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master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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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만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건 벌써부터 했어야했다

나도 어릴때 소중히 아끼던 개두마리를 개도둑놈들 한테 뺏긴적이있지.....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화가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에 좋다면 뭐든 먹는다. 옛날엔 제일많이 나오는 뉴스가 살아있는 곰 몸에 빨대를 뽑아서 쓸개를먹는 추악한 인간들이 메인 뉴스에 수없이 나온적이 있다 지금도 모르게 어디서 쳐먹고있겠지 밥 잘먹고 식습관만 잘지켜도 허무맹랑한 보양식품 같은곳에 입을 댈일은 없을텐데.....예전에 해외다큐에선 광견병에 걸린 개고기를 먹은 사람이 광견병에 걸려서 인터뷰를 한걸 본적이있다. 결국은 내 몸건강해지자고 오히려 내 몸을 잃어버린 꼴이 됐다는걸 봤을때 후회에 눈물뿐이였다 이 세상에 먹을건 차고 넘쳐났다. 건강히 먹을수있는 음식도 많다. 굳이 보신탕이 아니어도 주위를 둘러보면 본인들이 더 잘알꺼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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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을 하고 정기적으로 건강체크하면 그런보양식 필요없지요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보신탕에 대해 반대하는건(옛부터 식용했음) 아니지만 소처럼 고통스럽지 않게 도축하고 투명하게 유통(주인이 안락사 요청한 개 빼돌리지 말고)한다면 찬성하는 사람도 늘듯 함. 오죽하면 개패듯이 팬다는 말이 있는지.. 휴.
개고기를 먹는 문화자체는 사실 문제없다 생각은 합니다. 제가 안먹는건 어렸을때 본 기억에 개가 불쌍해서니까요. 다만 개고기를 생산하기위한 과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수차례 뉴스화되었던 강아지공장이나 개도둑질, 소와 돼지등에 비하면 처참하기 그지없는 사육장과 육질이 좋아진다며 행해지는 구타등등..얼마나 인간을 저주하며 죽어갈런지
어렷을때 동네 시냇가 다리에 큰 개한마리 목에 올가미 묶어놓고 밑으로 던져서 매달고 몽둥이로 두들겨패는걸 봤어요.. 어렸을땐 당연히 개를 먹는다는걸 모르고 살았지만 개를 잡아먹으려고 행해지는 야만적인 행동에 충격도 받고.. 그때의 개가 불쌍해서 개고기는 일절 손도 안대고 회식을 보신탕집으로 가도 삼계탕을 주문하죠.
가축과반려견,묘는 엄연히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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