쓰지않겠습니다. 팬심이 두근두근 하네요. 네이마르 (FC 바르셀로나) 메시와 호날두의 시대가 끝나면 차세대 발롱도르후보로 꼽히는 네이마르입니다. 지금 브라질국대의 어찌보면 유일한 월드클래스입니다. 네이마르의 플레이를보면 호나우지뉴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는모습은 상당히 아름다워 보입니다. 네이마르가 바르샤의 10번을 사용하게 될지 지켜보는것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이번에는 소위말하는 BBC와 MSN을 소개해봤습니다. 담에는 이 6명의 선수를 제외한 개인적인 베스트선수를 소개해 볼까합니다. 가볍게 봐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