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min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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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다이어트 일기 (2016.08.02.+43일차)

후아;; 요즘 너무 더운 날씨;; 다들 휴가기간이라... 휘트니스 센터도 8월 1,2일 휴가.. 일단, 어제, 오늘 이야기는 좀 있다 하고~~ 미뤄둔 포스팅 부터. 먼저 지난주 금요일
2016.07.29.+39일차
지난 금요일은 사업차 토요일 오전 일찍 경기도 안산에서 예정된 미팅 때문에 금요일 저녁에 형님이 있는 천안으로 출발~~ 가기 전에 오전에 운동까지 하고~~ 낮에 강스폰서님과 점심식사. 메뉴는 짬뽕밥. 먹고 저녁까지 식사대용 대체식으로 잘 먹고 눈바디까지 찍고, 저녁에 천안에 형님 집에 가니.. 치킨이 똭!! 형님이랑 둘이서 치킨 한마리 뚝딱 하고. 취침.... 2016.07.29.+39일의 결과 1) 체중 : - kg 2) 체지방률 : - % 3) 식단 : X 4) 운동 : ○ 5) 오늘의 느낌 : 약간의 유혹을 참지 못한게, 아직 한참 멀었나보다.
- 2016.07.30.+40일차 토요일은 아침부터 미팅하고, 오후 2시에 안산에서 진주로 출발. 미팅중에 레몬에이드 한잔, 내려오는길에 휴게소에서 두번 쉬면서 고로케 한개, 핫도그 한개. 그리고 집에와서 허겁지겁 집밥과 직접 갈아서 만든 팥빙수 한그릇~~ 2016.07.30.+40일차의 결과 1) 체중 : - kg 2) 체지방률 : - % 3) 식단 : X 4) 운동 : X 5) 오늘의 느낌 : 밥때 제때 못챙겨 먹으니까 집에 와서 허겁지겁.
- 2016.07.31.+41일차 원래 일요일은 기록 쉬는데, 작성 하다 보니 일요일 아침 식단 사진이 있어서 한장 아침 잘 먹고 나니 하루종일 배가 불러서. 점심 저녁은 식사 대용. 대체식
- 2016.08.01.+42일차 드디어 대망의 6주차 마무리(42일이면 6주 끝 맞나??) 이제 한끼 식단도 관리 시작. 아침 저녁은 식사 대용 대체식. 점심은 야채 비빔곤약
그리고 이어지는 인바디 결과
확실히 식단이 타이트 하지 않으니까 체중이 잘 안내려 간다ㅠㅠ 체지방률은 좀 떨어지는데;;; 이대로 가다간 근육돼지 될듯 그래서 운동은 이제 복합운동&유산소 위주로. 월요일은 30분러닝 한바퀴로 운동~~ 그리고 비교 눈바디
2016.08.01.+42일차의 결과 1) 체중 : 101.8 kg 2) 체지방률 : 19.3 % 3) 식단 : ○ 4) 운동 : ○ 5) 오늘의 느낌 : 이제 한끼 식단도 관리!! 두자리가 눈앞이다!!
- 2016.08.02.+43일차 오늘은 눈바디 사진 없이 식단만~~
아침 대체식 먹고 점심은 야채비빔곤약~~ 저녁은 굶음ㅠㅠ시간이 없어서ㅠㅠ - 오늘의 결과 1) 체중 : - kg 2) 체지방률 : - % 3) 식단 : ○ 4) 운동 : ○ 5) 오늘의 느낌 :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감량. 근데 배는 좀 고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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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는거 만다는거?
일탈은 달콤한것! 저도 이번휴가동안 나트륨 설탕 겁나 먹었지말입니다. ㅋㅋ 다른 사람들에겐 일상이 저희같으 조절하는 사람에겐 일탈이 되는 짜릿함 ㅋㅋ
ㅋㅋㅋㅋ6주동안 지켜봤는데 그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일하다보면 못먹는 것도 스트레스
@1759094233 30일은 오리고기, 31일은 족발이요^^외국 타지 생활..고생 많으시네요. 이제 음식보다 눈바디 사진에 놀라게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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