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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더위가 절정으로 치달았던 지난주말 부산 해운대엔 70만 인파가 몰려들었다. 이쯤되면 ‘물 반, 사람 반’이란 말도 무리가 아니다. 고즈넉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다면 좋겠다. 바닷가 근처라도 다녀오기가 쉽지 않다. 그럴 때 시원한 여름 기분을 내주는 기분전환 상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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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실제 사용중입니다. 바닷가에 살지만 오션뷰가 아닌 절 위해 친구가 선물해준 바다. 멋진건 정지해 있는 바다가 아니라 움직이는 바다라는 점입니다. 어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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