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de
50,000+ Views

다시 태어나는 게 빠를 것 같은 ‘걸그룹 몸매’ 도전기-4주차

다이어트 그만하면 안 돼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어질어질. 내가 양치질을 할 때 이 근육을 쓰고, 계단을 오를 때는 저 근육을 쓰는구나. 안 하던 운동을 했더니 근육들이 난리가 났다. 계속되는 다이어트. 먹고 싶은 것은 너무 많고 나는 아직 배고프다. 이 정도 뺐으면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비포앤애프터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4주차.

(2016년 7월 25일 ~ 2016년 7월 31일)

# 5kg 빠지면 생기는 일

5kg이 빠지니 참으로 많은 것이 달라졌다.
먼저 ‘부피’가 달라졌단다. 만나는 사람마다 확실히 살 빠진 티가 난다고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그럴 때마다 나는 “에이~ 아직 갈 길이 먼걸요”라며 쿨하게 손사래를 쳤지만, 쓱 올라가는 입꼬리와 번지는 미소를 잡을 길이 없었다. 하, 계속해줘요. 칭찬.
옷 태도 달라졌다. 상대적으로 살이 적었던 하체 부위에 칭찬이 집중됐다. “제가 원래 한 각선미 했었다니까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길 잘했다. 맞는 옷, 편한 옷을 찾다 지각하기 일쑤, 짜증 나기 일쑤였던 아침 시간이 평화로워졌다. 쉽게 잠기는 (1년 전쯤인가 샀던) 바지, 아랫배에 힘만 주면 그럭저럭 입을 만한 슬림핏 티셔츠를 ‘내가’ 입는다. 놀라울 따름.
피부도 깨끗해졌다. 인스턴트식품과 밀가루, 탄산음료를 끊은 지 아니 줄인 지 언 3주. 뭐니 뭐니 해도 트러블을 안고 살던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감량보다 피부 변화가 더 놀라울 정도. 한결 가벼워지고, 깨끗해지고, 부피(?)도 줄었는데. 아무도 단 한 사람도 내게 듣고 싶던 ‘그 말’을 해주지 않는다.
“어후, 이제 그만 빼~ 지금 딱 보.통.몸.매야!”
보통 몸매가 뭐 길래. 저 걸그룹 안 할 건데요. 살도 잃고, 친구도 잃고, 야식을 잃었다고요! 그렇게 자만의, 오만의, 반항의 4주차를 보낸다.

# 이제 좀 먹어도 되지 않나?

“오늘은 다이어트 잊고 마음 편히 먹으렴.^^ 아.. 많이 퍼 왔네? ^^;;;;;” (편집장님)
이것은 음모이고 계략. 어째서 인바디를 측정하는 월요일마다 편집장님은 날 뷔페에 데려가는가. 그래요. 먹을 거예요. 저 이만큼 먹어도 이제 안 찔 걸요? 그동안 뺀 게 있으니 이 정도는 먹어도 괜찮.. 괜찮을 걸요?
딱 봐도 몸에는 좋은데 기분은 안 좋을 것 같은 밑반찬, 그리고 작은 위로가 됐던 잡채(189kcal, 1인분), 시원한 아욱 된장국(289kcal, 1인분) 등등을 섭취해봤다. 뷔페니까 후식도 먹어줘야지. 참외(35kcal, 1/2쪽)도 살짝 맛을 봐볼까.
깔끔하게 2접시. 클리어. ‘간’은커녕 목구멍에 기별도 안 가겠는 양 아닌가.
다행히 살이 찌지는 않았다. ‘오! 이제 좀 먹어도 되려나?’ 안심됐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보는 사람마다 기운이 없어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 안쓰럽다는 말을 건네기 시작했다. 살이 빠졌는데 왜 자꾸 기분도 몸도 처지지... 온종일 멍~ 동료 기자들의 말을 빌리자면, 내가 점점 ‘흙빛’이 되어 간다고 했다.
그러다 마침내 폭발했다. 사무실 구석에 퀭하니 찌그러져 있는 내 앞에 갑자기 ‘한솥’ 도시락 여러 개가 펼쳐졌다. 도시락별 구성, 중량, 가격을 비교해보겠다는 선배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제육볶음의 숯불 향과 닭강정 도시락의 달콤한 향이 배어 있었다. 갑자기 이 상황이 초라해지고. 내가 싫고. 이놈의 다이어트 그만해야겠고!!!
“161cm의 적정 체중은 50kg대 초반. 아직도 몸속에 웬만한 어린아이 체중만큼의 체지방량이 있는데 그만하겠다니요! 아직 식습관을 개선하지 못한 상태에요. 여기에서 멈춰버리면 또다시 유혹에 약해지고 요요가 옵니다. 늘 말하지만, 다이어트는 소나기처럼 단기간 빠르게 빼야 지치지 않습니다.” (한규리 비포앤애프터 피부과·에스테틱 대표)

# 운동으로 굳히기 작전!

그렇다. 아직 만족할 때가 아닌 것이다. 이제 겨우 반을 왔는데 나태해진 나를, 따끔한 댓글들을 보며 다잡아 봤다. 일일이 하나하나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이 마음. 나의 땀방울로, 결과로, 보답하리!
운동량을 늘리니 밤마다 종아리에 쥐가 내려 잠을 설쳤다. 점점 운동하기가 무섭고 겁이 났다. 체중이 100g 사이를 오가며 나를 농락했다. 어쩐지 울렁거리는 것 같고 어지럼증이 심해진 것 같기도. 혹시.. 내게도 그 유명한 다이어트 정체기가 온 건가? 데헷.
“‘정체기’ 같은 소리!! 우리 몸은 먹던 음식량에 적응돼 있어서 전의 상태를 정상으로 착각하고 돌아가려 하죠. 그래서 자꾸만 몸에서 이상 신호를 보내요. 의지박약의 다이어터라면 그 작은 신호에 온 신경을 쏟고 ‘이때다’ 싶은 겁니다! 스스로 식이 조절을 이렇게나 못해서 어떡하나요. 안 되겠네요!” (한규리 대표)

# 다이어트 식단의 정석

김밥은 괜찮다고 했더니 김밥만 주구장창 먹고, 먹을 것이 없다~ 굶어 죽으라는 거냐~ 노래 노래 하더니 주말에는 폭식을 일삼은 나는 결국 청담동 한 대표님 댁으로 끌려갔다. 다이어터들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을 보여주시겠다며 7끼의 식사를 뚝딱 차려내셨다.
정확한 무게 측정치는 아니며, 조리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그러나 통상적인 칼로리 정보보다 높게 계산했으니 마음 놓고 먹어보자. 보통 다이어트 시 일일 섭취 열량을 800kcal 내로 제한하는데 드레싱을 뿌려도 넘을 턱이 없다.
식단 섭취 시 주의할 것은 물은 식사 전후 30분에 충분히 섭취하되 동시에 마시지 않는 것이고, 양파 피클을 직접 만들어 식사 시 함께 먹으면 지방분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처음부터 다이어트 식단 적응이 어려울 경우 드레싱을 소량 곁들이는 것도 좋다.
-다이어트 드레싱 비율 : 올리브유(1)+간장(1)+발사믹 식초(2)+참기름(0.5~1)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엑스트라 버진), 참기름은 항산화, 면역, 항균 작용을 하므로 소량 섭취 시 도움을 준다고. 무엇보다 그맛이 그만인 샐러드를 비로소 '음식'으로 만들어주는 신의 한 수다. 소량 뿌려 향만 더해보자. (재차 강조하지만 칼로리나 몸무게, 숫자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정신 건강'에 해롭다.)
“보세요! 이래도 먹을 게 없다고요? 1끼는 탄수화물, 단백질의 음식과 채소 샐러드, 여기에 과일을 추가하는 게 기본입니다. 본인이 직접 식단을 짜고 만들어 보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습관이 돼야 언제든 다이어트를 다시 하고, 꾸준히 체중 관리를 할 수 있어요.” (한규리 대표)
지난주에 이어 냉 메밀, 냉면과 같은 시원한 음식에 대한 유혹이 강렬했던 한 주였는데. 이럴 때는 미역, 해초, 곤약 등으로 만든 다이어트 면 제품을 먹어보라고. 냉면보다는 열량이 적으면서 맛까지 좋단다.
“자, 다음 주에는 꼭 3kg 뺍시다. 50kg대 진입 하는 거예요!” (한규리 대표)
이런 반강제적인, 강박의 상황에서의 계약은 무효라고.. 어느 법정 드라마에서 본 것 같다.

# 4주차 체중 감량 변화

4주에 6.4kg 감량.
2달 10kg 감량이 애초 목표였다. 4주 7kg을 감량하면 성공률 99%로 본다는데. 초반 열의에 넘쳤던 나는 15kg은 거뜬히 빼버려서 누구누구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참이었고, 4주차에는 어떠한 시술도 받지 않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만 빼보겠다고 떵떵 거리기도 했다. 그런데 30년간 고수해온 잘못된 습관은 무시무시했다.
자만했다. 3주차 이후 한 주간 체중은 고작 1.4kg 감량에 그쳤다. 아직은 긴장의 끈을 놓을 때가 아닌 것이다. 더 이상 나와의 타협은 없다.
착잡. 걸그룹 몸매는 바라지도 않는다. ‘보통 몸매’가 될 때까지. 오늘도 무사히.
그래픽 = 이초롱
사진 = 이소희, 최지연,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잘 읽고 있었는데 다음 주에 3kg 뺍시다 이부분이 좀 신뢰도가 떨어지네요. 화이팅을 불어 넣으시려고 한건지 모르겠지만 건강한 다이어트에서 체중은 의미가 없잖아요
읽는내내 남 얘기 아니거늘~~ 헙니다. 헌데...일일 800kcal는 고도비만 혹은 초고도비만 환.자에게 처방되는 또는 의사들이 권하는 거라 알고 있습니다. 하루 1200kcal 섭취하며 운동하셔도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제겐 60kg대 체중은... 정상이거든요 ㅡㅡ;;;
글 너무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진짜 다이어트는 힘들어요ㅠ그래둥 힘내보아요^^
저도 3키로 뺐는데 어지럽고 기운 없어요 ㅎ
할수있어요 홧팅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