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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가봐야 할 관광명소 BEST 12

안녕하세요 여행노트 입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곳곳에 있는 관광명소들을
모아 소개하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가고싶은!
여행욕구 상승시키는거 같네요ㅎ
화려한 마리나 베이 샌즈는 호텔, 명품 브랜드, 스카이 파크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리나 베이 샌즈의 명물은 세 개의 호텔 건물위에 얹혀져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는 구조물이다.
이 곳을 샌즈 스카이 파크(Sands Sky Park)라 불리며 수영장과 전망 데크가 있는데,
이 수영장은 호텔숙박객만 이용 가능하며 전망데크는 20달러의 입장료를 지불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샌즈 스카이 파크에 빨간 파라솔이 있는 바 쿠데타(Kudeta)는 전망 데크보다 한 층 높은 곳에 있고,
가장 저렴한 맥주는 15달러 정도로 전망을 감상하기에 더 좋지만
카메라 삼각대 설치가 불가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고 싶다면 전망 데크를 이용해야 한다.
42층 높이의 싱가포르 플라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전 관람차 중 하나로
싱가포르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165미터 높이까지 올라가는 회전 관람차를 타고
내려다보는 풍경은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답다.
싱가포르 플라이어에서 내려다보이는 싱가포르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며
맑은 날에는 꼭대기에서 세 개 국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며 하늘에서식사를 할 수 있는데
전담 직원과 네 가지 코스 요리가 포함되어 있다. (사전예약 필요)
마리나 저수지 옆에 있는 가든즈 바이 더 베이는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강가 풍경을 제공한다.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원예 종착지인 이곳은 101헥타르의 매립지에 펼쳐져 있으며,
두개의 주요 구역인 베이 사우스 가든과 베이 이스트 가든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 사우스 가든은 가장 큰 정원으로 이곳의 장대한 슈퍼트리는 놓쳐서 안될 볼거리이다.
두 개의 슈퍼트리 사이에 떠 있는 보도 위를 걸으면서 정원을 조감할 수 있고
저녁에는 슈퍼트리에서 펼쳐지는 가든 랩소디의 연출된 빛과 소리로 가득한 스카이 쇼를 볼 수 있다.
가든즈 바이 더 베이에서만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클라우드 포레스트가 있다.
복합 구내에 있는 35m 높이의 산은 안개에 가리워져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폭포와 무성한 식물들로 덮여 있다.
여기에서 최대 해수면 2,000m의 열대 고랭지 식물을 구경할 수 있다..
정원 속의 도시라는 싱가포르의 명성을 반증하듯 보타닉 가든은
싱가포르 최초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되어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중국의 만리장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상징적인 명소로 자리잡았다.
조깅, 식사 또는 단순한 휴식 장소로 인기가 많을 뿐 아니라 식물학 및
원예학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60,000종 이상의 식물과 난초가 서식하고 있어 세계 최대의 난초관람 시설을 자랑하는
내셔널 오키드 가든이 가장 큰 볼거리이다.
5피트 거리의 비좁고 지저분한 골목과 소란스러운 거리의 행상인은 과거 차이나타운의 유산이다.
차이나타운에는 아직도 역사의 흔적과 함게 더 많은 현대적 광경이 함께 남아 있다.
여전히 좁은 이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며칠이 훌쩍 지나갈 수 있다.
차이나타운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음식이다.
푸드 스트리트에서 ‘차퀘이 테오(국수 볶음)’, ‘사테(바비큐 꼬치 구이)’를 먹어보자.
행상인 가판대와 샵하우스 레스토랑, 간이 매점들이 스미스 스트리트에 줄지어 들어서 있다.
트렌디한 음식을 맛보려면 네일 로드, 덕스톤 로드 및 케옹색 로드에 있는
세련된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보자, 현지인과 외국인이 저녁 식사와 술을 즐기러 몰려드는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클럽 스트리트와 안 시앙 로드에서 열광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쇼핑을 하거나 차이나타운 중국 사찰 바로 옆 힌두교 사찰과
화교 사원등을 방문하면서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때 리틀 인디아에는 경마장, 소를 모는 목동, 벽돌 가마가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이 역사 지구에서는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느껴진다.
1840년대 유럽인들이 주로 경마장 때문에 이곳에 살며 서로 만나고 어울렸다.
소 거래가 뿌리를 내리자 사업자들이 인도인 이민자를 고용하면서
대체로 인도인의 거래로 전환되었다. 특정 상품과 서비스가 거래되기 시작하고
모스크와 힌두교 사원이 세워졌다.
오늘날 리틀 인디아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활기찬 구역 중 하나이다.
세랑군 로드와 주변 거리를 걸으면서 힌두교 사원, 중국 사원, 모스크, 교회가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인도 남부식 채식요리, 북부의 탄두리 요리 등의
현지 요리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쇼핑도 빼놓을 수 없는 24시간 쇼핑몰인 무스타파 센터에서 전자 제품부터
식료품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구경하거나 야외 테카 센터, 금세공인가게등도 이용해보자.
19세기 영국 통치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시티 홀 주변에는 유서 깊은 건축물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싱가포르 역사와 함께한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는 평가를 받는 래플스 호텔이 대표적이다. 1887년 콜로니얼 양식으로 지어진 싱가포르에서 가장 이름난 명문 호텔이며
1987년에는 호텔 건물이 국가 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유명세만큼 마이클 잭슨, 찰리 채플린, 엘리자베스 테일러, 어니스트 헤밍웨이등
각계 유명인들이 머물기도 했다.
이처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래플스 호텔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해
일반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 되었다. 호텔에 투숙하지 않더라도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우아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와 싱가포르 슬링의 탄생지인 롱 바는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하다.
1942년 일본에 함락된지 59주년이 되는 날에 맞춰 2001년 2월 15일 현재 위치에서 문을 열었다.
여기에서 방문객들은 죄수들의 사진, 그림 및 편지를 볼 수 있으며
45분 동안 현지 가이드 투어를 선택할 수도 있다. (오디오 투어도 가능)
이 현장은 어린 세대에게 싱가포르 전쟁 당시 나타난 공포뿐 아니라
영웅적인 투쟁에 관관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방문객은 박물관 상점의 동쪽 끝 섹션에서 창이 및 PW 경험과 관련된
종합적인 도서 컬렉션도 찾아볼 수 있다.
동물들이 자연 서식지에 살고 있는 이 아름다운 동물원에서는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전차를 타고 멸종 위기의 백호, 긴코원숭이와 같은 경이로운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11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진행되며 각 구역마다 몰입도 높은 경험을 선사한다.
보존 수림지(Fragile Forest)에서는 열대 우림의 놀라운 다양성을 재현한
거대한 바이오돔으로 들어가게 된다.
많은 즐거움 중 동물 쇼는 놓치지 말아야 할 멋진 경험이 될것이다.
스플래시 사파리 쇼에서 바다사자의 공연을 보거나
동물 친구들 쇼에서 토종 동물 친구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아멩 레스토랑에서는 야생동물과 함께 하는 정글의 아침식사 프로그램으로
오랑우탄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포트 캐닝 파크는 중세 시대에 말레이인 왕족이 싱가포를 다스리던 곳으로,
2차 세계대전에 영국군이 싱가포를 침략한 일본군에게 항복한 곳이자
현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음악 행사가 열리는 곳이다.
각기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사건들의 현장이었던 포트 캐닝 파크는 싱가포르의 유서 깊은 랜드마크이다. 포트 캐닝 파크는 원래 부킷 라랑간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말레이어로 금지된 언덕이라는 뜻이다. 18헥타르 규모의 포트 캐닝 파크는 현재 역사 애호가들이 좋아할 만한 고대 유물과 콘서트용 야외 잔디밭,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곳이다.
싱가포르 최고의 휴양지.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 같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명소는 물론
마법과도 같은 해양 세계가 펼쳐진 S.E.A 아쿠아리움도 자리해 있다.
이 활기 넘치는 섬은 결코 방문객을 실망시키지 않으며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거나
수많은 야외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다.
미식가라면 아시아와 세계 각지의 다양한 요리와 더불어 최고급 요리도 즐길 수 있다.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챔피언쉽 수준의 코스가 조성된
센토사 골프 클럽에 방문해봐도 좋을 것이다.
센토사 코브에 있는 키사이드 아일은 요트 정박지와 고급스러운 숙박 시설 옆에 펼쳐진
부둣가를 따라 수 많은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재미의 나라’로 불리는 센토사는 현지 주민과 방문객 모두 쉽게 가볼 수 있다.
도심에서 단 15분 거리에 있는 섬까지 오려면 비보시티에서 모노레일 열차에 오르거나
하버프론트에서 센토사와 도시의 멋진 전망도 즐길 수 있는 케이블카에 탑승하면 된다.
2.2킬로미터에 달하는 쇼핑 벨트가 형성된 오차드 로드는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이든
자주 방문하는 쇼핑객이든 관계없이 누구라도 쇼핑을 즐기면서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장소이다.
150년 전 오차드 로드는 과수원, 너트맥 농장, 후추 농장들이 있던 자그마한 시골길에 지나지 않았다. 사람들의 이주가 시작되면서 오차드 로드의 상점들이 점점 들어서게 되었다.
1958년에는 첫 번째 백화점을 개장했고, 70년대 극장, 볼링장, 더 큰 쇼핑몰 등이 들어섰다.
오늘날 오차드 로드 옆에는 상징적인 쇼핑몰, 레스토랑, 호텔,
빼곡하게 들어선 소매점, 식당 및 엔터테이먼트 장소가 줄지어 늘어서 있어
모든 취향과 예산에 맞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 거리인
오차드 로드는 패션 애호가들과 전문 매장의
본거지이며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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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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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1일차.
6시15분 차를 운전하여 삼전동 집을 나설 때 비가 내렸다. 염곡동 사거리를 지나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인천 연안부두까지 1시간 남짓 걸린 7시 13분에 도착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들어설 때 1,800원 + 나올 때 1,700원 + 제2경인 450원 = 3,950원의 통행료가 무료도로보다 15분을 앞당겼다. 7시50분 미끄러지듯 인천항을 빠져나와 인천대교 밑을 지나고 소청도의 하울의 성같은 통신탑이 보일 때까지 3시간 10분, 대청도까지 15분이었지만 화물이 많았는 지 대청도 선착장에서 꾸물대더니 백령도에 11시 50분에 도착했다. 힐링펜션 쥔장이 렌트카를 용기포선착장까지 가지고나와 타고 백령로를 따라 펜션까지 갔다. 1층 방 하나, 화장실 하나, 계단 위 다락방 하나, 거실 하나, 주방 하나로 10명은 숙박해도 되는 큰방이었다. 금요일밤이라 손님이 없어서 작은방 값인 7만원에 큰방을 준것이다. 아반떼를 타고 심청각 앞 콩깍지로 가서 짬뽕순두부와 굴순두부 각 8,000원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심청각으로 갔다. 대인 1,000원이었지만 매표소 직원이 점심먹으러 갔는 지 공짜로 들어가 장산곶을 보고 주차했다. 심청이를 빠뜨렸던 인당수가 장산곶 앞이라면 엄청 많은 배들이 좌초했을텐데, 통일되면 보물선 발굴로 북적댈게 뻔하네. 콩돌해변을 먼저 보라는 펜션쥔장의 말에 따라 모래보다 크고 바둑돌보다 작고 길쭉한 쌀알같은 콩돌해변에서 맨발트래킹을 하고, 남포리 습곡을 찾다가 용틀임바위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까나리 여행사 버스가 있었다. 천안함 위령탑을 들르지 않고 두무진으로 직행하여 주차하고, 걸어서 왼쪽 산으로 가서 육지에서 두무진을 관광했다. 수직으로 줄선 바위들이 작은 장가계를 보는 듯했다. 30분이나 일찍 유람선 매표소에 가서 매표하고 오른쪽 끝 자갈밭에 앉아 두무진 나루를 아이쇼핑했다. 4시에 승선하여 4시20분 출항 두무진 유람선을 타고 선암대, 코끼리 바위, 부처바위, 심청이 타고온 잠수함을 보고 천안함위령탑 앞바다에서 배를 돌려오는데 40분이 걸렸다. 돌아오는 길 사자바위를 보러갔다가 방파제 옆으로 갈수도 없고 육지와 바위사이에 테트라포드로 막아놓아 경관을 버려놓아 실망했다. 저녁으로 조개구이 무한리필에 갔다. 인당 26,900원에 키조개, 백합, 피조개가 관족도 잘 안익고 전복과 꼬막을 몇개 먹다보니 입에 잘 안 맞아 바지락과 꼬막, 동막 한바가지 넣고 새우 두마리 섞어 안성탕면 끓여 먹었더니 육수가 천상의 맛이었다. 물론 삶은 조개살이 안 익은 것도 없고 맛도 둘이 먹다 둘이 다 죽어도 모를 맛이었다. 힐링편션로 돌아오니 저녁 7시, 울타리에 심은 앵두 몇개를 따먹고 잔디밭가에 심어진 알록달록한 톱풀과 금계국, 꽃양귀비, 노란 낮달맞이꽃, 검붉은 우단동자를 감상하다가 내일을 위하여 씻고 일찍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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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텐푸라
이틀 연속 맛집탐방이네요. 이틀 재택근무중인 와입과 함께 제가 일하는 곳에 가서 저는 일을 하고 와입은 동네 탐방 & 빵 쇼핑. 일을 마치고, 나온김에 드라이브 하다 늦점 먹자는데 둘이 합의. 뭘먹지 하다가 어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본 타이가 텐푸라 명함 생각이 나서 텐동 먹기로… 헐, 근데 주차검색 하다가보니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 사실 발견. 급히 전화해보니 지금 바로 오면 식사가능하다고해서 바로 궈궈…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겨우 주차장 찾고 나와서 두리번거리다 드디어 가게 발견. 가게로 들어가서 식사가능 하냐니까 아까 전화하신 분이냐며 앉으라고 하시더라구요. 휴, 다행… 깔끔하네요.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앉았던 자리랑 비슷한데 앉았어요 ㅎ 반찬 그릇 스탈도 나가하마 만게츠랑 비슷하네요. 저흰 타이가 텐동 주문했어요.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인데 저흰 2시 43분에 도착해서 주문했답니다. 저희 뒤로 세팀 정도 손님이 오셨다가 뒤돌아가셨어요. 장국만 보면 장국영 따거가 샹니^^ 반찬이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 해먹었답니다. 드뎌 타이가 텐동 등장. 우와 양이 ㅋ.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 나오면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명함보고 왔다니깐 같은 가게라고 이야기해 주시더라구요. 일방통행 길을 찍은 사진인데 주차장은 해운대 대로로 나가기전에 우회전해서 골든베이 골목으로 들어가야되니 놓치지 마세요. 들어가시면 꽤 넓은 주차장이 나온답니다. 식사마치고 나올때 주차권을 보여주시면 주차장 이용권을 주십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해운대시장 구경하고 해운대 해수욕장쪽까지 한바퀴 돌고 왔답니다. 금욜이라 그런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서울 데이트 코스 한강 노들섬 달빛노들.노들서가
<<서울 가볼만한곳 노들섬, 데이트 코스 한강에 뜬 달빛노들. 노들서가 등 >>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서울데이트 #노들섬 #서울일몰명소 * 댓글로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눌러 영상과 함께 감상하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지난주는 얼마나 바빴는지 1박2일 여행을 두 번씩 다녀와 아직 여독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보령대천 해수욕장과 갯벌체험을 다녀오고 강원고성 송지호해수욕장 서핑을 다녀왔는데요. 이번 주말엔 제주도로 2박3일 일정으로 떠납니다. 오늘 소개하는 서울 노들섬은 최근 힙한 곳으로 데이트코스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저는 자전거 대여해서 한강 라이딩 코스로 다녀왔는데요. 노들섬은 일몰명소이고 야경명소라서 오후에 들러 노들서가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카페붘에서 차도 마시고 다양한 공간에서 체험도 즐겨보세요. 피크닉하기 좋은 곳이기도해요. 해질 무렵에는 한강에서 감상하는 노을과 밤이 내리면 달빛노들의 황금빛 달구경도 해보세요. 젊은 커플들이 많이 찾고 아이와 함께 찾는 가족단위도 많습니다. 한강 자전거 코스로도 제격이니 언제든 들러보세요. #서울데이트 #서울데이트코스 #노들섬 #서울자전거 #자전거타기좋은곳 #서울데이트코스추천 #노들서가 #노들뮤직라운지 #달빛노들 #노들마당 #카페붘 #한강라이딩코스 #서울자전거코스 #서울자전거길 #노들섬주차장 #노들섬따릉이 #노들섬자전거 #자전거여행 #서울일몰명소 #서울야경명소 #노들섬일몰 #노들섬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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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 전에 맥주 칼럼을 쓰기 위해서 중국으로 건너가 맥주 박랍회를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안 알려진 중국 크래프트 맥주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현재 세계 맥주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애를 높이기 위해서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입구에 도착...! 야키마는 미국을 넘어 세계 대표 홉 생산지 야키마 산맥을 관리 및 홉 생산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곳 입니다. 아마 홉브루잉 하는 분이라는 아실 브랜드이죠. 생산 시설도 많이 전시해서,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중국 대표 홈브루 협회도 있네요. 제가 갔을 때 한창 크래프트 홈 브루 대회를 주최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는 상업 맥주 뿐만 아니라, 홈브루 대회에서 우승자가 양조장을 차려 이렇게 맥주 제품을 출시하면, 아주 빠르게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는 것도 큰 매리트이더라고요.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은 맥주는 바로 두리안 맥주였는데요. 특히, 향에서 느껴지는 두리안 향은 정말 깜짝 놀랬고, 약간의 스모키와 두리안 향이 막상 마셔보면, 그렇게 강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인상적인 맥주였습니다. 이렇게 시음 맥주를 부탁하면, 잔에 따라줘서 줍니다. 보니까 중국은 현재 과일을 넣어서 만든 새콤달콤한 맥주가 유행이더라고요. 맥주 부재료가 20%를 넘기면 안되는 한국과는 달리 규제가 낮은 중국에서는 보다 더 쉽게 세계 맥주 트랜드를 빨리 팔로우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라벨들이 다들 귀엽네요 ㅎㅎㅎ 요렇게 중국적인 라벨들이 참 인상적이었고, 한국도 이런 라벨을 많이 활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간단히 박람회 다녀온 뒤 참 여러가지가 기억에 남는데요. 1. 한국과는 달리 중국은 많은 규제를 받지가 않아, 주류 시장이 빠르게 성장중이며, 어느 부분은 이미 한국을 넘어섬 2. 세계 트랜드 변화도 주류 시장에선 빠르게 받아들이고, 세계 다양한 주류 영역과 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3. 특히, 크래프트 맥주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시 생각하며, 한국과는 달리 중국 전통주와 같은 선상에서 바라봐, 사회적 인식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한테 많은 점을 알려준 소중한 경험이었는데요. 일단, 현재 맥주 칼럼을 작성하고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빙글에서도 칼럼 내용과는 또 다르게 중국 크맥 시장에 대해서 얘기해볼 예정입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나가하마 만게츠
백만년만에 와입이랑 평일에 맛집탐방. 갑자기 와입이 라멘이 먹고싶다며 해리단길로 가잡니다. 부산 살면서 해리단길은 한번도 가보진 않았는데 오늘 가보게 되네요. 와입이 주차는 기계공고 공영주차장에 하면 된다고 해서 네비에 쳐보니 흠 나오지 않네요. 일단 기계공고는 아니까 기계공고를 찍고 갑니다. 근데 주차장은 안보이네요 ㅎ 와입이 폰으로 검색해서 찾아온 부산기계공고 공영주차장. 햐, 초행인 사람들은 못찾아올것 같은 위치. 근데 겨우 찾아왔는데 만차랍니다. 다행히 한대가 나가길래 들어갈수 있었어요. 주차하고 걸어나오며 본 이정표. 네비에 해운대교회를 찍고와서 이정표를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긴 했어요. 잘 안보여 ㅡ..ㅡ 여기가 해리단길인건가...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저 이정표에서 좌측으로 좀더 올라가야 나와요. 저희가 간 시간이 딱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나가하마 만게츠 앞 태국음식점 타이 백스트릿도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점심시간이라 도로변에 주차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드디어 입장해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잠시 대기. 자리가 모두 다찌로 돼있어요. 젤 구석자리에 착석. 후쿠오카 갔을때 중3이랑 라멘맛집 많이 찾아다녔는데 여긴 못가봤네요. 아, 나가하마 만게츠 일본 후쿠오카에 본점이 있는데 해리단길에 있는 이곳이 정식 체인점이자 한국본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중3이랑 둘이서 18년에 후쿠오카에서 갔었는데 17년에 후쿠오카에서 오픈했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엔 18년에 오픈한듯요. 마늘과 갓김치 그리고 양념들이 있어요. 캬, 자신감보소. ㅋ 구석에 앉았더니 살짝 덥네요. 면이 저렇게 쌓여있어요. 드디어 나가하마 라멘 등장. 아, 맛있겠다... 교자도 등장. ㅋ 전 차슈랑 아지타마고도 추가했어요. 아, 중3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국자인가 숟가락인가 ㅋ 마늘 으깨서 넣어줌. 그래 이맛이야. 일본에서 맛봤던 그맛... 와입은 국물이 짜다며 육수를 좀더 받았는데 저는 일본에서 맛봤던 생각을 하며 그냥 흡입. 일본에서 맛봤던 여러 라멘맛집들 라멘들은 거의 좀 짰던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캬, 국물까지 모두 드링킹하고나니 삼룡이 등장^^ 식사후 수제크림치즈를 주시는데 JMT. 아, 담엔 중3도 같이 오고싶더라구요. 테이블에 타이가 덴푸라 명함이 있던데 알고보니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오픈한 텐동, 덴푸라 집인것 같더라구요. 집에 와서 오늘 찍은 라멘 사진을 가만히 보다보니 자꾸 눈에 익은것 같더라구요. 일본에서 본 비주얼인가 머지 하다가 3년전에 해운대 맛집 검색하다가 담에 한번 가봐야지 하고 캡처 해놨었던 이 사진 발견했어요. 대박... 3년전에 캡처해놓고도 그집인줄 모르고 그집에 가게 됐네요 ㅋ. 신기하더라구요... 아, 간만에 와입 덕분에 맛있는 점심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제주도 가족여행 코스!
주말 맞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주도 가족여행 코스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는 물론, 동물 친구들과 교감하며,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곳들로 추려봤답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시고, 더 더워지기 전에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제주 곶자왈을 기차타고 즐길 수 있는 에코랜드는 구석구석 포토존들이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남겨줄 수 있는 여행지에요. 공원이 넓다보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제주의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여름에는 수국이 활짝 펴 예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잇어요!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활짝 만개한 수국을 만나볼 수 있어요~ 캐릭파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영화는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전시관람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몸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들이 다양하답니다. 아기자기 포토존들 앞에서 아이들 예쁜 사진도 찍어주고, 볼링 체험 그리고 격투기 체험 등 다양한 게임 체험관들을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즐거워하는 공간이에요. 시간가는 지 모르고 즐길 수 있는 곳이기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맹금류 체험과 알파카 먹이주기, 사랑앵무 먹이주기 등 다양한 동물체험이 가능한 화조원은 TV속 매사냥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올빼미와 앵무새 등 실제로 접하기 힘든 동물들을 눈 앞에서 보니 정말 신기했던 곳이에요~ 손 위에 새를 올려보기도 하고, 동물들 먹이주기 체험도 하고,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