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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장에서 마리옹 꼬띠아르

제 최애 마리옹♥
분위기 쩐다긔!
헉 소리나게 예쁘네요.
되게 분위기 있고 우아하긔.
이런 분위기 넘나 부럽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내나네요.
부내팡팡
요상한 빨간색 스카프를 둘러도 예쁘고요?
근데 저 신발은 진짜 아니고요?
순간 마법산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던 패완얼이라고 마리옹 얼굴보니 저 신발조차 용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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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면, 명대사] La vie en rose 라 비 앙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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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때문에 망한 캐릭터 최강자 투표!
(지난 결과는 아래 쪽에 있습니다) 가끔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대로 캐릭터가 괜찮은데, 혹은 안그래도 캐릭터가 망조인데 캐스팅이 캐릭터를 말아먹는 경우. 오늘 개봉한 스타워즈 시리즈의 프리퀄 삼부작에 등장한 루크스카이워커가 대표적인 사례죠. 생각난 김에 투표를 열어봅니다. 캐스팅이 망친 캐릭터, 최고는 누구? 1.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 - 아나킨 스카이워커 다스 베이더의 탄생기를 다룬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은 관객들로 하여금 다크 포스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 모두가,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맡은 헤이든 크리스텐슨을 향해 폭탄이라도 던지고 싶은 심정이었을 테니까요. 후에 다스 베이더가 되리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의 존재감 없음, 거기에 감정은 커녕 고통도 드러나지 않는 얼굴, 0에 가까운 나탈리 포트만과의 케미까지... 헤이든의 아나킨은 안그래도 말이 많던 영화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했습니다. 2. 블러드 - 박지상 블러드에서 박지상 역을 맡은 안재현은 분노 연기를 하기 전에 고민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 연기할 수 있을까? 방법은 쉽습니다. 먼저 그 연기를 한 뒤,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 TV를 보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이죠. 안재현이 블러드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부터, 사람들은 이 신인 배우가 너무 큰 역할을 맡은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우려는 정확히 적중하고 말았죠. 3. 다크 나이트 라이즈 - 미란다 테이트 마리옹 코티야르는 라 비앙 로즈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충분히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거기에 인셉션에서도 출중한 연기를 펼쳐 놀란 감독과 합이 좋음을 보여주었죠. 이러다보니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 그녀가 출연했을 때 많은 관객들이 기대를 한 것은 당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언급할 수 없지만, 그녀의 역할은 영화 전개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리옹 코티야르는 이 영화에서 어이가 없을 정도의 발연기를 선보이죠. 그녀의 연기에선 아무런 강렬함도 무게감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는 말의 좋은 예가 아닌가 해요. 4. 심야식당 - 민우 시작부터 논란을 빚었지만 '심야식당'에는 많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창 집밥과 요리가 유행하는 타이밍에 드라마가 시작되었고, 공감이 가는 캐릭터를 통해 힐링 드라마라는 명성을 얻을 수도 있었죠. 하지만 이 모든 가능성을 어이 없게 발로 차버린 캐릭터가 있었으니... 심야식당의 민우는 흔히 얘기하는 88만원 세대로, 힘겨운 시기를 살아가는 이 시기 젊은이들의 표본과도 같은 캐릭터였습니다. 그리고 방영직후 이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을 뒤덮죠. 바로 민우역으로 캐스팅된 남태현의 연기력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배우와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집어삼키는 기현상이 벌어지죠. 부탁인데 다음에는 우는 것과 웃는 것 둘 중 하나만 했으면 좋겠네요.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발표합니다! 불쌍한 캐릭터! 누가 갑중의 갑?의 결과는? 1. 스파이더맨: @jonabot 2. 고길동: @jihwan0880, @itsmepjy, @jhhj4860, @eco11, @sonyesoer, @gkals1129, @hongly, @kym5824, @jooho0403, @JJOA, @ll1203ll, @jeongsori, @june8200, @sms2738, @Parfait15 3. 배트맨: 4. 김갑수: @EuniYomi, @tlsskdus13, @Mijeong0617, @DeaGeunSong, @zlddyd123
반지의제왕 아라곤역 캐스팅 비화.jpg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은 사실상 주인공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이라  제작진들이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맨 처음엔 대니얼 데이루이스에게 엄청나게 간청했지만 갱스 오브 뉴욕을 찍으러 떠나버렸고 그 다음으로 내정된 사람은 스튜어트 타운센드 였으나 위에 보다시피 아라곤역을 하기엔 너무나도 어려보여서 피터 잭슨이 돌려보냈다. 그 바톤을 짐 커비즐에게 넘기려고 했으나 커비즐은 카톨릭에 위배되는 이상한 영화를 찍을 수 없다고 하며 거절했다. 이 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으로 출연했다. 조니 뎁도 스케쥴상의 문제로 출연을 거부했으며 그 다음은 러셀 크로우. 자신의 조국인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한다고 해서 호의적인 반응을 내비쳤지만 당시에 크로우가 찍던 뷰티풀 마인드와 제작일정이 겹쳤고 피터 잭슨은  크로우는 뭔 짓을 해놔도 왕처럼 보일테니 출연자체가 스포일러라고 하면서 반대했다. 보로미르 역의 숀 빈과 파라미르 역의 데이빗 웬햄도 후보에 올랐으나 후보에서 멈췄다. 하이라이트는 크리스찬 베일. 반지의 제왕의 열렬한 팬이던 그는 아라곤 역을 따내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오디션을 보고 지인에게 연락도 돌리는 등 온갖 수단을 동원했지만  후보에서도 삭제됐다. 피터잭슨에게 레골라스역을 제의 받았지만 아라곤 역이 아니라면 싫다고 거절. 결국 반지의 제왕의 대본은 비고 모르텐슨에게 갔는데 맨 처음에 비고는 반지의 제왕이 뭔지도 몰랐고 요정이나 난쟁이들이 나오는 아동용 영화라고 여기며 대본을 방구석에 던져놨다. 하지만, 톨킨의 팬이던 아들의 권유로 아라곤 역을 수락. 이렇게 촬영을 이틀 남겨두고  아라고른 역이 캐스팅되었다. 그리고 비고 모르텐슨의 아라곤은 영화가 나온지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섹시한 캐릭터로 손꼽힌다. 네드 스타크와 아라곤 출처ㅣ도탁스 비고 모르텐슨이 아닌 아라곤은 상상할 수 없죠 T_T 아라곤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안 씻고 기름기 줄줄 흐르는 떡진 머리가 최고인 느낌 . . 아라곤 깨끗해지지마요 . . 목욕 하지마요 . . 깔끔하게 잘 차려 입지마요 . . 수염 길러주세요 . . 8ㅅ8
분위기 甲인 프랑스 여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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