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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우스, 양양 하조대에서 ‘SOUTH TO SIAN’ 영화 상영

모터사이클, 서핑, 카페, 바버샵 등 다양한 문화와 함께 공존하는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에서 호주, 미국, 발리, 일본에 이어 국내 양양 하조대에서 영화 ‘SOUTH TO SIAN’을 상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데우스에서 제공하는 영화인 SOUTH TO SIAN은 두 남자의 여정을 담은 내용으로, 사진작가 겸 영상 제작자인 ‘Dustin Humphrey’는 어린 시절 친구이자 서핑과 바이크 마니아인 ‘Harrison Roach’와 ‘Zye Norris’에게 무모한 계획을 가지고 찾아가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계획은 바로 낡아 빠진 랜드로버(Land Rover)에 두 대의 바이크와 서핑 보드를 싣고 인도네시아의 누사 텡가라(Nusa Tenggara)의 서부 지역부터 수마트라(Sumatra) 북부에 이르기까지 육지와 바다를 여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안을 받게 된 두 친구는 두 가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첫째, 이는 인생에서 쉽게 오지 않을 좋은 기회라는 것과, 둘째, 이 여정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많은 고민 없이 계획에 찬성했고 그렇게 SOUTH TO SIAN의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데우스 코리아는 이전에도 국내 최고 올드/커스텀 바이크 문화 행사 겸 오프로드 레이스인 ‘2016 3rd DUST RACE(흙먼지 레이스)’에 참여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은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장려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 영화 상영 역시 좋은 취지를 가지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잘 나타내는 행사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상영은 오는 8월 12일 저녁 8시, 강원도 양양군 하조대에 위치한 서핑과 에일 맥주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공간인 ‘싱글핀에일웍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및 문의사항은 데우스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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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리네아 로사를 만난 빈지노, 선미, 비와이, 문
"Ganzfeld Effect of PRADA” Friends of Prada Facing Super-Sensitivity Found in Absolute Peace 모든 ‘사람’은 누구나 여럿이서 즐기고 싶기도, 혼자 있고 싶어한다. 절대적 안정감을 원하면서 반면 외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이율배반적인 존재가 사람이기도. 럭셔리한 무드는 드러내면서 그 안에 내포된 스포티즘이란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리네아 로사(Linea Rossa)와도 평행이론이다. 작년 리론칭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프라다의 레저 라인, 리네아 로사. 이와 동일한 성격을 지닌, 수많은 관객 그리고 혼자만의 경계 속에서 빛을 발하는 아티스트(Artist)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정적인 모습과 대비해 환각의 비주얼이 잠재된 네 명의 ‘사람’ 빈지노, 선미, 비와이, 문에게. 빈지노(임성빈) "음악을 하면서 느낀 결핍을 채우는 방법을 이젠 알아요. 누구든 대화를 통해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걸요." 선미(이선미) "무대 위 가수 선미의 모습을 위해 곡을 만들어요. 그로 인해 인간 이선미로 보내는 혼자만의 시간에서 에너지를 느껴요." 비와이(이병윤) "음악과 패션은 하나의 방향을 보고 함께 가야 해요. 웅장한 나의 랩스타일과 리네아 로사는 완벽한 밸런스에요." 문(문수진) "장르에 갇히고 싶진 않아요. 하나의 수식어가 아닌 모든 걸 아우르는 뮤지션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