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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을 그리는 금손

작가 Jeremy Geddes 의 작품들로
너무나 사실적인 묘사에 얼핏보면 합성된 사진 인 줄 착각 할 정도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못믿으시는 분들을 위해 ㅎㅎㅎ
디테일 샷들 (슬라이드해보세요 ㅎㅎ)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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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림이라니
대단함 그 이상 초월...합성사진라고 우기고 싶네요~
👍...............👏👏👏👏👏👏
이쁘네요..분위기가!!^^
댜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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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8년차 누드모델 하영은씨의 충격 고백... “내가 누구를 사랑하지 못했던 이유”
Fact ▲2016년 오늘날에도 누드모델이라는 직업은 낯설고 생소하다. ▲1988년부터 28년 간 이 생경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있다. ▲한국누드모델협회를 만든 하영은(48) 대표다. ▲누드모델이자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그녀는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광고없는언론 팩트올 여기자가 7월 30일 토요일, 누드드로잉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인사동 ‘갤러리M’에서 하영은 대표를 만났다. ▲육체가 아닌, 그녀의 내면 이야기를 전한다. View 하영은(48) 대표는 대한민국 ‘공개 누드모델 1호’라 불린다. 지금보다 훨씬 보수적이었던 1988년, 20세 때부터 누드모델을 하기 시작했다. 28세 때인 1996년에는 한국누드모델협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평범한 여인으로 살아온 삶보다 누드모델로서 살아온 세월이 더욱 긴 셈이다. 누드드로잉 전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갤러리M’에서 7월28일 토요일 오후, 그녀를 만났다. 처음 본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단어는 ‘쎈 언니’였다. 화려한 옷을 입거나 화장을 진하게 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사람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보통’이 아닌 듯 느껴졌다. 스무살 때 처음 500명 앞에서 옷 벗어… “하늘이 노랬다” 하영은 대표는 1988년, 20세 때 처음으로 타인 앞에서 옷을 벗었다. 광주에서 여상을 졸업한 뒤 상경, 평일에는 건설회사 경리로 일하고 주말에는 경양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였다. “종로 2가에 있는 레스토랑이었어요. 돈까스도 팔고, 함박 스테이크도 팔고, 후식으로 커피도 나오는 그런 경양식집이었죠. 그곳에 드나들던 어떤 사진작가의 제안으로, 처음 누드모델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첫 작업 당시의 심경을 물었다. 그녀는 “압박과 강압 그 자체였다”면서 다음과 같이 그때 상황을 떠올렸다. “500명 정도 되는 사진작가들 앞에서 옷을 벗어야 했어요. ‘죽어도 못 벗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그만두면 이 경비를 제가 다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몇 달치 월급을 다 털어도 못 갚을 그런 돈이었죠. 하는 수 없이 옷을 벗고 무대로 올랐습니다. 그때 알았어요. ‘하늘이 노랗다’라는 말이 어떤 건지......” 하영은 대표는 “그 다음에는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작가들 얼굴도 기억이 안나요. 그냥 카메라 셔터 소리가 수천 번 났고, 요즘처럼 햇볕이 엄청 뜨거웠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아요.” 돈이 없어서… ‘하늘이 노랗게’ 보였던 일을 마치고 그녀가 받은 돈은 10만원. 당시 건설회사 경리로 받았던 월급이 15만원 가량이었던 것에 비하면 적지 않은 돈이었다. 그녀는 1992년도까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말마다 모델 일을 병행했다. 이후 자신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자 전업 누드모델의 길로 뛰어들었다고 한다. 첫 작업의 힘든 기억을 안고, 계속 그 일을 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 대표에게 당시 누드모델의 어떤 매력 때문에 계속 누드모델을 했던 건지 물었다. 뜻밖에도 그녀는 “매력이요? 그런 것을 느낄 겨를도 없었어요. 경제적으로 어려웠기 때문에 한 거죠”라고 했다. “당시 서울에 올라와 몇 달 정도 언니랑 형부 집에서 같이 살았어요. 언니 형편도 어려웠고, 그 집이 단칸방이었기 때문에 거기서 오래 살 수도 없었죠. 따로 나와 살기 위해서 혼자 얻은 집이 미아리 달동네였어요. 그 언덕 골목골목을 오를 때마다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빨리 그곳을 벗어나고 싶었어요.” “너는 어느 술집 애니?” 누드모델을 하며 돈은 벌었지만 여성으로서 수치심이 느껴지는 ‘더러운’ 경험을 셀 수 없이 겪었다고 한다. 하영은 대표는 “그때는 작업을 하러 나가기만 하면 성희롱, 성추행을 겪었다”면서 “‘섹시하게 생겼다’거나 은밀한 신체부위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언급하는 일이 다반사였다”고 했다. “하지만 이런 일을 겪어도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었어요. 그때는 누드모델이라고 하면 당연히 술집여자라고 생각했어요. 작업이 끝나고 나면 자연스레 ‘너는 어디 술집에 나가는 애니’라고 물을 때였으니까요.” 1996년 6월, 하영은 대표가 직접 나서서 한국누드모델협회를 만든 것도 “더 이상 이런 일들을 누드모델 혼자서 감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했다. 하지만 협회를 만들고 이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는 언론에 자신을 드러낼 수 밖에 없었다. 하 대표의 가족과 친구들이 그녀의 ‘직업’을 알게 된 것도 그때였다. “이전까지는 가족들도 몰랐습니다. 말할 수가 없었어요. 신문과 TV를 보고 언니, 오빠들이 알게 되면서 난리가 났었죠. 오빠는 저랑 연을 끊겠다고 했지만 오래가지는 않았어요. 1년 정도 후에는 다시 예전처럼 지냈죠.” 아직도 90세 노모는 ‘직업’ 몰라… 하지만 현재 살아계신 90세 노모는 아직까지 하영은 대표가 누드모델을 한다는 것을 모르신다고 한다. 하 대표는 “몇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도 (제 직업에 대해) 모르고 계셨어요”라면서 “엄마가 살아계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마음 편히 가시게 해드려야죠”라며 웃어보였다. 그 웃음 끝에는 왠지 모를 씁쓸함이 묻어있는 듯했다. 하영은 대표는 협회를 꾸려나가면서 방송통신대학교에서 불어를 공부했다. 전공을 불어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녀는 “여상에 다닐 때 불어 선생님을 정말 좋아해서 그때 불어를 잘했거든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졸업은 하지 못했다. “협회 일에 모델 일까지 하다 보니 졸업하기가 쉽지 않더라”고 했다. 40대 후반… 누드모델로는 ‘어중간한’ 나이 그녀는 40대 후반인 지금까지도 계속 누드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요즘에는 사진보다 그림 작업 위주로 하고 있다. “지금 제 나이가 어중간해요. 20대의 젊고 팽팽한 몸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주름이 많이 져서 세월을 담고 있는 몸도 아니잖아요. 사진작가들은 주로 젊은 몸을 원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화가들과의 작업이 더 많은 편이에요.” 그녀는 작가에게 어떤 모델일까? 3년 전쯤부터 하영은 대표와 함께 작업해왔다는 조성미 작가는 “작가를 설레게 하는 모델”이라고 표현했다. 조 작가는 “하 대표는 다른 모델과 확실히 다르다”면서 “빨리 그림으로 담고 싶고, 작업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모델”이라고 말했다. 하 대표는 “선배 모델이나 동료들처럼 결혼하고 애 낳고 살았다면 이렇게 오랫동안 일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비혼이다. “3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지만, 서로 결혼은 하지 않고 연애만 하기로 했어요”라고 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이유 그녀는 남들처럼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었을까? 이에 대해 그녀는 “당연히 있었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는 일은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또 다른 세계잖아요. 안해 본 사람은 모르는 그런 세계니까...”라고 말하더니 잠시 말을 멈추고 숨을 골랐다. 이내 고통스러운 기억을 끄집어내, 힘겹게 털어놓기 시작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슴 깊이 혼자 간직하며 견뎌왔던 이야기였다. “스무살 때 직장 상사한테 강간을 심하게 당했었어요. 그때 안죽어서 지금 이렇게 살아 있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신고를 하고, 피해 사실에 대해 주변에 알릴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어요. 남자랑 손만 잡아도 손가락질을 받던 때였으니까요. 강간 당했다고 하면, 잘못한 게 아무것도 없어도 여자가 욕먹던 때였죠. 강간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치유할 시간도, 상황도 아니었던 거죠. 그러다보니 남자를 잘 만나지 못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동안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 적도 없었던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도 없어" 그래서 하 대표는 그동안 “남자를 만났다가도 몇 달 못 만나고 헤어지고, 그러고 나면 오랫동안 또 누군가를 만나지 못하고... 그래서 제대로 된 연애를 해 본 적도 없어요”라고 말했다. 다행히 현재 하 대표는 그때의 상처가 많이 치유된 상태라고 했다. 그녀는 혼자 감당해오던 상처를 남자친구 등 주변 사람들에게 털어놓으면서, 끔찍했던 기억들을 흘려보내고 있는 중이다. 그녀에게 “누드모델을 바라보는 시선, 선입견 등과 관련해 바뀌었으면 하는 점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기자가 예상했던 답과는 전혀 다르게 말했다. “나는 누가 내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요. 그런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게 ‘누드모델을 성적으로 바라보지 말아 달라’ ‘누드모델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 달라’고 하는 것이 좀 웃기는 얘기 같애요. 모델이 다 벗고 있는데 성적으로 보지 말라니, 말이 안되는 것 아닌가요? 누드모델을 어떻게 바라보든 상관없어요. 단, 누드모델을 직업으로 봐 달라는 것 뿐입니다.”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은 기자들이 만든 첫 비영리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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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고흐를 천재화가로 만드는데 기여한 사람
고흐. 살아생전에 자신의 그림은 한장밖에 팔지못했고 반년후에는 유일한 지지자였던 남동생이 죽어서 어떻게 봐도 거기서 '끝'이었어야 할텐데 생전에는 그냥 그런 사이였던 동생의 아내가 하숙집을 꾸리면서 고흐의 그림을 꿋꿋하게 장식하고 전시회를 열거나 하면서 서서히 '천재화가'가 완성되어갔다. 이부분이 제일 가슴이 뜨거워진다 아마도 생전의 요한나는 '고흐의 그림'에 대해 '잘모르겠다' 라는 감상말고는 없었다고 본다. 그래도 남편이 죽은 뒤에는 '남편이 남긴 단 하나의 유지이자 유산'이 되었다. 그 이유 하나만 가지고 자신의 모든 인생을 건 여성이 있었기에 '천재화가 고흐'가 완성되었다. 고갱같은, 생전의 남편이 도움을 주고 남편의 형과도 친교가 있었던 화가들에게 협력을 거절당하면서도 요한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이상한 그림이 걸린 하숙집 여주인'이 천재화가 고흐를 만들었다. 만약 그림이 많다고 버렸다면 아무도 고흐를 기억하지 못했다. 요한나는 예술도, 고흐 본인도 아닌 남편이 지닌 화상으로서의 재능과 의지에 모든 것을 걸었다. 자신의 남편은 글러먹은 형님을 실없이 뒷바라지 한게 아니라, 진짜 천재에게 투자한 거라고 수십년에 걸쳐 증명한 것이다. 고흐를 믿는 남편을 믿는 나를 믿어보자! 너무 멋있네요 이 둘의 믿음과 사랑이 없었다면 고흐를 보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이게 바로 사랑이네 :)
900년 전 송나라의 거리를 함께 걸어요 ! ( 초스압 )
송나라 북송 시절 장택단이라는 사람이 송의 수도였던 개봉을 그린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라는 작품. 아주 유명한 작품인데 그냥 봐도 긴 편인데, 세세하게 보면 당시 개봉의 풍경과 생활상을 너무나도 오밀조밀하게 잘 그려두었습니다. 그래서 고화질 짤로 확대해서 보면 참 재미나면서도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인데... 늘어놓은 그림을 감상하는 사람들과 무언가 설법을 하는 도사를 모여서 보는 사람들 가마 모는 사람들과 낙타에 짐을 채워서 가는 사람들 아래서는 사람 한명이 옮기다가 실수로 떨어뜨리고 옆에서 그걸 흚겨 보는 장면. 강가에서 펼쳐지는 무대와 뒤쪽을 통해 '백스테이지' 에 물건을 전달하는 사람 가게에 앉아있는 여자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남자 술집에 사람들 들어가고, 왼쪽 아래서는 근처에서 뭘 파는 사람이 다리 꼬고 앉아 있고, 술집에는 창이 보이는 2층 자리가 있고, 이 창가 쪽의 '베란다' 에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매화나무 같은걸 깔아두었습니다. 큼지막한 돌다리로 사람들 지나가고, 그 돌다리 좌우로 노점상들이 줄지어 늘어진 광경. 그리고 수로를 통해 물자를 보급하는 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강가 근처에서 소를 타고, 염소와 함께 짐 위에 오리를 싣고 태평하게 가는 사람. 옆에서 키우면서 바로바로 고기도 잡습니다. 강이 보이는 전경 근처의 식당에 앉아 있는 사람들. 턱을 괴고 기대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고, 옆에서 뭘 들고가는 하얀속 옷 입은 사람은 음식 가져다주는 점소이 쯤 되는듯? 오른쪽엔 물가 쪽의 언저리에 앉아 있는 어린아이와 어머니의 모습. 적당히 구경거리로 싸움박질 같은걸 하는걸 사람들이 구경하는 모습 여기는 그냥 진짜 길거리 싸움이 나서 난리가 났습니다. 한쪽에서는 높으신 분이 참가해서 군대를 사열시키고 무예 경연 같은걸 하고 있어서 다들 구경 나온 모습 여기서는 신발 장수에게 신발 사려고 한번 시착해보고 있습니다. 한쪽에선 빨래해서 걸어놓고 한 쪽에선 생활에 쓸 물을 길어갑니다. 길 가다 조정 관리들끼리 만나서 서로 잘 가시라고 인사하는 모습 한쪽에서는 낚시도 하는데 미리 넣어둔 그물을 걷는 모습도 보입니다. 느릿느릿하게 가는 마차 뒤쪽에 애 한명이 앉아 있자 소독차 따라가는 애들마냥 좋다고 따라오는 아이들 두 사람이 들어서 가는 인력거가 있는데 택시 정류장 느낌인지 일 없는 인력거가 나란히 있고 그걸 모는 듯한 사람들도 일이 없으니 앉아 있습니다. 아래쪽엔 수레 타고 가는 여자가 있고, 그 뒤에 기르는 멍멍이를 묶어서 계속 따라오게 하네요. 이 송나라 시대 개봉 거리의 모습에 대해서는 동경몽화록이라는 책이 있고, 여기에 이 청명상하도가 있어서 정말 그림처럼 디테일하게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후대에서 옛 시대 의복이라던지 생활상을 재현해서 그릴때 엄청난 참고를 했고... 가끔 심심할떄는 이거 고화질로 해놓고 확대해서 하나하나씩 보기만 해도 재미나더군요. 출처ㅣ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