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oong
5 years ago10,000+ Views
이스라엘 출신의 디자이너 다니엘라 베커만(Daniela Bekerman)의 컨셉트 디자인 구두 'Ze o Ze' 입니다. 'Ze o Ze'는 히브리어로 '이것 또는 이것' 이란 뜻으로 각기 높이와 스타일이 다른 굽을 바꿔 끼울 수 있는, 즉 구두와 굽이 분리되어 있는 모듈형 구두로 필요에 따라 하나의 구두로 4가지의 스타일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구두의 밑창에 난 홈을 통해 굽을 끼워 구두와 굽이 분리되지 않도록하여 바닥으로 전해지는 무게를 지탱할 수 있게 합니다. 플랫 슈즈부터 힐까지, 그리고 심플함에서 화려함까지 변화를 줄 수 있는 구두입니다. 디자이너 Daniela Bekerman의 홈페이지 http://cargocollective.com/danielabek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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