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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 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말이 당신에게 두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 입니다.
오늘 당신이 오늘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 입니다.
오늘 당신과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 보여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 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따뜻한 웃음과 따뜻한 말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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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퍼즐조각을 모으고 그것들을 이어 하나의 완성품을 만드는 과정같다는 생각이 든다 퍼즐 조각 하나하나는 가치가 없어보이고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조각들을 이어나가고 완성하고 나면 그제서야 그 퍼줄조각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심지어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퍼즐 조각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 내 삶에는 수많은 퍼즐조각들이 마주하고 있고 나는 이것들을 모으고 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모양의 퍼즐을 만들게 될것이며 퍼즐을 완성하는데는 공식이 있지도 않다. 모두 똑같은 퍼즐 조각을 같은 순서대로 완성해 나갔다면 그것은 개성과 가치가 없을 뿐더러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모두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도 없다.  아직도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퍼즐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이고 어떻게 완성이 될지 알 수 없고 어떤 조각들을 모으며 살아야할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남들이 만들고 있는 퍼즐과 비교하거나 그것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 일이 안풀리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남들이 모두 갖고있고 필수라고 말하는 퍼즐조각을 갖고있지 않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스티븐 잡스가 학비가 비싸 대학교를 자퇴한 이후 남들 모두 듣고있던 정규과목을 듣지 않고 본인이 흥미가 있다고 생각한 서체 교양 수업을 몰래 청강했을 당시에는 미래와 연결할 수 없는 아무가치없는 퍼즐조각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을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퍼즐 조각이었는지 그때서야 알게 된다 지금 나에겐 아무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지금은 아무가치가 없어 보이는 조각도 나중에 완성을 하고 보면 그 조각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네 인생은 완성된 모습을 알 수 없는 퍼즐이다 ~~ 그니까 조각조각 만들어가보자구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