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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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숲의 요정의 속삼임 Magic

마법에 걸린 숲을 표현한 이 오르골을 통해 루즈는 요정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할 것입니다.
매직이라는 오르골은 참으로 독특합니다.
고전적인 인레이 기법을 통해 완성된 오르골 이지만 기존의 원목 오르골 이미지를 탈피하고
보기만해도 동화책에 나오는 귀엽고 신비로운 이미지가 딱 떠오릅니다.
매직이라는 제품은 오르골 문화가 성숙히 자리잡고 있는 유럽과 일본에서는 신랑이 신부에게 선물하는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선물이 아닌 특별한 선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딱 보아도 오르골을 잘 몰라도 여성분이 좋아할만하게 생기긴 했습니다. ^^
케이스의 소재는 마드로나 원목을 사용하였습니다.
151년 전통 스위스 Reuge (루즈)는 벤틀리나 마이바흐 등 최고급 명차 내부 대시보드등에 사용되는
고급 원목을 사용하기로 유명한데요. 마드로나 나무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명차는 재규어가 있습니다.
특히 재규어의 대형 세단인 S-Type 내장재 장식으로 많이 사용되곤 했습니다. ^^
앞서 루즈의 인레이 (아시아에서는 상감기법으로도 불립니다) 기법에 대해 간략하게 동영상으로
소개해 드린적이 있는데요.
루즈의 매직 오르골 역시 인레이 작업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해드렸던 영상이지만 다시한번 소개해 드립니다. ^^
루즈의 오르골 케이스 무늬는 페인트칠을 하거나 그런것이 아닙니다.
루즈의 장인이 원목 케이스에 무늬에 맞게 파내어 안에 다른 소재의 원목이나 황동 혹은 진주 조각등을
채워넣고 열을 가해 색을 구현해내는 방식으로 매우 어려운 작업입니다.
불의 온도와 굽기의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색을 잘 캐치하여 작업하며 또한 이러한 인레이 기법을
능숙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장인들은 전 세계에서 스위스 루즈에만 종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과 같이 루즈의 매직 오르골에 요정 그리고 나무 등을 표현해내기 위해 338개의 서로 다른 나무
원목 재료와 황동 그리고 진주 조각을 채워 넣어 100% 수공예로 만들어낸 작품 입니다.
사진처럼 자세히 보면 나무의 결이 느껴지시는게 보이나요? ^^
저게 나무를 채워넣고 불로 구워내어 색을 내었다니 정말 고도의 기술이 아니면 불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무늬가 없어 보였던 부분도 자세히 보면 물결무늬 처럼 모두 아름다운 무늬가 보여집니다. ^^
이것도 모두 페인트 작업이 아닌 열을 가하여 만들어낸 무늬 입니다.
케이스 내부를 보면 외부에서 보였던 귀여운 요정이 나무에 다소곳이 앉아 있네요. ^^
내부의 흰색 표면도 모두 꼼꼼히 작업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날개의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이러한 원색에 가까운 컬러도 모두 페인트칠이 아닌 인레이 작업을 통해
구현해냈다니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세히보면 요정의 날개 방향과 나무의 결이 일치하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최고급 오르골이라 그런지 꼼꼼한 디테일이 느껴집니다.
또한 매직 오르골의 특징은 옆면도 인레이 작업을 통해 그림을 내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케이스 윗면만 인레이 작업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매직은 특별한 오르골인 만큼
옆면에도 인레이 작업을 통해 아름답게 표현했습니다.
루즈의 오르골에 들어가는 모든 작은 부품까지도 모두 루즈에서 생산되는 100% 스위스 메이드 입니다
루즈는 150년이 넘는 기간동안 원가절감을 위한 타협은 절대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제 매직에 탑재된 오르골 무브먼트를 살펴보겠습니다.
무브먼트는 Movement CH 3.72를 사용하고 있으며 72노트에 3개의 멜로디 연주가 가능합니다.
36노트의 작은 무브먼트보다 풍부한 멜로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100% 스위스 루즈에서 제작된 무브먼트 입니다. ^^
Manufacture Switzerland가 자랑스럽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들어볼 멜로디는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3곡이 들어간 72노트 실린더 넘버 0029를 올려봅니다.
매직제품을 주문생산한다면 당연히 다른 멜로디도 선택 주문이 가능합니다. ^^
모차르트에 대한 소개는 이전에 소개해드렸었네요. ^^
실린더 0029에 들어간 멜로디는 모짜르트의
The Magic Flute (마술피리)
Petite musique de nuit (쁘띠 뮤직 데 느와)
Turkish March (터키행진곡)
입니다.
위의 세곡은 모짜르트의 가장 대중적인 곡이기도하고 가장 발랄한 명곡이기도 합니다.
마술피리의 발랄한 멜로디의 시작으로 중간의 쁘띠 뮤직 데 느와의 한박자 쉬어가는 멜로디 그리고
다시 힘차게 연주되는 터키행진곡은 언제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멜로디로 당신의 기분을 한층 더 Up
시켜 줄 것입니다.
많은 선진국에서는 오르골을 웨딩선물로 선택하는 것은 이미 그들의 특별한 결혼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당신의 동반자에게 조금 더 특별한 의미의 선물을 한다면 루즈의 매직은 어떨까요?
루즈의 오르골은 관리만 잘 된다면 반영구적으로 지속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평생 함께할 동반자와 함께 루즈의 매직 오르골도 우리 인생의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Where you believe there is magic...you will find it"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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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뻐요~^^
얼마에요?
안녕하세요 ^^ 매직제품은 72노트중에서도 약간 고가의 모델이라 500만원대 후반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위스 현지 루즈 매장가격과 거의 동일)
@Reuge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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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방랑자.
나는 혼자 산다. 혼자 산 지는 어느덧 6년이 흘렀고 나에겐 고양이 두마리와 개 한마리가 있다. 현재 사는 곳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이고 미국 소방화재 엔지니어 회사에서 도면 설계 디자이너로 일하고있다. 원래 전공은 건축인데 어쩌다보니 엔지니어회사에 와잇다. 그래도 하는일은 도면설계라 빌딩들을 맡아 하기에 같은 분류에 속해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바로 우. 리. 집. 나만의 공간. 아늑한 나의 집. 내가 사랑하는 고양이 두마리와 개. 이렇게 넷이서 함께 있을때 더더욱 행복한 우리만의 공간. 매일 함께 자고 함께 먹고 함께 음악듣고 놀고. 얘네때문에 돈을 버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 쩝. 최근엔 퇴근길에 페인트를 8만원 어치 사와서 이틀동안 페인트 칠만 했다. 새롭게 바뀐 분위기에 덩달아 기분좋은 우리 애기들. 셋이서 올망졸망똘망 참 잘내서 이쁜 내새끼들. 나의 취미는 캠핑. 혼자하는 캠핑을 주로 즐긴다. 혼자 일수록 진짜의 내 모습을 볼 수 있고 오히려 여럿일때보다 혼자하는 캠핑이 훨씬 값지고 즐겁다. 또 장비가 하나하나 늘어갈때마다 힐링되는 짜릿함ㅋㅋ 그나저나 사진은 너무 많은데 다 올리질 못해 너무 아쉽다ㅠㅠㅠ 차근차근 빙글스토리에 채워야지!!:)
2017년 주목해야 할 Hip-Hop, TOP 5
1. 창모 일리네어의 하위 레이블 ‘엠비션 뮤직’ 소속 창모!!! 그 외 엠비션 뮤직에는 김효은, 해쉬스완이 있습니다. 요즘 승승장구 중!! 비와이가 2017년 힙합 라이징 스타가 될 만한 랩퍼로 창모를 언급!! 대표 곡 “마에스트로” https://youtu.be/wMkdmElFLUw 2. 문명진 R&B의 최정상급 보컬 문명진의 새로운 싱글앨범 "옆으로 누워" 완전 취향저격!!! 피처링으로 하이라이트 레코즈 소속 레디(Reddy) !!!! 이 조합도 괜찮네?? 문느님 앞으로 완전 기대!!!! https://youtu.be/CTMkirwHXig 3. 비와이 x 씨잼 에이셉 타이와이(A$AP TyY) 와 작업한 ‘라이크미(LIKE ME)’는 각자 래퍼로서 음악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함. 리스너들을 위해 앞으로 많이 많이 한국힙합이 널리널리 퍼지길!! 뭐 굳이 설명이 더 필요없죠.... 요즘 진짜 리스펙! https://youtu.be/S3VtDUV3smY 4. 사이커델릭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튼”의 배경이 되기도 한 커크 킴(Kirk Kim)이 대표로 있는 본토 힙합 미국 캘리포니아주 컴튼시에 기반을 둔 사이커델릭!!! 아는 사람은 다 알죠? 싸이커델릭 레코즈 비지니스를 힙합 엔터테인먼트로 확장하여 한국에 진출!!! 이번 쇼미더머니 6 및 힙합신에서의 활약이 앞으로의 활동 기대!! https://youtu.be/JA1GAaJ_r5g 싸이커델릭 소속 라코! 최근에 나온 앨범!! 5. 오케이션 작년에도 SBS 가요대전에서 지드래곤, CL, 비와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 오케이션!! 진짜 이 형은 스웩~ 좋은 곡 너무 많지만 2분4초 부터 들어봐!! https://youtu.be/NAHigJCmVNo 박재범 - 뻔하잖아 (feat.Okasian) 2분 10초부터 들어봐!! https://youtu.be/X0PqkT_dnxs
콜드플레이(Coldplay) 필수정보와 추천곡
| 콜드플레이의 음악은 1~3집과 그 이후로 나뉜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3집까지 콜드플레이의 색깔은 잔잔한 피아노 사운드와 보컬의 우울한 목소리와 가성으로 대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집의 Yellow, Trouble, 2집의 In My Place, The Scientist, Clocks. 3집의 Fix You 등이 대표적이죠. 하지만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하며 음악적으로 큰 변화를 보여줍니다. 음악적 변화는 아티스트가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기도 하지만, 기존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하고, 기존의 확고한 자신의 스타일이라는 무기를 버리는 양날의 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4집 Viva la Vida가 발매되었을 때 실망한 콜드플레이의 팬들도 다소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고, 아티스트로서도 확고한 위치를 세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 1~7집> 4집부터 시작된 콜드플레이의 음악적인 변화는 그 이후로도 지속되었습니다. 4집에서는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에 가성의 멜로디 더하는 스타일을 버리고 밴드 악기의 비중이 크게 줄인 것부터 시작해, 6집에서는 Sky Full Of Stars에서 Avicii와함께 락음악과 하우스 음악을 결합하는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의 Something Just Like This라는 곡을 The Chainsmokers와의 콜라보한 것 역시 그 연장선으로 보입니다. 또한, 7집에서는 Hymm For The Weekend 비욘세와 함께 작업하며 힙합 비트를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콜드플레이의 음악적 변화를 요약하자면 브리티시 락의 정석에서 시작해 엠비언트와 오케스트라를 더했다가, 최근에는 EDM과의 경계를 허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 <콜드플레이와 U2. 콜드플레이는 초기에 U2와 많은 비교를 당했고, 실제로 크리스마틴은 U2의 보컬 보노처럼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콜드플레이가 성공하고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U2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콜드플레이 초기에는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라고 평단으로부터 평가, 혹은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라디오헤드와 유투의 아류로 비교당하는 것은 브리티시 락, 혹은 브릿팝을 하는 후발주자에게는 숙명 같은 태그일지도 모릅니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에 결성되었고, 2000년에 첫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브릿팝이 락음악계의 주류였던 90년대 초반을 지나고 그 위상이 매우 약해지던 시기인 만큼 너무나 커다란 밴드로 자리 잡은 라디오헤드나 유투, 트래비스등의 후속 주자로서 보이기 쉬웠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위의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U2의 보노처럼 되고싶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한편, 또 다른 영국 밴드 버브(The Verve)역시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The Verve의 The Bitter Sweet Symphony를 자신이 썼다면 이라는 워딩을 남기기도 했고, 함께 Bitter Sweet Symphony를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콜드플레이뿐만 아니라 킨(Keane), 뮤즈(Muse) 등과 같은 영국 출신의 밴드들 또한 데뷔 초기에 이 같은 평가가 마찬가지로 붙었던 것도 사실입니다.(크리스 마틴은 한 키보드 연주자에게 매료되어서 함께 밴드를 하자고 했지만, 그는 이미 준비하고 있는 밴드가 있다며 거절했습니다. 바로 그 키보드 연주자가 킨(Keane)의 팀 라이즈 옥슬리) 하지만 콜드플레이는 지속해서 앨범을 발매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거쳐 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보해 나가고, 음악적으로도 크게 성공함으로써 앞의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밴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와 유사한 밴드들> |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콜드플레이는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부부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종종 스타 부부로서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콜드플레이가 2집 활동을 하며 투어를 돌던 도중 기네스 펠트로가 콘서트를 관람하러 왔는데, 이때 백스테이지로 기네스 펠트로를 초대한 계기로 친해졌고, 이듬해인 2003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 발표를 하며 스타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10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낸 뒤 이혼한 상태입니다. 콜드플레이의 이해하는데 기네스 펠트로가 중요한 이유는 크리스 마틴이 작곡한 곡들 중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와 자녀들을 소재로 한 곡들이 다수 있기 때문입니다. Fix you의 경우는 부친상으로 힘들어하는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 위해 아버지 유품 중에 있던 오르간을 사용해 만든 곡이며(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Speed Of Sound는 딸인 애플 마틴이 태어났을 때 아빠가 된다는 경외감으로 인해 만들어진 곡입니다. Magic에서는 이혼한 이후의 심경이 드러나 있기도 하고 2015년에는 Everglow라는 곡에 기네스 펠트로가 코러스 보컬로 참여함으로써 여전히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콜드플레이의 명곡, 대표곡 last.fm과 apple music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순위를 참조해 그중 한국인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곡들을 선정했고,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셋리스트에 포함된 곡 위주로 콜드플레이의 너무나 많은 히트곡 중 추천곡 8곡만을 선정하였습니다. 1. Clocks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대표곡. 콜드플레이 특유의 몽롱한 피아노 사운드의 메인 리프와 함께 몽환적인 사운드가 일품이다. 2004년 그래미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기도 했다. 2. Viva la Vida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에 수록됨. 기존의 음악적 스타일을 크게 바꾼 모습을 보여주었다. 4집 때부터 참여한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의 영향으로 엠비언트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밴드적 사운드보다 스트링과 오케스트라가 적극적으로 사용되어 보다 웅장하고 밝아진 사운드를 들려준다. 기존의 팬들이 기대했던 서정적인 사운드는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이 같은 변화는 큰 성공을 거두고 그해 그래미 3관왕을 차지하게 해주었다. 3. The Scientist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곡으로 피아노 반주,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우울한 보컬 사운드로 곡을 진행하는 초기 콜드플레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앨범에서 자주 보여주던 크리스 마틴의 가성이 특히 인상적이다. 4. Yellow 처음 콜드프레이를 세상에 알린 곡. 1집 Parachutes에 수록되었으며 14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다른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피아노 사운드 없이 디스토션된 기타사운드와 정직한 리듬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브리티시 락 사운드를 들려준다. 5. Fix You 3집 X&Y에 수록된 곡.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부친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며 유품으로 남아있던 건반을 이용해 아내를 위로하는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6. Hymm For The Weekend 7집 A Head Full of Dreams에 수록된 곡. 힙합적인 비트가 인상적이며, 비욘세가 함께 참여했다. 7. A Sky Full Of Stars 6집 Ghost Stories에 수록된 곡. 스웨덴 EDM 아티스트 Avicii와 함께 작업하며 하우스 사운드를 결합하며 스펙트럼을 넓히는 모습을 보인다. Verve의 Bitter Sweet Symphony를 오마주 한 것으로 생각되는 뮤직비디오(링크)도 인상적이다. Verve의 원래 뮤직비디오(링크)가 우울하고 퇴폐적인 느낌을 밝은 버전으로 바꾼 것 같다 8. Paradise 5집 Mylo Xyloto에 수록된 곡.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엠비언트적 사운드가 더욱 강화된 모습이나 스트링의 활용, EDM을 연상시키는 베이스라인 등이 4집 Viva la Vida의 연장선으로 보이기도 하며, 드럼과 기타 등 기존의 밴드 사운드를 좀 더 조화시키는 모습도 보인다. "para-para-paradise"라는 가사의 코러스 부분은 웅장한 사운드 부분은 5집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사운드가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으로 생각되며, 공연시 주된 떼창 포인트이기도 하다 --------------------------------------------------------------------------------------------------------------------------------- 스쿨오브락 홈페이지 : schoolofrock.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choolofrock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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