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onair
2 years ago10,000+ Views
매 시즌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앞에 등장하는 수 많은 디자이너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자극 요소들을 몽땅 데려오는
#메종마르지엘라 컬렉션을 만나 볼게요.
얼마 전 파리에서 선보였던 2017 S/S 남성복 컬렉션에서는 꾸민 듯 안 꾸민듯
존 갈리아노만의 특유 테일러링이 매력적이었어요.
반면 2016 S/S 여성복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 쿠튀르 요소가 풍성 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시즌에 마음을 빼앗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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