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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Talk] 사장님께서 잘못 뽑았다고 생각되는 신입사원의 특성은?

[Q] 4학년 졸업예정자입니다. 사장님께서 채용하신 많은 신입사원들중 후 잘못 뽑았다고 생각되는 신입사원은 어떤 특성이 있는가요? [A ] 그 동안 많은 신입사원들이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선발한 걸 후회하는 신입사원들이 몇명 있었습니다. 그 신입사원들의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일단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직원 둘째, 자기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직원 (지각ᆞ이미지관리 ᆞ건강관리 등) 셋째, 시키는 일만 하는 직원 넷째, 혼자 플레이에 익숙한 직원(팀웍부재) 다섯째, 일머리(일 센스)가 떨어지는 직원 여섯째, 컴퓨터활용능력이 낮은 직원 일곱번째, 책임감이 없는 직원 그밖에 의견들을 종합해보면 개인주의ᆞ회사물건 소중한 줄 모르는 사람ᆞ너무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ᆞ직장예절이 없는 직원 등의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Written By 리셋커리어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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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 소설 중 스페인 마드리드를 배경으로 한 ‘세계의 수도’에서는 ‘파코’라는 소년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그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버지와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아들이 어느 날 집을 나갔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찾기 위해서 아버지는 마드리드로 가서 화해하기로 다짐을 합니다. ​ 하지만 아들에게 연락할 길이 없었던 아버지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신문에 광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 “사랑하는 파코에게, 내일 12시에 신문사 정문 앞에서 아버지를 만나러 오길 바란다. 아버지는 너를 이미 다 용서했다.” ​ 그다음 날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신문사 앞에는 파코라는 이름을 가진 800명의 젊은이가 광고를 보고 저마다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사실 파코는 ‘프란시스코’를 줄여서 부르는 이름인데 스페인에서는 아주 흔한 이름이었던 것입니다. ​ 아버지의 광고를 통해 나온 800명의 젊은이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방황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용서를 원하고, 기다리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꽉 묶인 매듭은 두 손으로도 풀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한 손으로 풀기란 더욱더 어려울 것입니다. 이처럼 용서란 두 사람 사이에 생긴 불편한 마음의 매듭을 함께 푸는 것입니다. 먼저 용서할 때 평안해질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 – 엘리잘 벤 주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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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들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살아생전 보물처럼 보관해온 노트 한 권이 있었습니다. 다른 일엔 비밀이 없던 자상한 아버지였지만 그 노트에 대해서는 아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아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비밀 노트를 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노트에 적힌 것은 가족들의 이름과 친구들의 이름, 그리고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 아버지의 노트에 무언가 대단한 이야기들이 적혀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그에게 어머니가 다가왔습니다. ​ “어머니도 이 노트를 아세요?” ​ 어머니는 그 노트를 보고는 잠시 추억에 잠기는 듯했습니다. ​ “이건 너희 아버지의 기도 노트란다. 매일 밤 한 사람씩 이름을 조용히 불러가며 감사의 기도를 올리곤 하셨지.” ​ 아들은 궁금해서 다시 낯선 이름들에 관해서 물었습니다. ​ “그럼 이분들은 누구신가요?” ​ “아버지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이란다. 아버지는 매일 그들을 용서하는 기도를 올리셨지.” 당신의 용서는 용서를 낳고 그 용서는 다시 누군가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지금이라도 그 사람을 용서해 주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용서는 원망의 응어리로부터 자유로워지며, 행복으로 새 출발을 하기 위한 꼭 필요한 삶의 과정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그대에게 죄를 지은 사람이 있거든, 그가 누구이든 그것을 잊어버리고 용서하라. 그때 그대는 용서한다는 행복을 알 것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상처#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