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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빛나게 하는 사랑 5계명

1. 미리 읽지 말자.
"이런 타입은 피하는게 좋다"는 낭설을 믿어버리거나 "그 사람 술버릇이 나쁘대"라는 친구의 한마디에 간단히 포기해 버린다. A에게 맞는 남자가 B에게도 맞는다고 단정할수 없다. 상대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면 사랑도 달라진다.
2. 시뮬레이션을 하지 말자.
만남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다. "이럴 때는 이렇게 해야지"너무 따지고 너무 계획하면 애드리브로 대처하지 못한 사소한 해프닝도 '쇼크'가 된다. 점점 더 사랑에 대해 겁을 먹게 되고, 모처럼 타오른 사랑의 에너지도 시들해지고 만다.
3. '감'으로 사랑하자.
사랑을 내맘대로 컨트롤하려는 것은 과욕일뿐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고 진심으로 바란다면 잘될 수도 잘못될 수도 있는 눈 앞의 사랑에 과감히 베팅을 하면 되는거다. 머리를 굴릴수록 사랑은 더 어려워진다.
4. 끝난 사랑을 욕하지 말자.
어찌 됐건 내가 선택한 사랑이였고 그의 마음이 변한 걸 알아채지도 못한 것도 나 자신이다. 둘이 어떤 관계를 만들어 왔는지 어떤 사랑이였는지 생각하는 게 훨씬 생산적이다. 어느새 '그를 진심으로 좋아했고 좋은 경험도 되었으니 뭐, 괜찮아.'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된다.
5. 사랑은 언제나 '처음처럼'
'다시는 사랑 같은거 안해' 하지만 언제나 사랑은 '다시 하는' 사랑이 아니라 '첫번째' 사랑이다. 설레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또 실패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좋아 하니까 사귀어 볼 거야'하고 생각하는 순간 예쁘고 건강한 사랑, 진정한 당신을 빛내주는 찬란한 사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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