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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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더 넓고 깊게 소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책, 『이만큼 가까운』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8세기 계몽 사상가들이 자신을 비추어 보는 거울로써 다른 나라를 강조했다면, 상호 의존성에서 아무도 자유로울 수 없는 21세기 이후에는 무엇보다 생존을 위해 다른 나라를 알아야 한다.
우리 모두 세계 시민으로서 평화 유지는 물론 생태계 파괴, 핵에너지, 노동의 지위, 식량 고갈, 금융 규제 등 갖가지 문제를 함께 풀어야 하는바, 창비의 ‘이만큼 가까운’ 시리즈는 그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만큼 가까운』 시리즈는 역사와 정치, 경제부터 문화와 생활에 이르기까지 한 국가와 사람을 이해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
세계 각국을 다룬 다른 책과 차별되는 깊이를 추구하면서도 다양한 독자층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를 맞추었습니다.
이 시리즈가 세계와 더 넓고 깊게 소통하기 위한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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