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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블랭크 블루투스 스마트 체중계 SB-M201B

체지방 측정을 하기 위해 요즘은 병원이나 헬스클럽을 굳이 찾을 필요가 없어졌죠. 아이리버 블랭크 블루투스 스마트 체중계 SB-M201B는 일반적인 체중계 모양이지만 국내 최대인 10가지 측정 모드를 제공하는 말 그대로 스마트한 체중계입니다.
체중은 기본으로 체지방, 체질량(BMI), 체수분, 근육량, 골격량, 신진대사량(kcal), 내장지방, 단백질률, 신체나이까지 제공한다고 하네요. 자세한 스펙도 박스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스마트 체중계 SB-M201B는 흰색, 회색, 분홍색 3가지 색상이 출시되어 있는데 제가 수령한 컬러는 운 좋게도 가장 좋아하는 화이트네요. 크기는 300(L) x 260(M) x 25(H)mm, 무게 1.8kg으로 지금까지 써 본 체중계 중에 가장 작은데 라운드 디자인이라 모서리에 부딪혀 다칠 염려도 없고 93% 이상 투과율의 프리미엄 강화유리를 채용해 보다 깨끗한 외관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건전지는 AAA 사이즈 2개가 들어 가는데요. 알카라인 기준으로 3~5개월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체중을 측정하기 위해 체중계 위로 올라가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데요. 사용자 번호, 남/여, 키, 나이를 입력하면 측정 준비가 됩니다. 최대 8명의 정보 저장이 가능한데요. 측정을 완료 하면 대형 LCD 정보창에 체중, 체지방, 체수분, 근육량, 골격량, 기초대사량, 내장지방, BMI 지수의 8가지 정보가 표시됩니다.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계정을 만들고 블루투스 페어링을 해야 합니다. 블루투스 버전은 4.0을 사용하며 6~8미터까지 작동 가능하다고 하네요.
앱의 기본 결과 화면에서는 체중, BMI, 체지방을 보다 크게 표시해주고 근육량, 체수분, 골격량, 기초대사량, 내장지방, 단백질 비율, 신체나이를 목록으로 표시해줍니다. 각 결과치를 선택하면 각각의 측정 결과 분석도 제공해 주네요.
※ 원문의 많은 사진과 내용 때문에 빙글의 특성상 요약본으로 대신 했는데요. 보다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캐리커처->지구본 클릭)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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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칼로리, 숫자의 함정
다이어트와 칼로리, 숫자의 함정 다이어트나 칼로리의 유래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 인류가 다이어트란 말에 집착하기 시작한 건 잘 먹기 시작한 최근래의 일이고 기아에 빠진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민망한 소리다. 신체의 항상성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인류는 항상 지방을 축적하고 살이 찌는 쪽으로 진화해왔다. 그게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물론 지역과 환경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고 생존방식도 다르다. 선진국에서 비만과 다이어트를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고열량의 식품이 대량생산되고 소비되었기 때문이다. 자연식품으로는 채울 수 없는 고열량의 식품을 싸게 공급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무튼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누누히 반복되고 익히 다 아는 다이어트나 칼로리, 신진대사나 기초대사량, 탄단지가 아니다. 숫자의 함정이라 말하는 것은 그 숫자들의 기준이 되는 평균의 함정이고 이것이 다이어트나 식단설계의 오류를 낳는다. 똑같은 식단과 똑같은 열량을 여러 사람에게 똑같이 먹여도 반드시 각자의 신체는 다르게 반응한다. 나는 지금 그것을 말하려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쓸데없이 많이 먹거나 쓸데없이 적게 먹으며 신체를 혹사시키게 된다. 건강과 아무 상관없는 식단을 짜며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다이어트가 운동식단이든 제한식단이든 칼로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인체에 중요한 것은 에너지원이고 그것을 얼마나 어떻게 소화시키고 분해시킬 것이냐이다. 살찐 사람과 마른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식습관때문이 아니다. 근래에 알려진 기사에 의하면 태어날 때부터 지방세포가 두 배까지 차이날 수가 있다고 한다. 이 말은 그 아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식욕이 강해질 수 있음을 뜻한다. 주어진 조건에 따라 섭취를 원하게 될 테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소화력이 매우 큰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뭐든지 잘 먹는 사람과 입이 짧은 사람 역시 의지와 상관없이 식습관이 결정될 뿐이다. 그러니까 지방세포가 많고 소화력이 뛰어난 아이에게 고단백 고열량의 음식을 공급하면 자연히 살만 더 찌게 된다. 그런 아이는 운동량을 늘려서 근육을 키우도록 유도해야하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차이가 있다면 식단을 짤 때 반대로 짜는 것 뿐이다. 전체적인 영양소와 밸런스는 똑같다. 차이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살이 잘 찌는 아이에게는 부피가 크고 열량이 낮은 음식을 제공하고 살이 안찌는 아이에게는 고단백 고열량을 제공한다. 물론 운동을 한다는 전제가 달린다. 고지방 저탄수든 고단백 저탄수든 핵심은 운동량과 소화력이지 식단이 아니다. 소화와 흡수를 고려하면 그냥 고탄수 저단백이 낫다. 운동에 바로 쓸 수 있는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근육과 대사에 맞는 적정한 식사량과 식습관을 설계하는 것이다. 내장비만이든 성인비만이든 식단만으로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그건 신체의 호르몬과 평생 쌓인 식습관을 의지만으로 바꾸라는건데 그런 방식은 열에 하나도 성공할 수 없다. 가뜩이나 살이 잘 찌는 사람은 성격도 느긋하고 예민하지도 않은데 기존의 운동과 식단만으로 다이어트가 성공하는건 혼자서는 불가능에 가깝고 전문가가 오랫동안 도와주어야 한다. 그것도 요요가 올 가능성이 높고 이제 생활습관에 운동이 들어간 전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전체로 봤을 때, 고도비만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는 힘들고 또 새로운 고도비만자가 점점 증가할 것이다. 미국은 3분의 1인 비만인구와 그에 따라 다시 헬스와 건강, 식품이 중요산업이 되어있다. 우리가 그리 되지말란 법이 없다. 유전자와 소화력의 개인차를 인정하고 혼자서도 성공하기 위한 운동과 식단을 짜기 위해서는 점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짜야한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운동이든 식단이든 하나만 성공하면 다이어트는 된다. 운동의 총량을 늘리든 식단의 총량을 줄이든 하나만 해도 살은 빠진다. 우리는 그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아 장기적인 그래프를 그리면 되고 이렇게 해야만 신체가 적응하고 두뇌가 인지할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다. 운동량을 급격히 늘리면 관절에 무리가 가고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신체 전반에 무리가 간다. 무엇보다 급격하고 급진적인 방식은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초래한다. 신체가 저항할 것이고 호르몬이 교란될 것이며 정신적 스트레스가 초래될 것이다. 이게 다 시간을 짧게 잡은 계획때문이다. 자신의 의지를 탓하고 신체를 탓하고 부모를 탓할게 아니라, 누가 왜 이런 무리한 계획을 짰는지를 탓해야 한다. 운동을 서서히 늘리고 식단을 서서히 바꾸면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한다. 특히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총량을 두고 열량을 줄여나가거나 건강식을 접목해나가야 한다. 예를 들어 똑같이 고기를 먹어도 채소를 더 먹고 안먹고는 큰 차이가 있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혹독한 운동을 시작할게 아니라 걷기부터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해야한다. 사실 위의 설명은 고도비만에 대한 경우고 경도비만의 대부분은 약간씩만 바꿔도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처음에 말했듯이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음식을 찾아 식단을 조절하면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특히 여성이나 경도비만의 경우, 운동량보다 식사량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기초대사량이 낮아 살이 쉽게 쪄서 그렇다. 식사량을 일일히 계산하는 것보다 일년정도의 기간을 잡고 체력을 키워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게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식단을 놔두고 운동만 신경쓰는게 여러모로 편하다. 식단을 조절하고 설계하려면 식품과 영양도 공부해야하고 자신이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구분하고 그 안에서 영양소를 잘 짜야하기 때문에 점점 어려워진다. 차라리 좋은 걸 약간 더 먹고 운동으로 소비하는게 낫다. 그런 식으로 가야 건강해지고 체력도 좋아진다. 장기적으로 가야 운동도 식단도 설계하기가 수월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다이어트에 대한 편견과 자신에 대한 자책이 심하다. 살은 뺄 수 있다. 문제는 착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게 어렵다는 것이다. 살이 쪘든 말랐든 기준은 체력에 있지 식단에 있는게 아니다. 대한
구글 신입사원들이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는 이유
소속감을 더하고 "새로운 조직원인 나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일종의 리추얼 폐기된 아이디어와 이별을 고하는 '망자의 날' 의식도 신입사원은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고 '망자의 날'엔 관 속에 실패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태우고 리스크를 감수한 구성원에게 '용감한 펭귄상'을 주고… 글로벌 IT기업 구글이 다양한 '리추얼(ritual)'을 통해 조직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추얼은 규칙적으로 진행하는 작지만 실질적인 행동이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미디어데이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는 구글 최고 혁신 전도사(Chief Innovation Evangelist)인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Dr. Frederik G. Pferdt)(사진=김수영 기자) 구글 최고 혁신 전도사인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1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미디어데이 워크샵을 열고 이런 구글의 리추얼을 소개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구글 구성원들은 사용자와 기회의 존중, 상호 존중 등 3가지 가치를 통해서 서로 존중하는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이런 조직 문화를 만들고 강화하기 위해 여러가지 리추얼을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인턴과 신입사원, 경력사원 등 새롭게 조직에 들어온 이들에게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게 하는 리추얼을 통해 이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구글에서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면 '신입'이라는 의미이고, '나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이 모자를 쓰면 굉장히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고, 새롭게 조직에 들어와서 생길 수 있는 많은 질문을 기꺼이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구글의 또 다른 리추얼은 '알파벳X'의 연례 실패 축하 행사다. 스페인 문화권의 '망자의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리추얼로 실제로 망자의 날에 재단을 만들고 관에는 직원들이 실패한 아이디어를 넣고 태우면서 아이디어들과 이별을 고하는 것이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짧게는 몇달, 길게는 1년씩 고민한 아이디어를 버리는 것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 입장에서는 힘든일"이라며 "이런 리추얼을 통해서 혁신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감정적인 밸런스를 갖고 가게 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용감한 펭귄상'도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가 무리에서 가장 먼저 바다에 뛰어드는 펭귄을 보고 영감을 얻은 것이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집단에서 첫번째로 물에 뛰어드는 펭귄은 먹이를 찾거나 누군가에게 잡아먹히는 50대50대 확률을 감수한 가장 용감한 펭귄"이라며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모두가 환영하는 일이고 가장 먼저 차가운 바다에 뛰어드는 사람을 독려한다는 차원에서 '용감한 펭귄상'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수영 기자) 이외에도 구글은 함께 일하는 동료가 특별한 협업이나 유대감을 보여준 경우 해당 동료에게 '피어 보너스'를 수여할 수 있다. 해당 직원이 동료나 매니저에게 '감사인사(thankyou note)'를 할 수도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땡큐노트를 받는 사람도 기쁘겠지만 보내는 사람도 정말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며 "자기가 땡큐노트를 쓰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팀원들을 인정하는 것을 독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외에도 아마존은 팀원들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기 전에 이런 아이디어가 실현됐을때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언론에 보도될 지를 적어보는 '미래 기사'라는 리추얼을 한다고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전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본격적인 발표를 하기 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함께 명상을 하며 "저희가 미탕을 안정적으로 시작하기 전 이런 '마음챙김'을 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리추얼은 효과적인 방식으로 조직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며 "전 세계 리더들이 어떻게 새로운 리추얼을 만들어서 조직 문화를 더 바람직하게 이끌 수 있을지 돕고 있다"고 말했다.
패스콘 기술 백서 서론
패스콘 기술 백서 작성 중,,,, 이제 겨우 서론 정리햇는데,,, 힘드네요,,,허리가 끊어질듯,,,,, 패스콘 기술서 작성자: ㈜지코드이노베이션 2019년 11월 20일 I. 초록 인류의 생활은 첨단 기술의 혜택에 의지하여 더욱 편리해지고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특히 인터넷에 연결하여 이용하는 서비스는 그 수와 양이 급속하게 팽창하며 우리의 일상과 깊게 관련되어 있다.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창조된 사이버 세계에서 인간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특별하게 요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동향을 살펴보면 해킹과 같은 사이버 범죄가 오히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어떤 단말장치를 이용하여 서비스에 접속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검증하는 것은 사용자의 자산과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송수신되거나 저장되는 데이터에 대한 안전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전자를 인증기술이라고 하며 후자를 암호화 기술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인증과 암호화는 모든 온라인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보안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비대면 온라인 상에서 상대방을 확인하고 서비스에 대한 권한을 승인하려면 먼저 상대방을 식별하여야 한다. 식별하는 하는 방법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ID이다. 일단 ID로 상대방을 식별한 후에는 해당 ID를 사용할 자격이 있는지를 검증하여야 한다. 이와 같이 식별과 검증으로 이루어진 일련의 과정을 인증이라고 한다. 인증이 식별과 검증으로 구성된다고 볼 때 식별을 위한 데이터는 공개될 수밖에 없는 속성이 있다. 그러므로 인증과정에서의 보안은 검증에 초점이 맞추어 지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증 방법은 각 ID에 매칭된 “비밀번호”를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비밀번호의 불완전한 보안성으로 인하여 OTP나 SMS 요소를 추가로 검증하는 2FA(2 Factor Authentication)도 있다. 나아가 전자서명 생성 키를 검증하는 PKI전자서명 방식도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생체인증도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이 또한 PIK전자서명 방식의 일종이다. 본 백서에서는 사이버 범죄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각종 인증기술들의 문제들을 살펴보고 안전과 편의를 담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제시하고자 한다. II. 기존 인증 기술의 현황 인증은 식별과 검증으로 이루어진 일련의 과정이다. 여기서 식별은 일반적으로 특정된 ID를 이용한다. 그리고 이 ID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기기간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입력되고 제출될 수 있다. 키보드로 입력되는 문자의 나열일 수도 있고 NFC, 적외선 통신 또는 블루투스를 통하여 기기에서 기기로 전송될 수 있다. 보안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 ID를 숨기거나 해독하기 어렵게 하는 방법이 이용될 수도 있으나 핵심적인 보안은 검증 기술에 더 많은 의존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식별에서 보안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식별 자체가 어려워지므로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의 접근을 제한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에서는 검증 기술들에 대하여 고찰하고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여 새로운 기술의 요건을 도출하고자 한다. II.1 종류와 특징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 인증은 재사용 및 반복시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RFC_1334 표준에 명기되어 있다. (참고문헌: Network Working Group IETF문서 RFC 1334.).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인증방식이다. SMS 인증 SMS인증은 일회용 비밀번호를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고 이를 다시 제출 받는 방식이다. 그러나 문자 메시지는 악성코드에 의하여 탈취되거나 유심 스왑 공격에 의하여 제3자에게 전송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미국 전자표준원(NIST)는 SMS인증의 사용을 더 이상 권고하지 않을 것임을 발표하였다. (참고문헌: NIST Digital Identity Guideline Draft Special Publication 800-63-3) OTP 인증 OPT 인증은 일회용 비밀번호 인증을 통칭한다. 다만 SMS를 이용한 인증은 위에서 언급하였으므로 휴대용 OTP 발생기에 대하여만 설명하고자 한다. 휴대용 OTP 발생기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기기에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므로 기기 자체가 해킹될 염려는 거의 없다. 다만 사용자의 편의성과 비용 측면에서 광범위한 확산과 적용에 한계가 있다. 또한 해킹 위협이 매우 낮은 것은 사실이나 입력과정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는 제약으로 인하여 악용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일회용 비밀번호가 최소 시간의 유효성을 유지하므로 이 시간동안 재사용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발생기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악용의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참고문헌: 위키디피아 https://en.wikipedia.org/wiki/One-time_password) PKI전자서명 인증 일반적으로 Public Key Infrastructure는 디지털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관과 인증서에 대한 관리 규약 및 전자서명을 생성하고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즉 단순히 암호화와 복호화에 적용하는 비 대칭 암호화 알고리즘만을 제한적으로 의미하지는 않는다. (참고문헌: 위키디피아 https://en.wikipedia.org/wiki/Public_key_infrastructure#Criticism) 비 대칭 키 기반의 암호화 기술은 데이터 보호 기능이 매우 강력하여 인증과 전자거래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다만 공개키 기반 구조는 사용자가 인증서와 함께 개인 키를 항상 소지하여야 하며 유출에 대한 보안도 잘 유지해야하는 부담이 잇다. 즉 사용자는 스스로 개인 키와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관리하여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이것은 매우 불공평하고 억지스러운 요건이다. 왜냐하면 항상 온라인에 연결된 기기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가 스스로 해커로부터 개인 키를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것은 사실 상 불가능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개인 키를 암/복호화하는 비밀번호를 점점 더 어렵게 만들도록 강요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키보드 해킹을 방어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수시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따라서 사용자의 만족감은 매우 낮아지고 결국 한국에서는 공인인증서 기반 전자서명 인증 제도에 대한 퇴출 여론이 강렬하게 대두되었다. 생체인증 생체인증 기술은 키보드 사용이 배제된 것처럼 보이지만 생체정보를 등록하기 전에 다른 주 인증 수단으로 먼저 검증되어야 하므로 키보드의 문제로부터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II.2 문제점 요약 살펴본 바와 같이 현재까지의 모든 인증 기술들은 키보드를 이용하여 문자열을 입력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입력과정에서 비밀 값이 탈취될 위험이 높고 탈취된 이 값은 다시 키보드를 이용하여 쉽게 악용될 수 있다. 또한 짧은 문자열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비밀 값을 알아내는 크랙이 용이하다는 약점을 피할 수 없다. 키보드는 세계 표준이 공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 사용자보다도 더 많은 기기가 이미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제거하거나 표준을 변경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므로 인증 기술이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NIST를 비롯하여 사이버 보안을 다루는 모든 기관과 서비스 제공자들은 키보드 입력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다고 판단된다. 그 결과 최소 2FA 즉 이중 인증을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이중 인증은 사용자에게 번거로움을 강요하여 서비스의 만족감을 저하시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이중 인증이 보안 강도가 2배로 증가한다고 신뢰할 근거가 없고 안전을 담보하기에 충분한 보안 강도를 제공하는 것인가에 대한 증거도 없다. 이것은 단지 사용자와 공격자에게 추가적인 번거로움을 동시에 강요하는 것에 불과하다. II.3 새로운 기술의 요건 보안 강도를 강화하고 동시에 사용자의 편리성을 충족하기 위하여는 아래의 3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첫째, 기존 인증 기술들의 공통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키보드를 이용한 팩터의 입력을 제거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둘째, 다양한 인증 기술들을 중첩적으로 적용하면 사용자의 편의성이 낮아지므로 다중 팩터를 한번의 과정에서 검증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셋째, 전자거래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밀성, 무결성 및 부인불가로 요약되는 전자서명의 최소 기능을 충족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본 백서에서 이와 같은 3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완전하게 충족하는 인터페이스와 알고리즘과 전자서명 기능으로 구성된 새로운 인증기술 패스콘의 세부 사양을 제시한다. #패스콘 #백서 #패스콘기술백서 #PASSCON #비밀번호 #PKI #OTP #생체인증 #SMS
거 외로운 사람들끼리 게임 좀 같이 합시다
너 나랑 게임 하나 같이 하자. 안녕하세요 빙글에 같이 게임 할 사람 구하러 온 같겜러입니다 [진정한 우정은 랜선을 타고 온다]라는 고대 그리스 격언처럼, 현실친구 없는 저에게 빙글은 좋은 친구 공급원이죠 후후. 얼마 전 구글 플레이를 어슬렁거리다가 잼스멜 솔솔나는 게임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고것은 바로 붕괴3rd! 이게 이미지만 보면 "엥? 이거 좀 덕후같은 게임 아니냐?"라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 좀 자세히 알고 나시면 좀이 아니라 이빠이 덕후같은 게임이라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쿰척 배급사도 소녀전선을 배급했던 대만 배급사인 X.D. Global에서 맡았군요. 붕괴 3rd는 제가 살짝 플레이 해보니 저같은 혼모노 덕후들에게는 당근빳따로 꿀잼이고 덕후 ㄴㄴ이신 분들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 여러분들이랑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ㅎㅎ 어떤 겜인지 제가 한번 플레이 해서 보여드리죠~ 게임 로딩 화면 그래픽 노가다의 정점이라는 카툰 렌더링 그래픽으로 일단 보는 맛이 낭낭합니다! ['붕괴'라는 원인모를 현상으로 사람들이 좀비화되고, 붕괴수라는 괴물들이 나타난다]는 만화같은 세계관에 몰입하기 딱 좋은 그래픽이에요. 핸드폰으로두... 요러코롬~~~ 죽이는 그래픽이 나오구...,,ㅎ 세상 솔찬히 좋아졌구나ㅡ,.ㅡy~ 하며 아재감성에 젖다 보면 로딩이 완료되고 에스컬레이터가 멈춥니다. 그러면 우리 카와이한 여캐가 딱!!!!!!!!!!!!!!! 데헷 빙그르짱 고멘! 아무리봐도 덕후 특화 게임 맞네요ㅇㅇ; 하..하지만 일반인 여러분들도 즐기실 수 있는 꿀잼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전투모드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게임 ㄱㄱ 해볼게요 붕괴의 전투에는 일반적으로 스테이지당 4개의 캐릭터를 참전시킬 수 있습니다. 왼쪽의 세 명의 캐릭터는 제가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이고, 오른쪽 창에선 친구의 캐릭터 중 한 명을 빌려서 참전시킬 수 있어요. (붕괴는 모르는 사람 아무나 한테 친추를 걸고 받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친구가 한 30명 등록되어 있는데 말 한마디 안해봤네요ㅋㅋㅋㅋ사스가 와따시의 인터넷 인맥......) 먼저 내 캐릭터 중 셋을 취향...이 아니라 전략에 따라서 조합한 다음 출격 보-턴을 눌러줍니다. 전투화면 진 삼국무쌍 해보셨나요? 스테이지마다 몹들이 생기고, 자유시점의 캐릭터를 컨트롤하면서 콤보와 스킬을 날리고 보스몹을 잡는다는 부분에서 진 삼국무쌍이랑 매우 비슷한 형식입니다. 폰게임의 한계를 넘는 화려한 그래픽 + 컨트롤 하는 재미 낭낭한 완성도 높은 자유시점 액션게임이라는 점에서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자동전투가 아니라 컨트롤로 직접 스테이지를 진행한다는 점이 흔한 양산형 알피지겜에 질린 저에겐 매력적이었습니다. 자동전투 눌러놓고 코파고 있을 때보다 훨씬 플레이하는 맛이 난달까요. 전투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지도록 해주는 요소들도 아주 많습니다. 시공단열 붕괴에는 시공단열이라는 회피 스킬이 있는데요. 적의 공격을 타이밍에 맞게 피하면, 주인공 캐릭터 외의 적 캐릭터들의 시간이 수 초간 멈춰있게 됩니다. 이 스킬을 쓰면 뭔가 만화나 영화에서나 나올 법 한 특수기가 발동되고 내 컨이 막 쩌는 것 같고 기분이 개굿ㅋㅋㅋㅋㅋㅋ 직접보여드릴게요 캬하~~~ 보셨나요 방금 컨트롤 오졌고 지렸고 레릿고 초중고 알파고 냉장고 키고 끄고 하는 부분 인정? 이렇게 몇초간 시간이 멈춰진 상태에서 피카츄 돈까스를 사먹고 오든 개다리 춤을 추든 아아, 이것은 『시공단열』이라는 것이다. 네놈의 몸을 묶지라는 멘트를 하든 자유지만, 저는 그동안 또 다른 특수수킬인 '교대기'로 적을 후드리찹찹 조져보겠습니다. 교대기 아까 전투 전 화면에서 내 캐릭터 중 세 명을 조합해서 참전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요. 이 세 명의 캐릭터는 (짧은 쿨타임을 가진)교대 방식으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교대할 때에 특수 스킬이 발동됩니다. 1. 적을 기절시키는 등장스킬을 가진 캐릭터로 먼저 교대를 하고 2. 기절한 캐릭터를 공중에 잡아두는 등장스킬을 가진 캐릭터로 한번 더 교대를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제 컨이 뭔가 개쩌는 것 같은데요ㅎㅎ 그냥 오른쪽 위에 있는 캐릭터 얼굴만 누르면 발동되는 기술입니다. 저번 추석에 제 닌텐도에 딸기우유를 쏟아서 저를 개빡치게 한 6살짜리 조카도 할 수 있는 수준이죠. 현우야 그 때 화내서 미안하다. 이렇게 적들이 묶여있는 타이밍에 적들을 조지면 그 타격감이 크으- 중딩시절 체육시간에 체육복인 줄 알고 입고 나간 게 사촌형한테 빌린 아디다스 짭 츄리닝이었어서 체육선생님한테 뚜까맞을때와 비슷한 타격감입니다. 몹들 살살 녹는다 ㅡ☆ 이렇게 교대기로 전투 상황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들을 그때그때 소환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교대가 중요한 이유는 캐릭터들마다 무기와 스킬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위 움짤에서처럼 레이저포를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고 권총과 격투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고 (마지막 검정색 파동은 제가 맞는 장면이니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검을 사용하는 캐릭도 있습니다. 레이저 캐는 원거리에서 광역 데미지를 넣을 수 있고, 총캐는 적을 스턴 상태로 만들 수 있고, 검캐는 리얼루다가 예쁩니다 헤헷 은 개인 취향이었고, 검캐는 기동력이 좋아서 초반캐릭으로 쓰기 좋습니다. 무튼 대충 설명을 드렸으니 이제 전투를 마무리 해보죠. 시공단열 스킬로 시간을 멈춘 다음 은(는) Fail 앗; 원래 잘했는데 (눈치 없는 몹 새ㄲ...) 다시 해 볼게요 ㅎㅎㅎㅎㅎ;; 시공단열 스킬을 써서~ 아하ㅎ핳 이상하네 오늘 진짴ㅋㅋㅋ; 원래 잘했는데... 버그인가(저 몹은 내가 기필코 죽인다) 다시 해 볼게요 하 됐다! 이제 저에게 시공단열 3수를 하게 만든 이노무자식을 뚜까패고 필살기로 보스몹까지 롸끈하게 썰어서 전투가 끝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회식씬으로 넘어가서 "오늘 수고했어. 아까 칼질 괜찮던데?" "앗 아앗! 감사합니다 *>_<*" 와 같은 대화는 제 뇌 속에서만 일어났고 실제로는 보상만 낭낭하게 줍니다! 이 겜이 또 괜춘한게 현질유도가 거의 없습니다! 거지인 저에게는 넘나 중요한 요소죠 저 지금 렙 21인데 이 겜에 1원도 안 썼음요ㅋ 방금은 싱글 모드로 한 스테이지를 플레이 해봤는데요. 이게 멀티 모드도 있어서 파티도 맺을 수 있고, 클랜을 만들어서 키울수도 있습니다! 같이 플레이하면서 게임 얘기도 하고 팁도 나눌까 해서 친구에게 연락을 하려 했는데요 그런 건 없다는 걸 깜빡했네요! 하지만 명심보감에도 '진정한 친구는 온라인에서 찾는 법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빙글에서 같이 게임할 여러분을 만나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붕괴에서는 클랜을 '함대'라고 부르는데요. 엇 마침 한 함대가 눈에 띄는군요! 엇 함대 이름이 빙글이네요!!! 함대장은 같겜러!?!?! 는 저군요!! 그렇습니다! 제가 만든 빙글 클랜입니다ㅎㅎㅎ 현재 인원은 저 혼자... 가 아니라 3명이네요???????? 나머지 두명 누구임; 이분들 누구지???! 왜 가입했지?? 혹시 빙글러인가요?? 지금 신장 테이커로 추정되는 모르는 아재 둘이랑 있어서 넘나 무섭고 뻘쭘한데 여러분들이 와주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ㅜ 3명이 30명이 되고 3억명이 되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ㅎㅎㅎ 여러분이 가입해주신다면 킹갓빅클랜 될 수 있어요!! 저 포함 빙글러들이랑 같이 게임 하실 분들은 붕괴3rd에서 '빙글' 검색하셔서 빙글함대 가입해주세요!! (게임 없으신 분들은 안드로이드 ☞ 여기 클릭 ios ☞ 여기 클릭) 제 계정이랑 컬렉션도 많이 많이 팔로우 해 주시고 앞으로 올릴 붕괴 게임기랑 전략/팁 글도 많이 봐주세요! 빙글 클랜 드루와 드루와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쩐지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다섯 권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적극 행동하게 되는 이 시대 최고의 성공 가이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5953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뤄낸 방법들 GRIT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7045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 경영의 대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성공 법칙 163가지 리틀 빅 씽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564 인생은 고통이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담은 12가지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2791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52459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5j7takLf
10만원 이하 기계식 키보드 5가지
“기계식 키보드는 최소 10만원 아닌가요?” 최근 들은 말이다. 기계식 키보드는 비싸다는 막연한 인식에서 비롯된 얘기다. 많은 사람들이 '기계식 키보드는 너무 비싸!'와 같은 생각을 한다. 실제론 가격대가 제법 다양하다. 그래서 모아봤다. 10만원 이하 매력 넘치는 기계식 키보드 5가지를. 새 키보드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한판?! #제닉스 스톰엑스 타이탄 마크(STORMX TITAN MARK) VII 7만4200원(이하 다나와 최저가 기준). 토종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닉스 제품이다. 게임을 하고 싶게 만드는 자태다. 레인보우 LED 백라이트를 내뿜는다. 청축 오테뮤 스위치를 장착했다. 금속 하우징을 채용해 튼튼하다. 퀵 스왑 시스템을 채용해 스위치 교채에 채 1분이 안 걸린다. 청축을 사용하다가 적축이나 갈축 등으로 갈아타기 쉽다는 얘기다. #로지텍 G413 9만2860원. 무광처리된 5052 알루미늄 소재가 멋스럽다. 카본과 실버 컬러 모두 매력 넘친다. 로지텍이 자체 개발한 로머G 스위치를 탑재했다. 비키 타입이라 키캡을 교체하기 용이하다. 백라이트는 모노톤이다. 조명 효과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로지텍 게이밍 키보드 중에 가격 메리트가 가장 출중하다. #앱코 해커(ABKO HACKER) K830 알루미늄 레트로 8만9000원. 옛 타자기 감성의 둥큰 키캡이 매력인 레트로 키보드다. 키캡 테두리가 실버 도금 처리된 모습이다. 백축 카일 스위치를 탑재했다. LED 백라이트도 화이트 컬러다. 9가지 화려한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텐키리스 타입이라 공간을 절약 가능하다. 풀사이즈 모델도 있다. #다얼유 EK820 7만9000원. 다얼유의 여름 신상으로, 민트색 LED가 산뜻함을 준다. 블루투스 겸용 기계식 키보드다. 무선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얘기다. 두께 22.5mm에 불과한 슬림 디자인이다. 무게가 다른 기계식 키보드 절반인 520g이다. 텐키리스 타입이라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조명효과는 5가지를 지원한다. #레이저 블랙위도우 얼티메이트 2016 KR 웨이코스 7만9000원. 게이밍 기어 명가 레이저의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다. 레이저는 제품을 만들 때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로부터 검증을 받는다. 더욱 신뢰가 가는 이유다. 레이저를 상징하는 녹색 LED 조명이 매력적이다. 개별 키마다 LED 조명 효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탑재된 레이저 녹축 스위치는 반응 속도가 빠르며 경쾌한 소리를 낸다. 조재성 기자  |  jojae@econovi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