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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뉴스] 바바 라만 : 샬케로 장기임대

샬케는 첼시 수비수인 바바 라만을 장기임대 하였습니다.
라만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51경기를 하였고, 첼시로 지난 8월 5년 계약으로 이적하였습니다.
라만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첫 데뷔를 하였고 23번 출전을 하였습니다.
라만은 독일로 돌아가 전 아우크스부르크 감독이었던 마르쿠스 바인지를 감독과 재회하게 되며, 마루크스 바인지를은 6월 샬케 감독이 되었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의역 및 오역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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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를 만난 라니에리의 격한 반응
이번 시즌을 앞두고 라니에리 감독은 기존 챔피언 스쿼드를 지키는데 온갖 노력을 쏟아부었습니다. 바디, 마레즈, 캉테 등 핵심선수들은 이적기간동안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며 잔류에 온갖 노력을 했죠. 하지만 캉테는 끝내 첼시 이적이라는 선택을 하고 맙니다. 라니에리 감독을 비롯해 많은 선수들이 캉테를 잡으려 애썼지만 막을 수 없었죠. 함께 큰 성공을 거뒀던 팀이지만 그 팀을 떠나 작년 10위했던 팀으로 이적한다는건 감독으로서나 동료들로서나 기분 나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갔을지는 터널캠에서 적나라하게 밝혀집니다. 경기장으로 나가는 도중 라니에리 감독을 영접한 캉테 ㄷㄷㄷㄷ 그리고 라니에리 감독의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눔시끼야' 이렇게 격한 반응을 보여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 첨에 불쑥 뒷덜미 잡길래 뭔가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옆에서 콘테는 이 상황을 다 지켜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멋적게 웃는게 오히려 훈훈한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 사실 어찌보면 어색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뭔가 재밌어요 ㅋㅋㅋ 경기전에 라니에리 감독이랑 만나서 뜨겁게 포옹하던데 같은 이탈리아 사람이라 타지에서 더욱 의지되는 사이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여튼 둘 사이가 여전히 훈훈하고 가까운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사실 캉테가 이정도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도 본인의 실력도 있지만 라니에리 감독이 능력을 극대화 시켜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레스터가 좀 처져있지만 둘 모두 올해에는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그땐 그랬지 (3) 주제 무리뉴 (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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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새로움으로 무장한 네 가지 축구화 ‘인크립션 팩’ 출시
아무도 몰랐던 퍼포먼스의 신세계를 구현한다 아디다스(adidas)가 새로운 디테일로 돌아온 축구화 컬렉션 ‘인크립션 팩(ENCRYPTION PACK)’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터들의 특권, 크리에이터만 아는 비밀’이라는 획기적인 타이틀 아래 재탄생된 업데이트 라인업은 시그니처 모델 네 가지. 지난 시즌 출시된 '버추소 팩'의 축구화보다 톤 다운된 컬러감과 모델별 각기 다르게 해석한 카무플라주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함을 갖춘 것이 메인 포인트다. 이번 컬렉션의 정식 발매는 오는 바로 오늘.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 접속해보길. 각각의 특징은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엑스 19(X 19)  극한의 얇기, 경량성을 갖춰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엑스 19(X 19)’. 선명한 네온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가미했던 전작과 달리 카키 컬러 베이스에 오렌지 컬러로 아디다스의 아이덴티티 3-스트라이프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어퍼 표면은 PU 필름 코팅으로 높은 내구성과 보형성을 실현했는가 하면, 리브 텍스처의 어퍼 구조로 탁월한 볼 그립성을 갖췄다.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한 최상위 버전의 모델로 꼽히기도 한다. 코파 19(COPA 19) 어퍼 표면의 특수 코팅을 강화해 발수성을 향상시켜 슈레이스 리스 모델 중 프리미엄 모델로도 꼽히는 ‘코파 19(COPA 19)’. 새로운 테크놀로지 퓨전 스킨을 채용해 뛰어난 피트성을 자랑한다. 메탈릭한 실버 배색으로 이번 팩의 테마 패턴인 카무플라주를 구현해 세련된 무드를 갖췄다. 네메시스 19(NEMEZIZ 19) 신축성이 뛰어난 텐션 테이프를 조합해 발을 튼튼히 고정시켜 민첩한 볼터치를 구현하는 ‘네메시스 19(NEMEZIZ 19)’. 아웃솔과 힐카운터 일체형의 스프린트 프레임 솔 구조가 보다 뛰어난 경량성, 높은 홀드감을 실현하며, 엑스 모델과 마찬가지로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해 재빠른 움직임을 구현한다.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웃솔과 어퍼의 돌기를 강조해 볼의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디다스 축구화 중 유일하게 하이톱 버전으로 출시되는 프레데터는 전작과 달리 뒤꿈치에 힐 컵을 더해 안정성을 부여했다. 밑창에 부착된 스터드마다 다른 모양으로 제작해 접지력을 배가시켰으며, 이로 인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토트넘도,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계속 울고 있었다"
상대 부상에 괴로워하며 그라운드 밖으로 나가는 손흥민. (사진=연합뉴스)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었다." 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은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괴로워했다. 자신의 태클로 인해 안드레 고메스(에버턴)가 발목을 크게 다친 상황. 레드카드를 받고 라커룸으로 향하면서도, 또 라커룸에서도 눈물을 흘렸다. 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토트넘-에버턴전. 후반 33분 손흥민이 고메스의 돌파를 백태클로 저지했다. 손흥민은 이내 손을 들어 자신의 파울을 인정했다. 하지만 고메스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하며 발목을 크게 다쳤다. 에버턴은 경기 후 "고메스가 오른쪽 발목 골절상을 입었다. 내일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상으로 봐도 꽤 큰 부상이었다. 하지만 토트넘도,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TV로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고메스의 부상은 운이 따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축구의 일부분이다. 일단 고메스의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손흥민이 나쁜 태클로 상대를 다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토트넘 동료 델레 알리도 같은 생각이었다. 알리는 "경기 후 라커룸에 갔을 때도 손흥민은 큰 충격에 빠져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고개도 들지 못했다"면서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내가 만난 가장 좋은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적으로 만난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 고메스의 부상 후 손흥민이 괴로워할 때도 골키퍼 조던 픽포드 등 에버턴 선수들이 손흥민을 다독였다. 또 포체티노 감독에 따르면 경기 후에도 주장 셰이머스 콜먼이 토트넘 라커룸을 찾아 손흥민을 위로했다. 에버턴의 마르코 실바 감독도 "손흥민과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좋은 선수인 것은 안다. 나쁜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그래서 라커룸에서도 울고 있었을 것이다. 의도가 없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프리미어리그 전설들도 손흥민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태클 후 옐로카드를 꺼냈던 주심은 고메스의 상태를 확인한 뒤 카드 색깔을 바꿨다. 마이클 오언은 SNS를 통해 "손흥민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다. 다만 지금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고메스의 쾌유를 빈다"고 말했고, 루이 사하 역시 "손흥민의 반응을 보면 분명 의도가 있었던 태클은 아니다. 수비수들이 상대를 다치게 하려는 태클도 종종 볼 수 있지만, 이번은 아니다.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개리 리네커도 "손흥민은 분명 흥분한 상태였다"면서도 "하지만 부상이 나오지 않았다면 퇴장도 없었을 것이다. 손흥민은 판정보다 부상 당한 고메스에게 더 신경을 썼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S.M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종민, 이민혁, 정종현, 김수현, 최준혁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종민, 이민혁, 정종현, 김수현, 최준혁은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In the NABBA Korea WFF Asia Open Classic, Mr. J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 model, Mr. sport model, Mr. classical model We participated in event.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キム・ジョンミン、イミンヒョク、ジョンジョンヒョン、キム・スヒョン、チェジュンヒョクは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の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に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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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중 이기는 와중에 코스타가 빡친 이유
어제 첼시가 레스터를 3:0으로 꺾은 경기에서 후반 중반 디에고 코스타의 이상징후가 포착됐습니다(또..?) 분명 스코어도 2:0으로 이기고 있는데다가 코스타는 1골까지 넣었던 상황인데 콘테 감독에게 강하게 불만을 표출합니다. 사실 이 안에는 굉장히 웃픈 정황이 있습니다. 경기 후 이 상황에 대해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만약 경기가 끝날 때까지 디에고 코스타가 뛸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코스타는 이 상황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합니다. 팀에게 있어서 코스타는 훌륭한 개성을 가진 선수 입니다. 만약 모든 경기에서 그가 끝까지 뛸 수 있다면 그렇게 할거에요." "우리가 오늘 위험을 안고 경기에 뛰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만약 코스타가 이번 경기에서 옐로 카드를 받았다면 다음 맨유 경기에는 결장했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나에게 있어 다른 경기보다 정말 중요했던 경기였습니다." 출처 http://metro.co.uk/2016/10/15/chelsea-manager-antonio-conte-explains-why-he-refused-to-subsitute-diego-costa-6194058/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 디에고 코스타는 자신이 이 상태로 계속 있다가는 또 다른 옐로 카드를 수집할 것이라는걸 직감적으로 알아챈 모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옐로 카드를 받을 행동을 하기 전에 빨리 교체 시켜달라는 사인을 보낸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경기에서 옐로 카드 받으면 다음 맨유 경기에 결장) 사실 디에고 코스타 성질 머리야 두말하면 잔소리죠. 지난 시즌 초 이미 비매너 플레이로 한차례 홍역을 겪었던 디에고 코스타였습니다. 히딩크 감독에 이어 콘테라는 조련사까지 만나게 되더니 이제는 자신의 성질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수준에 올라서다니.............ㄷㄷㄷㄷ 저렇게 썽내고 경기 끝나고는 다시 밝은 모습 보여주더군요 ㅋㅋㅋㅋ 본인의 성질머리를 자각하고 있었다는게 너무 웃프네요 ㅋㅋㅋ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