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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뉴스] 영원히 첼시에서 뛰고 싶은 미켈

Chelsea's John Obi Mikel keen to extend 10-year stay at Stamford Bridge
[첼시의 존 오비 미켈은 10년 더 첼시에서 뛰고 싶다]
존 오비 미켈은 첼시에 남을 것이며 자신의 자리를 위해 그리고 새로운 계약을 위해 계속해서 싸울 것이라고 말하며 그간 나돌았던 이적설을 전면 잠재웠습니다.
미켈은 중국의 몇 개 클럽과 연관되어 이적 루머가 있었지만 축구선수의 길을 첼시에서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미켈은 이브닝 스탠다드를 통해 “첼시가 우승하는데, 승리하는 것 등 얻을 수 있는 모든 포인트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가능하다면 빠르게 첼시가 챔피언스 리그에 복귀하는데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10년 동안 같은 훈련장과 같은 락커룸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첼시는 엄청난 클럽이며 또한 엄청난 구단주가 있습니다. 그들은 저를 가족처럼 대해줍니다. 이것이 제가 이곳에 남아야할 이유입니다.“
미켈은 10년동안 240경기를 치뤘고 이것은 첼시에서도 손에 꼽히게 오래 된 선수이기도 합니다. 1년 계약이 남았으며 새로운 감독인 안토니오 콘테에게 가치를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1년 계약이 남아있지만 이것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제가 이번 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새로운 계약을 할 수 있겠죠.”
“저는 항상 120%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경기이거나 벤치에 앉아있어도요. 저는 언제나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위의 모든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의역 및 오역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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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를 만난 라니에리의 격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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