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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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간단한 멕시코 요리, 파히타 fajita

재료: 돼지고기 갈은 것, 파프리카, 버섯, 마늘, 토마토, 양파, 양상추, 토마토, 옥수수콘, 또르띠야 * 마늘, 파란고추 아주조금, 양파, 파프리카, 버섯 -> 모두 슬라이스 해둡니다 * 토마토 잘게 썰기, 양상추도 잘게 뜯어놓기 1. 돼지고기는 소금후추로 밑간을 해둡니다. 올리브유에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고추를 넣고 볶습니다 (고추는 조금만 넣어도 확 매운 맛이 올라오므로 조금만 넣어요.) 2. 돼지고기를 볶습니다. 3. 거기에 양파와 파프리카, 버섯도 넣고 볶습니다. 소금후추를 뿌려 완성. 4. 또띠야는 기름을 살짝 두른 후라이팬에 앞뒤를 살짝만 구워줍니다. 5. 테이블세팅: 개인 접시, 또띠야, 토마토, 양상추, 옥수수, 3번에서 완성된 '속'. 6. 각자 또띠야에 원하는 재료를 넣고 싸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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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삼
낮삼이 뭐냐구요? 그냥 대낮에 베란다에서 구워먹는 삼겹살이 낮삼입니다 ㅋ 어버이날 음식 준비하느라 수고했다고 와입이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먹는걸 허 해줬답니다. 와입이 캠핑 테이블에 세팅을 해주셨습니다. https://vin.gl/p/3706651?isrc=copylink 반은 수육을 하고 반은 오늘 궈 먹을겁니다. 냉동실에 있던 고기를 미지근한 물에 설탕을 넣고 해동해서 먹을겁니다. 15분 정도 해동했던것 같아요. 아따 생삼겹처럼 보이네요 ㅋ 파 아니죠. 네, 달래 맞습니다. 마트갔다가 조만간 삼겹이랑 같이 궈 먹으려고 데려왔는데 시간이 빨리 왔네요 ㅎ. 지난달인가 안싸우면 다행이다에 쯔양이 나왔을때 달래를 삼겹살이랑 같이 구워서 먹는게 왜그리 맛나 보이던지요. 그래서 오늘 해먹어봤는데 와우 강추 강추... 대낮에 베란다에서 아이들이랑 음악 들으면서 달래삼겹에 와인 한잔하니 꼭 캠핑온것 같네요. 와입은 오늘도 요거트로 점저를 해결하시네요. 와 근데 저 삼겹 남길줄 알았는데 다 해치웠어요 ㅋ 삼겹이랑 달래 꼭 한번 같이 궈 드셔보세요. 맛있어요. 낮술이 저녁으로 이어집니다 ㅎ. 구미호 릴렉스 비어 삼겹살 먹고 마시니 상큼한 레몬향이 더많이 느껴지네요. 예전에 후배집에서 구미호 IPA 맛본적이... 어번 래빗 바이젠은 좀 싱거운데요. 음, 뭐랄까 라거 + 바이젠 느낌이랄까... 아, 일욜 대낮부터 시작해서 맥주까지 마셨는데도 아직 해가 안떨어졌네요 ㅋ
[가로수길 맛집] 시끌벅적 인기많은곳, 그릴파이브 타코 (Grill5 Taco)
운동하려고 꼬물대다가 보니까 예전에 찍어둔 사진이 있길래, 자기전에 올리면서 셀프 고문 ^^;;; 가로수길에서 타코/퀘사디아로 꽤 유명한 '그릴파이브'에 다녀왔던 날의 사진이에요! 김치 퀘사디아랑, 뭔가 치킨이었나.. 들어갔던 브리또를 시켰던 것으로 기억. 이게 아마 올 초 겨울이었는데요. 가게 안에서 먹고갔는데.. 음... 1. 일단 자리가 너무너무 더웠음... 난방기 바로 앞에 있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과하게 더웠어요 ㅠㅠ 2. 음악이 좀 많이 시끄러웠음......... 이 두가지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반면 부리또랑 퀘사디아는 둘다 맛 괜찮았어요. 아무래도 타코랑 퀘사디아는 간편하게 먹기 딱이죠! ^^ 그리고 여긴, 가게에서 먹고갈 경우 나초칩이 무한리필이라는 점~ 그치만 아무래도 음식 먹다보면 많이 못먹게 되더라구요. 일전에는 여기서 퀘사디아랑 부리또 포장해서, 한강공원 걸어가서 먹었었는데 그것도 꽤 괜찮았던 것 같아요 :^) 다만, 요새는 가로수길에 바토스도 생긴 관계로...!!! 멕시칸 음식이 땡긴다면 저는 개인적으론, 그릴파이브보다 바토스를 선택할 것 같기는 해요 ^^; 그치만 굳이 구분하자면 바토스 타코는 약간 퓨전의 느낌이 더 강하다는거...? 메뉴는 대부분 10,000원 이하입니당~ 얼마 안되어보이는데 은근 배불러요! * 위치: 가로수길 페이퍼가든 알로 바로 옆건물. 메인거리 아니구, 에이랜드 나오기 직전의 왼편 골목! 부첼라샌드위치 있는 바로 그 골목으로 좌회전해 들어오시면 나와요~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