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pigqueen2
2 years ago10,000+ Views
고양이가 말라있어서 사료를 챙겨줬는데 둘째날 가보니 아가냥이들이 한마리씩 모이니 총 여섯마리 ㅜㅜ 엄마냥이가 완전 개냥이 밥주러 가면 뛰어나온다 아가들 만져도 가만있고 후훗 그래서 여섯마리 전부 얼굴 닦아주고 안약도 넣어줬다 부디 건강하게 자라라 아가들이 많아서 사료를 아가용으로 하나 사다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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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밥주면 똥싸니까 밥 주지 말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밥때 되면 집앞에 쪼르미 앉아 기다리는 애들에게 어떻게 밥을 안주나요ㅠ 기를 쓰고 빗자루를 휘둘러대는 사람들 때문에 애들이 엄청 눈치를 보며 겨우 끼니를 떼웁니다ㅠ 저는 데려오려 해도 손에 닿지도 않고...하....
부디 살아있는동안에는 너의 부비부비가 배신당하지 않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이렇게 사람을 따르는 냥이라니..... 어여쁘고도..... 염려스럽다.... 그래두...님때문에 이 아이들과 아깽이들이 배부르다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주위에 좀 안좋은 시선은 있지만 화이팅 하자구요~~
복 받을거에요~~
복받으세요.^^
복받으실거에요!! 저렇게 이쁜 아가들 잘 보살펴 주시니까 정말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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