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WOWTV
10,000+ Views

생동감이 넘치는 당구

3 Comments
Suggested
Recent
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디테일하네요 굳굳:)
너무좋아용 ㅎㅎ
사기당구! 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연초 회식 후 당구장 기본 길만 알고 치자!
남자직원이 많은 회사라면 회식후 당구장은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당구를 못쳐도 일단 모두가 간다면 따라가서 구경이라도 해야할텐데 그래도 구경을 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알고서 같이 치는게 좋겠죠? 당구는 많이 쳐봐야 알지만 기본적인 길만 익히고 있다고 해도 지인들이 당구장에 갔을때 함께 칠 수 있겠죠? 지금부터는 당구에서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3가지 포지션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 포지션 < 뒤돌려치기 (파이프 앤 하프), (우라) > 공이 거의 일직선인 경우에 많이 치는 3구 포지션 입니다. 흰색 공의 당점은 오른쪽 노란공의 왼쪽을 쳐서 왼쪽 긴쿠션 - 윗 짧은쿠션 - 오른쪽 긴 쿠션후 빨간공으로 가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두번째 포지션 < 안으로 돌리기 (오마오시) > 당구를 치신다는 분들은 대부분이 알고 잘 치시는 포지션 입니다.흰색공의 1적구를 노란색으로 할때 공의 당점은 왼쪽입니다.왼쪽으로 왼쪽을 맞추며 위쪽 짧은 쿠션 - 왼쪽 긴 쿠션에 맞고빨간색 공을 맞추는 2쿠션 입니다.글보다는 동영상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번째 포지션 < 제각 돌리기 > 3구에서 많이 치는 포지션이지만 4구를 칠때도 많이 응용해서 칠 수 있는 포지션 입니다. 흰색공의 1적구를 빨간공으로 잡을때 흰공의 당점은 오른쪽을 주고 빨간공의 오른쪽을 쳐서 위쪽 긴 쿠션 - 오른쪽 짧은 쿠션 - 아래쪽 긴 쿠션 후에 노란색 공을 맞추는 3쿠션 포지션 입니다. 제각 돌리기 역시 동영상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당구는 신사의 게임이자 정숙의 게임, 하나의 스포츠 입니다. 당구를 칠때는 정숙하게 신사답게 또 스포츠맨쉽을 가지고 쳐야 합니다. 모두들 당구의 재미에 빠져서 하나의 취미를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등고래를 파고든 500kg 어망을 잘라주려 했더니.jpg
혹등고래 몸에 딸려가는 어망 (저게 다가 아님) 혹등고래뒤가 자기몸을 휘감고 뒤까지 이어진 어망을 끌고다님ㅠㅠ 어망 닿은 부분에 상처나고 있음ㅠㅠ 다이버들 2명이 다이버장비 재정비하고 칼챙겨서 본격적으로 물속으로 뛰어듦 두껍기도해라ㅠㅠ 이럴 순간마다 의사소통 할 수 있다면 하는생각이 간절해짐. 너 헤치는거 아니야 말해주고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꼬리 지느러미 뒤로 이어지는 뿌옇고 긴연기 보여? 어망임ㅠㅠ 더 깊이 들어가는건 다이버들한테 위험해서 일단 올라감 혹시 몰라서 장비 착용한채로 지켜보고 있는데 뒤쪽 어망이 이렇게 생김ㅠㅠ 이게 500kg 어망 500kg를 달았다지만 바다 생물이랑 속도가 같을 수가 없지ㅠㅠ 근데 뒤에것만 떼면 몸에 달린게 계속 상처를 낼 수 있으니 최대로 힘내서 혹등고래 꼬리까지 따라잡고 다리로는 계속 헤엄치며 엉켜있는 부분 잘라냄 엉킨부분을 잘라내니 스윽- 하고 몸에서 떨어지는 어망 꼬리에 걸려 떨어지지 못한부분은 다이버가 칼로 제거 1시간 반ㅠㅠ 두명이서 혹등고래 몸크기, 헤엄치는 속도에 맞추며 1시간 반동안 잘라냈고 혹여나 또 다른 생물들이 피해입을까 어망뭉치를 배로 끌어올리는 다이버들 이 문장만 다들 반복해서 말함. 어망 사용했으면 뒷처리 잘하라구!!! https://youtu.be/GK-XoCXFN6o 버려지는 어망이 바다쓰레기의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다큐 생각나네요 제발 제대로 좀 처리하길 !!!
파이브&하프시스템 단장단
당구대를 4등분했을때 수구수는 20,15,10이 된다 20에서 마주 보이는 20를 맥시멈으로 보내면 거우 코너를 돌아나온다 위의 그림에서는 ¼된 당구대를 모두 두배로 키운형태여서 수구수를 두배로 하여 40,30,20으로 된다 그리고 그사이는 35,25가된다 그리고 제1쿠션과 제3쿠션수는 각각 10,20,30,40으로 된다 그리고 계산방법은 파이브엔하프 시스템과 같이 수구수-제3쿠션수=제1쿠션수 이다 그림은 수구수 40에서 제1쿠션 20으로 투팁으로 보내면 제3쿠션 20으로 보낼 수 있다 수구40에서 10으로 보내고 싶으면 제1쿠션 30으로 보내면 된다 그런데 이때는 거의 수직에 가까운 각이므로 투팁이상으로 큐를 수평을 유지하여 보내야한다 이경우는 투팁으로 부드럽게 굴리면 된다 그런데 공을 맞추어 비껴치기형태의 공일경우 제1쿠션을 5정도 늘리고 회전을 맥심으로 보내도 같은 곳으로 보낼 수 있다 그리믜 경우 25정도에 오면 되는공인데 수구 30에서 제1쿠션 5를 투팁으로 보내도 되지만 10정도에 맥심으로 보내는 것이 더 쉽다 이공도 제3쿠션 30정도에 오면 되는공인데 수구의 위치가 30 이므로 제1쿠션 0으로 보내야 하나 조금 두껍게 맥심회전으로 5정도에 보내면 쉽게 득점이 가능하다 공을 얇게 맞추면 변화가 심하여 반정도의 두께로 보낼 수 있으면 공의 변화를 최소화 하면서 득점확률도 높일 수 있다 이공의 겸우 제3쿠션이 20정도이고 수구의 위치는 30이므로 제1쿠션 10으로 보내야하나 5정도를 더한 15에 맥심으로 보내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같이 빗겨치기 3쿠션에 파이브엔하프시스템 단장단이 활용도가 높고 특히 가장 변화가 작은 맥심회전을 활용하면 득점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짧은 뒤돌리기 기본정석
새로운 유튜버를 발견했다. 그동안 수백개의 시스템과 강좌를 정리했는데... 이런 강좌는 처음이다. 밀당당구TV에서 전하는 숏앵글아웃사이드 시스템이다. 내용이 너무 간단해서 위의 그림 하나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 정말 특이하다. 1) 조건 숏앵글이므로 3쿠션이 반쪽에서만 이루어진다. 그리고 기울기 6라인 안쪽에 3개의 공이 배치되어 있을 때(수구 백구) 2) 스트록은 가속리듬(밀어치기)을 사용한다. 그렇다고 너무세지 않게 3쿠션이 먹을 만큼 3) 두께는 수구와 1적구의 기울만큼의 두께 현재 기울기가 6정도되므로 6/8두께 4) 당점은 3쿠션의 위치 1당점 ( 1시방향 3팁일수도 있고, 중단 1팁일 수도 있다. ) 그리도 대각선 1팁일 수도 있다. 이것은 공을 치면서 확인해야 함 그런데 기울기가 4에 가까울 수록 키스발생이 우려된다. 이때는 예를 들어서 기울리가 5일 때 여기서 4를 빼면 1이 되고 1/8두께 에 등속리듬으로 보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기우릭가 7이상일 경우는 모두 7로 생각하여 샷을 해도 된다. 마지막으로 상단의 0과 1은 공이 그 부분을 맞을 경우 당점에 1을 더해주고 만약 0이하를 맞을 경우는 약간의 역회전을 사용하라는 의미이다. 연습해서 나만의 무기가 될 경우 그 파괴력은 무시무시할 것 같다.
20이내에서 적용되는 5시스템
당구 3구 유용한 시스템 이 곳에는 그렇게 유명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1. 팡이브엔 하프 시스템에서 수구의 위치가 20이하일 경우 1쿠션 5를 보고 10시나 2시방향으로 부드럽게 보내면 수구 위치로 돌아나오는 성질이 있다는 것 입니다. 앞의 이론에 연결해서 만약에 3쿠션 위치가 수구보다 멀어져 있을 경우는 그 거리의 반 만큼만 기준점 5에서 내려치면 됩니다. 반대로 3쿠션의 위치가 그림처럼 내려가 있을 경우는 그 거리의 반만큼 기준점 5에서 올려치면 됩니다. 그림에서 16-10=6은 앞자료 것으로 무시하세요. 2.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을 이용할때 3뱅크샷의 경우 강한 샷이 필요한경우는 5정도 더 길게 보정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빌리아드 티브어서 산체스도 소개한 3뱅크샷 수구가 그림처럼 장쿠션에 붙어있는 경우 유용합니다. 그림과 같이 3쿠션의 떨어진 거리의 반 정도를 포인트를 보고 4시방향으로 부드럽게 보내면 정말 정확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4. 김철민 프로이름을 따서 철민시스템으로 불리는‥ 수구수와 제1쿠션수 제3쿠션수를 기억해두면 좋겠습니다. 수구수와 제3쿠션수를 합하여 제1쿠션수를 정하여 맥심역회전으로 되돌아나오게 보냅니다. 5. 일명 리버스엔드라고 불리우는 파이브엔하프시스템에서 장장으로 들어오는 각 위 그림에서 보듯이 현실성 있는 수구범위가 40-50입니다. 그리고 적용가능한 제1쿠션 범위는 40-60이고 적용가능한 2쿠션은 0-10사이 입니다. 그렇다고 우숩게보면 안됩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이런 포지션 많이 접해봤을 것입니다. 물론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이나 플러스 투 시스템도 활용할 수 있지만 이 이론을 이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제2쿠션 수가 포인트당 5임을 꼭 기억해야겠죠♡ 로드리게스는 현재 활동중인 선수입니다. 꼭 이런 형태의 배치일 경우 시도해보면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쿠드롱이 즐겨치는 노잉글리시 3뱅크샷 파이브엔하프시스템으로 늘어지는 각이라 어려울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성원선수가 알려준 비법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각을 만들기위해서 역회전 끌어치기 타법을 활용하여 ⅓이상의 두께로 끌어친다 클럽에서 여러번 연습을 해본결과는 신기하게 들어간다는 것 의심하지 말고 생각보다 조금 더 두껍게 보내도 됨 LG U+대회 참가때 프로선수께 지도 받은 대회전 이런 종류는 상당으로 얇게 치든가 하단 클어치기를 활용해서 조금 두껍게 치든가 둘 중하나인데 좀 멀리 있을 경우는 얇게치는것이 어렵기 때문에 끌어치기를 활용한다 주의할 사항은 마치 끌어친다는 생각으로 샷을 해야 성킁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브롬달선수의 2뱅크샷 키스가 날것 같은 포지션인 경우 한단 당점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보내면 여지없이 성공♡ 황득희선수의 감각적플레이 9시방향 1팁 1/2 두께로 죽여서치는 타법으로 보내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 상단 2팁을 줄경우는 짧게 떨어지고, 두껍게 상단으로 밀어치면 훅이 발생해서 대회전처럼 길게 돌아나가게 된다. 두께와 당점이 주요하다 하겠다. 2쿠션 뱅크샷의 유용한 시스템으로 대칭모양으로 팁만 잘 조정하면 된다. 그리고 다음 화면은 1:2의 비율로 들어가는 2뱅크샷의 형태로 0팁, 2팁, 3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유용한 시스템이다. 꼭 기억해서 실전에서 꼭 사용해 보시길..
배우 양조위에 관한 여섯가지 사실들
1. 양조위는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도박꾼인 아버지가 집을 떠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때문에 그는 중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했다. 양조위는 그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고립된 삶이었지만 연기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2. 양조위는 특이한 계기로 배우가 됐다. 1980년, 그는 배우 지망생 친구의 부탁으로 홍콩 민영 방송국 TVB의 배우 양성반 오디션에 따라 갔다. 거기서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만 캐스팅됏따. 이런 우연한 일로 양조위는 중화권 최고의 배우가 되었다. 참고로 캐스팅에 떨어진그 친구는 또 다른 중화권 최고의 배우겸 감독인 주성치. 3. 양조위는 청각장애인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9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청각장애인 ‘문청’역을 연기했는데,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4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전 세계의 이름을 알린 그는 오우삼, 왕가위 등 또 다른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4. 양조위는 왕가위 감독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다. 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1990)>, <동사서독(1994)>,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화양연화(2000)>, <2046(2004)>, <일대종사(2013)>에 출연했다. *<아비정전>에선 단 한 신만 등장함. 참고로 왕가위의 다른 페르소나로 故장국영이 꼽히는데,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만약 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이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감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5. 양조위는 중국에서 ‘영제’ 즉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 제53회 칸영화제에서 <화양연화(2001)>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색,계(2008)>로 다시 한번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양조위는 때론 선한 역할을, 떄론 모두의 표적이 되는 냉철한 인물을 맡는 등 연기 변신을 소홀히하지 않는다. 때문에 중화권은 물론 전 세계 외신이 그의 연기를 두고 “완벽에 가까운 경지”라 평한다. 6. 양조위는 2008년, 19년 동안 열애한 유가령과 결혼했다. 결혼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참고로 둘 사이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다. 1990년, 홍콩 영화계는 삼합회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촉망받는 배우였던 유가령은 삼합회가 자금을 댄 영화에 출연하기를 거절했다. 그러자 유가령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당했다. 끌려간 그녀는 각종 협박과 능욕을 당했고, 조직원들에게 나체 사진이 찍혔다. 양조위는 이런 소식을 <아비정전> 촬영 중 듣고, 곧바로 촬영장에서 나와 측근을 동원해 유가령을 구출해 냈다. 그 다음엔 그녀를 간호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 유가령이 일부러 거리를 둬도, 12년 동안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했다고. 그러던 중 또 일이 터졌다. 바로 사건 후 12년이 지난 2002년, 홍콩의 한 연예 잡지가 ‘강제로 찍은 누드 사진’이란 제목으로 유가령의 나체를 공개한 것. 이 사진은 파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양조위가 결국 유가령에게 등을 돌릴 거라 생각했다. 유가령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연 양조위. 그는 회견장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유가령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많은 이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양조위에 관한 여섯 가지 진실을 살펴보았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는 양조위. 그의 차기작이 매우 기대된다. 출처ㅣ클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