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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장미 꽃말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파란장미 꽃말 ‘있을 수 없는 불가능함’ 어떤 이들은 그 불가능을 흉내내기 위해 꽃에 염색을 하기 시작했고 어떤이들은 그 불가능을 넘어서기위해 끝없는 도전을 하기 시작했다. 불가능의 꽃말을 기적으로 바꾸기위해 가끔 이사람 볼때면 그런 생각이든다 참 '기적' 같은 사람이라고 . ᆞ ᆞ 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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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스카이워크 삼일대게궁
안녕하세요.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요즘 날이 좋아지면서 여행을 자주하는데요.그동안 바닷가를 찾은 중에 동해안이  물빛이 맑고 투명해서 비취빛으로 보이곤 때로는 코발트 진한 색을 볼 수 있지요. 동해안 여행 중에 역시 해돋이 감상이 최고긴 해요.서해안은 일몰풍경이 일품이긴 합니다. 오늘은 경상북도 경북 가볼만한곳으로 울진 후포리를 아시나요? 예전에 자기야 백년손님 남서방네 처가댁에서 하룻밤 생활하면서 장모님과 장인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든 그곳이 바로 울진 후포리입니다. https://tv.naver.com/v/14111247 오늘 소개할 곳은 울진 맛집과 울진 가볼만한곳인 후포리에 있는 등기산 공원을 소개합니다. 영덕에서 후포리 가는 길 동해안 드라이브코스로 정말 좋지요.호미는 이전에 자전거 동해안 종주 때 지나던 길이라 정말 새로웠습니다. 우리는2층에 있는 식당으로 올라갔는데요.창가에 앉으면 이렇게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카페든 식당이든 뷰가 좋아야 한몫하지요.요즘은 식당도 분위기가 중요한데요.이곳 삼일대게궁 식당은 이미 바닷가라는 위치라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후포항구가 손에 잡힐 듯합니다. 우리 일행은 대게3마리와 해물모듬물회와 비빔국수를 주문했어요.호미는 물론 대게도 좋아하지만 여름엔 역시 시원한 물회가 최고인 듯해요.대게 비빔국수 맛이 궁금한 일행이 먹어보자며 주문했지요. 상차림이 얼마나 근사한지 푸짐하게 차려진 모습은 정갈하고 이미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했습니다. 플레이팅도 예쁘게 꾸며놓아 사진을 찍기에 넘 좋았지요.파프리카를 꽃처럼 잘라 장식하고 색색의 반찬들이 마치 그림을 그려놓듯 차렸습니다.기본 세팅이 가짓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찬들과 먹거리가 풍성합니다. 직원분이 직접 대게를 분리해주시는데 커다란 접시에 보기 좋게3마리를 멋지게 발라주십니다.먹기 좋게 대게 살을 따로 모아주시고 대게 다리로 장식까지 해주시고 등딱지를 구석에 배치하니 이 또한 대게 플레이팅으로 근사합니다.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물회 타임 자전거 여행할 때 바닷가에서 많은 물회를 먹어봤지만 여기처럼 많은 재료를 넣은 것은 처음 봅니다. 역시 해물모듬 물회 답습니다. 아삭아삭한 맛과 달콤한 맛을 즐기는 배채와 전복과 소라 그리고 막회가 들어가 있고 싱싱한 야채가 함께 있습니다.미니물회가 서비스로 나와서 맛본 뒤 맛이 있어서 추가 주문한 거예요. 삼일대게궁 삼일식당만의 특제 물회 소스를 뿌려서 비벼먹으면 되는데요. 회모듬 물회가2만원 가성비 짱입니다.역시 그동안 맛본 물회와 다른 이유가 일반 야채와 과일을 곁들이고 다양한 횟감을 넣었기에 훌륭한 맛을 낼 수 있던 겁니다. 물회에 특제 소스를 붓고 적당히 비벼주고 한입에 들어갈 정도로 젓가락으로 크게 먹습니다.이때 식감은 클래식 오중주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워낙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신선한 바다와 육지의 채소와 어우러진 맛이 일품입니다. 이미 대게도 먹었지 골뱅이 찜도 먹었지 어느 정도 입맛을 열어 놓은 상태인데 물회는 본격적인 시식타임 인 겁니다.  특제 소스의 맛이 새콤하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자꾸만 끌리는 맛이 중독성이 있다고 할까요. 아주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자극을 주니까 한국인에게 딱 맞는 맛입니다 물회맛에서 이미 감동 받았다면 대게국수로도2차 감동 받으면 됩니다. 비빔국수는 역시 쫄깃하게 잘 삶아진 국수 면발과 함께 특제 소스가 거의 맛을 좌우한다고 봐도 됩니다.국수에 고명처럼 대게살을 얹으면 됩니다. 1차 물회에서 큰 맛을 느껴서 그런지 대게국수보다는 해물모듬 물회맛에 우선 점수를 주겠습니다.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공원 후포공원 후포항 가까운 울진 맛집에서 진수성찬으로 식사를 했으니 이제 소화 좀 시켜야합니다. 우리는 가까운 등기산 공원으로 향했어요.이쪽 후포쪽 사람들은 후포공원이라고 한답니다. 후포등기산공원의 면적은79,200㎡이며,놀이시설과 기타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놀이시설로는 정글짐,그네,시소 등이 있으며,정자,휴게실,체육 시설물을 갖춰놓아 인근 주민들은 물론 여행객들이 일부러 들를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이곳 공원에서는 동해바다 후포항을 한눈에 다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 탁트인 바다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산책을 하다보면 아까 폭식했던 것도 금세 소화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멍때리는 시간도 가져보는 것도 좋겠지요. 사색의 시간 곧 힐링입니다. 참고로  매년 4월 후포항 한마음광장에서 울진대게축제가 열립니다. 바다를 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수있는 전망대도 설치해서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을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스카이워크를 관람제한 해서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요즘 전국 곳곳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해서 아찔함을 즐기는 곳들이 많습니다. 산의 출렁다리와 바다의 스카이워크 간이 작은 사람은 못 갑니다. #울진맛집 #후포리맛집 #물회맛집 #삼일식당 #삼일대게궁 #방송맛집 #자기야백년손님 #생생정보맛집 #경북울진맛집 #울진가볼만한곳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속초 아바이순대마을 청초호 자전거 라이딩
동해안자전거길 라이딩코스 1박2일 첫날: 동서울터미널(간성터미널)-고성 화진포호(화진포해수욕장)-송지호(송지호해수욕장)-아야진해수욕장-숙박 둘째날: 고성 아야진해수욕장 일출-고성 광포호-속초(영랑호)-청초호-강릉 주문진 향호-주문진터미널-동서울터미널 https://tv.naver.com/v/13874823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원주지방환경청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강원도에 있는 석호 6곳을 다녀왔습니다. 화진포호와 송지호에 이어 광포호 그리고 속초 영랑호를 비롯해서 오늘은 청초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초호에 대한 소개와 주변 관광지도 더불어 안내하겠습니다. 석호란 석호는 파도나 해류의 영향으로 하천의 하구나 만(灣)이 모래로 막혀서 생성된 자연호수로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독특한 곳이다. 원주지방환경청에서는 속초 영랑호, 청초호, 청초천 일대에서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생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 거름주기·환경정화활동 등 ‘내 사랑 속초 숲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청초호 주변에 호텔 신축 계획은 사안 자체에 환경영향평가에서 설정한 `경관 가이드라인'을 넘어서지 않도록 관리 감독 등도했습니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속초 여행 명소 영랑호를 한 바퀴 둘러보고 청초호를 향해 가는 길 금강대교와 설악대교를 지나 푸른 바다 위로 자전거길 따라 달려갑니다. 이곳 또한 동해안 자전거길로 인도 바닥에 자전거 그림을 그려 놓은 상태입니다. 속초 청초호: 속초 8경 속초 청초호는 1.3㎢ 둘레 5km에 이르는 큰 자연석호로 속초시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정은 시원한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청초호 해상공원에는 청초호 청룡과 영랑호 황룡의 사랑을 담은 용의 전설 상징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청초호는 소가 누어 있는 모양으로 속초시 한가운데에 넓게 펼쳐져 있으며, 바다와 이어진 하구를 넓혀 속초에서 바다로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인근의 영랑호, 강릉의 경포호와 함께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꼽히며 강과 바다를 잇는 항구입니다. 청초 호수공원은 철새 도래지로 자연 생태계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계절 특유한 호수의 풍경을 뿜어내고 있어 사진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촬영 명소이자,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공간입니다 공원에는 휠체어 전용도로가 있지는 않지만 휠체어 출입도 가능한 공원입니다. 청초호 주변을 한눈에 관람하는 해상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 정은 시원한 동해 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청초호에서는 아바이마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갯배를 운영해서 섬처럼 떠 있는 아바이마을을 갯배를 타고 드나듭니다. 이번에 여행할 때는 여기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지난번에 다녀왔던 여행기 속 풍경을 소개합니다. 청초호가 있는 청호 간이해수욕장은 아바이마을 바로 붙어 있는 위치한 해변으로. 다른 해변보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방파제와 함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곳이랍니다. 일부러 멀리 나가지 않고 아바이마을 들렀다가 간이해수욕장도 거닐어보세요. 엑스포공원과 청초호와도 가까워 멋진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설악산과도 가까워 등산객들이 들러가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대포항에서 신선한 회도 즐길 수 있어, 속초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고 가시기 좋습니다. 아바이마을에서 맛보는 아바이순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바이순댓국과 순대를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이곳에 관광객이 즐겨 찾는 순댓국 식당이 여러 곳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속초관광수산 시장 가는 길에 아바이 타래과자라는 독특한 모양의 과자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고구마 , 발아메밀, 코코넛, 사탕수수를 섞어 만든 과자입니다. 마치 콤바인 벨트처럼 생긴 것 같은 모습이 둥글게 돌돌 말려있어 일반 과자와는 특이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뻥튀기 쌀 과자와 맛이 비슷합니다. 속초역 카페, 독특하게 디자인한 속초역 카페 또한 여행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로 오래전에 있던 속초역을 만들어 놓아 시간여행이라고 하는 듯합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 신선한 수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데요. 붉은 대게를 그 자리에서 쪄서 판매하는 곳도 많고 전국에 택배로 가능합니다. 속초 청초호 일대에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소개였습니다. 그외에도 속초에는 영랑호와 동명항, 대포항, 속초해수욕장, 바다향기로, 대포항전망대, 상도문 돌담마을, 갯배/아바이마을, 속초등대전망대,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척산온천유양촌, 설악산해맞이공원, 살악산국립공원, 영랑호, 외옹치해변, 조도, 해파랑길 45코스, 밤하늘글캠핑, 설악동야영장, 신흥사, 엑스포유람선, 코마린 마린나 요트공원, 테라크랩팜, 하모니유람선 설악워터피아. 얼라이브하트 테마파크 등이 있습니다. 당일치기나 1박2일로 다녀오면서 속초의 멋과 맛을 즐기기 바랍니다.
반포 서래섬 유채꽃 지고, 물소리 영상! 주말 한강 라이딩 코스
https://tv.naver.com/v/14092989 물소리를 1시간 영상으로 편집했어요. 잠이 안 올 때 수면에 좋은 소리이고, 공부 할 때 집중하기 좋은 소리에요. 불면으로 잠들기 힘들 때 장시간 들어보세요. 반포 서래섬 유채꽃 지고, 물소리 영상! 주말 한강 라이딩 코스 /호미숙 한강 라이딩 날짜: 2020년 5월 31 토요일 자전거 한강 라이딩 코스: 천호공원-천호자전거거리-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장미축제(장미광장). 들꽃마루) 한강 자전거길-반포한강공원-반포서래섬 - 잠수교 도강- 강북자전거도로- 뚝섬한강공원-광진교-천호공원 자전거: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카메라: 소니알파 9 미러리스 (24-70 칼짜이즈 렌즈)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날씨 서울 주말 날씨가 더울 것으로 예상되네요. 지난주에도 날씨가 좋았는데요. 지난주에는 모처럼 전기자전거 타고 모처럼 한강 라이딩을 했는데요. 그날도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한 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무더워졌습니다. 어제와 그제 경북 예천과 영주시를 1박2일 코스로 다녀왔는데요. 체감온도 30도 이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뜨거워 여행하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6월이 되자마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6월이면 장마도 시작될 텐데요. 그래도 더운 것이 장맛비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전거 타고 한강 따라 달려서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으로 향하다가 나 홀로 나무도 사진에 담았어요(요즘 코로나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매트나 돗자리는 깔지 못합니다) 곧장 들꽃마루의 양귀비를 보고 장미광장에서 장미축제는 하지 않지만 만개만 장미들을 담았습니다. 전동 킥보드 대여 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서둘러 잠실 선착장을 지나 바이클로 반포점으로 도착했지요. 전동 킥보드 대여를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난생처음 타볼 수 있었고 우연히 모델을 찾다가 반포 한강공원에서 인연이 된 세종시 고향인 연기군 금남면 금호중학교 1년 후배님도 만나는 신기한 우연을 만들기도 했지요. 그렇게 후배님과 헤어진 뒤 홀로 반포 서래섬으로 향했습니다. 반포 서래섬은 자전거 통행금지입니다. 들어서는 입구에 페튜니아(사피니아) 꽃이 색색으로 화사하게 반깁니다. 반포서래섬의 유채꽃은 이미 지고 유채꽃 대신에 사피니아가 작은 다리 양쪽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매년에 같은 페튜니아를 심어 오가는 사람들에게 꽃다발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반포 서래섬 유채꽃 현재 6월이 되면 이곳은 유채꽃이 진자리에 초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채꽃 사이로 메밀꽃 몇 송이도 볼 수 있는데요. 이쪽은 봄이면 유채꽃축제도 펼치던 곳입니다. 올가을 메밀꽃을 식재할지 모르지만 반포 서래섬의 메밀꽃은 낮에도 밤에도 환상적입니다. 올가을 혹시나 기대해도 될까요? 유채꽃이 진자리 열매를 맺었고 그 옆에 한두 개씩 숨어 핀 메밀꽃이 반깁니다. 메밀꽃을 보니 강원도 봉평 마을 이효석 메밀꽃 축제가 떠오르네요. 반포서래섬도 올가을에는 메밀꽃의 소금을 뿌려 놓은 듯한 풍경을 보고 싶네요. 아들과 아빠의 곤충 채집이라도 하는지 매미채를 들고 와서 나비를 쫓아가고 있었지요. 반포서래섬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규모가 있어서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한 바퀴 산책하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반포서래섬은 말 그대로 섬처럼 떠서 길게 위치해 있습니다. 반포한강공원을 비롯해서 이곳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입니다. 봄이면 유채꽃축제 가을이면 메밀꽃 축제가 열리는 곳, 강변 노지에 꽃을 가꾸니 자연스럽게 관광지가 되었네요. 강변 산책로 따라 산책하는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길가에 핀 늦은 유채꽃과 클로버 토끼풀 그리고 메꽃도 만납니다. 메꽃은 어릴 적에는 모두 나팔꽃으로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나팔꽃과 메꽃은 닮은 꽃이지만 엄연히 다른 꽃입니다. 한강을 자주 찾지만 강물 소리를 가까이서 듣기는 쉽지 않아요. 다른데 비해서 덜 위험하게 흐르는 물소리를 가까이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호미가 평소 ASMR, 자연의 소리를 영상으로 담곤 하는데요. 이렇게 조용한 곳에 한갓지게 물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노란 붓꽃이 핀 옆에 돌에 앉아 카메라 세팅해놓고 멍 때리기를 즐깁니다. 멀리 차 지나가는 소리도 들리지만 출렁이는 강물을 한참 바라보면 어른어른 물 위에 떠 있는 듯할 정도로 내 몸도 물결 따라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한참 버티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늘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풀숲만 우거진 곳이라서 나름대로 오래 버티고 일어섭니다 한편으로는 멀리 보트가 지나가며 물살을 갈랐는지 출렁 출렁 강물이 물결 파도를 일으켜 다가옵니다. 이곳에서 낚시가 가능 한 곳인지 한 분이 낚시를 드리우고 시간 낚기를 즐깁니다. 고개를 들면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이 흐르고 대지에는 초록의 향연 속에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제 모습을 뽐내고 있고 빈 벤치는 길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자전거들과 함께 나란히 세워진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그 자리에서 주인 오길 기다리고 있네요. 자전거 타지 않고 쉬거나 잠깐이라도 화장실 가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자물쇠는 꼭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자전거를 도둑맞을 수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 방화대교까지 한강 자전거길 따라 달려가고 싶은데 아픈 무릎을 생각해서 잠수교를 건너 강북 자전거도로를 따라 집으로 귀가합니다. 새빛섬을 지나 반포대교 아래 잠수교 자전거길을 이용해서 강북 자전거도로 향합니다. 이쪽 반포한강공원에는 볼거리도 많은데요. 낮은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야경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달빛무지개 분수는 현재 가동을 안 하는 것 같았어요. 아직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시기니까요. 무더운 날 자전거 장거리 여행은 지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보충을 하면서 중간중간 쉬어야 합니다. 잘 못하면 더위를 먹을 수 있거든요. 일주일 만에 쓰는 자전거 여행기 혹시 반포한강공원이나 반포 서래섬을 가신다면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토요일, 일요일 주말 나들이 즐겁게 하시고 안전 라이딩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호미가 네이버 국내여행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팬이 되어주세요. 반포 서래섬에서 !~~ 전기자전거 플라이어와 함께 #반포서래섬 #반포서래섬유채꽃 #반포서래섬메밀꽃 #물소리영상 #자연의소리 #주말라이딩 #한강라이딩코스 #한강라이딩 #주말자전거코스 #자전거코스 #한강자전거코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가빛섬 #예빛섬 #잠수교 #반포대교 #전기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