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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 백종원 제육볶음

집밥백선생 - 백종원 제육볶음. [재료] 삼겹살, 대파, 고추, 피망, 양파, 당근, 감자 설탕한스푼, 고춧가루4스푼, 간장6스푼, 고추장한스푼, 다진마늘한스푼 1. 기름두른팬에 파를볶아주고 파기름에 삼겹살을 구워줍니다. 2. 설탕 한스푼을 넣고 익은고기를 잘라줍니다. 3. 고춧가루4스푼, 간장6스푼, 고추장한스푼, 다진마늘한스푼을 넣고 섞어준후 물100ml정도 넣고 볶아줍니다. 4. 다듬어놓은 야채를 넣고 센불에 볶은후 참기름 한스푼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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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몇장으로 이해가 쏙쏙 되네요 감사!
와 진짜 맛있겠다 츄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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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외국인 최애 한식 ‘치킨’이라는데…비선호 한식 1위는?
전 세계에 이런저런 한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한국 음식에 관한 관심은 어떨까요? 해외 주요 17개 도시의 현지인 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식 소비자 설문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 만족도·인지도 등 by 농림축산식품부·한식진흥원 (조사기간 2021.8~9) 우선 한식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94.5%로 전년 대비 3.5%p 증가했습니다. 한식 관심도(70.2%)와 자국 내 한식 인기도(61.7%) 역시 17개 도시 평균 2.7%p와 2.1%p 상승. 한식 인지도는 55.9%로 4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그렇다면 곳에서 인지도가 높고 또 낮을까요? 각 도시별 한식에 관한 인지도 및 만족도, 아래와 같습니다. ‘두 유 노 코리안 푸드?’를 물었을 때 가장 많이 그렇다고 대답할 도시, 인지도 1위는 베트남의 호치민이었습니다. 이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도 80%를 넘기며 2위를 차지했지요. 이어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미국 도시들의 한식 인지도가 높았습니다. 만족도는 미국 LA가 호치민보다 조금 더 높게 나타나며 1위로 조사됐습니다. 이탈리아의 로마는 인지도와 만족도 모두 조사 도시 중 가장 낮게 측정됐는데요.(각각 8.4%와 77.5%) 우리는 이탈리아 음식을 참 좋아하는데,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직 한식이 익숙하지 않나 봅니다. 그렇다면 외국인들이 꼽은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무엇일까요? 외국인 최애 한식은 바로 한국식 치킨, 16.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국적은 달라도 치킨은 못 참나 봅니다. 이어 김치, 비빔밥, 불고기 등의 순. 반면 외국인들은 선호하지 않는 한식도 꼽았는데요. 삼계탕, 부대찌개, 김치가 비선호 음식 톱 3위 안에 들었습니다. 같은 닭고기지만 치킨은 최애 1위, 삼계탕은 비선호 1위. 아무래도 닭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존돼있는 삼계탕의 형태적 특성이, 외국인들한테는 불편한가 봅니다. ---------- 이상 외국인의 한식에 대한 인식, 좋아하는 음식 & 싫어하는 음식 등을 살펴봤는데요. 이제 ‘두 유 노’ 시리즈에 치킨 등 한국식 음식을 넣어도 나쁘지 않겠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어제자 나는 솔로 빌런 리뷰.gas
방송보고 너무 짜증나고 빡돌고 화가나서 식힐겸 열심히 캡쳐떠서 리뷰해봄... 이남자는 영철(44세/무직,고졸,전 부사관출신직업군인) 공포심을 느끼는 오늘의 주인공 정자(28세/치위생사) 데이트를 가기전 남자1(초등교사),남자2(공기업남)에게 친절하게 취향을 물어보는 정자. 영철(44세)은 솥뚜껑만한 손을 휘두르며 너하고싶은 대로 다 해주는 이해심많은 상남자 연기를 해본다. 망가지는 분위기... 정자는 세명의 남성에게 선택받아서 더욱 노력하고 싶다. 그런 정자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남자2(공기업남) 영철(44세)는 급발진을 해본다. 분위기는 더더욱 나락으로... 깨알 디스를 해보는 공기업남. 초등교사는 아무런 말이없다. 정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숟가락으로 맥주뚜껑을 따며 재롱잔치를 해본다. 영철(44세)이 갑자기 60년대 제스츄어를 하며, 70년대 의성어를 외친다. 그렇다. 정자는 외모도 이쁘고 성격도 다정하고 남의말에 잘 웃어주는 누가봐도 인기 많은 스타일이다. 깨알디스를 또 해보는 공기업남, 네이버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만점이다. 방송에 출연한 본인의 포부를 말해보는 정자. 그녀는 함께 출연한 사람도 제작진도 전부 행복하길 원한다. 그러나 그건 꿈이었다. 갑자기 삔또가 돌아버린 영철(44세). 정자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술을 좀 마신 상태이다. 수줍게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을 말해보는 정자. 단어하나로 미친듯이 말꼬리 잡으며 물어뜯는 영철. 분들이든 분이든 당신은 그 안에 속하지 않는것을 모르고 있다. 단호히 대답해보는 정자. (이때 방송패널들도 도대체 뭔 개소리냐고 영철에게 짜증내기 시작) 갑자기 극딜을 박아버리는 영철. 이시점에서 분위기는 이미 나락으로 가버리고 지옥행 소개팅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그걸가지고 왜 재냐고 묻는다. 이들은 만난지 2일밖에 안됐다. 지가 직진을 하든 말든 어쩌라고? 좌회전 우회전 유턴도 제발 해라. 정자가 방송에 나왔으니 즐겁게 다른분들과도 데이트하고 짝을 찾아보라고 하자 갑자기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니탓이야 너때문이야를 시전한다.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영철 질투심 유발 작전을 써보는 영철. 정자는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고 제발 그러길 원한다. ... 정자에게 윽박지르면서 지가 원하는 대답하기를 강요하는 영철(44세) 정자는 단호하게 상관없다고 말한다. (존나 속시원) 정자 :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려고 다그쳐보는 영철. 후회 안해? 후회 안하지? 너 마지막 기회다? 너 후회할껄???? 이런걸 시전해본다. 드라마를 봤나보다. 정자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려고 하는 영철(44세)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믿음을 깼다고 세뇌시킨다. 애초에 이들은 믿음이 생길 껀덕지도 없고 만난지 2일 되었다. 대답을 강요하는 영철. 손을 휘두르며 목청을 높여본다. 공기업남이 보다못해 여자를 감싸주지만 이미 삔또 돌아버린 40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내여자 내가 팬다는데 니가 왜 끼어드느냐고 하는 영철. 다른 남자들의 표정은 이미 썩을 대로 썩어있다 이어서 계속 여자를 공격해보는 영철. 감히 본인 심기에 거슬리는 말을 한 정자를 호되게 몰아치고 있다. 너때문에 본인의 기분이 안좋다고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준다. 본인 감정기복을 한껏 표출하며 알아서 기라고 해보는 영철(44세) 정자는 공포에 질려 죄송하다고 싹싹 빌어본다. 본인이 정자에게 듣고 싶었던 모범 답변을 말해주며 세뇌시켜보는 영철. 그는 정자가 질투해서 본인에게 다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기를 바랬던 것이다. 답을 미리 정해두고 쳐물어봤는데, 그대답이 아니라서 심기에 거슬려 빡친것이다.. 정자는 졸지에 이 남자에게 믿음을 주지않고 신뢰감을 배신해버린 천하의 썅년이 되었다. 정자에게 설교를 늘어놓으며 너의 잘못된 점을 교육해주는 영철(44세) 너는 지금 틀렸다 잘못했다 다 니탓이다 라고 열심히 세뇌해 본다. 너는 사실 지금 가슴으론 나를 원하는 것 아니냐는 뉘앙스를 풍겨본다. 한마디로 머리로 계산적으로 남자를 재고 따지지 말고 나같은 존나 멋진 상남자 직진남에게 오라는 소리인것이다. 결국 정자는 대성통곡하며 데이트를 마무리한다. 방송보고 너무 화가나서 리뷰쓰면서 화를 식혀봤네. 나는 솔로 화이팅! 출처 으 뭐야 일부러 빌런을 하나 집어넣은 걸까요 뭐하는 사람이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