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ter9
2 years ago5,000+ Views
넥슨지티의 김정준 대표이사는 서든어택2의 서비스종료를 알리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익숙한 이름이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름은 넥슨의 김정주 대표이다. 한 끗 차이다. 이 번 서든어택2의 서비스 종료로 넥슨과 넥슨지티의 서든어택2 공동사업도 해지되었다.
​ 보통은 이런 큰 게임 동시접속률 1일 35만명을 자랑하는 게임과의 공동사업을 이렇게 쉽게 해지할 수 있을까?
삐딱한 Dex의 눈에는 확실히 서든어택2의 서비스종료 여파가 넥슨까지 튈까봐 김정주회장이 발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서든어택은 국내 PC방 점유율 2~3위를 유지하던 게임이다.
이 번 서든어택2의 오픈은 시장판도를 바꿀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이다.
넥슨지티의 김정준 대표이사는 서든어택2의 서비스종료를 알리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익숙한 이름이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름은 넥슨의 김정주 대표이다. 한 끗 차이다. 이 번 서든어택2의 서비스 종료로 넥슨과 넥슨지티의 서든어택2 공동사업도 해지되었다.
​ 보통은 이런 큰 게임 동시접속률 1일 35만명을 자랑하는 게임과의 공동사업을 이렇게 쉽게 해지할 수 있을까?
삐딱한 Dex의 눈에는 확실히 서든어택2의 서비스종료 여파가 넥슨까지 튈까봐 김정주회장이 발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서든어택은 국내 PC방 점유율 2~3위를 유지하던 게임이다.
이 번 서든어택2의 오픈은 시장판도를 바꿀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이다.
그러나 서든어택2을 직접해본 유저들은 "서비스 종료"의 진짜 이유는 "노잼", "핵노잼"이었다는 충격적
인 이야기를 들고 이다. 정말 심각한 이야기다. 4년을 프로그래머와 게임개발자들이 혼신의 힘을 들여 개발 했다는 서든어택인2인데, 서비스 종료가 되자 넥슨은 최슨 여성혐오와 진경준검사사건의 불똥이 넥슨
회장 김정주에게 번질것을 우려했는지 이레적으로 해약해지하는 초강수를 던졌다.
넥슨을 여전히 모바일 게임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지만 이번 서든어택2을 서비스 종료 결정으로
사업의 한 줄기가 사라진것이 아니라 2017년의 사업방향에 혼선이 생긴것으로 보인다.
넥슨은 위기를 벋어 나기위해 힘든 결정을 했고, 게임 업체로의 위신에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만큼의 큰 위기 앞에 서있는 듯 하다.
분명, 국내외에 서든어택을 사랑하는 유저는 많을 것이다. 어떤모습으로 돌아올지 아니면 다른 모습으로 돌아 올지 개발기 300억을 날린 서든어택팀의 모습을 지켜보도록 하자.
블로그 구경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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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들여 만든게 3d야겜수준의 그래픽.. 차라리 메탈레이지를 살리지 꽤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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