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tlsdn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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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토드 스나이더를 모르는 자 모두 유죄

죄송합니다 제목이너무 자극적이였나요?^^;; 그만큼 지금 패션계 사람들의 입에 가장 자주 오르내리는 핫한 디자이너입니다. 토드 스나이더는 랄프로렌과 토미 힐피거의 뒤를이을 아메리칸 캐쥬얼의 샛별! 사진은 이번 F/W컬렉션입니다 인터뷰내용중 재밌는내용이 있어서 소개해볼게요 질문자Q: 이탈리아나 프랑스같은 유럽의 남자들은 미국 남자들이 옷을 못입는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토드스나이더A: 글쎄. 확실한건 미국 남자들보단 아시아 남자들이 더 옷을 잘입는단거다 아시아 남자들이 뉴요커보다 더 뉴욕 감성을 표현해내는 것 같은 느낌. 물론 옷잘입는 내 뉴욕 고객들은 예외다(웃음) "미국남자들은 패셔너블해보이기 위해 애쓰지 않는데, 그게 바로 아메리칸 스타일의 핵심이다" 그렇습니다 마지막 말 처럼 아메리칸 캐쥬얼은 자연스러운것이 핵심이였군요 저는 사실 처음엔 사진속 차림들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습니다 토드 스나이더 가 그렇습니다.
dltlsdn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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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8 바지제질을 뭐라고하죠?
읽어주신분들 모두감사합니다 이번에 포스팅한 패션이 요즘 트렌드도 아닌것같고 지루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하지만 핫한 디자이너인건 확실하니 안목넓힌다 생각하고 봐주세요~
푸근한 인상이네요 ㅎㅎㅎ
평범해보이는데 제 눈에는 안보이는 뭔가가 있나보네요 ㅎㅎㅎ 역시 내공이 중요
ㅡ흠 저는 삘이 팍 오는게 아니였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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