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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800.jpg
굿모닝 하늘이 예쁜 월요일 다들 잘 깨어 계신가여 넘모 피곤하지만 하늘 예쁘니까 800번째 짤이니까 버팁니당 ㅋㅋ 800이라니 800이라니!!!!!! 이시국이라 그런지 매일이 단조로워서 700에서 800까지 오는 데는 다른 때보다 특히 더 순식같이었던 것 같진 하지만 시간은 분명히 큰 차이 없이 흘렀을테니까 숫자를 믿고 시작해 봅니당 ㅋㅋㅋ 내가 적고도 뭔소린지 원 ㅋㅋㅋㅋ 암튼 짤 기기할까영 1 이시국 빨간마스크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이 구체적이네 4 나는,,나에게,,반했따,, 5 ㅎㄷㄷ 그르네 6 쟁반노래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ㅇㄱㄹㅇ.... 하지만 오늘은 월요일이고 좀전까지 일했지...ㅠ 8 녀석들 ㅠㅠㅠㅠ 코로나도 안걸리구 수명도 늘구 귀엽구ㅠㅠㅠㅠㅠ 9 잉 아저씨 넘모 따뜻하잖아여ㅠㅠ 10 하루만에 한국말을 트이게 하는 술 ㅋㅋㅋㅋㅋ 11 유병재 누나 드립력도 남다르네여 ㅋㅋㅋㅋㅋ 12 차고가 부족해서(없어서) 포기한다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15 이것이..엄마의..사랑..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뚜야 셋뚜 17 나나연이지만 마지막은 커여운 걸로 장식해봅니당 이건 쫌 커엽네 ㅋㅋㅋㅋㅋㅋㅋ ㅋ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 기분이 꿀꿀하면 하늘 한 번씩 보시구 짤 보고 좀 더 웃고 그러시길 짤둥이는 내일도 또 옵니당 ㅋ 그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이거 왜 이러세요' 사육사 괴롭히는 아기 판다들
한 여성이 유리문 앞에서 호흡을 가다듬으며 문을 열 타이밍을 노리고 있습니다. 잠시 후 문을 열고 들어가자 뒤돌아선 그녀의 다리에 어느새 4마리의 아기 판다가 엉겨 붙어 있습니다. 사육사 마이 씨의 임무는 판다 우리 안에 쌓인 낙엽 치우기입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마이 씨가 판다들이 깨물고 있는 나무 막대기를 빼앗으며 외쳤습니다. "빗자루를 망가트리면 어떡해!" 비록 조금 헐렁하긴 하지만 빠져버린 솔과 막대를 연결해보니 아직은 쓸만한 것 같습니다. 마이 씨는 다리에 엉겨 붙는 아기 판다들을 애써 외면하며 낙엽을 부지런히 쓸어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바로 그때 아기 판다 한 마리가 관심을 바구니 쪽으로 돌렸습니다. "안 돼!" 다행히 아기 판다가 바구니를 엎지르기 전에 녀석을 제지하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페이크였는데요. 마이 씨가 아기 판다를 옮기는 동안 다른 한 마리가 잽싸게 다가와 바구니에 들어가 뒹굴었습니다. 힘들게 쓸어 담은 낙엽이 사방에 흩날리자 그녀가 망연자실한 채 고개를 숙입니다. 망했습니다. 그냥 사고뭉치이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아기 판다의 힘이 어찌나 센지 한번 잡은 바구니를 쉽게 놓아주지 않습니다. 아기 판다들과 줄다리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숨이 거칠어지고 이마엔 땀이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하는데요.  그녀는 주위를 둘러보며 한숨을 쉽니다. 치워야 할 낙엽은 쌓여 있는데 아직 제대로 일을 시작도 못한 것이죠. 아기 판다들은 한숨을 쉬는 마이 씨가 안쓰러웠는지 옹기종기 모여 앉아 회의한 끝에 자기들끼리 놀기로 합니다 마이 씨는 아기 판다들의 배려로 바구니에 낙엽을 차곡차곡 쌓아갔는데요. 빈 바구니가 낙엽으로 꽉 차자 그새 아기 판다들이 돌변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아기 판다들의 뻔한 움직임을 눈치채고 있던 마이 씨는 뒤돌아 바구니를 번쩍 들어 올렸지만, 어느새 쓰레받기가 사라졌습니다. 애초부터 목적은 쓰레받기였으니까요.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80만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영상을 본 사람들은 "극한 직업" "살 빠지겠네" "판다 사육사가 왜 비싼 연봉을 받는지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보어드 판다에 따르면, 영상 속 장면은 관광객을 즐겁게 하기 위한 연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제로 우리 청소를 할 때는 아기 판다들을 다른 구역으로 이동시킨 다음 편하게 청소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심각하게 사육사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사진 Bored Panda, 유튜브채널/pandapia HD © 꼬리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직캠] 진모짱과 GSL, 2019 마운틴듀 스타2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선수 인터뷰어 문규리 아나운서
2019 스타크래프트2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이하 GSL)가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GSL 시즌3 코드S는 7월 3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약 12주간 진행되며, 지난 시즌 우승자 박령우와 준우승자 포함 총 32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총 상금 1억 7천 만원이며, 우승자에게는 3천 만원의 상금과 함께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직행 시드가 부여됩니다. 영상 속 문규리 아나운서는 경기 전 e스포츠 선수 단체 인터뷰와 경기 직후 승자 인터뷰이를 맡습니다. The 2019 StarCraft 2 Global eSports League (GSL) will be held at Daechi-dong African TV Fryup Studio in Seoul. GSL Season 3 Code S will last 12 weeks from July 3 to September 21, with 32 players including last season's winner Park Ryeong-woo and runner-up. The total prize money is $ 170 million, and the winner is awarded a $ 30 million seed with a World Championship Series (WCS) Global Final seed. In the video, Moon Gyu-ri announces interviews with pre-match esports players and winner interviews immediately after the match. 2019スタークラフト2のグローバルeスポーツリーグ(以下GSL)がソウル大峙洞、アフリカTVフリックアップスタジオで行われます。 GSLシーズン3のコードSは7月3日から9月21日までの約12週間行われ、昨シーズン優勝バクリョンへ準優勝者を含む合計32人の選手が出場します。総賞金1億7千万円であり、優勝者には3千万円の賞金と一緒に世界選手権シリーズ(WCS)グローバルファイナル直行シードが与えられます。 映像の中のドアギュリアナウンサーは試合前eスポーツ選手の団体インタビューと試合直後の勝者インタビューこれ引き受けました。 #GSL #문규리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