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girl89
2 years ago1,000+ Views
쓰기에 앞서 지극히 개인 감정인점 인지해주세요. 직장인분들은 아마 아실꺼에요. 평일에 병원이나 은행업무, 관공서 업무보는 것이 시간 한번내서 간다는게 힘들다는걸. 제가 지금 병원을 가려고 회사에 아쉬운 소릴해서 상도동?인가 이화피부과병원을 갔는데 3시 20분에 나와서 접수 50~53분 사이에 했어요. 접수하는데 50분 가까이 대기시간이 있다는 거에요. 참고로 저희 팀장님이 착하셔서 시간 넉넉히 5시 반까지만 오라고 했어요. 2시간넘게 주신거죠. 복귀할때 30~35분정도 걸리기때문에 전 5시전에는 진료를 받아야했고 진료야 10분도 안걸리니까 넉넉잡아 50분 기다리면 약짓고 시간 거의 맞춰 가겠구나, 알겠다고 하구 기다렸습니다. 근데 tv에 이름이 안올라와요 계속. 4시반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접수처에 물어보니까 지금부터 한시간 넘게 기다려야된데요. 아니 처음부터 1시간 반이상 걸린다고 했으면 전 그전에갔던 다른 병원갔을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처음에 50분 걸린댔으니까 좀만더 기다려보자 하고 55분까지 기다렸어요. 결국 한시간 기다린겁니다. 다시물어보니까 또 한시간이 넘게 걸린데요. 이게 지금 사람갖고 장난치나ㅡㅡ 이런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2시간을 기다려야한다고 했으면 아까 말했다시피 전에 다니던 병원을 바로 가서 전 오늘 진료를 받았을겁니다. 제가 오늘 굳이 간 이유는 어제부터 급격히 아토피가 번지면서 증상이 육안으로 보더라도 너무 심해졌기 때문이에요. 후아 끄적이다보니 마음이 좀 가라앉네요. 진짜 너무 짜증나고 피부상태는 더안좋고 근데 어디 얘기할때도 없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끄적였어요. 다시한번 쓰자면 지극히 개인적인 거구요. 참 거기 병원이 에어컨을 이 폭염에 트는지 안트는지 너무 더웠어요. 실내에서 땀났음.
windgirl89
6 Likes
1 Share
7 comments
Suggested
Recent
@check0406 감사합니다ㅎㅎ @orchidwriter 네 진짜 너무 화나서 나오면서 글올렸네요ㅎㅎ @llFreeSpiritll 그러니까요. 미리 얘길해줬으면 저두 이케 화안나죠ㅜㅅㅜ @YoungjinKim5 2번째 방문인데 첫번째때는 안이랬거든요ㅠㅠ 오래 기다렸지만 결국 진료도 못받아서 더 화났었어요ㅠㅠ
@windgirl89 캄다운~~ 릴랙스~~ 토닥토닥
이화약국일때 부터 알던곳이네요 피부전문으로 환자가 너무 많네요 처음가시면 짜증날 수 밖에 없어요 기다린 만큼 효과보시길 바래요 그러고보면 피부트러블가지고있는 사람이 옛날보다 많은것 같아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오래 걸리면 말해주지 않아요?
배려가 없었네요ㅜㅜ
View more comments
6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