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kin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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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은 개뿔!

오랜만에 외식이니 맛있는걸 먹어야겠지?
열심히 맛집을 검색했다.
그렇게 2시간을 달려 지방에 한 맛집으로 향했다.
더운 날씨에 1시간을 대기하고 자리를 잡은지 30분 후,
드디어 등장한 음식!
비쥬얼은 훌륭했다. 맛도 훌륭하겠지?
음식을 크게 한 수저 떠서 나의 입으로 가져갔다.
하나, 둘, 셋, 넷...
씹으면 씹을수록
배신감과 분노만이 날 지배했다.
C8!
맛집은 개뿔!
" 블로그 너무 믿지 마세요.
맛집은 역시 지인을 통해 알아보세요.
블로그 보고 신나서 가면
당신도 행복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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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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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검색에 나오지않는 집이 진짜 맛집이라고 하더군요
제일 멍청한짓이 블로그 따라 다니는짓...
방송도 마찬기지요
옥천냉면 절대로 비추입니다. 한젓가락 먹은후 나왔어요 두명이서요
맛집 검색은 독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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