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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크라컬러 #4. 조화와 균형의 그린,아이에게 협동심과 배려를!

그린 컬러는 명치와 흉선에 자리하고 있는 제 4의 챠크라인 가슴챠크라와 연관되어 있고, 가슴챠크라는 심장과 연결되어 있어 혈액순환을 관장합니다. 가슴챠크라는 주위의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에너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초록색은 긴장을 낮추고 심리상태에 균형을 이루며 감정을 진정시키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린에너지에 불균형이 생기면 피로감과 짜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초록색은

사랑과 봉사 , 배려, 인류애적 사랑을 의미합니다. 에너지가 긍정적으로 표현이 되면 감정의 균형과 안정, 협동심,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게 되지만 부정적인 경우에는 보수적이고 융통성 부족하며 소심하고 두려움이 많게 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컬러테라피-Green

그린은 성실하고 꾸준히 노력하며 도덕적인 색입니다. 그린컬러의 성실과 자제하는 능력은 자신의 인생을 즐기고 욕구를 충족하는데에 정신적, 물질적으로 안정되기 위함입니다. 그린 컬러는 판단을 바르게 하도록 도와주고, 다른 사람들과 이해하고 협력하는 속에서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Tip.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그린은 활동적인 에너지가 큰 색은 아닙니다. 움직임보다는 휴식과 충전의 상황에 더 어울립니다. 아이 방의 전체 톤을 그린으로해도 좋고 작은 소품들로 생기를 주어도 좋습니다. 가족 공동의 휴식 공간인 거실을 그린으로 해도 좋으나, 인테리어로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색이라면 크고 작은 식물들을 곳곳에 배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린, 당신의 삶이 사랑과 조화 속에서 편안할 수 있길 컬러테라피/ 색채심리에 대한 제 콜렉션은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260838 입니다. 팔로우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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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물과 오일로 초간단하게 만드는 워터캔들!
얼마전에 올린 워터캔들에 관련된 카드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으셔서 https://www.vingle.net/posts/1480296 후속으로 워터캔들 만드는 D.I.Y영상을 더 첨부해봅니다. 제가 전에 올렸던 워터캔들은 시중에 워터캔들이라고 판매되는 캔들용액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이번에 올린 자료는 그것보다 더 저렴하게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보는 워터캔들이에요! 참 쉽죠잉?! 재료는 장식용비즈와 유리컵 플라스틱 Pet병, 초심지, 물, 오일, 가위 입니다. 이렇게 보면 많은거 같지만 필요한건 물과 오일 오일도 어디에 보면 램프용 오일이라고 쓰여있는데도 많지만 그냥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오일, 카놀라유 등 집에 있는 식물성 오일들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투명한 액체캔들은 심심하다. 이쁜 색을 넣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동영상 클릭! 간단하게 만들어보는 워터캔들 참 쉽죠? 색소를 넣음 저렇게 이쁜 색도 낼 수 있습니다. 색소도 그냥 식용색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큰 재료도 필요없고 초간단하게 만들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워터캔들 한번 직접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캔들을 켜지않아도 장식효과로도 탁월한 워터캔들 만들기 안에 무엇을 넣어 꾸미느냐에 따라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꾸미기좋은 워터캔들이에요.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제 생각에는) 산호초와 조개와 자갈 등으로 꾸미는 바다모습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냥 심플하게 꾸며도 이쁘고 아래 동영상처럼 꽃을 넣어도 화사하고 예쁘네요. 꼭 초를 켜지 않아도 평소에 그냥 두어도 장식효과가 좋은 워터캔들 만들기 동영상보고 따라하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요! 주위에 있는 여러가지 재료들을 활용하면 좋을 것같아요. 저는 집에 있는 피규어나 나노블럭을 이용해서 한번 귀여운 캔들을 만들어볼까합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어도 너무 즐거울 것 같아요~ 다음엔 제가 직접 한번 만들어서 올려볼게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보는 액체캔들 은은한 분위기까지 굿이에요! 저도 집에 액체캔들 용액 남아 있는 걸 다 사용하면 저렇게 간단하게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한 번 만들어볼까해요. 이쁘게 만들어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DIY와 수공예품들을 모아놓은 콜렉션들이에요. https://www.vingle.net/collections/2213203 공감/클립/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매달린 건 립살리스들🌱 그러니까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서울에는 사람 가족은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산소를 뿜어내고 있는 아주 싱그러운 식구들이 있거든요. 바로 식물 친구들🌱 매달린 아이가 하나 늘었어요. 호야 수태볼🌱 비록 이들 모두와 함께 겨울을 나고자 하는 나의 의지는 의심할 나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사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테니, 이 아이들이 나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증명 사진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시겠어요? 제 식구들이에요 *_* 오리발시계초 /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칼라데아 스트로만테 멀티칼라 / 마란타 무늬 홍콩야자 / 엔조이 스킨답서스 호야 카이라이 / 신홀리 페페 필로덴드론 버럴막스 (바리에가타) / 무늬 싱고니움 몬스테라 아단소니 / 크로톤 바나나 피토니아 레드스타 / 수박 페페 알로카시아 블랙벨벳 / 제라늄 (디컨 문라이트) 타이거 베고니아 / 스틸리디움 데빌레 칼라데아 마코야나 / 아글라오네마 스노우사파이어 무늬 아이비, 수성 아이비 / 스파티필름 블루스타펀 고사리 / 몬스테라 칼라데아 진저 / 아글라오네마 지리홍 수채화 고무나무 / 아펠란드라 천사의 눈물 / 아비스 피쉬본 / 히메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 알로카시아 제브리나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 호야 나폴리나이트 페페 / 몬스테라 2 마블 스킨답서스 / 깻잎 (대표) 바질 (대표) / 몬스테라 3 몬스테라 4 / 거북 알로카시아 무늬 몬스테라 1 / 베고니아 신밧드 몬스테라 5 / 호접란, 방울 토마토 푸테리스, 개운죽 러브체인, 스킨답서스와 수박페페, 플로리다 옐로우 고스트 디시디아 화이트, 디시디아 드래곤 제이드, 수염 틸란드시아 헤헤 사실 요 증명사진은 일주일 된 것인디 이 이후로도 식물이 두 아이가 더 늘었지만 고건 더 자라면 보여드릴게요 헤헤 지금은 그냥 애기들이라👼🏻 대신 며칠 전 너무 예쁘게 해를 받고 있던 천사의 눈물 너무 아름답쥬! 머리가 쑤시방탱인데도 너무 예뻐ㅜㅜ 그리고… 곰팡이의 공격으로ㅜㅜ 큰일날 뻔 했던 호접란과 함께 합식돼있던 호야를 요렇게 수태볼로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_* 너무 귀엽죠! 호접란들은 이렇게 하나씩 새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구(*4) 아. 예쁜 화분들에 분갈이도 (며칠 전에) 해줬어요! 예쁘죠! 저는 이번 가을 겨울에 옷 한 벌 사지 않았는데 식물들한테는 옷을 자꾸 사다줍니다 흑흑 니들이 예쁘면 나는 좋아… 게다가 과습이 겁나서 토분들로 조금씩 이사시키는 중이에요. 참! 얼마 전엔 크로톤 바나나에 꽃(이라기에 너무 하찮지만 귀여운 꽃!)이 폈는데, 그래도 꽃이라고 꿀을 달고 있는데 그 꿀이 너무 상큼하구 달아서 어찌나 대견한지! 이게 꽃이라니 저게 꿀이라니 너무 귀엽죠! 암튼 요 정도로 소개를 끝내봅니다. 너무 큰 여인초는 헤헤 찍기 힘드니까 전에 찍어뒀던 걸로 대체할게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올리고 보니 새 잎이 쫙 펼쳐졌는데 미안해서 그냥 지금 찍어서 더해봅니다 훗훗 무려 1분 전에 찍은 따끈한 사진! 휴 이렇게 소개가 끝났네요 애기들 빼구 *_* 여러 개인 아이들은 대표로 한 놈만 찍었구 몬스테라는 여러 개지만 다들 크고 다르게 생겼으니 다 찍었습니당 훗훗. 찍고 보니 상추는 안 찍었지만 베란다 나가기 너무 귀찮아서 그만… 이 아이들은 모두 방에 함께 있는 룸메이트들이랍니다 껄껄. 내방인지 얘네방인지🤦🏻‍♀️ 요즘 테레비 볼 시간도 없어요 얘네 수발하느라… 그럼 저는 또 애들 상태 살펴보러 갈게요 며칠 전에 응애를 발견해서 제가 지금 너무 슬픈 상태거든요ㅜㅜ 응애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